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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는 항상 맥박이 함께하고 있습니다~그것이 지금 살아있음을 증명하는 거죠~ 하지만 우리 안에 언제나 흐르고있는 맥박을 인지하는일은 많지 안죠~ 지금 뛰는 맥박이 나를 과거도 미래도 아닌 현재에 있게 합니다^^ 티베탄 펄싱은 얘기를 꺼내자면 아마 끝도 없을듯 합니다^^ 책 이야기만 간단히 한다면.... 이 책을 읽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으니~ 그부분을 보셔야 이책을 접할때 난해하지 않습니다^^ 24개의 장기를 대표색깔 레드, 엘로,스파클,블루,그린,퍼플로 엮었습니다~^^ 각 칼라의 웨이브에는 해당장기와 그장기가 갖는 긍정적 심리와 부정적 심리가 어떻게 일어나는지 설명되고 있습니다~ 어떤 심리서적보다도 더 그 이슈들의 이해를 도와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읽는데 부담이 되신다면 목차를 보시고 자신의 이슈에 해당되는 장기부터 접해보신다면 도움이 될듯합니다^^ 자신의 내면을, 삶을 이해하는데 도움이되는 너무 소중하고 귀한 책....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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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년 전에 슐츠 자율훈련법이라는 자기이완 및 암시 기법을 해본 적이 있다. 그렇게 누워서 자기암시를 하던 도중 독특한 체험을 하였다. 심장의 맥박이 상당히 거슬릴 정도로 강하게 느껴졌는데 몸이 점점 더 이완되면서 어느 순간부터 맥박이 부드러워지는 것이다. 좀더 정확하게는 실로폰 소리 같은 맥박의 울림이 범종처럼 바뀌었다고나 할까? 부드러운 진동이 심장에서 시작되어 아랫배에서 부드러운 울림으로 바뀌어 다시 온 몸으로 번져나가는 것이었다. 이후 이 상태를 묘사하는 표현을 요가나 불경에서 접했지만 구체적이지는 않았다. 그러다 이책을 발견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