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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너무 예쁩니다.
같은 페이지에 한쪽에는 디자인이 되어있고 한쪽은 내맘대로 그릴 수 있어 마음의 고민은 되지만 그리는 연습도 할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서우미디어에서 하는 이벤트에도 아이와 참여하고 왔는데 정말 아이와 저에게 잊지못할 보석같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꼴라주는 설레였고 완성품은 뿌듯했으며 아이와 저의 감성을 충만하게 채울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시간이 지난 지금도 마음이 따스해 집은 느낍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찾던 책을 구매할 수 있게 되어 만족합니다.
아까워서 아직까지 책에 직접 그리지는 못하고 있지만 연습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초등생아이도 굉장히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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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컬러링북이 있지만 콜라쥬 등으로 입체적으로 꾸미는 법을 소개해준 것이 특색있는 책입니다. 이렇게도 꾸며볼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흥미로웠어요. 그림작가님은 libet라는 예명으로 인터넷에서 본 작가님인데, 인터넷에서 일러스트를 보고 반해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신선한 타입의 컬러링북인거 같습니다. 전신인물 의상 중심으로 자유롭고 솜씨있게 꾸며보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출판사에 바라는 점으로 기획의도는 좋은거 같지만 구성면에서 아쉬운 면이 있기에 적어봅니다. 첫째, 자유도가 높은 편인 구성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점이 장점이긴 하지만 단점이 될 수도 있을거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조금 허전해보였습니다. 코스튬플레이라는 제목답게 의상에 중점을 뒀기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배경이 전혀 없어서 초보자들은 완성후에 그럴듯한 느낌을 덜 받을 수도 있겠어요. 반대로 솜씨 있으신 분은 자유롭게 마구 꾸며보기 좋겠지만요. ㅎ 둘째, 페이지수를 좀 줄이고 가격을 낮추는게 낫지 않았을까 싶어요.(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중간의 몇몇 커플은 한페이지에 같이 넣어주고, 의상 꾸미는 같은 도안은 좀 줄이고 이런식으로 좀 다양하게요. 셋째, 제목을 좀 검색이 쉽거나 기억에 남는걸로 지으면 좋겠어요. 코스튬 플레이하면 책 제목이 아니라 그냥 코스튬 의상이 대표적이잖아요. 인터넷 검색해보니 이미지에 코스튬의상만... 다른분들 완성작 구경해보기가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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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수님의 그림을 평소에도 무지 좋아하였는데 책을 내신다고 하여 구매하게 되었어요 색칠하고 꾸미는 책인데 괜히 손댔다가 망칠까봐 소장용으로 가지고만 있게 됬네요 장희수님 작품이라서 그런지 그림이 하나같이 다 소장가치가 엄청나요 100명한정 투명카드텍?도 너무 이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