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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아기 목소리』는『하루 5분 엄마 목소리』『하루 5분 아빠 목소리』의 후속으로 기획되었다고 한다. 이전 두 편이 엄마, 아빠의 목소리를 담아 아이에게 들려주는 ‘태교 동화’였다면, 이 책은 아이의 목소리를 담아 엄마, 아빠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담긴 ‘태교 그림동화’다. 그래서 기존의 태교 동화와는 다른 느낌이다. 저자는 정자와 난자가 만나 수정되면 아이가 생긴다는 과학적인 지식 대신 자신만의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아래 그림의 강이 보이는가? 이 강은 하늘 저편, 아득히 먼 곳에 탯줄처럼 흐르는 신비로운 강이다. 이 강을 따라 생명의 씨앗을 지닌 여행자들이 둥실둥실 흘러가는데, 여기에는 언젠가 누군가의 품에 안길 아기 여행자도 있다. 아기 여행자는 배 위에서 쿨쿨 잠만 자다가 때가 되면 누군가의 품에서 눈을 뜰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아기 여행자는 잠만 자는 게 재미없고 심심하다며 강 밖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다. 순 고집불통인 아기 여행자는 결국 강 밖으로 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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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여행자는 강 밖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그러면서 무언가를 깨달으며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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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 그림동화’라서 그런지 그림이 예쁜 동화이다. 캄캄한 자궁만큼이나 캄캄한 배경이 인상적이다. 아기 여행자의 여행도 그러한데, 아쉬운 점이 있다면 생텍쥐페리의『어린 왕자』와 많이 비슷하다는 점이다. 그래도 기획력은 좋은 것 같다. 엄마 뱃속에서도 듣고, 나중에 태어나서 그림동화책으로 읽어도 좋을 책이라니.. 동화 낭독과 동화 OST가 담긴 CD도 있어, 들으면서 읽는 재미가 있다. 별 그 자체인 아기에게 좋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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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의 태교 그림 동화 <하루 5분 아기 목소리> 입니다.
소중한 아기를 임신했을 때 빠질 수 없는 것이 태교동화 읽어주기죠.
<하루 5분 아기 목소리>는 그림 김승연, 글 정홍 저자입니다.
너무 예쁜 그림도 인상 깊고, '동화 쓰는 아빠'가 되고 싶다는
정홍 작가의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도 인상 깊었어요.
읽어보니 왜 태교 분야 베스트셀러인지 알겠더라고요.
탯줄처럼 신비로운 강이 흐르는 곳에
여행자들은 이 강 위를 둥실둥실 떠다닙니다.
그 여행자 무리 속에는 이 책의 주인공 아기 여행자도 있네요.
아기 여행자는 이야기 낚시꾼 할아버지를 만나
이 강을 벗어나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아기 여행자는 강을 떠나 별 무리 사이를 둥둥 떠나니게 돼요.
아기 여행자는 그 속에서 거인의 별에서 거인을 만나 풍선을 불고
하늘의 페인트공도 만나 소원도 빌고 눈부시게 아름다운 여인도 만나요.
넓고 넓은 우주에서 자신을 품어줄 단 한 사람을 찾아 떠나는 여행.
책 읽는 곰, 탐헌가 아빠와 딸, 강아지들도 만나고
오두막을 거쳐 눈사람 무센까지 만나고 난 후,
드디어 가장 아름다운 별을 만나게 됩니다.
바로 '엄마, 아빠'네요.
간단한 이야기지만 저도 그 속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쳤어요. 아기 여행자와 함께 신나는 여행을 한 기분입니다. 아기도 이렇게 긴 긴 여행을 통해 저에게로 왔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네요. '아이는 대체 어느 별에서 왔을까. 엄마 아빠에게 오는 동안 무엇을 할까, 어떤 꿈을 꾸고 있을까, 과연 우리는 어떻게 만나게 되는 걸까.' 저자는 부모라면 궁금해하고 상상해봤을 이런 질문들에 대한 짧은 그림 동화를 쓰고 싶었다고 하네요. 이야기와 조화를 이루는 아기자기하고 감각적인 그림이 <하루 5분 아기 목소리>를 더욱 풍부하게 살려주는 것 같아요.
이 책은 <하루 5분 엄마 목소리>, <하루 5분 아빠 목소리>의 후속으로 기획되어진 책으로 이전 시리즈가 아이에게 들려주는 태교동화라면 <하루 5분 아기 목소리는> 아기가 엄마, 아빠에게 들려주는 태교그림동화에요. 아기가 태어난 후에는 첫 번째 동화책으로 선물하면 좋다고해요. 저도 둘째 태교는 이 태교동화 시리즈로 하려고해요. 동화낭독과 OST가 수록된 CD까지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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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아기 목소리 하루 5분 엄마목소리, 하루 5분 아빠목소리를 읽고 너무 사랑스럽고 아름다웠습니다. 일러스트가 솜사탕처럼 정말 뽀송뽀송해서 제가 읽고 또 선물도 많이 하게된 책이었어요 태교동화에서 이렇게 창작동화를 보기란 쉽지 않았는데 따뜻한 한마디한마디랑 그림이 정말 선물할때마다 다들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이 다음에 또 어떤 책이 나올지 너무 기대가 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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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엄마, 아빠에게 오는 동안 긴 여행을 합니다. 작가의 상상력이 빛나는 하루 5분 아기 목소리- 아기여행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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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바탕은 먼 우주를 의미하는 것 같아요. 아기여행자의 긴 여정에 함께 하실까요!
그림 김승연 글 정홍
![]() 탯줄처럼 신비로운 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생명의 씨앗을 지닌 여행자들이 둥실둥실 흘러갑니다.
![]() 아기 여행자는 낚시꾼 할아버지를 만났습니다. 물고기인 줄 알았던 이야기들~
호기심 많은 아기 여행자는 이야기를 낚고 싶어 합니다. ![]() 아기여행자는 편한 뱃길을 마다하고 스스로 길을 찾고 싶어 합니다. 이 녀석은 탐험가가 되고 싶은 걸까요? ![]() 아기 여행자의 고집에 할아버지는 네 마음을 잘 살피라는 조언을 해줍니다. ![]() 설레는 여행 중인 아기 여행자~ 아기 여행자에게는 어떤 일들이 기다라고 있을까요?
![]() 아기 여행자는 풍선을 부는 거인 아저씨를 만났습니다. 아저씨는 기분이 좋아서 풍선을 분다고 하였습니다. 풍선에 좋은 기분만 모아둔답니다. ![]() 하늘의 페인트공은 알록달록 온 세상을 칠하고 있습니다. ![]() 페인트공 아저씨는 사람들의 마음에서 물감을 길어 올린다고 해요!
![]() 어른들 말씀 아기 들은 백일 전까지 온 우주를 살펴 볼 수 있다고 하던데~ 이 그림을 보니 정말 그럴 것 같아요. 아기여행자는 우주를 떠돌다 우리 누군가에게 가네요. ^^ ![]() 여기는 도서관이군요. 탐험가 기질의 아이답게 도서관은 따분해하네요. ![]() 어느 커다란 텐트에는 아빠와 딸이 열심히 별자리를 찾습니다. ![]() 여행 중 쓸쓸한 마음을 느끼는 아기 여행자! 이런 낚시꾼 할아버지의 말씀대로 마음을 다잡아야 해요! -중략-
아기여행자는 마음을 다 잡고 여행을 마쳤을까요? ![]() 다행히 아기 여행자는 마음을 다 잡고 엄마 아빠에게로 향합니다. ![]() 에필로그 엄마 뱃속에 오기 전부터 여행을 해온 아기 여행자 어쩌면 부모가 아기를 갖는 것이 아니라 아기 부모를 선택하는 것이라는 작가의 말이 이렇게 공감이 갈까요! 축복아! 엄마 아빠를 선택해줘서 고마워~ 우리 곧 만나자! ![]() 정홍 작가님의 전작 하루 5분 엄마 목소리, 하루 5분 아빠 목소리도 읽어보고 싶네요. ^^ 하루 5분 아기 목소리는 이렇게 동화 낭독&동화OST가 함께 들어 있어요. 태교에 정말 좋겠죠! ![]() 밤 하늘에 유난히 반짝이는 별이 있다면 그건 바로 아기의 눈빛입니다
서정적인 글과 세련된 일러스트가 마음을 평안히 해주는 하루 5분 아기목소리~ 많은 예비맘의 태교 필수품이 되었으면 합니다. ![]()
반갑게도 맘&앙팡 9월호에도 하루 5분 아기 목소리가 소개되었네요. 반가운 맘에 찍어 보았습니다. 좋은 태교동화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이번에 하루 5분 아기 목소리 책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아빠의 목소리가 뱃속 태아에게 안정감도 주고.. 아빠 목소리도 태교에 한몫 한다니.. 책은 아빠가 읽어주는 걸로^^ ![]() 하루 5분 아기목소리 책은 일단 두께가 얇아 좋구요^^ 그림동화답게 그림들이 이쁘게 잘 그려져 있어요~~ ![]() 내용이 뭔가 앞에 몇 장만 읽어봐도 알게 되는 아기가 부모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이쁜 동화로 만들어 두셨더라구요^^ 저도 읽다 보니 책 이야기에 빠지게 돼요~ ![]() ![]() 검정 바탕의 이쁜 동화 그림이 마음도 편안하게 해주는 거 같고^^ 맨 마지막 그림은 어릴 적 스케치북에 검정칠 하며 스크래치 하면서 그림 그렸던 생각도 나더라구요~ ![]() 아빠 태교에 집중하도록.. 먼저 구입해 두었던 하루 5분 아빠 목소리에 이어 이번엔 하루 5분 아기 목소리 책도 생기게 되어 좋더라구요^^ ![]() 맨 뒷장엔 동화낭독 & OST CD가 함께 들어있어서 이동 중 차 안이나 집에서 CD를 틀어놓게 되더라구요^^ 엊그제 집앞 공원 갔을 때 챙겨가서 매미소리 새소리 들으며 책도 한 번 더 읽어주고^^ Epilogue 아기 여행자는 마침내 더없이 소중하게, 언제까지나 사랑해줄 나의 엄마, 나의 아빠를 찾아냅니다. 세상 모든 엄마들은 갓 태어난 아이에게 이렇게 말하지요 고마워, 내 아이가 되어줘서.. 아기 여행자의 이야기 정말 따뜻한 태교 동화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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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이1호입니다. 오늘은 예비 엄마, 아빠를 위한 필독서인 "하루 5분 엄마 목소리" "하루 5분 아빠 목소리" 후속으로 나온 아이가 엄마 ,아빠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담긴 태교동화 하루 5분 아기 목소리 책입니다. 제가 두 아이를 임신하고 낳아봤지만 단, 한 번도 아이가 엄마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지를 생각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뱃속의 아이에게는 제대로 대화를 해주거나 생각을 전해주지도 못하며 출산을 했던 것 같은데요. 최근에 임신한 저희 동서에게는 이 책을 권해 주면서 아이의 생각도 읽어보고 태교를 위해 먼저 이 책을 읽고, 아이가 태어나면 아이의 첫 번째 동화책으로 선물해 주라고 하고 싶네요.
아기여행자는 낚시꾼 할아버지를 만나게 됩니다. 신비롭고도 상상력 가득한 일들이 펼쳐지죠. 물고기가 아니라 이것들은 이야기라고 해요 이야기가 무러굼럭 자라면 "물고기처럼 별과 별 사이를 훨훨 헤엄쳐 다닌단다." 이야기를 잡고 싶어하는 아기 여행자에게 이야기를 만드느 것은 아기여행자라고 말해 주었답니다. 그저 흘러 가보면 알게 될 거라고요.. 그리고는 마으미 향하는 쪽으로 날아가라고 했어요. 하늘의 페인트공과 만나게 되었어요.
페인트공이 하는 이야기 중에 언젠가 밤하늘에 아주 밝게 빛나는 별이 보이거든 반갑게 손을 흔들어 주렴 왜요? 네 마음으로 색칠한 별일테니까.. 날마다 사람들 마음속에서 물감을 길어 올리는 페인트 공아저와 헤어지고 나서. 아기 여행자가 걱정을 하지요..
이 넓고 넓은 우주에서 나를 품어줄 단 한사람.. 누군지 아시겠죠? 저는 엄마 입장이 되어 보니 뱃속에 있던 아이가 이렇게 간절하게 10개월동안 뱃속안을 여행하며 엄마를 부르고 찾고 나갈 날을 기다리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찡해졌답니다.
언제나 마음을 잘 살펴야 해." 마음이 엉뚱한 곳에 가 있다면 다른 상상을 해야 해. 행복한 상상을.. 우리 아가들도 이런 말을 들으면서 커 왔을까요?
가족이 뭐예요?
가족이란 말이다, 보이지 않는 끈으로 꽁꽁 이어진 사람들이란다. 아직 만나지 못했어도 누군가 늘 지켜보고 있다는 느낌. 그걸 사랑이라고 하지.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 속에는 언제나 별이 빛나는 거야. 찾았다. 라는 이야기를 했어요. 다음 장면을 보는데 눈물이 한 방울 흘렀어요.
아이의 목소리가 정말 들리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이 책의 의미를 더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아기가 긴 여행을 떠나 보이지 않는 아득한 미지의 세계를 가로지르는 동안 자기를 품어줄 단 한사람만을 꿈꾸고 마침내 아기는 찾아내지요. 더없이 소중하게 언제까지나 사랑해 줄 나의 엄마 나의 아빠를... 맨 뒤에 보니 동화낭독과 동화 ost도 들어 있네요.
이 책을 읽고나니 우리 아이들이 더욱 소중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이가 이렇게 힘들게 여행끝에 엄마 아빠를 찾아 왔는데 뭔가 잘하기만 바라는 이기적인 엄마가 되어버린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했구요.. 더 예쁜 말 더 사랑하는 말들로 아이들을 소중하게 대해주고.. 임신한 저희 동서에게도 하루 5분 아기 목소리 책과 함께 아기와 태담하며 소중한 임신시간의 행복을 누리라고 이야기 해줄래요.. 임산부 분들 모든 분들이 행복해지는 하루 5분 아기 목소리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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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하루 5분 아기 목소리]는 '순수 창작 태교 동화'로 이전에 일찍이 소개되었던 [하루 5분 엄마 목소리]와 [하루 5분 아빠 목소리]의 뒤를 이은 '후속작'으로 이번에 출간되었네요~
이 책의 별명처럼 나오는 것이 바로 '태교 그림 동화, 아기 여행자'인데요, 아기와 엄마의 정서적인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멋진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호감을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꼭 만나고 싶었지만 그러기가 쉽지 않았던 아이디어로~ 머지 않은 미래에 만나게 될
아기가 바로 엄마와 아빠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잘 담아내고 있기에 더욱 이 책에 담긴 의미며 행복감이 두 배, 세 배로 더 큰 것이
아닐까 싶어요~~~ 이런 류의 태교 이야기를 만나본 적이 없어서 더욱 특별한 '태교 그림동화'로 마음에 깊숙하게 와닿았습니다.
[하루 5분 아기 목소리]의 출간으로 우리 아기가 어느 별에서~ 어떻게 왔을까~ 그리고 엄마와 아빠에게 오는 동안에 무엇을 하고 어떤 꿈들을 꾸게 되는가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그려보고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더 특별했어요~ 예비 엄마와 아빠가 가장 궁금해하는 것이 바로 만나게 될 미래의 아기의 모습과 아기의 이야기라는데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엄마, 아빠의 풍성한 상상력을 자극하며 아기에 대한 행복한 꿈을 꾸게 만들어주어서 정말 기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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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책~ 이 책 <하루 5분 아기 목소리>랍니다! 이 책 <하루 5분 아기 목소리>는 '태교 그림 동화'라고 소개되는데요, '아기 여행자'라는 부제도 멋지게 붙어있어서 그야말로 아기가 주체가 되는 멋진 이야기라는 생각에 더욱 아기자기한 느낌을 주고 아기를 행복하게 만나는 기분을 미리 느낄 수 있기 때문에 '태교'를 위한 동화책으로 더없이 좋다 싶어요~
'아기 여행자'를 만나는 기쁨~ 그리고 '아기 여행자'의 여행을 따라가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아기도 만나고 행복한 느낌을 오래오래 지속하는 것만으로도 훌륭하고 즐거운 '태교'로 으뜸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이 책에는 특별히 동화와 동화의 OST가 CD로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언제든지 듣기를 할 수도 있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으니 더욱 마음에 쏙드는 책이 됩니다. 아기를 만나는 기분으로 들어보고 그 여행 이야기에 빠져들고 음악에 빠져들면서 자연스럽게 집중할 수 있으니 스르르~~~ 마음의 빗장이 풀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더 편안하게 이 책의 이야기와 음악들을 따라가볼 수 있네요~
양장책으로 얼마나 그림들도 독특한지 나중에 아이가 태어나면 꼭 같이 또 보고 싶어지는 좋은 이야기들을 잘 수록하고 있으니 더욱 좋은 것 같아요! 아기도 엄마도 모두모두 행복한 만남의 기다림에 젖어볼 수 있도록 해주는 좋은 책을 만나서 정말 반갑고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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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하루 5분 아기 목소리]는 [하루 5분 엄마 목소리] [하루 5분 아빠 목소리]라는 '태교 분야 베스트셀러' 책들에 연속해서 출간된 책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이 책은 이 3권의 책 시리즈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그래서 [하루 5분 아기 목소리] 의 출간이 너무나도 반갑고 설렜답니다.
이 책이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놀랍고 신비로운 아기 여행자의 모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러한 내용이 잘 담긴 이 아름다운 그림책을 만나는 시간이 얼마나 행복한지 이 책을 만나보면 바로 알 수 있지요~ 정말 이 책의 제목처럼 '하루 5분'이면 그지없이 행복한 시간을 마주할 수 있게 된답니다. 이 책은 바로 '하루 5분', '목소리'를 주된 테마로 하고 있네요~ 특히 '목소리'라는 부분에서 떨림과 온정, 따뜻함까지 모두 느낄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이 책 [하루 5분 아기 목소리]를 통해서 '아가'를 만나는 시간에 대한 설렘과 기대, 따뜻한 사랑까지 모두모두 담아볼 수 있어요~ 그리고 그러한 마음이 정말 현실로 이루어지라고 '동화 낭독 & 동화 OST CD'가 수록되어 있으니 더욱 좋습니다.
'순수 창작 태교 동화'인 이 책 [하루 5분 아기 목소리]는
바로 아이가 엄마, 아빠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담겨 있기에, 지금까지 많이 선보였던 '태교동화'와는 색다른 '태교 그림동화'가 되네요~
이 책 [하루 5분 아기 목소리]에서는 부모가 아가를 기다리면서 떠올리고 상상해보는 이야기들, 질문들에 대한 아가의 따스한 답장들이 바로 이 책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아가를 상상하게 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풍성한 그림들에 더욱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펴게 되는 행복의 세계로 안내받는 기분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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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 하루5분 아기목소리
태교그림동화, 아기 여행자 하루 5분 아기목소리 글 정홍 / 그림 김승연
우리동생이 지금 임신중입니다 저에게 두번째 조카가 생기려고 합니다 정말 우리 딸에게 엄마같고 이모이고 정말 너무 잘하는 우리 동생이 우리 딸래미 동생을 임신했어요 우리 딸에게 두번째 동생이 생깁니다 그런 우리 동생에게 조금이나마 해주고 싶은일 중에 태교.. 젤 중요한 태교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맘으로 선물해 주고 싶어서 선택한 하루 5분 아기목소리 입니다 우리동생도 좋아할지 무지 궁금합니다 그래도 우리아가조카님이 좋아하길 바랍니다 이모가 신경써서 선택했다고 알아주길 잘 태어나주길 바랍니다
글씨도 많지만 그림이 참 이쁘게 그려져서 눈에 띄더라구요 정말 우리 딸에게도 읽어주면 너무 좋은 책일것 같아요 정말 내용도 좋고 저도 모르게 태교가 되는 기분이랄까? 너무 사랑스런 책인것 같아요
빌었니? 네 하하 재미있구나 뭐가요? 너야 말로 누군가의 간절한 소원일 텐테 말이야 참 감동이 있는것 같아요 저도 우리 딸래미 임신했을 때 아주 간절했지요 그때의 기억이 우리 딸래미가 저에게 왔을 때가 생각이 나네요 간절했던 우리 딸이 저에게 왔던 순간 아가도 그랬다는것에 더욱 감동~!!! 행복하게 태교할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며 10달 우리가 아이를 기다리고 기다렸을 동안 우리 아이도 10달동안 엄마 아빠를 만날려고 여행을 하며 만날 날을 기다렸을 어떻게 10달을 기다렸는지 상상하게 만드는 그래서 더욱 즐겁고 행복하게 아이를 기다릴 수 있는 그런 태교 그림책이네요 정말 우리 아이도 10달 동안 저를 만나기 위해 여행을 얼마나 했을까요? 갑자기 너무 궁금해 집니다~!!!! 지금 제가 읽어도 이렇게 좋은데 우리 동생은 읽으며 어떤 생각을 할지 무지 궁금해 지네요~~ 정말 너무 좋은 책 선물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그리고
cd도 같이 들어있어 동화낭독과 함께 동화ost가 들어있어 맘을 더욱 감정적으로 만들고 더욱 편해지는것 같아요 우리 아가들이 들으며 아주 즐겁고 행복하게 여행하다 그렇게 엄마 아빠를 만날것 같은 정말 행복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정말 좋은 책 읽을 기회가 되고 우리 동생에게 선물할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