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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무료여서 낱권으로 다 구매 해 놓고 1권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그냥 1권에서 멈춰야 했습니다. 다음은 1권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티베탄 하우스에서 있었던, 내가 즐겨하는 이야기는 15, 16세 된 젊은 남자에 대한 것이다. 독일 콜론의 게스트룸에 머물면서 그는 우리 그룹 리더 중 한 명을 즐겁게 해 주었다. 그녀가 그에게 그룹의 다른 리더 한 명이 자고 있는 옆방으로 들어갈 것을 제안했다. 그가 물었다. “당신 내게 실망하셨어요?” 그녀가 대답했다 “절대 아니야. 하지만 여섯 번의 관계 후에 난 휴식이 필요해. 그리고 옆방의 내 친구는 네가 방문하면 정말 좋아할 거야.” …… “어떻게 알아요?” …… “오늘 오후에 내게 말했어.” …… “와! 오케이, 하지만 기억하세요. 난 언제나 당신을 사랑할 거예요!” ------------------------ 영성을 깨달은 자는 성인이 미성년자 성매매도 얼마든지 가능하고 또 돌아가면서 떡쳐도 괜찮은 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네요. 작가의 숭고한 이상을 이해하기엔 저의 에고가 너무 작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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