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아하는 페미니스트이자, 자기계발 전문가 글로리아 스타이넘의 책. 내용도 정말 좋고 의미있고 좋은데, 나 역시 많은 사람들의 지적대로 번역이 다소 아쉬웠다..
어려운 말과 난해한 표현. 쉽게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쉬웠음.. 다음에 다른 전문 번역가를 만나서 책을 펼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글로리아 스타이넘 선생님은 한국에 많이 알려져 있진 않지만, 더욱 유명해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