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광지로서의 매력은 적은 나라 독일....이었는데 이 책을 보고 확 바뀌네요. 해외여행코스를 짜면서 독일을 출국공항때문에?넣어서 독일가는김에 몇군데라도 들리자는 계획이었는데 이제는 독일코스를 더 짜고 있는 중인..ㅜㅠ 독일 도시는 알고있는데 관광지로서 연상되는 이미지가 적은 편이에요. 베를린, 뮌헨, 프랑크푸르트 그리고 분데스리가팀에서 들은 몇몇 도시명 정도? 도시와함께 연상되는 관광지의 이미지는 적었는데 책속에 주요도시와 근교도시 그리고 매력적인 관광지들에 대한 정보를 접하고 꼭 가보고싶다는 욕심이 생기는^^ 독일여행을 준비하시는분들에게 유용한 책이에요.^^ |
|
저는 어느 나라 여행을 가면 너무 뻔한 관광지보다는 구체적이고 소소한 여행지를 알고 싶었는데 이 책이 딱 그랬습니다. 소도시 위주라서 호불호가 갈리기는 하지만 진짜 시간이 없어서 딱 유명한 곳만 가려는 분들께는 별로 유용하진 않겠지만 저처럼 한 도시에서 사는 것처럼 있고 싶은 여행자들에게는 딱 맞는 책이었어요. 어떤 소도시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세세하게 알려준 게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책 가지고, 보름 뒤에 독일로 떠납니다 :) |
|
독일 개별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에게 매우 유용한 가이드북입니다. 일정별, 루트별로 미리 여행계획을 하기에 꼭 필요한 정보들을 "여행자의 입장"에서 잘 정리해 둔 독일여행의 완결판입니다. 각 주요도시별 지도, 대중교통 노선표 등도 시각적으로 잘 구성되어 활용하기 좋았고 TRAVEL PLUS도 여행에 재미를 더하는 유용한 정보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두번 정도 훑어보고 나니 독일에 대한 개략적인 이해와 더불어 각 도시별 특징이 그려져서 여행계획을 짜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독일로 가족여행 혹은 솔로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
|
한글로 된 독일만 다룬 가이드북이 저스트 고, 프렌즈, 그리고 셀프 트래블까지.... 이렇게 3권 뿐인 것 같은데... 셀프 트래블은 보니깐 정말 내용이 없어서 구매 안했고, 저스트 고는 2006년판이 집에 있어서 그냥 그거 보기로 했고... 프렌즈는 이번에 16-17년판으로 샀습니다. 저스트 고도 최근껀 좀 양이 많아진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그나마 저스트 고보다는 조금 더 자세히 나오긴 합니다. 그래봤자 쓸데없이 사진과 앞뒤에 굳이 넣지 않아도 되는 이런저런 종이 낭비같은 여행준비 내용은 웬만하면 이런 한 나라만 다루는 책에서는 좀 빼줬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