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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팀켈러 목사님이 탕자의 비유를 깊이 묵상한 뒤 쓴 책입니다. 어떤 것이 사랑인지를 탕자와 탕부의 사랑의 관계로 명료하게 표현해줍니다. 팀켈러 목사님의 믿고 보는 탕자 비유 해설집정도 되겠네요 읽기 좋기에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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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이… 어려서부터 성경에서 보았던 탕자 할 때 그 탕이… 탕진이라는 말에 붙은 그 탕과 같은 것이었다니…! 허랑방탕의 그탕과도 같은 것인가? 탕… prodigal… 탕자가 어떤 의미인지를 이제서야 이해한 내가 부끄럽다. 하나님을 탕부로 표현한 저자의 식견으로부터 많은 통찰을 얻을 수 있다. 다만 현대인들은 역설적으로 ‘탕’과는 거리가 멀다. 특히 물질적인 것만 보자면 그렇다고 생각한다. 뭐 하나라도 더 갖지 못해서 더 손에 쥐지 못해서 더 착취하지 못해서 안달난 존재들이 바로 우리 아닌가? 오히려 탕진, 더 정확하게는 소진되고 있는 건 다름라닌 자신의 영과 혼이 아닐지. 이기심에 깊이 심취할 수록 소진되어가는 인간들. 그들에게는 탕부 하나님이 필요하다. 전부를 내어주시는 하나님이 아니면 누가 그 소진을 해결해 주실 수 있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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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읽어보진 못했는데 훈련과정에 필요한 책이라 구매했어요. 표지?라고 해야할까요? 겉면이 튼튼해서 안에 종이를 잘 보호해 줘서 좋네요. 저자가 팀켈러라서 내용은 좋을듯 합니다. 다른 책들도 읽으면서 많은 은혜가 되었는데 이번 책을 통해서도 많은 은혜 받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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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모임에서 추천도서로 서로 공유하면서 읽었는데 너무 은혜가 되었어요. 나의 의로 믿었던 나를 돌아보게 되네요. 너무 좋아서 다른 친구에게 선물했어요. 여러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은혜로운 책입니다. 내가 탕부인지 아니면 첫째 아들인지 돌아보게 하여주심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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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부 하나님 어떤 책일까? 감도 안 온채로 순전히 리뷰만 보고 구입한 책! 기독교 입문서라는 말에 아 이건 꼭 봐야겠다.. 믿음 생활 다시 시작한 저이기에 이 책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구입했어요. 팀 켈러 목사님은 추천 받았는데 막상 책이 많아서 어떤걸 구입하지 했지만, 이 책 구입률이 많았고, 챗GPT도 추천해주었으며 이 책은 짧아서 더더욱 지루하지 않고 읽을 수 있으며, 짧아서 책에서 말하는 내용이 전달이 될까 싶었지만 오히려 하나의 메세지를 전하기에는 다른 책보다는 더 깊이 기억에 남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오히려 같이 샀던 책은 내용이 정말 좋았지만 반복되는 내용이 좀 많았으며 기억력이 안 좋은 저로써는 책에서 말하는 내용을 다시 생각해보면 잘 기억이 나지 않네요 다시 펼쳐보면 기억이 나겠지만요. 사실 미니멀이라서 책을 소장하는게 별로 내키지 않았지만, 이 책을 소장 할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 너무 좋았기에 팀켈러의 다른 책도 구입했어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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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을 받아서 구입했습니다.. 책을 읽으며, 나는 탕자로 비유되는 둘째아들의 모습인가 아니면 맏아들의 모습인가에 대해 성찰하게 되었네요.. 성경을 깊이 있게 읽을 수 있는 관점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
| 목사님 추천도서로 15권 구매해서 전도회 사람들과 읽을 예정입니다. e-book으로 맛뵈기 봤는데 너무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독서후에 전도회 회원들과 나눔도 할예정이라서 상당히 기대됩니다. 팀켈러 목사님 책은 항상 믿을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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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다. 복음서의 탕자 이야기에서 우리는 흔히 둘째아들을 부정적으로 해석해왔지만 저자는 첫째아들도 다를게 없다는 해석을 하며 하나님에 대한 성품을 자세히 설명해준다. 하나님을 목자로 비유하자면 잃어버린 양 한마리를 위해서라면 기꺼이 찾으려 하시는 성품을 새롭게 발견한다. |
|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이 어떤 신앙 서적보다 잘 느껴졌다. '돌아온 탕자'는 많이 들어봤어도 '탕부'는 들어본 적 없는데, 그만큼 날 사랑하신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감동이었다. 기독교인이라면 한 번씩 꼭 읽어보길 추천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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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 아는 맏아들 보습인가? 둘째 아들 모습인가를 점검할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의 참 의미와 그 어떤 죄와 허물도 다 사면해 회복해 주시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지금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아버지의 주도적 사랑이고 복음에 합당한 더 깊은 회개라는 사실과 이 세상은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는 귀향의 여정이라는 사실입니다. 깊은 신앙을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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