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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교육의 비밀은 심리 게임 스킬이다/다상출판
"영재교육의 비밀은 심리 게임 스킬이다/다상출판" 내용보기
영재교육의 비밀은 심리 게임 스킬이다 작가 칼 비테 출판 다상출판 발매 2015.12.17. 평점 리뷰보기 영재교육의 비밀은 심리 게임 스킬이다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칼 비테저자 칼 비테(KARL WITTE, 1748~1831)는 19세기 독일의 유명한 천재였던 칼 비테 주니어(1800~1883)의 아버지이자 목사이다. 그는 미숙아로 태어난 아들을 영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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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교육의 비밀은 심리 게임 스킬이다

작가
칼 비테
출판
다상출판
발매
2015.12.17.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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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교육의 비밀은 심리 게임 스킬이다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칼 비테
저자 칼 비테(KARL WITTE, 1748~1831)는 19세기 독일의 유명한 천재였던 칼 비테 주니어(1800~1883)의 아버지이자 목사이다. 그는 미숙아로 태어난 아들을 영재로 키워보기로 결심하고 일찌감치 심리 게임 스킬을 기반으로 한 영재교육을 실행한다.

칼 비테 주니어는 아버지의 철저한 교육 프로그램에 의해 8세 무렵 6개 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것은 물론이고 문학, 역사, 수학, 지리, 생물 등에서도 천재적 재능을 보여 10세 때 최연소로 라이프치히 대학 입학 허가서를 받는다. 13세에 기센 대학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수여했고, 16세에 하이텔베르크 대학에서 법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곧바로 베를린대학 법학부 교수로 임명되었다.

칼 비테는 1818년 자신의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아들 칼 비테 주니어를 영재로 키운 경험을 녹여 『칼 비테의 교육 THE EDUCATION OF KARL WITTE』을 출간했다. 이 책은 조기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 이론서로서 지난 200년 동안 영재교육의 경전으로 불리며, 자녀교육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역자 : 뉴트랜스레이션 (편역)
역자 뉴트랜스레이션은 세계적 명성을 자랑하는 고전을 재번역·편집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아름다운 우리말의 운율과 품격을 최대한 살려 독서의 매력을 극대화시키는 것이 그 목적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심리 게임 스킬이라는게 어떤 방법인지 사실 궁금했다.


모든 부모들이 고민이기도 한 아이들의 창의성을 개발 시키는데

어떤 점에서 도울 수 있을지 나또한 고민한다.


학습적인 부분도 게임 스킬이라는 것으로 연관시켜

흥미를 불어일으키는 심리 게임 스킬이

굉장히 효과가 있음을 이 책에선 말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놀이를 통한 학습이 가장 아이들에게 받아들이기 쉬우며

놀이에 빠져들어 이걸 학습이란 생각을 구지 하지 않더라도

여러 스킬을 배울 수 있다는 게 참 흥미롭다.


큰 아이에게 가끔 하는 질문이 공부를 하는 목적이 무엇이냐는 것이다.


그럴때면 망설이며 주춤거리는 모습을 보게 된다.


많은 아이들이 공부의 목적없이 공부를 한다.


'아는 것이 힘'이라는 걸 문자로만 인식할 뿐

마음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진짜 공부를 하고 있지 못한 것일지도 모른다.


문학, 예술,음악, 철학은 인류 지혜의 결정체야.

독서를 통해 우리는 주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기르며,

그림을 감상함으로써 우리는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어.

또한 음악을 통해 영적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고,

철학을 공부함으로써 '나'라는 존재가 무엇이며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가치있는 삶인지 알게 돼.


- 책 중에서 -


방학동안 쓸데없이 시간 낭비하면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아이에게도 시간 관리에 중요성을 이따금 이야기 한다.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버리는 시간이 생각보다 많다는 걸 나또한도 알게 되었기에

새해에는 좀 더 시관 관리에 신경을 쓰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그렇듯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기를 아이에게 권하고

책에서는 공부와 놀이를 엄격히 구분하라고 한다.


이것이 필요하겠다란 생각이 드는 건

공부를 놀이하듯이 하면 좋겠다란 생각에서

실제로 아이와 그렇게 학습한 적이 있는데

너무 많은 시간동안 아이와 불필요한 에너지를 낭비하는 기분이 들었기에

뭔가 구분이 필요함에 공감한다.


또 한가지..

아이에게 독립심을 기르는 습관이 필요하겠다란 생각이

근래 들어서 더 크게 다가왔다.


사실 엄마가 없으면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그리 많지 않겠다란 생각에

집안일도 조금씩 아이에게 노출해 줄 필요가 있겠다란 생각에

홀로 설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려 한다.


의존성은 잠복해 있는 질병과도 같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에게 독립심을 키워줘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아이가 잘못되는 것이

두려워 아이를 자신이 설계한 공간에 가두려 한다.

이들은 자녀가 결정해야 할 몫을 도맡아 결정하는가 하면

아이에게서 재능을 단련한 기회를 빼앗아 지속적으로 부모에게 의지하게 하는 악순환이 되풀이된다.


- 책 중에서 -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고

지금 아이와 나에게 가장 필요한 습관이기도 하다.


조금 더 큰 내 아이의 모습을 상상해 보았다.


모든 걸 다 해주고 멀리서 지켜보지 못하고 있는 불안한 부모와

부모의 그늘 아래서 아무것도 혼자 결정하고 해나갈 수 없는 아이..


생각만으로도 정말 끔찍한 일이 벌어질 것만 같다.


지금 내 아이를 온실 속 화초처럼

내 안에 품고 키우려 했던 모든 걸 조금씩 내려놓는 연습이 필요할 것이다.


나에게 꼭 짚어서 알려주는 여러 교육법들이

하나 둘 우리의 삶에 적용해서 나타날 수 있길

부모인 내가 더 노력해야 할 것 같다.






 

i******n 2016.01.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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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교육의 비밀은 심리게임 스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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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교육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데 200년 전의 칼 비테의 자녀 교육법이 오늘날에 와서 조명되는 이유가 무언지 궁금하기도하고 심리게임스킬이라는 용어가 눈길을 끌어 선택한 책  [ 영재교육의 비리은 심리게임 스킬이다]에요.   일본의 야마구치 마유의 [7번 읽기 공부법]과 비슷하게 칼 비테 주니어도 반복적으로 같은 내용을 공부하는 방식을 취하지만 심리 게임 형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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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교육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데
200년 전의 칼 비테의 자녀 교육법이 오늘날에 와서
조명되는 이유가 무언지 궁금하기도하고
심리게임스킬이라는 용어가 눈길을 끌어 선택한
책  [ 영재교육의 비리은 심리게임 스킬이다]에요.
 
일본의 야마구치 마유의 [7번 읽기 공부법]과 비슷하게
칼 비테 주니어도 반복적으로 같은 내용을 공부하는
방식을 취하지만 심리 게임 형식을 가미했기 때문에
힘들이지 않고 공부할 수 있었다고해요.
5년동안 6개국어를 마스터하고 수학, 역사, 과학 등
전과목을 완벽하게 공부했다고하니
부러운 사람들이 너무 많겠어요.
 
여러개의 언어를 마스터한 사례는 많지만
심리게임 형식을 활용한 경우는 보지못해서
어떤 내용인지 너무 궁금했어요.
칼비테의 심리게임 스킬의 원칙은
아이가 공부하고 싶은 충동을 느낄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되
바로 가르치지 않고 간절히 배우길 원할때까지 기다린다
공부할 때 놀이, 게임, 연극과 같은 형식을 통해
공부를 즐기는 사이에 지식을 얻도록 한다
책을 읽을 때는 드라마, 연재소설의 엔딩기법을
활용해 가장 흥미를 끄는 부분까지 읽어준 뒤 돌연
읽기를 중단하고 스스로 읽도록 한다
이렇게 세 가지 원칙을 말해요.
 
물론 조기교육에 대해 영재교육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가진 사람들도 많을 거에요.
이 책을 읽는 나조차도 조기교육에는
그다지 찬성하지 않거든요.
그렇지만 칼 비테의 교육법이 지능발달에만 중점을
두고있지 않고  인성발달과 행복한 생애에 대한 부분까지
고려하고 있다는 점은 눈길을 끌더군요.
교육쁀 아니라 격려라든가 인성교육, 올바른 생활습관
인간관계에 대해서도 다루고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심리게임 스킬에 대한 구체적인 응용방법은 글익히기, 외국어공부
글쓰기, 음악교육, 지리, 수학 등 다양한 영역에서 좀 더 구체적인
방법들을 다루고있으니 관심 있는 부분을 좀더 자세히 살펴보면 좋을 것 같아요.

 

 

 

p******6 2016.01.09.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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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교육의 비밀은 심리게임 스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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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비테의 책을 예전부터 읽고 싶었는데, 메모만 해두고 잊고 지냈다. 그러다 운 좋게 '영재교육의 비밀은 심리게임 스킬이다'라는 타이들을 가진 칼 비테의 책을 만나게 되었다. 2016년 처음으로 읽게 된 책. 올해는 책을 많이 읽게 될 것 같다. 2016년을 이 책과 함께 시작하니 책을 읽기 전부터 왠지 모를 비장함이 감돈다. 그리곤 책에 빠져들었다. 이 책을 영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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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비테의 책을 예전부터 읽고 싶었는데, 메모만 해두고 잊고 지냈다.

그러다 운 좋게 '영재교육의 비밀은 심리게임 스킬이다'라는 타이들을 가진 칼 비테의 책을 만나게 되었다.

2016년 처음으로 읽게 된 책.

올해는 책을 많이 읽게 될 것 같다.

2016년을 이 책과 함께 시작하니 책을 읽기 전부터 왠지 모를 비장함이 감돈다.

그리곤 책에 빠져들었다.




이 책을 영어로 옮긴 하버드 대학 교수도 감동받고 앞으로 태어날 아이를 천재로 키우겠다며 호언장담했다고 한다. 그리고 실제로 그 교수의 아들 역시 14세에 하버드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고 한다.

이때만 해도 나도 우리 아이 영재로 키울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자신감은 있었다. ㅎㅎㅎ


그러나 책을 다 읽고선...머리가 무거웠다.


우선 첫 챕터에서 [밝고 건강한 여성을 아내로 맞다]라는 소제에서부터 뒤통수를 얻어맞은 것 같았다.

육아를 시작하면서 과연 내가 이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수없이 했었다.

우리 아이를 누구보다 잘 키우고 싶었고, 나는 아이의 부모이기에 또한 그럴 의무가 있다는 것도 알았지만

엄마로서의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나였고, 육아도서 한 권 제대로 읽어보지 않았던 나였다. 

육아를 하면서 나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우리 아이는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 정신이 건강한 사람이 되길 바랬다. 그게 인생의 가장 큰 행복의 조건같았다. 지혜로워야 배우자 역시 지혜로운 사람을 알아볼 것이고,

또 그들의 자식을 낳고서도 현명한 부모의 역할을 할 수 있을테니 말이다.


그런데 내가 과연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까? 아이를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키울 수 있을까?


칼 비테의 아내는 지혜로웠다. 밝고 건강한 여성은 현명과 지혜를 갖춘 여성의 의미가 내포되어 있었다.

임신전부터, 임신중에도, 출산 후에도 아이를 위해 현명하게 행동했다.

역사 속의 훌륭한 인물들 뒤에는 항상 훌륭한 어머니가 있었음을 다시 한 번 실감했다.


게다가 저자 칼 비테는 목사였는데, 완벽한 아버지상이었다.

직장생활로 육아에 신경 쓸 겨를이 없는 현대의 아버지와는 정반대였고,

자식을 영재로 키워보겠다고 결심한 것도 그였다. 

육아에 열정이 가득한 아버지였다.  

그런데 칼 비테 주니어를 영재로 키울 수 있는데는 칼 비테 또한 능력자였기에 더 가능했던 것 같다.

자녀교육의 스킬 수십가지를 이야기했지만 부모 역시 천재수준의 머리가 있었다.

어깨가 무거워지는 책이긴 했지만,

육아에 대한 마음가짐 자체가 완젼히 달라졌다.

노력 없이 자식이 영재가 되길 바라는 것은 어리석다.

부모 역시 달라져야 한다.

칼 비테가 말한 스킬이 몸에 베이려면 부모 또한 수천 번 연습하고 또 노력해야 할 것이다.

우리 아이가 훌륭하게 자라길 원한다면 말이다.


칼 비테 주니어가 쓴 책도 있다던데, 그 책도 읽어봐야겠다. 

s******6 2016.01.06.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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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상출판 - 영재교육의 비밀은 심리게임 스킬이다] 200년간 자녀교육의 스테디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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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교육의 비밀은 심리게임 스킬이다   200년간 전 세계 자녀교육의 스테디셀러 뉴욕타임스 톱기사로 대서 특필되면서 전세계인의 자녀 교육의 모태가 된책!!      지은이.   칼 비테   칼 비테(1748~1831)는 19세기 독일의 유명한 천재였던 칼 비테 주니어 (1800~1883)의 아버지이자 목사이다. 그는 미숙아로 태어난 아들을 영재로 키워보겠다고 결심하고 일찌감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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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교육의 비밀은 심리게임 스킬이다

 

200년간 전 세계 자녀교육의 스테디셀러


뉴욕타임스 톱기사로 대서 특필되면서 전세계인의 자녀 교육의 모태가 된책!!

 

 

 

 

지은이.   칼 비테

 

칼 비테(1748~1831)는 19세기 독일의 유명한 천재였던 칼 비테 주니어 (1800~1883)의 아버지이자 목사이다.

그는 미숙아로 태어난 아들을 영재로 키워보겠다고 결심하고 일찌감치 심리 게임 스킬을 기반으로 한  영재교육을 실행한다.

 

칼 비테 주니어는 아버지의 철저한 교육 프로그램에 의해 8세 무렵 6개 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것은 물론이고

문학, 역사, 수학, 지리, 생물 등에서도 천재적 재능을 보여 10세 때 최연소로 라이프치히 대학 입학 허가서를 받는다.

13세에 기센 대학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수여했고, 16세에 하이텔베르크 대학에서 법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곧바로 베를린대학 법학부 교수로 임명되었다.

 

칼 비케는 1818년 자신의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아들 칼 비테 주니어를 영재로 키운 경험을 녹여

'칼 비테의 교육 The Education of Karl Witte' 을 출간했다.

이 책은 조기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 이론서로서 지난 200년 동안 영재교육의 경전으로 불리며, 자녀 교육의 스케이 셀러로 자리 잡았다.

 

 

 

원래 서평쓸때 지은이에 대해서 적힌 글을 이렇게 옮기적은 없는데 이 책을 읽기에 앞서

더 큰 흥미를 가지게 했던 부분이라 적어둡니다.

미숙아 아들을 영재로 키운 칼 비테의 교육 방식에 긍금증이 많았는데 여러가지 칼비테에게

실제로 도움을 받으러 상담을 받는 사람들에게 조언해주었던 방법 들을 보면서 많이 느끼고 배운점이 많습니다.

 

1818년에 독일에서 간행된 책은 사람들 기억에서 한동안 잊혔다가 20세기에 접어들어

미국 하버드 대학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되면서 세상 사람들을 놀라게 했던 책인데요.


이 책을 영어로 옮긴 하버드 대학 교수였던 레오 위너는 칼 비테의 '자녀 교육법' 을 읽고 너무나 감동을 느낀 나머지

기자 회견을 열어 앞으로 태어날 자신의 아이들을 천재로 키울 것이라고 호언장담을 했답니다!!


실제로 레오 위너의 아들은 열두살 때 터퍼스 대학에 입학해서 2년만에 졸업을 했고

열네 살 때에는 하버드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합니다.

레오 위너의 이야기를 듣고 실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었어요.

 

 
 

 

 

 

 

책 목차를 보면 6챕터로 나뉘어 있답니다.

그리고 한 챕터의 내용이 끝나면 부모에게 권하는 책 정보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에서 알려주는 스킬은 정말 다양합니다.

책을 읽을때 가장 흥미를 끄는 부분까지 읽어준 뒤 돌연 읽기를 중단하고 스스로 읽게 한다 던지.

힘들어하는 수학은 놀이로 재미있게 흥미를 끌어준다던가.

아이 스스로 간절히 배우기 원할때까지 기다리는 방법 등 다양한 방법을 일러주고 있습니다.

 

 


칼 비테는 부모도 육아일기를 쓰면 원래의 양육 계획을 성실히 이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칼 비테는 결혼부터 임신 등  모든 면에서 아이를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해 놓은거 같습니다.

배우자 선택 또한 중요한 것이라고도 이야기 하는데 옛날이나 지금이나 바뀌지 않는

함께할 배우자를 정하는거 부터가 정말 중요한 문제인거 같긴 합니다.



 
칼 비테는 계획적인 사람인데다가 자기의 과오를 아들도 따라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인성 교육도 신경을 많이 썼으며
아이가 옳지 않은 생각이나 판단을 했을때 그 판단 어떻게 잘못되었는지
아이 스스로 느끼고  판단할 수 있게 이야기를 정말 잘 해주는 그런 아버지였던거 같습니다.
아들과 대화를 나누고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해결했고 하는 사례들을 읽어보면서
배우는 점이 한둘이 아니였습니다.
읽는 내내 제가 갖고 있던 육아관을 조금 더 보충해주고 완고하게 만들어주는 그런 육아도서입니다.


 


상식적이고, 바람직한 취미 생활을 즐기며, 좋고 싫음이 분명하고,
자기 수양에 힘쓰는 교양인으로 성장 하는 것
위에 인용된 글귀가 정말 좋은 말 같습니다.
다양한 지식과 인성을 고루 갖추 사람이 비상식적이면 않되겠죠.
그리고 공부밖에 모르는 사람,.. 정말 재미 없는 사람일 겁니다. - 바람직한 취미 생활
이 취미 생활을 인생을 더 풍요롭고 즐겁게 만들어주니깐요!
좋고 싫음이 분명한 사람 - 너무 착해도 살아남기 힘든 세상입니다. 자기 주관이 분명해야 되겠죠!
마지막으로 자기 수양에 힘쓰는 교양인!!

이 모든 것을 갖춘 사람! 정말 책에 쓰인 말처럼 '부족함이 없는 사람' 맞습니다!!! ^^


 

칼 비테식 교육법에서 제시해주는 육아교육법이 다양하다고 말씀드렸죠!
칼비테는 아들에게 행동 기록장을 쓰게 했다고 하는데요.
기록은 행동을 지배하기 때문에 글로 쓰는 것은 시신경과 운동 신경을 지배하므로
뇌에 강하게 각인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행동기록장을 통해 어떤 점을 고쳐야 할 것인지 점검해 볼 수 있다는 거죠!

아이가 선행을 했을때는 칭찬을 많이 해줘야 하고
잘못을 했을때는 뭐가 잘 못 되었는지 알려줘야 하지만 다른 사람들 앞에서 꾸지람 하지는 말라고 합니다.
아이도 하나의 인격체로써 존중받아야 하므로 어른 대하는 마음으로 하면 된다고..

 

 

'영재교육의 비밀은 심리게임 스킬이다' 책을 읽을 수록 그 재미에 빠져 책에 중독되서 읽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두 아이 엄마이다 보니 좀처럼 책읽기에 집중할 시간이 나질 않아서

일부러 카페에 들려서 책읽기에 집중하다 온 적이 있습니다.

책을 미쳐 다 읽지 못했지만 덮어야 했을땐 어찌나 아쉽던지...

저에게 아쉬운 마음이 들게 만들던 책은 드문데 말이죠.


'영재교육의 비밀은 심리게임 스킬이다' 책은 저에게 육아 교육에 힘을 실어주는 그런책입니다.


칼 비테는 아이들에게 반드시 음악의 즐거움을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여행 중에 보고 들은 것을 기록문으로 남기게 하였고 칼의 학구열을 북돋아주기 위해서라면 돈을 아끼지 않았다고 합니다.

학습을 할때는 여러가지를 하는게 아니라 한가지에 집중해서 하며 숫자놀이는 15분을 초과 하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그리고 창의력과 상상력이 중요하다고도 말합니다.

아이라고 함부로 대하지 않으며 아이의 결정권을 낚아 채지 말아야 한다고 합니다. 아이가 결정권을 잃게 되면 자신감을 잃으니깐요.

친구를 사귐에 있어서도 소수의 친구를 신중하게 선택해 제한적으로 어울리게 하는 법도 일러 주었습니다.

 


책을 읽어보면 더 자세한 방법이 들어 있지만 이렇게 요약해 봅니다.

육아 도서로는 정말 최고의 도서 입니다. 몇번이라도 더 찾아볼꺼 같습니다.


 

 

 

l*******o 2016.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재교육의 비밀은 심리 게임 스킬이다
"영재교육의 비밀은 심리 게임 스킬이다" 내용보기
영재교육의 비밀은 심리 게임 스킬이다 200년간 전 세계 자녀교육 스테티셀러 뉴욕타임스 톱기사로 대서 특필되면서 전 세계인의 자녀 교육 모태가 된 책! 그 책을 다시 또 정리가 되었다고 하니 그 동안의 나왔던 내용들이 다시 정리가 된 책이 아닐까 하는 기대감을 가지게 되는 책이랍니다. 책의 표지 또한 똘똘한 아이같은 아이, 그리고 또 그 아이의 엄지를 지켜든 포즈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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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교육의 비밀은 심리 게임 스킬이다

200년간 전 세계 자녀교육 스테티셀러

뉴욕타임스 톱기사로 대서 특필되면서 전 세계인의 자녀 교육 모태가 된 책!

그 책을 다시 또 정리가 되었다고 하니 그 동안의 나왔던 내용들이 다시 정리가 된 책이 아닐까

하는 기대감을 가지게 되는 책이랍니다.

책의 표지 또한 똘똘한 아이같은 아이, 그리고 또 그 아이의 엄지를 지켜든 포즈의 자신감

그리고 그 아이를 둘러싼 물음표까지.

엄마들의 바라는 이상형의 모습이 아닐까 싶은 디자인의 고급스럽기까지 한 느낌을 주어서

책의 디자인까지 맘에 들었답니다.

차례를 보면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를 미리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필요한 것들이 참 많은데요. 바른 가정 환경에서부터 아이의 본보기가

되는 부모의 태도, 변함이 없는 일관성 등. 타고난 재능을 높여줄 수 있는 후천적

노력까지 곁들인다면 참 좋은 것을 알고 있지만 이렇게 정리가 되어 있는 부분들이

눈에 다 보이니 사람이 살면서 필요한 것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을

미리 다시 한 번 깨닫고 읽기를 시작할 수 있답니다.

​누구나 아이가 영재이길, 남과 다르길 꿈꾸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를 낳았을 때 아이에게 바라는 점도 많아지고, 좋은 교육을 찾아서

따라도 해보기도 하고, 좋다는 것 역시 알아보는 것이 부모가 아닌가 싶습니다.

미숙아로 태어난 아들을 위해 직접 교육까지 한 칼비테의 열정을 다시 배워볼 수 있는

그런 시간이랍니다.

부모가 되기 위해 마음의 준비부터 미리 하고 있어야 했었다는 것.

부모로서 준비가 되어 있는 것과 아닌 것은 확실한 차이를 보일 수밖에 없는 것이죠.

일부러 조기 교육을 시킬 필요는 없지만 아이가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터득해 나간다면

그게 바로 적기 교육이 가능한 아이가 아닐까 싶네요.

​공부만 시키느라고 애를 쓴 것이 아니라 아이의 인성교육에서 부터, 독립심을

키워주고, 칭찬을 자제하기도 하고, 대인관계까지 두루 생각했고,

건강을 위한 일까지 다 신경을 썼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그리고 책의 중간중간 더 읽어 두면 좋을 책의 목록과 자세한 섦여이 추가로 들어 있답니다.

중요한 내용은 책 자체가 밑줄 처리가 되어 있는 부분들 역시 많이 있답니다.

​책의 하단에 팁들도 많이 첨부가 되어 있답니다. 무엇이 중요한지 핵심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아이에게 맞는 처방을 빠르게 요약해서 전달해주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아이마다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가르쳐줘야 하는 것들도 다르고 부모의 역량과 환경도

다르기 때문에 아이들은 다 다른 성격의 소유자로 자라게 되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알아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아이 스스로도 깨달아 가면서

스스로 중요한 것을 파악해가게끔 해주는 것도 부모가 해줘야 할 것 같았답니다.

신나게 놀기도 해보고, 좋아하는 것에 몰입을 해보기도 하면서

아이가 스스로 영재성을 보이는 기회를 줘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없어요가 아니라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관심을 가져봐야 할 것 같네요.

공부쪽으로만 생각을 하니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없어보일 수도 있는 것이니까요.

아이의 심리를 이용하기면서 적절한 조절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되네요.

그런 걸 알 때와 모를 때의 차이를 느꼈다면 이제는 부모도 실행해봐야 할 때가 아닌가 싶네요.

알고 있는 것을 활용하는 부모의 능력이 아이를 변화시킬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는 지금 내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중요한 것을

먼저 찾아보는 부모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이 책을 보는 내내 해보게 되었답니다.


 

g*******s 2016.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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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교육의 비밀은 심리게임 스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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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인 칼 비테가 그의 아들을 영재로 키운 이야기랍니다.칼 비테는 독일의 목사였으며 그의 아들은 미숙아로 태어났지만아버지의 열정 때문에 칼은 가능성이 잠재된 아이로 존중받으면서 생후 15일부터 요람에 누워 베르길리우스의 아이네이스를 들으면서 자랐다고 합니다.그는 세살때 모국어인 독일어를 깨치고 여덟살 무렵에 프랑스에 영어 이탈리아어 그리스어 라틴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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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인 칼 비테가 그의 아들을 영재로 키운 이야기랍니다.
칼 비테는 독일의 목사였으며 그의 아들은 미숙아로 태어났지만
아버지의 열정 때문에 칼은 가능성이 잠재된 아이로 존중받으면서
생후 15일부터 요람에 누워 베르길리우스의 아이네이스를
들으면서 자랐다고 합니다.
그는 세살때 모국어인 독일어를 깨치고
여덟살 무렵에 프랑스에 영어 이탈리아어 그리스어 라틴어 등을
자유롭게 구사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미숙아로 태어닌 칼이 어떻게 천재적인 학습 능력을 가지게 되었을까요?
답은 심리게임스킬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심리게임의 스킬의 원칙은
1. 아이가 공부하고 싶은 충동을 느낄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한다.
그러나 바로 가르치지 않고 간절히 배우기를 원할때까지 기다린다.
2. 공부를 할때는 놀이 게임 연극형식을 기반으로
공부를 즐기는 사이 지식을 습득하게 한다.
3. 책을 읽을때는 드라마나 연제소설의 엔딩 기법을 차용해
가장 흥미를 끄는 부분까지 읽어준뒤
돌연 읽기를 중단하고 스스로 읽게 한다.
 
칼 비테의 교육법은 단순히 지능발달에만 초점을 맞춘 교육이 아니라
아이에게 올바른 인성을 심어주어 행복한 생애를 보낼수 있도록
고안된 전인 교육 프로그램이란 점에서 인상깊습니다.
저 역시도 아이가 단순히 지능이 높은것만 중요한게 아니라
평생을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기 때문이지요...
 
이 책의 목차를 살펴보겠습니다.
 

 
첫번째 장에서는 타고난 재능보다 후천적 교육이 중요하다 라고 말합니다.
유아기는 도자기 만드는 찰흑과 같기때문에
사람의 대부분의 인격은 어린시절에 형성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부모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아이는 부모와 성공적인 교감이 이루어졌을때
비로소 정서적 안정을 찾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도 내 아이가 영재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답니다.
이 책을 읽고 이렇게 어려서부터 교육을 했더라면
우리 아이들도 영재로 자랄수 있었던 건 아닌가하고 미안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 말하듯 영재는 아니더라고
지덕체를 겸비한 즐거운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서 오늘도 노력해봐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문장를 적어보겠습니다.

 가족간에 진정한 소통이 이루어지려면 이해,관심, 수용, 믿음, 존중이 필요하다.
그리고 상대방의 눈높이로 문제를 바라볼때
비로서 상대를 이해할수 있고
서로 다름을 인정할때 수용할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자기 스스로를 진정으로 사랑할때 타인에 대한 믿음이 생기고
타인의 권리 및 선택을 인정할때 존중하는 마음도 생긴다.


s*******3 2016.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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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교육의 비밀은 심리게임 스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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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년간 전 세계 자녀교육 스테디 셀러뉴욕 타임즈 톱기사로 대서 특필되면서 전 세계인의 자녀교육 모태가 된 책!제목부터가 심상치 않은 "영재 교육"엄마라면 누구나 '내 아이가 영재가 아닐까?' 생각해 본 적이 있을 것이고'영재는 어떤 아이가 되는건가?' 영재가 나오는 프로그램을 유심히 본 적이 있을 것이다.영재. 그리고 영재 교육. 그리고 그 비밀까지...판도라의 상자를 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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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년간 전 세계 자녀교육 스테디 셀러
뉴욕 타임즈 톱기사로 대서 특필되면서 전 세계인의 자녀교육 모태가 된 책!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은 "영재 교육"

엄마라면 누구나
'내 아이가 영재가 아닐까?' 생각해 본 적이 있을 것이고
'영재는 어떤 아이가 되는건가?' 영재가 나오는 프로그램을 유심히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영재. 그리고 영재 교육. 그리고 그 비밀까지...
판도라의 상자를 열 듯 책장을 넘겼다.






미숙아로 태어난 아들, 칼비테 주니어를 영재로 만들기 위해 결심하고 직접 교육까지 한 칼비테.
책의 본문이 시작되는 13페이지부터 그는 우리를 향해 강하게 얘기한다.
많은 부모들이 자녀가 두세 살이 되어서야 '아이를 어떻게 교육시킬 것'인지 고민하기 시작한다.
사실 부모로서 의무를 다하려면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바람직한 부모 역할을 위해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첫 장을 읽다말고 뒷통수를 한 대 맞은 기분이 들었다.
'나는 과연, 아이가 태어나기 전 부모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었나?'

그가 말하는 영재 교육의 비밀이 더욱 궁금해졌다.




나는 이 책을 세 번 읽었다.
처음 한번은 단숨에 속독.
두번째는 영재교육의 비밀들을 밑줄 치며.
마지막은 칼비테가 전해준 비밀들을 내 방식으로 해석하고, 내 아이들에게 활용할 방법을 생각하며.

사실, 위 사진에서 보여지듯 세 가지 심리게임 스킬 원칙이 이 책의 전부이다.

허나,
상황에 맞는 방법, 칼비테의 노하우를 풀어놔서
읽는 책장마다 밑줄치고
아이들에게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메모하느라
휘리릭 읽고 넘어가기가 쉽지않다.




칼비테 주니어는 8세때 6개 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했고
이 또한 아버지인 칼비테의 교육(간절히 배우고 싶도록 만든 교육 방식)에 의해 이루어졌다.

[조기교육]은 항상 뜨거운 감자다.
내가 한때 아이들을 가르치던 2000년경엔 조기교육의 열풍이 대단했었다.
두돌이 지나면 한글을 가르쳤고, 한글과 함께 영어를 가르치는게 당연했었다.

지금은 한글을 빨리 가르치면 창의력이 부족해진다고해서 6세쯤 가르치고
영어는 그 이전보다 접해주기는 하지만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것은 보통 한글을 떼고 난 다음일 것이다.

나는 직장생활을 하느라 한글은 방문교사를 통해 가르쳤고, 영어는 이제서야 노출을 시켜주고 있다.
큰 아이 6세, 작은 아이 4세.
큰 아이는 한글을 떼고 유치원에서도 영어를 접해봤으니 영어를 더 잘 따라할 것 같지만
실제 같은 시간 노출을 시키고 같은 방법으로 나란히 앉혀놓고 교육해 본 결과,
둘째 아이가 더 빨리 습득하고 아웃풋이 더 쉽게 터진다.

이것 하나로 [조기교육이 필요하다]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내 개인적인 생각은 [조기에 교육하면 더 쉽고 더 빠르게 익숙함을 느낄 수 있다]라고 결론 짓는다.





목차에서도 알 수 있듯 칼비테는 죽어라 공부만 시킨 아버지는 아니었다.
인성 교육을 위해 독립심을 기르고, 칭찬을 자제했고
원만한 인간관계를 위해 대인관계를 가르쳤고
건강함을 유지하게위해 날씨가 좋은 날엔 틈만 나면 풍욕을 즐기게 했다.

책에서도 여러차례 칼비테 주니어의 친구관계, 친구와의 에피소드가 언급된다.
밖에 나가서 신나게 뛰어놀고, 친구들과 어울려다니며 나름 착한 일도 즐기고, 그 과정에서의 실수도 있었지만
칼비테의 교육관, 교육스킬로 현명하게 잘 이겨낸다.
칼비테 주니어는 건강한 몸, 건강한 정신, 건강한 마음을 가진 건강한 사람이었기에
많은 시간을 신나게 뛰어놀고, 짧은 시간동안 흥미를 가진 공부에 푹~ 빠져 영재가 될 수 있었을 것이라 자부한다.






칼비테가 어떤 방법으로 칼비테 주니어를 교육했는지에 대한 일화를 잠깐 보여주는 내용.
이런식의 칼비테식 교육 노하우가 녹아있는 책.


한때, 나는 내 아들이 영재가 아닐까? 생각했었다.
두돌이 조금 지났을 무렵 180pcs 퍼즐을 맞추었고,
그 후 처음 사 준 300pcs 퍼즐을 10분만에 완성하는 아들을 보며 영재를 꿈꾸는건 엄마라면 당연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직장생활을 하느라 항상 바빴고, 아들은 내가 관심을 가져주지 못하자 책보다는 tv에 빠져들었다.
못챙겨줘서 미안한 마음에 내가 안겨준 것은 퍼즐이 아니라 로봇이었다.
그리고 60개월을 눈앞에 두고있는 지금의 아들은 얼마전 180pcs 퍼즐을 1시간만에 맞췄고
300pcs 퍼즐은 2시간만에 맞췄지만 아주 힘겨워했다.
그 때, 적기에 해줬어야 할 교육을 놓친 결과를 눈으로 보며 나는 절망하고 미안해 할 수 밖에 없었다.



이 책을 처음 접했을때,
내 아이가 영재가 되기를 바라는것은 아니지만 칼비테가 아들을 영재로 만든 방법이 궁금했는데
칼비테는 영재되게끔 정말 잘 키웠다.

앞으로 나의 육아,교육은
심리게임 스킬을 모르던 때와
심리게임 스킬을 알고난 이후가 다를 듯 하다.

중요한건
책의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내가 활용하지않으면 말짱 꽝!

슬금슬금 심리게임을 연출하면 이내 반응이 온다.
마치... 낚싯대를 무는 물고기처럼.




YES마니아 : 로얄 e******1 2016.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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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상출판] 영재교육의 비밀은 심리 게임 스킬이다
"[다상출판] 영재교육의 비밀은 심리 게임 스킬이다" 내용보기
뉴욕타임스 톱기사로 대서 특필되면서 전 세계인의 자녀 교육 모태가 된 책!     지금으로부터 약200년전 평범한 아이를 영재로 키워낸 한 아이의 아버지이자 목사인 칼 비테! 나의 아이가 영재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게된 건 아니었다. 하지만 책을 읽을수록 내가 이 책을 조금만 더 일찍 읽었더라면.. 내 아이가 나의 뱃속에 있던 그시절 책에 조금만 관심이 있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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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톱기사로 대서 특필되면서 전 세계인의 자녀 교육 모태가 된 책!

 

  지금으로부터 약200년전 평범한 아이를 영재로 키워낸 한 아이의 아버지이자 목사인 칼 비테! 나의 아이가 영재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게된 건 아니었다. 하지만 책을 읽을수록 내가 이 책을 조금만 더 일찍 읽었더라면.. 내 아이가 나의 뱃속에 있던 그시절 책에 조금만 관심이 있었더라면이라는 아쉬움이 남는건.. 어쩔수 없는 듯 하다. 미숙아로 태어난 칼 비테 주니어 (1800~1883) 를 영재로 키워보겠다 결심을 하고 남들보다 빠르게 영재교육을 실행해 정말 영재가 되었다는 마치 한편의 소설을 보는 듯 했다.

 

   8세 - 6개 국어를 구사, 문학 수학 지리 생물 등에서도 천재적인 재능을 보임.

  10세 - 최연소로 라이프치히 대학 입학 허가서 받음.

  13세 - 기센대학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음.

  16세 - 하이텔베르크대학에서 법학 박사 학위를 받음. 베를린 대학 법학부 교수로 임명됨!

 

  이 이야기만 보면 정말 타고난 천잰가보다 할 수 있겠지만.. 칼 비테 주니어가 이런 수식어를 달 수 있었던건 그의 천재성이 아닌 부모의 후천적인 역할이 컸다는걸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지금이야 조기교육이다 영재교육이다 여기저기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이 많지만 1818년 지금으로부터 200년전 이런 교육 기관은 고사하고 칼 비테 주니어가 받은 교육들에 대한 어떠한 이론들도 정리되어 있지 않던 시절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확고한 교육 이념을 바탕으로 아이를 영재로 키워냈다는게 도저히 믿겨지지 않았다. 그렇다고 지식적인 면들만을 강조해 천재를 만들었냐면 또 그것도 아니었다. 인성까지 완벽한 곧고 바른 모든걸 갖춘 아이로 만들기 위해 학습보다 더 많은 노력들을 기울였다고 한다.

  나는 조기교육을 선호하는 부모는 아니다. 아이들이 뛰어놀 나이에 뛰어놀기보다 공부에 열을 올린다면 그 아이들이 스트레스로 인해 더 큰 병을 앓게 될거라 생각하는 사람 중 하나이다. 한때는 돌부터 매일 책을 읽어준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어 책을 찢고 부모를 욕하며 정신 착란 증세까지 보였다는 이야기들도 돌곤 했다. 물론 내가 확인한 사실이 아니기에 사실인지 알 순 없지만 그만큼 그 시기에 누려야 할 즐거움들이 따로 있다 여기는 나로서는 책을 읽기전엔 부정적인 생각들이 많았다. 하지만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은 지금은 그의 말처럼 무조건 적인 공부가 아닌 아이의 흥미와 재미 그리고 호기심을 이끌어 줄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 적기교육을 한다면 그만큼 많은 결과들을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릴때 너무많은 관심을 받으며 천재라 불리고 칭찬만 듣고 자란 수많은 천재들중.. 어른이 되어서도 그 천재성을 유지하고 있는 아이들의 숫자가 많지 않다고 했다. 칭찬에 익숙해져버린 아이들은 교만해지고 자기가 최고라는 이기심이 커져버려 자기자신을 스스로 망치거나 후천적인 뒷 받침을 제대로 하지 못해.. 그 천재성이 서서히 줄어들어 버린 경우들 이라고 한다. 여기서 후천적인 뒷 받침이 금전적인 것보다는 아이의 호기심과 창의성 등등 다양한 분야의 자극들을 해줄 수 있는 부모의 노력들 일 것이다.

 

  오랜만에 공부하듯 책을 읽었다. 중요한 부분에 포스트잇도 붙이고 기억하고싶은 내용들에 줄도 긋고.. 그래서인지 평소보다 더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책인 듯 하다. 이 책은 꼭! 나의 지인들에게 추천해주고 읽어보라 권해주고싶다!

 

d******5 2016.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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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교육의 비밀은 심리게임스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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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을 보면 모든 부모라면 한 번쯤 생각해 보았을   영재교육이란 문구가 시선을 확 끈다.  평범한  우리 아이가 영재가 되길 바라며  읽은 것이 아니다 다만 타고난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 영재는 어떤 특별한 비결이 있는지 궁금했고 우리 아이 학습 방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책을 읽어갔다. 이 책을 읽고 난 후의 느낌은... 아이를 지능적인 면만  영재,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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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을 보면 모든 부모라면 한 번쯤 생각해 보았을  

영재교육이란 문구가 시선을 확 끈다. 

평범한  우리 아이가 영재가 되길 바라며  읽은 것이 아니다

다만 타고난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 영재는

어떤 특별한 비결이 있는지 궁금했고

우리 아이 학습 방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책을 읽어갔다.

이 책을 읽고 난 후의 느낌은...

아이를 지능적인 면만  영재,천재로만 키워내는 것이 아닌

세상을 바르게 보는 분별력이나 자제력 기르기등 인성교육과 올바른 생활과 인간관계에 대한

전인적 교육을 함으로써 훌륭한 인간으로 키워 내는 것에

초점이 맞춰저 있다는 점이다.

 인성이 좋은  훌륭한  칼비테라는 부모가

훌륭한 아들을 키워낸 것이구나~
부모인 내가 훌륭한 마인드를 갖추고 있어야

아이를 훌륭하게 키워 낼 수 있겠구나~라는

반성과 함께  '심리 게임 스킬의 원칙'을

우리 아이들에게도 꼭 적용해 보고 싶었다


영재 교육의 핵심 ​'심리 게임 스킬'의 원칙​


▶ 아이가 공부하고 싶은 충동을 느낄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한다.

 그러나 바로 가르치지 않고 간절히 배우기를 원할 때까지 기다린다.


공부를 할 때는 놀이, 게임, 연극 형식을 기반으로

공부를 즐기는 사이 지식을 습득하게 한다.


▶ 책을 읽을 때는 드라마나 연재 소설의 엔딩 기법을 차용해

가장 흥미를 끄는 부분까지 읽어준 뒤

돌연 읽기를 중단하고 스스로 읽게 한다.

가능한한 조금씩 심리 게임 스킬을 적용해 보도록 노력 해야겠다

그리고 내가 솔선 수범하는 훌륭한 부모가 되어

내아이 또한 인성과 올바른 생활 습관 대인관계에서도

성공적인 인간으로 자라게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책이다.


이책의 저자인 목사 칼비테가 미숙아로 태어난 그의 아들을

영재로 키워보겠다고 결심하고

심리 게임 스킬을 기반으로 한 영재 교욱을 실행했다.


아들 칼비테 주니어는 아버지의 철저한 교육 프로그램에 의해

8세 무렵 6개 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것은 물론이고

문학, 역사, 수학, 지리, 생물 등에서도 천재적 재능을 보여

10세때 최연소로 라이프치이 대학 학위를 수여했고,

16세에 하이텔베르크 대학에서 법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곧바로 베를린대학 법학부 교수로 임명되었다고 한다.

칼비테는 자신의 아들 칼 비테 주니어를 영재로 키운 경험을 녹여

"칼 비테의 교육"을 출간했는데

이는 조기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 이론서로서

 200년 동안 영재교육의 경전이라 불리는 스테디 셀러다.

책의 차례를 봐도 알겠지만

칼비테의 교육법은 지능 발달에만 초점을 맞춘 교육이 아니라

아이에게 올바른 인성과 생활 습관등 전인교육이라는 점이 그 가치가 높다.

 타고난 재능이 아닌 후천적 교육으로 아들을 천재로 만든

칼비테를 보면서 똑같이는 아니더라도

우리 아이들에게 훌륭한 교육적 환경과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준다면

훌륭한 성인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부모가 먼저 훌륭하고 올바르게 바뀌어야 할것 같다^^


p*****e 2016.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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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교육의 비밀은 심리게임 스킬이다.
"영재교육의 비밀은 심리게임 스킬이다." 내용보기
평범한 아이를 영재로 만드는 심리 게임 스킬의 핵심 비법이 담겨져 있는 책 [영재교육의 비밀은 심리게임 스킬이다.]입니다.     칼 비테는 19세기 독일의 유명한 천재였던 칼 비테 주니어의 아버이이지 목사님입니다. 미숙아로 태어난 아들을 영재로 키워보겠다고 결심하고 심리 게임스킬을 기반으로 한 영재교육을 실시했어요. 아들을 영재로 키워낸 경험담이니... 기대가 됩니
"영재교육의 비밀은 심리게임 스킬이다." 내용보기

평범한 아이를 영재로 만드는 심리 게임 스킬의 핵심 비법이 담겨져 있는 책 [영재교육의 비밀은 심리게임 스킬이다.]입니다.

 

 

칼 비테는 19세기 독일의 유명한 천재였던 칼 비테 주니어의 아버이이지 목사님입니다. 미숙아로 태어난 아들을 영재로 키워보겠다고 결심하고 심리 게임스킬을 기반으로 한 영재교육을 실시했어요.

아들을 영재로 키워낸 경험담이니... 기대가 됩니다. ^^

 

작가의 말에서 심리게임스킬의 원칙을 간단히 설명해 놓았어요.

 

1. 아이가 공부하고 싶은 충동을 느낄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한다. 그러나 바로 가르치지 않고 간절히 배우기를 원할 때까지 기다린다.

2. 공부를 할 때는 놀이, 게임, 연극 형식을 기반으로 공부를 즐기는 사이 지식을 습득하게 한다.

3. 책을 읽을 때는 드라마나 연재 소설의 엔딩 기법을 차용해 가장 흥미를 끄는 부분까지 읽어준 뒤 돌연 읽기를 중단하고 스스로 읽게 한다.

 

이 부분만 읽어도 뭔가가 와 닿네요.

계속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 ^^

 

이 책의 목차입니다.

특별히 궁금한 부분이 없기에 저는 처음부터 읽기로 했어요.

 

이 책은 칼 비테의 경험담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부인이 임신을 했을 때부터, 아니... 첫째 아이를 잃은 슬픔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 후 가진 둘째 아이를 위해서

태교때부터 굉장히 조심을 하게 됩니다.

즐겨 마시던 맥주도 그만마시고, 호화롭고 사치스러운 것을 멀리하고, 자극적인 음식은 절대 먹지를 않았어요.

 

아이를 기다리던 과정에서 태교까지.. 그리고 태어나서까지

모든 것을 아이 위주로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저를 부끄럽게 합니다.

 

새로운 장이 시작할때마다 교육학자나 친구들의 교육철학에 관한 글을 언급함으로 시작을 해요.

전혀 새로운 글도 있고,

읽으면서 완전 공감하는 글도 있어요.

 

상수리나무를 비유로 해서 아이의 재능을 설명해 놓았을 때는

"코이"라는 물고기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제가 제공한 환경에 따라서 아이의 잠재력이 몇배나 성장할 수 있다는....

 

그리고 여러가지 예를 들어서 타고난 능력이라도

제때 교육을 받지 못하면 무용지물이 된다는 것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았어요.

 

지금 10살인 아들을 위해서 제가 무엇을 놓쳤고...

앞으로 무엇에 집중해야할지...

끝까지 긴장하고 읽어야겠어요.

 

내용 중간중간에 유용한 Tip이 숨어 있어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TV시청팁도 있고

저는 처음들어보는 풍욕이라는 것도 있어요.

 

아들이 어릴때 알았더라면 해 보았을 많은 Tip들...

지금이라도 조금씩 저에게 맞제 적용해 보려고 해요.

 

그리고 단원의 끝에는 좀 더 깊이 알고자 하는 부모님들을 위해서 추천도서를 나열해 놓았어요.

단순한 나열이 아니라, 책 소개까지 되어 있으니

자녀교육을 위한 확장도서를 편리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나는 가장 흥미진진한 부분에서 돌연 책읽기를 중단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그런 뒤 뒷부분의 이야기가 궁금하면 스스로 책을 읽도록 유도했다. "

 

책 읽기를 좋아하는 아들이지만

어느순간 만화영화를 좋아하고

만화책을 좋아하고...

책은 점점 멀어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걱정과 꾸중으로 돌이키려 해 보았지만

그때뿐이고 계속 반복이 되네요.

 

칼 비테의 방법대로 다시 시작하려구요.

제가 책을 읽어주고 흥미진진한 부분에서 멈추기...

아이가 크고나서는 책을 읽어준 기억이 별로 없어서

살짝 힘들 것 같기는 하지만

읽어주니 아들은 의외로 좋아합니다.

 

중간중간 따라 할 수 있는 것들이 아주 많아요.

자녀교육에 관심이 있으신 부모님이라면 누구라도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자녀가 어릴수록 더 좋은 것 같습니다.

i*****o 2016.01.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