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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여행] [이지 시티 방콕]
해외여행을 하게 된다면,
제일 먼저 떠나고 싶은 곳이 있는데요.
바로, 약 2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태국의 수도로 이어져 오고 있는 도시 '방콕'입니다.
올해 아님, 내년에라도 꼭 방콕을
가 봐야겠다는 다짐을 하며
'이지 시티 방콕' 이라는
가이드북을 읽어 보았지요~^^
'수백 억대 부자가 될 수 없을 바에야
추억 부자라도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
요 건, 저자소개에서
인상 깊었던 구절을 적은 것인데요.
뭔가, 이상하게 이 말이
제 뒷통수를 '탁' 치더라구요~~ㅎ
이러한 철학을 가지고 살아가는 작가님이
부럽고, 멋있게 보였나봐요~
* 목차 : 01. 여행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 방콕에서 꼭 해봐야 할 버킷 리스트10
- 문화가 담긴 식탁
- 대형마트부터 동네 슈퍼까지, 마트 마실
- 마트 습격
-이국적인 맛! 달콤함 열대과일의 유혹
- 닥치는 대로 주워 먹는다! 길거리 가식
- 타박타박 사원 산책
- 맛과 분위기 모두 잡은 럭셔리 레스토랑
- 완벽 휴식처, 힐링 방콕
'여행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라는 주제로
구성된 내용 중에서,
'방콕에서 꼭 해 봐야 할 버킷리스트 10'이
가장 인상깊었는데요.
'여행길에도 버킷 리스트가 필요하다'
라는 작가님의 말이, 인상 깊더라구요.
'1일 5식, 태국 마트에서 장보기,
럭쇼리 스파와 마사지숍에서 반나절 보내기,
에어비앤비를 통해 간택한 현지인의 집에서 살아보기,
루프탑바 위에서 방콕의 야경 감상하기,
방콕의 야시장. 도심 속 공원 룸피니 공원으로 피크닉 가기,
배낭여행자들의 베이스캠프 카오산 로드에서 미친 듯이 놀기,
동네 사원 거닐며 잔잔한 마음 갖기, 수쿰빗 뒷골목 카페에서
커피 한 잔 홀짝이기'
음~저는 이 중에서
'럭셔리 스파랑 현지인의 집에서 살기,
그리고 동네 사원 거닐기'는
꼭 해 보고 싶더라구요~!!
* 목차 : 02. 방콕 교통 정복
사왓디카, 방콕
- 출국 절차
- 입국 절차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길
-공항철도
- 택시
- 시내버스와 미니밴
- 시내에서 공항으로 가는 길
방콕 대중교통의 모든 것
- 수상보트
- 지상철 BTS와 지하철 MRT
- 택시
- 툭툭
- 버스
- 오토바이 택시(모떠싸이)
- 썽태우
또, 서울만큼 복잡하고
다양한 교통수단을 가진 방콕의 교통정보를
초보여행자도 알기 쉽게 꼼꼼히 정리해 두었는데요.
'싸게 방콕 구석구석을 돌아보지 않겠냐며
미소 띤 얼굴로 다가오는 툭툭 기사의 이야기는 믿지 않는 게 좋다.
자칫하면 기념품 숍으로 끌려가 원치 않는
억지 쇼핑을 하게 될 수도 있으니까.'
라는 구절처럼, 작가가 정말 각 교통수단의 장단점을
솔직하게 잘 비교해 두어서
마치 제가 방콕에 와서 그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 목차 : 03. 믿고 떠나도 좋은 방콕 여행코스
- 올드 시티 하이라이트
- 오래된 도시 산책
- 쇼핑하기 좋은 날
- 가장 트렌디한 방콕은 여기!
- 유쾌한 문화 충전! 낭만 아트 로드
- 주말엔 시장 구경에 집중
처음 방콕 여행을 온 사람들이 찾는
주요 명소만 묶어둔 '방콕 여행 코스'는,
지금이라도 당장 짐 싸고
방콕으로 떠나고 싶게 만들었는데요.
점심, 저녁 추천 메뉴도 꼼꼼히 정리가 되어 있어서
엄청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ㅋㅋㅋ
'입장료와 기대에는 못 미치는 수준
'국립미술관'~
지루하고 딱딱한 가이드북이 아니라,
정말 작가님이 위의 글처럼 정말 솔~직하게 쉽게 써서 그런지
술술 읽히더라구요~~
아~~정말 사진 보니
떠나고 싶은...ㅠㅠ
* 목차 : 06 '숙소만 잘 골라도 여행이 즐겁다'
교통편, 먹거리, 명소도 다 알아 봤으니
이젠 정말 중요한 '숙소'를 알아 볼까요...?
'수상가옥에서의 하룻밤, 럭셔리 펜트하우스' 등
이야기도 흥미로웠지만, 무엇보다 현지인의 집에서 숙박할 수 있는
'에어비앤비' 내용이 더 흥미롭더라구요~~
꿀팁이 꼼꼼히 수록되어 있어,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책 뒷편에는
방콕 여행 계획을 세울 때 참고하면 좋을만한
지도도 있었는데요.
랜드마크 삼을만한 곳 위주로 표시되어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여행자들이 믿고 사는 가이드북,
'이지 시리즈'~~
이번엔 유럽이 아닌, 도시 하나를 선정하여
'시티 가이드 북'을 만들어내
더욱 꼼꼼한 정보를 기대해도 될 듯 싶네요~^^
(2016-2017 최신 개정판이라 더더욱~)
누구나 가뿐하게 방콕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쉽고 꼼꼼하게 정리한 가이드북, '이지 시티 방콕'~~
방콕 여행 계획 짜기 어렵다면,
꼭 한 번 읽어 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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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아웃부터 신경 쓴 티가 팍팍 나는 흔하지 않은 여행 책자에요 :) 만족만족 대만족입니다! 여행은 전 그냥 노트에 간략히만 적어가는 스타일인데 이 책은 들고 가고 싶은 책이에요! 두 차례 방콕 다녀왔지만 또 가게 싶게 만든 책이고 음식점도 음식만 나와 있는 게 아니라 건물 밖 외경 등 사진도 있고 넘넘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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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를 신경쓰지 않고 (계속 더우니까 어짜피) 계절을 신경쓰지 않고 경비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짧은 일정에도 충분히 다녀올 수 있는 그곳! 방콕! 방콕을 생각하면 제일 먼저 자유로움과 세련됨과 뜨거움과 맛있는 음식이 떠오른다. 참 의외의 조합이라 방콕으로 떠나보기 전에는 모를 듯....(참, 다녀오고도 모르는 사람도 있었지....ㅋㅋㅋ) 책에도 이렇게 써 있다. 쉬운 방콕 여행이라고. 제목부터 이지 city 방콕 어느 곳인들 그렇지 않겠냐만은 여행자와 생활인의 오묘한 경계에서 각각의 좋음과 각각의 나쁨을 모두 갖고 살아가기 마련... 목차가 참 마음에 들었다. 이렇게 한 눈에 딱 들어오게 나누어진 지역 정보부터 기분 따라 목적 따라 코스 추천까지 더운 나라는 특히 조금만 헤매도 체력과 기력을 모두 잃고 울고 싶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저질 체력일수록 일정을 잘 짜길(이것은 1분 1초까지 다 일정에 넣으란 말이 아니라 본인의 여행 스타일에 잘 맞게 짜란 뜻!) 사실 교통이 꽤 잘 되어 있어서 여행객들은 MRT와 BTS만 잘 이용해도 쾌적한 여행이 가능하다(물론 올드시티 지구는 교통편이 좀 애매해서 특히 사전에 책을 꼼꼼하게 읽어보고 가길) 시장, 마트, 편의점 이런 데는 그냥 지나치면 섭하지....... 특히 편의점은 우리나라 편의점만큼이나 잘 되어 있으니 왠만한 물건은 다 살 수 있다. 애프터눈티 여행 내내 고민했었는데... 차와 디저트를 좋아한다면 한번쯤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방콕은 그나마 애프터눈티가 다른 나라보단 싼 편... 일정이 길다면 근교 여행도 하시라고 친절하게 책에 수록해놓음 오- 역시 최신판 답게 에어비앤비 정보도 있다. 숙박비가 상대적으로 싼 곳이니만큼 아예 확 싼 숙소를 선택할 수도 있고 반대로 평소에 묵기 힘든 고급 숙소를 이용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특히 수영장이 딸린 콘도나 아파트는 잘만 찾으면 왠만한 호텔보다 훨씬 낫다. 종이도 가벼운 종이를 써서 들고 다니기 좋을 것 같다. 방콕이 처음인 사람이 찍고 찍고 찍고형이 아닌 자기만의 스타일로 여행을 해보고 싶다면 읽기 좋은 책. 그리고 최신 정보가 깔끔하게 잘 수록되어 있다. 특히 카오산로드에 있는 쇼샨나는 내 인생 후머스 1등 맛집. 나는 폭우가 내리는 날 비를 피하려고 우연히 들어갔는데 너무 맛있어서 아직까지 잊을 수가 없고... 길거리 음식이 대부분 맛있고 커피 빵 같은 디저트도 맛있고..... 음.... 그렇습니다.... 방콕은 먹으러 가는 거죠..... ㅎㅎㅎ 올해 휴가가 남는다면 방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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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치듯 들른 방콕 '아쉬움'과 '기대감'이라는 단어가 떠오는 도시 방콕> "이 라텍스로 말할 것 같으면…" "이 꿀이 몸에 얼마나 좋은 것이냐면…" 작년 여름 휴가 때 패키지 여행으로 태국을 갔다. 패키지여행이 싸고 편한 부분도 있었지만, 쇼핑센터 3, 4곳 방문은 가뜩이나 짧은 여름 휴가를 더 짧게 만들었다. 방콕을 갔지만, 제대로 방콕을 못 봤다는 아쉬움이 남았다. 그때 패키지여행 후 든 생각이 '다음 휴가는 방콕으로 가자. 패키지 말고 자유 여행으로 가자'라는 목표가 생겼다.
직장인의 낙이 여름 휴가를 기다리고, 계획을 잡는 것이지 않은가? 틈틈이 방콕 맛집, 숙소를 검색하는 나를 발견했다. 여행 안내서 '이지 시티 방콕'도 방콕을 검색하다가 알게 됐다.
책을 읽을 때면 목차를 먼저 훍고, 가장 눈에 띄는 항목부터 읽게 된다. '이지 시티 방콕'을 펼쳐 목차를 봤다. '닥치는 대로 주워 먹는다! 길거리 음식(24쪽)' '방콕에 사는 그들처럼, 오래된 도시 산책(51쪽)' '아시아티크에서 뭐하고 놀지?(213쪽)' 등 눈길을 끄는 내용들이 많았다. 내가 가장 먼저 펼쳐 읽은 것은 '항공권 싸게 사는 법(333쪽)'이었다. <핵돌직구 날려주는 방콕 자유여행 안내서> '이지 시티 방콕'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점 두 가지가 있다. 첫번째는 솔직함이다 "여긴 꼭 가봐라" "여긴 비추천이다" 이런식으로 적혀있다. 예를 들면 <입장료와 기대에는 못 미치는 수준, 국립박물관>, <사악한 입장료가 너무해, 시안 박물관> 이렇게 거침없이 소개한다. 솔직함에 이어 두 번째 좋았던 점은 지인추천. 여행 갔다온 친한 친구가 이야기하 듯 방콕 곳곳을 소개하는 것 같다. <무조건 가라고 등 떠밀고 싶은, 딸랏 롯파이(방콕 야시장)> <밤에 가는 게 더 좋은, 벤자키니 공원> <믿고 한 번 잡숴봐 쇼샤나(음식점)>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상호, 시파(음식점)> 이렇게 머리에 쏙쏙 박히게 소개한다.
<공항에서 숙소 가는 길> 혼자 자유여행을 하면 늘 '두근거림'과 '두려움'이 공존하게 된다. 어떤 새로운 일이 펼쳐질까라는 기대에서 오는 두근거림,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는 두려움. 나 스스로 두려움을 떨치는 방법이 있다. 스스로 신고식을 치른다. 공항에 내려서 숙소까지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가는 것이다. 첫 신고식을 잘 치르면 이후 일들도 용기 내서 할 수 있을 것 같아서이다. '이지 시티 방콕'은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여러가지 방법을 적어놨다. 공항철도로 가는 법, 택시로 가는 법, 시내 버스로 가는 법 등 나같은 여행자를 위해 가격 정보까지 꼼꼼하게 알려준다. 그 외 시내에서의 대중교통 이용 방법도 상세히 적혀 있다. 자유여행을 많이 해 본 것은 아니지만, 내 나름의 원칙을 정했다. 1. 대중교통 이용하기 2. 길을 모르면 스마트폰보다는 현지인에게 물어보기 3. 현지 음식 많이 먹기 4. 많이 걸어다니기 절대적인 원칙은 아니고 되도록이면 지키려고 새운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방콕 여행을 간다면 나만의 원칙을 잘 지킬 수 있을 것 같다. 낯선 도시 방콕이 좀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들고 여행 때 좀더 여유가 생길 것 같다. <'이지 시티 방콕' 자유여행 가이드북 활용법>
1. 방콕에서 꼭 해봐야 할 나만의 버킷 리스트 10 작성하기 - 책에는 독자들이 "이것만은 꼭 해봤으면 좋겠다"고 모아놓을 리스트가 있다. 가이드북을 찬찬히 읽어보고 나만의 '방콕 버킷 리스트'를 작성하면 좋을 것 같다. 2. 책에 소개된 맛집 가려면 '1익 5식'으로도 모자란다. - 많은 맛집들을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식도락 여행을 해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하게 된다. 3. 호텔만 있는 게 아니다, 숙박 공유 서비스 '에어비앤비'도 생각해 보기 - 책이 최신 개정판이라서 여행 좀 한다는 사람들이 해본다는 '에어비앤비' 이용 방법도 나와 있다. 4. 방콕만 머무리기 아쉽다면 근교 여행가기 - 방콕 근교 여행할만한 곳을 소개한다. '이지 시시 방콕' 책이 이렇게 말하는 것 같다. "방콕 자유여행을 즐겨봐. 새로운 일이 펼쳐질거야. 아마 패키지 여행보다는 휠씬 즐거운 여행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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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방콕은 참 아쉬운 여행지고,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여행지다. 내 첫 해외여행지였고, 첫 여행이라 두려움에 끊었던 첫 패키지 여행있으며, 남자친구(지금의 신랑)과 함께한 첫 여행이라는 점에선 매우 기억에 남는 곳이지만, '패키지 여행'이었다는 점 하나가 여행의 장점을 모조리 앗아갔기 때문이다. 그때 만났던 가이드 아저씨도 정말 별로였다. 패키지에 우리 커플 이외에 다른 한 커플.. 그러니까 달랑 두 커플만 신청을 했다. 처음엔 그래도 가이드 잘 해주는 듯 싶더니.. 곧 연달아 쇼핑만 끌고 다녔다. 3일째였나.. 그 날은 대놓고 그냥 쇼핑만 다녔고. 진짜 최악. 쇼핑가서 두 커플다 하나도 사질 않았더니 이 아저씨. 제대로 뿔이 났다. 우리가 사야 그 아저씨도 떨어지는게 있을텐데 나중엔 왜 안사냐고도 하더라. 암튼 결국 마지막날, 자유시간때 헤어지자고 했다. 안된다고 하더니, 우리한테 이후 사고가 나도 우리 책임이라고 명시된 종이에 사인해줘야 한단다. 알았다고 하고 두 커플 다 사인하고는 바로 헤어졌다. 속이 후련. 몇 시간 안남은 그 시간에 제일 가보고 싶었던 카오산로드에 갔었다. 정말 살짝 둘러만 보고 공항으로 가야했다. 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 패키지 여행. 최악의 여행이었던 첫 여행지가 바로 방콕이다. 그래서 언제 다시 한번 꼭 자유여행으로 가겠다고 다짐을 했었다.
방콕에서 꼭 해봐야 한다는 10가지. 식도락, 스파&마사지, 야경 감상, 야시장, 카페놀이가 눈에 들어왔다. 다음번 여행에선 꼭 해봐야지!!! 카오산 로드. 이곳도 다시 한번 들러봐야겠다. 대체 왜 이곳이 손꼽히는지 그때는 이해가 가지 않았었다. 잠깐 들러 겉만 봤기 때문이겠지..?! 진짜 카오산 로드의 매력을 느껴보기 위해선 다시 방문 할 수밖에!
여행에 먹는 즐거움은 빠지지 않는다. 여행을 가면 꼭 현지 음식들로 꽉꽉 채워서 먹으려고 하는 편이다. 저번 여행은.. 선택의 여지가 없었어서 내가 뭘 먹었는지도 제대로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만큼 기억에 남지 않았던 여행. 다시 간다면 이것저것 먹고싶은 걸로 실컷 먹어볼테다. 특히 싸고 맛있는 과일은 매일 먹을테다. 망고와 망고스틴은 왕창!ㅋㅋ 여행에 참고할 수 있도록 음식과 마트, 과일 등 필요한 정보만 골라 담아놓았다.
매일 가이드와의 일정이 끝나고 숙소에 들어갔다가 다시 몰래 나와서 밤에도 돌아다니곤 했다. 매일같이 마사지를 받은건 물론!!! 스파도 한번 해보고 싶다. 내 방콕 여행 버킷 리스트 2순위ㅋ 1위는 당연히 식도락..ㅋㅋㅋ
오.. 방콕에서는 우버택시가 운행 중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왜 이걸 반대하는 걸까? 안그래도 여행객들한테 바가지 씌우는 택시 때문에 말이 많은데..! 이거라면 바가지 쓸 염려도 없고 여행객들은 안심하게 택시 이용하고. 딱 좋겠구만. 법률적인 문제 때문이라는데.. 서로 좀 맞춰서 고칠 부분 고치고 양보할 부분 양보해서 운행하면 얼마나 좋을까! 방콕을 여행할때 이용가능한 대중교통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해놓았다. 저번 여행때 툭툭이랑 트럭버스 썽태우는 타봤다.ㅋ 썽태우도 탈만ㅋ 하지만 제일 편한건 아무래도 택시. 그냥 간편하게 택시를 이용하는 걸로;;;
오.. 방콕에서는 우버택시가 운행 중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왜 이걸 반대하는 걸까? 안그래도 여행객들한테 바가지 씌우는 택시 때문에 말이 많은데..! 이거라면 바가지 쓸 염려도 없고 여행객들은 안심하게 택시 이용하고. 딱 좋겠구만. 법률적인 문제 때문이라는데.. 서로 좀 맞춰서 고칠 부분 고치고 양보할 부분 양보해서 운행하면 얼마나 좋을까! 방콕을 여행할때 이용가능한 대중교통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해놓았다. 저번 여행때 툭툭이랑 트럭버스 썽태우는 타봤다.ㅋ 썽태우도 탈만ㅋ 하지만 제일 편한건 아무래도 택시. 그냥 간편하게 택시를 이용하는 걸로;;;
지역별로 정보가 나뉘어 소개되어 있는데, 이렇게 첫 페이지엔 하루 코스도 소개해 놓았다. 교통, 먹는 것, 여행지 추천도 빼놓지 않는다. 근데 나는 왕궁은 그냥그냥. 저번에 봤을때도 그냥 그랬었어서..;; 다시 가게되면 왕궁 구경은 빼고 다른 여행 루트만 다니게 될듯 하다. 맛집은 왜이리 가고 싶은 곳 천지인지.. 역시 여행은 먹방이 최고!ㅋ
여행을 가면 그곳의 마트를 꼭 들리곤 한다. 마트가 의외로 살게 많기 때문. 선물용 구입하기도 좋고. 저번 여행에 마트는 한번도 못가봤더랬다. 아쉽.. 다음번엔 꼭 이곳저곳 둘러볼테다. 와코루 속옷도 꼭 들려야지!!ㅋㅋㅋㅋㅋ
알카자 쇼랑.. 이후 다른 곳 여행에 가서 멋도 모르고 따라갔다가 19금 게이쇼를 봤었다. =-=;; 암튼, 2번의 게이쇼를 보고 놀랐던건 그들의 미모였다. 여자보다 예쁜 남자들이라니..! 다만 아쉬운건 덩치는 확실히 여성이라고 하기엔 컸다. 골격의 차이는 어쩔 수 없다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 책의 사진 속 여성(?)은..도대체가 남자의 흔적을 찾아볼 수가 없다. 가녀려 보이는 저 팔과 어깨.. 와.. 진짜..!!! 여자보다 더 예쁘다!!! 부럽..;;;; 어쨌거나 나는 이미 두번은 봤으니..;; 다시 볼 필요는 없을 듯. ^^;;
요즘 한창 선전하고 있는 새로운 숙박형태. 에어비앤비.. 정말 괜찮을까? 궁금하기는 하다. 현지인처럼 살아보며 여행을 하는 것만큼 색다른 건 없을 듯! 시도해 보고 싶기는 하지만, 한편으론 생각보다 불편할 것도 같고. 흠..; ㅎㅎ 일단 시도는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색다른 여행의 재미도 찾고. 읽으면서 정말 내가 했던 방콕 여행은 여행이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못해본게 왜 이렇게 많은지. 쓸데없이 쇼핑만 끌려다닌 아까운 시간을 생각하면, 지금도 분이 안풀린다. 구입을 강요하는 듯 했던 가이드 아저씨도 막 생각나고.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방콕 여행. 나중에 콕콕 찜해놓은 것들 위주로 여행계획을 짜야겠다. 아.. 여행가고 싶다!!! 더위가 한풀 꺾이면 여행계획을 세워봐야겠다. 한눈에 쏙쏙 들어오는 정보로 이 책 한권이면 방콕 여행은 쉬이 할 수 있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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