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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부분에 대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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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알다시피 시리즈 물이다. 영과 혼과 몸에 대해 지속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는데, 사실 이 책을 예전에 어렸을 적에 읽었을 때는 매우 재미있게 '잘' 읽었다. 하지만 최근에 다시 읽으면서, 단지 내용은 안바뀌고 모양만 바뀌었을 뿐인데, 정말 안 읽혀지고 이해가 안된다,,, 어느새인가 '영'에 대해 어두워짐을 느낀것이다. 워치만 니는 기독교 사의 더 설명이 필요없는 매
"가장 중요한 부분에 대한 만남" 내용보기
이 책은 알다시피 시리즈 물이다. 영과 혼과 몸에 대해 지속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는데, 사실 이 책을 예전에 어렸을 적에 읽었을 때는 매우 재미있게 '잘' 읽었다. 하지만 최근에 다시 읽으면서, 단지 내용은 안바뀌고 모양만 바뀌었을 뿐인데, 정말 안 읽혀지고 이해가 안된다,,, 어느새인가 '영'에 대해 어두워짐을 느낀것이다. 워치만 니는 기독교 사의 더 설명이 필요없는 매우 중요한 인물이다. 예전에 더욱 그러했고, 이 사람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정도로, 뛰어난 강해자였다. 이 사람은 무엇보다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신앙적 가치와 성경적 요소들에 대해 매우 정확하고 기본적인 정의와 정리를 내린 것이 그 특징이다. 하지만, 이사람의 이야기는 요즘 거의 나오지 않는다. 거의 80년대는 말할거도 없고 90년대 초까지만 해도 우리는 '영적'이라는 말을 대단히 많이 했다. 영적으로 이해한다, 영적으로 깨이다 이러한 말들을 아주 일상적으로 하였다, 하지만 이제는 그런 얘기도 논의도 하지 않고, 영혼의 문제는 많이 뒤로 빼놓은 것 같다. 분명 성경은 우리가 영과 혼과 몸으로 구성되며 우리의 소망과 새로운 생명은 영적 문제인 것을 우리의 예배와 영적 싸움은 우리의 신앙 그 자체임을, 우리의 영혼이 어두워지고 죽음과 매임을 당하면 그 때부터 우리에게 죽음의 권세가 있는 것을,, 이 책은 하나하나 아주 소상하게 가르치고 있다. 정녕 우리가 살았는가, 우리에게 새로운 소망과 생명의 능력이 있는지, 진정한 산 믿음이란 무엇인지, 죄에 매여있지 않은 자유자의 모습은 어떠한지 곰곰히 살펴보아야 할 문제이다, 진짜 우리는 살았는가, 진정 해방되었는가? 곰곰히 살펴볼 문제이다.
j****c 2005.04.27. 신고 공감 9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