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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를 지배를 하고 있다가 스페인의 일격으로 멸망을 한 아즈텍제국의 멸망사를 다루고 있는데 아즈텍이 왜 전쟁에서 패배를 하였고 코르테스는 어떠한 도움으로 거대한 제국을 무너트린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들이 등장을 하고 있다. 1. 깃털 달린뱀 멕시카족이라고 자신들을 칭하는 아즈텍인들의 선조격으로 멕시코를 지배를 하였던 선민족들이 믿고 있었던 신중의 하나인 깃털 달린뱀은 백인의 모습을 하고 먼 미래에 자신의 땅을 찾으러 온다는 전설이 남아서 전래가 되고 있었는데 바로 전설에서 말을 하는 시기에 백인인 코르테스가 멕시코에 등장을 하면서 이야기가 전개가 된다. 2. 코르테스 자신의 고향인 스페인에서 몰락한 귀족의 후예로 살아가다가 부를 찾아서 쿠바로 오게되고 그곳에서 멕시코의 소문을 듣고 정복 전쟁을 나서는데 많은 사람들의 희망을 자신의 마음대로 조정을 하여서 황금에 대한 꿈을 일으키고 원주민 조력자를 만나서 승리를 거둔다. 3. 말리 깃털달린뱀의 전설을 신봉을 하는 멕시카족 여성으로 자신의 부모를 죽이고 자신을 노예로 팔아버린 아즈텍의 지배자인 목테수마를 저주를 하면서 자신의 이상에 맞는 코르테스를 만나서 자신의 재능을 발휘를 한다. 4. 아즈텍 단기간에 많은 전쟁을 치루고 자신들이 신봉을 하는 신들을 위하여서 언제나 신선한 피가 필요 하였던 멕시카인들은 주변의 지배를 받는 부족들의 마음을 다스리는 일에는 소홀하고 자신들의 부를 위하여서 주변을 착취를 하는 행위를 하여서 스페인의 적은 군사들이 자신들의 지배를 받는 도시들의 도움으로 세력을 만들수 있는 기회를 제공을 한다. 스페인령 쿠바에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를 하여서 부를 이룩하려는 마음으로 멕시코로 건너온 코르테스는 처음에 만나는 원주민들과의 불화로 전쟁을 하는데 그 전투에서 그곳의 주민들이 모르고 있던 말과 대포를 이용한 전투로 미신이 사로잡힌 그곳의 주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게 되는데 그러한 인상들이 전투를 그치고 평화를 바라기 위하여서 바친 제물로 들어온 여성의 눈에는 자신이 믿고 있는 재래를 한다는 신의 모습으로 보이고 자신의 꿈을 위하여서 그리고 자신이 섬기는 신인 코르테스를 위하여서 자신과 같은 민족들에게 자신의 의견을 말을 하면서 세력을 만들어 간다. 순진한 사람들이 갑자기 자신들의 인식을 벗어나는 새로운 무기에 적응을 못하고 충격을 받은것을 이용을 하여서 사람들을 조종을 하고 자신이 믿는 종교에 위배가 되는 상황에서도 그러한 사실은 감추고 이익을 위하여서 사람들의 눈을 속이는 모습들이 대비가 되면서 멕시코의 원주민들이 전쟁에서 패하고 노예로 살게된 이유가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