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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향하는 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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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르고 오로지 부에 대한 욕망이 전부였던 스페인의 망나니 코르테스를 자신의 의지로 신으로 만들고 그러한 사실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면서 한명의 남자를 위대한 신으로 변화를 시키면서 자신이 간직을 하고 있는 욕망에 충실한 여성으로 등장을 하는 말리가 코르테스가 자신의 동족들에게 저지르는 행위를 보면서 당혹감을 느끼고 그러면서도 자신의 모든것을 위임을 한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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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르고 오로지 부에 대한 욕망이 전부였던 스페인의 망나니 코르테스를 자신의 의지로 신으로 만들고 그러한 사실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면서 한명의 남자를 위대한 신으로 변화를 시키면서 자신이 간직을 하고 있는 욕망에 충실한 여성으로 등장을 하는 말리가 코르테스가 자신의 동족들에게 저지르는 행위를 보면서 당혹감을 느끼고 그러면서도 자신의 모든것을 위임을 한 남자인 코르테스를 위하여서 모든것을 희생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한명의 사람으로 인하여서 거대한 제국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것 같다.


현실에서는 코르테스의 지략과 그들이 가지고 있는 강력한 무기와 아즈텍의 주변에 대한 비인간적인 처사가 많은 문제를 야기를 하여서 신흥제국이 허무하게 무너지는 면모를 보이게 되었는데 스페인 사람들이 가지고온 병균으로 인하여서 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그러한 일들이 패전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을 하였다는 것이 정설인것 같다.


※ 아즈텍의 사람들이 남긴 문화는 그 당시의 수준으로 보아도 상당히 고급스러운 문화를 간직을 하고 있었는데 자신들이 최고라고 생각을 하였던 유럽인들로 인하여서 많은 문화유적들이 없어지고 아름다운 장식이 되어있던 장신구들이 황금으로 만들어지고 그 문양이 이교적인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는 이유로 덩어리로 만들어서 처리를 하였다는 점들은 아쉬움으로 남아있는것 같다.


1. 목테수마 황제

아즈텍 제국의 황제이면서 코르테스에게 제국을 빼았긴 마지막 황제로 나오는데 자신들의 이웃들에게는 잔인한 황제의 모습을 보였지만 너무 전설에 의지를 한 나머지 전설과 같은 방식으로 자신들을 찾아온 코르테스를 신으로 믿었고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고 유약한 모습을 보이면서 제국의 최후를 맞이하는 황제로 나오는데 한명의 사람에게 모든것을 위임을 하고 결정을 하는 구조의 정치조직이 지배자가 어떠한 모습을 보이는 것에 따라서 허무하게 멸망을 할수도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인물로 등장을 하고 있는것 같다.


2. 코르테스

자신을 이용을 하여서 말리가 자신의 욕망을 해소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파악을 하고는 있지만 그러한 행위가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를 한다는 사실을 알고 모든것을 감추고 제국을 강탈을 하는데 강탈을 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의 욕망을 이용을 하면서도 그에 대한 대가의 지급에는 인색한 모습을 보이고 모든것을 얻은후에는 자신의 욕망만이 최선이라고 생각을 하는 저급한 모습을 보여서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다.


3. 아즈텍의 최후를 다루고 있는 이책은 잉카의 멸망을 다룬 잉카 최후의 날과 많은 비교를 할수가 있을것 같은데 잉카를 다루고 있는 책에서는 스페인 군인 한명이 잉카의 전사 일만명정도는 우습게 상대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모든것을 스페인 사람들의 능력으로 제국을 멸망 시키고 자신들의 야망을 이룩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서 그 책에서 등장을 하는 잉카인들이 이룩한 문명과 용맹성은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을 가지게 만들어 주는데 아즈텍의 멸망에서는 스페인 사람들의 낙담과 그들의 후퇴 그리고 고국을 배신한 여인으로 인한 정보전을 다루고 있는등 상대적으로 잉카 보다는 아즈텍의 사람들이 자신의 조국을 위하여서 분전을 하였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는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1.10.1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