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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3분의 1정도 읽었는데요. 항상 정신세계사에게 감사합니다. ㅠㅠ 아직 제가 이해를 못하는 것인지. 이 분의 문체 때문인지 알아들을 것 같으면서도 정확하게 못 알아듣겠습니다. 상황 설명을 좀 더 자세하게 해주고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시점이 불친절하게 확확 바뀌는 느낌입니다. 현대적인데 불친절해요. 몸 반응에 대해 잘 언급이 되어있어서 도움을 받고 싶은데 다른 옛날 책에 비하면 잘써져잇는 것 같기도 하나 책 자체가 친절한 편은 아닙니다. 설명이 자세한듯 자세하지가 않아요.. 답답하네요 ㅠㅠ 좀 더 이러한 내용에 대해 쉽게 써져있는 내용이 있거나 이해하신 분이 있다면 무슨 상황인건지 이 관점에서 설명 듣고 싶습니다. 결국 같은 얘기를 하고 있는 것 같긴한데 와닿다가도 상황이 와닿지가 않습니다. 무언가 설명이 부족한 느낌입니다. 물론 모든 관점에서 설명하려면 말이 많아진다는 건 알지만. 아진짜 암튼.. 제 에고가 날뛰어지는 글입니다. 글 더럽게 못씁니다. 개빡치네요...휴우 일기장에 자기만 아는 상상으로 상황을 묘사하는데 앞뒤 다 잘라먹어서 듣는 사람은 뭔말이지? 하는느낌입니다. 적나라하다가도 잘린 부분이 많아서 이해가 안됩니다. 에크하르트 톨레 마이클 싱어 마이클 브라운 바이런 케이티 아디야 샨티 는 말하지 않는 적나라하고 더 자세한 묘사가 있어서 흥미가 생깁니다. 위의 분들과 같은 얘기를 하는 것은 같은데.. 설명 거지같아서 책 읽기가 어렵습니다. 누가 좀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