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권에 주 무대가 되는 건 학원제입니다. 학원물에서 빠질 수 없는 이벤트입니다.
학원제를 무대로 유야를 둘러싼 유키코와 미키 두 히로인의 이야기입니다. 뭐, 유키코는 히로인이라기보다 주인공에 가깝지만요. 유야 입장에서 본다면 히로인입니다.
유야와의 관계도 흥미롭지만 두 히로인 간의 관계도 흥미롭습니다.
자신의 감정에 휘둘리면서도 앞으로 나아가려고 하는 두 명의 히로인이 인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