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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스의 기쁨을 그린 화가는 기존의 미술가 책과는 좀 다른듯 합니다.. 기존의 미술가 책들은 그림 위주로 그림을 설명 하는 것이 대부분이 이엇지요..
저 역시 그림위주의 설명이 된 책이 몇권이 있습니다...
마티슬 간병 하는 모니크가 마티스를 만나러 오면서 시작 하는 이야기..
왜 이런 그림이 나왓는지 이해가 되더군요...
마티스가 사랑 하는 손자들을 위해 분필로 천장에 그림을 그릴때는 우리 아이들도 해보자고 하는 통에 말리느랴 진땀을 뺏습니다...
모니크가 그림에 자주 등장 하는 이유도 알게 되고 수녀가 된 모니크를 위해 마티스가 주는 예배당 선물도 감동 이었습니다..
햇빛이 비치는 예배당에서 모니크 수녀님이 놀라는 표정...
그러면서 울 아이들도 와~~~~~~ 하더군요...
빛을 그린 화가라고 하는 마티스를 이해 하게 되었지요...
미술 작품에 맞춘것이 아니라 작가의 사람에 맞춘 마티스 기쁨을 그린 화가....
재미잇는 명작 동화 한편 읽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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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4살 손녀에게 아름다운 자연과 좋은 그림을 많이 접하게 해주고 싶지만, 날마다 미술관에 데리고 갈수는 없어서, 그대신 선택한 책! 마티스의 그림이 손녀의 머릿속에 담긴다면, 줄거리를 따라가지 못한다 해도, 이미 우리 아이의 삶은 조금 더 풍요로와지리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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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티스!! 기쁨을 그린 화가 >>
앙리 마티스! 그림 잘 그리는 화가? 피카소 만큼은 아니지만 들어본적이 있다 정도? 나의 무지함을 아이가 배울까 걱정하며 얼른 먼저 한번 읽어보고 아이와 함께 읽었답니다.
모니크는 아픈 마티스를 밤에 돌볼 간호사로 갑니다. 늙은 화가인 마티스는 이제 그림을 그릴수 없을지도 모른다고 했지만... 음악을 사랑하고, 꽃을 사랑하고, 아이들을 사랑한 마티스의 열정은! 이렇게 긴 막대기에 분필을 묶어서 천장에다 손자들을 그릴만큼 너무나도 멋진 화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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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강렬한 '야수파'인 마티스의 그림! 그의 그림에 모니크를 자주 그렸는데 그림을 그릴때 마티스는 행복했겠죠? 모니크가 산속 수녀 학교에 갔을때 헤어졌다가... 모니크의 예배당 가까이로 가서 다시 만나게 됩니다. 검은색과 흰색밖에없는 예배당을 아름답게 꾸며줄 마티스... 그의 작품은... 색의 마술사... 마티스는 색 유리창을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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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해가 떠 오르면 예배당안이 색색의 빛으로 물들겁니다. 직접 보고 싶다... 고 생각했는데 이 부분은 실제 사진으로 되어 있어 매우 만족스러웠답니다. 아이와 함께 참 이쁘겠다... 직접보면 더 이쁘겠다... 생각했어요~ 마티스는 빛으로 그림을 그린 거예요!
앙리 마티스 (1869-1954) 20대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너무나도 유명한 피카소와 라이벌이었다니... 여러번 수술을 받고 모니크를 만났을때 그녀의 그림을 많이 그렸다고 하니 그림을 찾아보니 작품들이 눈에 띄더라구요... 그의 다른 작품이 너무 궁금해서 찾다가 눈에 들어온 작품이 하나 있었어요~
"이카루스"라는 작품은 자주 봤는데 화가의 이름을 모르다니... 이제는 절대 잊지 않을듯! 화가를 작품과 함께 이렇게 이야기책으로 볼수 있는것이 너무 좋은 경험이었답니다. 어렵기만한 그림들이 아이에게는 가깝게 느껴지는 책! 마티스할아버지의 이야기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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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미술의 거장들의 삶과 예술혼을 정감있게 그리고 있는 '내가 만난 미술가 그림책' 다섯번째 책이다. 흔히 야수파라고 해서 원색적이고 강렬한 색채와 거친 붓질을 떠올리게 되는 마티스. 그는 처음엔 법학을 공부했으나 곧 자신의 길이 아님을 깨닫고 화가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이 책은 노년의 마티스가 간호사 모니크를 만나는 장면에서 시작되고 있다. 마티스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그림풍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도전했는데 그 결과 강렬한 색채와 거친 붓질을 특징으로 하는 야수파의 선두 주자가 되었다. 마티스의 집안을 가득 채운 원색의 강렬한 그림들은 긴 막대기에 분필을 묶어서 천장에 그림을 그리는 그의 열정 가득한 모습과 함께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훗날 도미니크 수녀회의 수녀가 된 모니크와 우정을 다시 꽃피우던 '제2기'시기에 마티스는 가장 창의적이고 색감 풍부한 활동을 했다. 인간과 삶에 대한 사랑과 예술혼이 깃든 창작열로 가능했던 일이리라. 책을 읽어 나가는 동안 감동적인 이야기는 물론 그에 걸맞게 펼쳐지는 아름다운 색채의 향연에 눈까지 즐거웠다. 마티스는 프랑스 남부 방스에 있는 로제르 예배당에 말년의 열정을 바쳤다. 지금까지 한 번도 해 보지 않은 새로운 작품 세계에 도전한 그의 나이는 여든 살. 정말 놀랍고 존경스럽지 않을 수 없다. 그의 예술 감각이 그대로 건축으로 나타난 로제르 예배당은 예배당이 엄숙하지 못하고 지나치게 낙천적이며 경쾌하다는 피카소의 비난에 예배당에서 사람들이 즐겁고 편안한 마음을 갖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색의 마술사 마티스, 노화가의 열정에 감동이 밀려오는 아이들과 함께 편안하게 미술에 접근할 수 있는 참 따뜻한 그림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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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스를 통해 알게된 미술의 세계와 색감을 이야기 나눠보고 싶어진다 . 이책을 읽고서 백과사전을 뒤적이면서 마티스에 대해서도 알아보게 되었다. 나에게는 왜이리 생소한 화가의 이름이였는지 ..
마티스와 손녀의 또래 간호나 모니크가 이야기속에 실제로 등장한다 . 미술가의 곁에서 친구가 되었던 모니크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보다 더 생생하게 미술가 마티스의 삶과 작품을 이해할 수 있다. 어둡고 조용한 성당이 평안하고 기쁨이 넘치게될 예배당의 모습을 생각해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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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마티스는 프랑스의 야수파 대표 화가로 우리는 LG기업광고 방송에서 한동안 자주 볼수가 있었다. 야수파에 영향을 준 것은 1901-1906년 사이에 열린 반 고흐, 고갱, 세잔의 전시회였다. 마티스는 늦은 나이에 그림을 배웠다. 아버지의 명으로 법관이 되기 위해 공부하던 중 맹장 수술을 받기 위해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었다. 그때 그의 어머니가 무료해하는 아들을 위로해 주려고 미술 재료를 사다 주었는데 이때부터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고 한다. 마티스는 니스에 정착했지만 여행을 좋아해 타이티와 모로코를 방문했고 이곳에서 색채에 깊은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1941년 암에 걸린 마티스는 여러번 수술을 받았고 더 이상 이젤앞에서 설수가 없었다. 마티스는 평생 불면증에 시달렸는데 젊은 간호사 모니크는 마티스를 밤에 간호하는 일을 맡았다. 그러면서 모니크와 화가 마티스는 우정을 나누었다고 한다. 수녀가 된 모니크는 우연히 다시 마티스를 만나고 마티스는 이 시기에 가장 창의적이고 색감이 풍부한 작품 활동을 했다고한다. 마티스는 마지막으로 모티크와 다른수녀들에게 보살펴준 감사선물로 제대로된 예배당하나 없던곳에 로제르 예배당을 지어었다. 햇빛이 대형 스테인드글라스 창에 쏟아지면 예배당 내부는 색색의 빛으로 물들었고 마티스는 최대의 역작으로 여겼다. 마티스는 예배당 종소리를 들으며 세상을 떠났다. 아이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앙리 마티스의 작품을 다시한번 감사해 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