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서버의 자서전이다 자서전이라고 하기에는 비교적 짧은 편이다 재미있게도 삽화가 수록되어 있는데 의외였다 작가가 마흔 살을 앞두고 쓴 자서전이라고 한다 1933년에 출간된 책이다 제 2의 마크 트웨인으로 불렸다는 사실은 몰랐다 게다가 20세기 최고의 유머 작가였다고도 한다 자신의 고단하고 어려웠던 시절을 반추했다고 했는데 그럴만도 했겠다는 생각이 든다 제임스 서버가
제임스 서버의 자서전이다 자서전이라고 하기에는 비교적 짧은 편이다 재미있게도 삽화가 수록되어 있는데 의외였다 작가가 마흔 살을 앞두고 쓴 자서전이라고 한다 1933년에 출간된 책이다 제 2의 마크 트웨인으로 불렸다는 사실은 몰랐다 게다가 20세기 최고의 유머 작가였다고도 한다 자신의 고단하고 어려웠던 시절을 반추했다고 했는데 그럴만도 했겠다는 생각이 든다 제임스 서버가 궁금하다면 일독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