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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글을 보고싶어서 이 책을 구매했다. 글은 보편적으로 작가의 삶을 표현한 것이라 사실 큰 위안이라던지 깨닳음은 주지 못하지만,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가끔 공감가는 글귀들이 좋아서 끝까지 읽었다. 하지만 그림책인 지라 금방 읽어서 읽고 나니 무엇을 읽은건지 남는것은 없다. 가끔 머리를 식히고 싶을때 꺼내보면 좋을것 같은 책이다. 사라지고 싶은날 이책을 읽는다고 인생의 방법을 찾진 못하지만 그래도 머리는 식힐수있다. |
| 사실 표지와 제목을 보고 맘에 들어서 산 책이 이 책이다 읽다 보니 너무 내 마음과도 같아서 내 속마음을 들킨 기분이었다. 위로가 되고 힐링이 되는 책이다. 그림 또한 귀엽기도 하고 글과 어울려서 읽기도 좋았다. 내가 이 책을 발견 하지 않았더라면 하루 하루 힘들게 살아갔을 수도 있었던 것을 그나마 풀어준 고마운 책이기도 하다. 나에게 있어서 평생 간직 할 책인 것 같다. |
| 사실 표지와 제목을 보고 맘에 들어서 산 책이 이 책이다 읽다 보니 너무 내 마음과도 같아서 내 속마음을 들킨 기분이었다. 위로가 되고 힐링이 되는 책이다. 그림 또한 귀엽기도 하고 글과 어울려서 읽기도 좋았다. 내가 이 책을 발견 하지 않았더라면 하루 하루 힘들게 살아갔을 수도 있었던 것을 그나마 풀어준 고마운 책이기도 하다. 나에게 있어서 평생 간직 할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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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그냥 어디론가 사라져버리고 싶다고 생각하다가 발견한 책이다. 쓰레기통에 머리를 밖고 있는 사람들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다. 이 책은 주로 작가가 살아오면서 힘들었던 일들, 사라지고 싶었던 일들, 소망하는 것들에 대해 늘여놓은 책이다. 각 장이 시작할 때 고전, 동화라고 할 만한 것들을 패러디한 페이지가 있는데 그것이 참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주로 인간관계에서 느끼는 어려움, 힘듦, 불편함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그런 것들때문에 힘들어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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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네 집에 놀러갔다가 우연히 접한 후 바로 구매했어요 재미있기도하고 삽화가 있어 지루하지도 않고 때로는 위로해주는 글도 있고 저는 참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친구네 집에 놀러갔다가 우연히 접한 후 바로 구매했어요 재미있기도하고 삽화가 있어 지루하지도 않고 때로는 위로해주는 글도 있고 저는 참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친구네 집에 놀러갔다가 우연히 접한 후 바로 구매했어요 재미있기도하고 삽화가 있어 지루하지도 않고 때로는 위로해주는 글도 있고 저는 참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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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쭉쭉 읽게되요 ... 늘알던사실인데도 명확히 말해주는 사람하나 없이 답답하고 늘 소리내지 못함에 삭히고 있었어요 .힘든 사람들이 있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 이 책을 두권삿어요. 미리보기로도 괜찮았는데 일러스트도좋고 쭉쭉 아무 생각하지 않고 읽기좋아요 ^^ 지치고 힘들면 그래서 어느 곳이라도 기대고 싶다면 한번쯤은 읽어보세요 미리보기보다 더 좋은 내용이 더 많아요 한권은 저같이 지쳐있는 언니에게 줬어요 다른 독자들도 저와같이 읽고 힘내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