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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나의 보물 제1호는 별을 가득 담은 동글한 종이 딱지였다. 대장 딱지아래로 부하 딱지는 백장씩 고무줄로 묶어 철재 박스에 몇 천장씩 보관하고 있으면 딱지 많은 아이가 동네에서 딱지 대장이 되던 시절이 생각 난다. 그시절 인기 만화 시리즈 종이 딱지는 세트로 보관하면 금상첨화였으며, 새로 나온 새 딱지를 떼어내는 쾌감은 그 시절 아이가 아니면 누리지 못할 행복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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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 수업에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을 찾다가 구입했습니다. 지난 번에는 종이인형 책도 구입했었는데 옛날 어릴적 추억을 경험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요즘 고무딱지만 아는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책 표지에 보면 여러가지 놀이방법이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입으로 부는 방법은 코로나로 인하여 할 수 없어서 아쉬웠지만 별 개수 비교와 가위바위보, 홀짝, 날리기등 다양한 방법으로 놀이해서 아주 즐거웠습니다. 이런 놀이 게잉 책 다양하게 많이 만들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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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태권브이를 좋아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피규어, 인형 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딱지만큼 직접 느낄수 있는건 없는듯 합니다. 어렸을때 종이 딱지를 모으고, 그 딱지만 보고 있어도 시간 가는줄 몰랐는데 지금은 먹고 사느라 시간 가는줄 모르겠네요... 아무튼 조카에게는 동심을 심어주었고 저에게는 추억을 새겨주었습니다. 아쉬운건 예전 딱지처럼 여러장을 겹쳐서 입으로 불어서 넘기는 그 맛이 안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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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생각나서 아이들 주려고 구입했어요 남자아이들 역시나 좋아하네요 기억을 더듬어 놀이방법도 알려주니 열심히네요ㅎ 뜯느재미도 있고 왕딱지도 있고 그림도 멋져서 좋아해요^-^ 반가격인거도 있어서 그거사려다 넉넉히 가지고 놀라고 더 많은걸로 샀는데 반정도 떼서 둘이 나눠놀고 지루해짐 또 주려구요~~~ 인형놀이도 사고픈데 딸이없어 아쉽네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