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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팟캐스트 1위를 달리고 있는 '주너벗'에서 주식 시장의 어떠한 분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각 개인들의 매매 노하우를 가질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을 만들었습니다. 주식투자 경력 30년의 무극선생과 이데일리TV 경제 앵커로 활동중인 정여신 정유리씨가 그들이 속했던 '지적전사 양성과정 스터디그룹'의 모임 자체를 팟캐스트로 진행하게 되었고, 주식과 관련된 경험과 현재시장에서 필요한 생각들을 정리하여 초보투자자들을 위한 길잡이가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주식을 입문하는 완전한 초보자 보다는 어느정도 주식을 해본 독자를 상대로 실전에서 필요한 생각의 훈련과 실천전략에 필요한 지식과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고 합니다. 첫 챕터에서는 시간여행에 대한 설명과 함께 투자기간 및 기준을 세우는 것과 종목 매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시간여행이 1년이라는 것과 적금과 같은 긴 호흡의 투자 등 자신만의 철학을 갖추는데 중점적인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중점 투자 종목은 '아는데 현재는 보이지 않는것'이라는 설명에서 종목에 대한 중단기 투자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알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챕터는 투자역사와 관련된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세번째 챕터에서는 주너벗만의 실전투자방법으로 단편적 정보를 의미있는 정보로 만드는 능력에 대한 내용을 담고있습니다. 다양한 그래프와 차트로 설명하는 내용은 기존 주식서적에서는 볼 수 없는 쉬운 설명과 내용으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주식시장의 흐름을 파악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의 3대 그룹의 미래지도에 대한 내용 중 대표적인 삼성그룹의 계열사 움직임의 이유와 어디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를 알게 되어 시장을 보는 눈이 커지는 것 같았습니다. 역시 팟캐스트 1위의 명성이 담긴책이라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주식 거래를 정말 무모하게 하고 있었던 개미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대로된 주식 철학을 가질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겠다는 자극을 준 이 책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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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손실에서 수익으로 ... 주식 공부한답시고 주식책을 이것저것 많이 접해봤지만 기존엔 없던 새로운 스타일의 주식 도서라 신선했다. 왕초짜를 이제 벗어나 고수로 꿈꾸는 주식 '중급' 사람들에게 딱일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주식 매수 매도 타이밍을 '시간여행' 이라 칭하는데 주식 종류마다 호흡의 길이를 측정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친절히 알려준다. (무조건 단타를 하지 말라는 말도 없다) 또한 그래프와 차트로만 설명할 수 없는 '현재는 보이지 않는' 미래를 예측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많이 배울 수 있던 책이었다. 나만의 주식철학을 정립하는데 도움을 받았고 이제 내가 구축한 철학과 이 책에서 배운 미래에 대한 인사이트로 손해에서 이익으로 벗어나길 바라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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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주식은 사주만 보유하고 있습니다만 사주 가격이 오르고 내리는 걸 보면서 주식 흐름을 읽을 줄 알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주식을 다른 사람에게 맡겨서 투자를 하던 직접 하던 우선 제가 주식의 흐름을 알아야 올바른 투자를 할 수 있겠죠?
이 저금리 시대에 주식으로 아들 꿈이나 맘껏 키워줄 수 있을 정도만이라도 돈 벌면 얼마나 좋을까요? 앞으로 '주식 너 제대로 벗겨보자!'책으로 많이 공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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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은행에 돈을 넣어두는게 돈을 모으는 게 아니라 '썩히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주식을 소액으로라도 좀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을까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대학교때 모의주식 해보고 몇년 전에 주식 소액으로 잠깐 하다 말았는데 맨 처음에 어떻게 해야하는지보다 제가 궁금한건 언제 주식을 사고 파는지 그리고 어떤 종목이 좋은지였습니다
얼마전에 재벌 3세 관련주를 사면 망하지 않는다는 기사도 봤는데 이 책에 주요 대기업 분석과 전망도 있고 주식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가 많아서 공부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위험성 적게 투자해서 대박까진 아니어도 소소하게 돈 늘려가는 재미를 배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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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무극선생님을 알게 된 것은 주식에 대한 정보를 찾으려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이 분의 네이버 카페에 가입하고 나서 부터이다
이 분의 투자는 어떠한 기법이나 기술적 분석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금융, 주식, 거시경제 등 폭 넓게 대내외 상황을 파악하고
이에 따른 투자의 방향, 맥을 잡으라고 말 해 준다
알고보니 무극선생 이 분은 팍스넷 등을 통해 이미 30년 넘게 주식시장에서 생존해 오신 분
일단 지내온 시간만 봐도, 아직 이 바닥에서 계속 주식멘토로 활동해 오고 있다는 것만 봐도
보통의 내공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많은 주식 멘토를 알지는 못하지만 내가 아는 한 국내 최고수중에 한 분이 아닐까 싶다
주식시장은 정량적인 분석도 중요하지만 정성적인 분석도 중요하고
기업의 실적이나 재무제표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수급, 심리에 흔들릴 때도 많다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주식시장
너무나 많은 변수들을 리스크라는 한 단어에 함축하여
그 리스크를 최소화 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 시장에서
이 분의 투자철학은 분명 매우 뛰어난 그리고 매우 유용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준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과 함께 네이버 주너벗 카페의 글들을 같이 보라고 말하고 싶다
책만 봐서는 이 분의 방대한 시야와 말하고자 하는 바를 파악하기는 쉽지 않다
카페의 글들을 몇 개월 참고하며 꾸준히 읽어나가다 보면
'아 이 바닥이 이렇게 돌아가는구나' 부터
'이 주식이 이래서 이렇게 움직였구나' 등
많은 이해의 과정을 겪을 수 있을 것이다
정말 공부할 것도 많고
알아야 할 것도 많은 주식시장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올바른 투자방향을 찾아나가시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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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대해 일자무식인 나...
경제에 세상에 조금 관심을 가져보고자 주식을 시도해보려했지만
벽이 너무 높았다.
제대로 공부해보겠노라 다짐해보지만 매번 바쁜 일상 속에서 계속 뒷전이 된다.
이번 기회로 제대로 배워보자 마음 먹고 책을 펼쳤다.
책은 4가지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1. 주식 초보 탈출을 위해 이것만은 알아두자.
2. 이제는 제대로 된 투자를 하자.
3. 주식시장 제대로 파해치자.
4. 국내 증시를 움직이는 대기업, 제대로 벗겨보자.
주식 투자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간여행'
자기만의 호흡을 찾고 진정한 의미의 투자를 하기 위한 기본 조건이라는 점.
이 책의 키워드인 듯하다. 그리고 필자는 1,3, 5, 8, 13년 단계로 투자호흡을 늘리라 얘기한다.
첫장은 초보 탈출을 위한 내용이고 마지막은 누구나 아는 삼성, 엘지, SK 얘기이다.
이 두장은 쉽고 궁금하고 기업의 생리 및 추측에 대한 얘기여서 재미있고 관심가지만
3장은 차트 흐름 및 주식에 관련된 숫자들을 읽는 법에 대한 설명인데 아직 스스로 읽기엔 버겁다는 생각이 든다. 대신 주너벗이란 팟캐스트를 알게되었으니 그를 통해 배울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들어보려한다.
'빅데이터를 통해 흐름을 분석하고 시장을 바라보는 기준을 세우면 앞으로 해당 종목의 추세 읽고 얻을 수 있다.'
제대로 된 빅데이터 분석법을 이해하고 참 투자를 하기엔 아직도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시간여행을 조금씩 준비하고 있으니 언젠간 떠나겠노라 다짐 한번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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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주식과 펀드에 관심이 좀 있었던 나에게 이 책은 정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책을 받자마자 읽어 보았다.
하지만, 노란색과 적색의 눈길을 확끄는 표지 디자인과 달리
주식과 펀드 초보자에게는 다소 난이도가 있는 책이었음이 조금 안타까웠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이 되어 있었다.
1부에서는 주식 초보 탈출을 위해 이것만은 알아두자의 제목에,
소제목으로 시간여행이 투자 성공을 좌우한다, 실전 투자 제대로 하기, 나만의 투자 철학을 가지자로
편성되어 있다.
2부에서는 이제 제대로 된 투자를 하자라는 제목에,
소제목으로 제대로 된 투자를 위해 알아야 할 투자의 역사, 나는 주식시장을 제대로 보고 있을까?로
소제목이 편성되어 있었다.
3부에서는 주식시장 제대로 파혜치자는 제목에,
소제목으로 주식시장과 파생시장의 연결고리, 빅데이터를 활용한 시장 읽기, 수학적 및 과학적 사고로
투자 철학 얻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4부에서는 국내 증시를 움직이는 대기업, 제대로 벗겨보자라는 제목에,
삼성그룹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현대그룹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SK 그룹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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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는 책을 읽고 난 후의 소감을 간략히 기술해 보고자 한다.
먼저, 저자가 강조한 '시간여행'에 대해서 상당부분 공감이 되었다. 특히 저자는 1,3, 5, 8. 13년을 단계로
투자 호흡을 늘리는 방법을 권하였다. 1년 시간여행을 통해 자신의 투자 호흡을 조절하고 실행했다면
다음 목표는 3년을 잡고 실천해본다. 3년이 성공했으면 그 다음에는 투자 호흡을 5년으로
늘려가는 식이다.
특히, 중간 중간 그래프와 도표 등을 삽입하여 글을 읽는 사람이 이해하기 쉽게 배려한 점도
좋았다. 또한, 가치투자의 장점에 대해서도 강조를 하였다. 가치투자자는 하루 아침에 성과를 거둘 생각을 하지 말고
호흡을 길게 가져갸야한다는 이야기에도 큰 공감이 갔다.
또한, 수익률은 높지만 신용도가 낮은 고수익, 고위험 채권을 편입하는 펀드인
정크펀드에 대해서도 대표적인 회사명 등을 구체적으로 거론하며
설명해 주어서 이해하기가 좀 수월했다.
중간에 파생시장에 대해서도 설명해 놓은 부분이 있었는데,
솔직히 이 부분은 주식 초보자가 읽고 이해하기는 다소
어려움이 많았다. 파생상품이란 역시 주식의 고수가 되었을 때
경력이 쌓였을 때 다시 읽어보기로 하고 가볍게 넘어갔다.
또하나, 이 책에서 흥미로운 부분은 현시대 흐름의 대표적인 용어인
빅데이터를 활용한 시장읽기가 재미있었다. 현대 사회의 큰 경제적 흐름이라고
할 수 있는 빅데이터와 주식의 만남은 흥미로움 그 자체였다. 하지만, 내용 이해는
역시나 쉽지 않았다. 좀 더 시간이 필요할 듯 하였다.
이 책에 마지막에는 국내 대표적인 대기업인 삼성, 현대, SK에 대해서
저자가 본 과거와 현재, 미래의 모습에 대한 기술도 유익하였다.
대기업의 분석을 통해서 우리는 중소기업의 가치에 대해서
우리가 분석할 수 있는 눈을 가지게 할 수 있었다.
전반적으로 본 책은 주식 초보가 읽기에는 약간의 무리가 있다고 생각이 든다.
다만, 본 책을 반복해서 읽거나 주식이나 펀드 투자에 약간의 경력이 쌓인 다음에
읽는 다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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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크게 4챕터로 구성되어있다. 1. 주식 초보 탈출을 위해 이것만은 알아두자 시간여행 투자의 중요성과 시스템화하는 전략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사실 읽고 이해는 되어도, 가장 힘든게 시간투자인듯하다. 사기전에는 어느선까지 기다려야지 해도, 생각만큼 빨리 안오르거나 단기적으로 내려갔을 때는 마음 조절이 쉽지 않았다. 저자가 시스템화하는 전략에 대해서 설명하고있다. 정크펀드같은거 구별하기, 포트폴리오 짜는 법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기본적인지만 욕심때문에 지키기 힘든 부분인듯하다. 시간투자, 테마주 급등주등 같은 종목 가져가지 않기, 적절한 자금배분! 2. 이제는 제대로 된 투자를 하자 패턴과 주기 , 합리적 의사결정, 포트폴리오에 대해서 그래프 등을 통해 설명한다. 오르락 내리락 하는 차트속에서도 여러가지 패턴과 주기등을 보여주고 있다. 3. 주식시장 제대로 파헤치자 빅 데이터등을 파생상품과 옵션에 대해서 기회를 얻는법과 분석하는 법에 대해서 설명한다. 환율, 세계증시, 금, 국채에 따른 수익률과 매수주체에 따른 흐름등에 대해 보여준다. 4. 국내 증시를 움직이는 대기업, 제대로 벗겨보자 그룹의 후계구도와 합병, 지분등에 따라서 주가가 변동되고 있다. 대기업들의 시나리오와 위치에 대한 내용이 있고, 추적을 통해서 주식투자에 참조할 수 있다. 주식 초보자 용이라기엔, 데이터와 수학적인 부분도 많아서 조금 이해하기 어렵기도 했다. 시간투자 이런부분은, 주식을 조금 해봤어서 많이 공감했는데, 조금 더 체계적으로 관리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이 한권으로 완전히 되지는 않지만, 기간, 분배 및 주기등에 대해서 모르던 부분과 전략에 대해서 알 수 있어 도움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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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주식 너 제대로 벗겨보자 (주너벗) 똑 소리 나는 돈 관리하세요. ^.^ 2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저는 꾸준히 주식을 위한 공부를 하고 있어요. 경제신문도 읽고, 관련된 주식 책도 접하는 등 소소한 활동을 시작으로 나중에 주식을 하기 위한 준비자세! 직접 매매를 하지 않아서 그런지 남 얘기 같고 뭔가 어려워 보이고 복잡 해 보이는 건 사실입니다. 이번에 주식 팟캐스트 1위 <주너벗>에서 책이 나왔습니다. 주식 분야에서는 유명하다고 하네요. 주식 초보자보다는 주식을 어느 정도 경험 해 본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주너벗입니다. 주식 너 제대로 벗겨보자는 팟캐스트에 있었던 질문이나 내용도 들어 가 있어 실제 사례들이 많다는 장점! 주식 이야기는 매번 카더라 소문만 듣고 다른 사람 잘 된 이야기가 대부분이라 신빙성이 없었는데요. 책에서는 자유롭게 질문도 주고 받으면서 전문가 의견을 엿볼 수 있어 마인드 세팅하기에는 좋습니다. 초반부에는 시간여행에 대한 얘기가 나옵니다. 단타가 아닌 시간을 두고 장기적으로 보는 주식들 얘기인데요. 제가 읽은 부분 중에 새로웠던 건 '정크펀드'입니다. 채권에도 등급에 따라 달라지는데, 가장 낮은 등급이 위험하지만 잘 하면 대박날 수 있는 상품! 주식 역시 그런 걸 정크펀드라고 하나봅니다.
무조건 정크펀드에 올인하는 건 정말 위험하고요. 본인 성향에 따라 적당 비중을 넣는 것을 권한다고 해요. 그 적당 비중이 얼만지는 늘 고민해야 하는 부분이죠.
한 때 중국 스토리로 개인투자자를 슬프게 했던 사례들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저도 경제신문이나 인터넷 정보를 보면 중국 면세점, 호텔 등과 연관 되어 있는 회사가 유망주라는 건 쉽게 접할 수 있었는데요. 그 배후에는 보이지 않는 손들이 움직이고 있다는 것!!! 늘 눈에 보이는 게 정답이 아니라는 걸 또 한 번 알게 해 주었습니다. 적립식 투자 종목 중! 반가운 이름이 있어요~ 시간여행 잘된 사례로 나온 항목들입니다.
제가 중학교 때 아버지가 대신 주식을 관리 해 줄테니 돈을 넣고 싶을 때 넣어라~라고 한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 명절 날 돈을 받으면 일정 부분 주식을 넣었는데요. 삼성테크윈이었어요. 제가 2만 원부터 시작해서 대학 들어갔을 때 12만 원까지 오르길래.. 좀 더 오를 것 같아서 놔뒀는데 ㅠㅠㅠ 그 때 팔았어야 했어요. ㅋㅋㅋㅋㅋ
다시 떨어져서 8만 원일 때 팔았던 기억이 납니다. 주식은 장기로 하자!라는 마인드가 확고하게 생긴 것은 이 때였어요.
주식으로 대박난 사람들과 실패한 사람들에 대한 얘기가 나옵니다. 주너벗은 주식 잘하는 법보다는 이렇게 주식하는 사람들 마인드를 관리 해 주는 게 참 좋아요. 늘 알고는 있지만 막상 실전에 들어가면 잊혀지기 쉬운 마인드!! 주너벗을 통해 다시 기름칠합니다~
* 더 자세한 내용 - http://nayeon0508.blog.me/220780199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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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주소: http://blog.naver.com/sofasloth/220785296680 안녕하세요! 알레아입니다. 오랫만에 책후기로 돌아왔습니다. 스티커 이미지 오늘 후기를 남길 책은 주너벗이라는 책인데요. 최근 주식에 관심을 갖고 살펴보던 찰나 주식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 읽어보았습니다. 저는 완전 주식의 주는 커녕 ㅈ도 모르는 왕초짜 인데요. 저같은 왕초짜가 읽기엔 이책은 너무나 어려웠습니다. 스티커 이미지 실제로 주식을 해보지도 않았고(주식 통장도 없는..) 주식에 관심이 있어 용어도 제대로 알지 못했기에 어느 정도 예견된 어려움이긴 했습니다. ㅋㅋ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저에게 좋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아닌 것은 아니다라고 말해주는 칼같음 일단 이책은 요새 여러가지 의미로 hot한 ELS에 대해 단호하게 말해주었습니다. 해보고 싶으면 해봐가 아니라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강경한 입장입니다. 금융공학적으로 이해가 잘 되어도 수익 나기 힘든 것이 금융시장인데 어떻게 구성되고 운영되는지 불투명한 상품에 투자하는 것은 리스크가 매우 크다고 저같은 초짜도 알아듣기 쉽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ㅋㅋ 2. 투자에 대한 ATTITUDE 투자를 하고 싶은데 투자 정보는 범람하고 저는 초짜이고 어떻게 해야되는건지 몰라서 방황하고 있던 알레아에게 정말 좋은 선생님처럼 정석으로 투자에 대한 ATTITUDE를 일관적으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 이론을 공부하는 것은 물론인 것이며 이론과 실제는 다르기 때문에 각자의 자금규모나 시간 조절 능력, 현금 창출 능력 등을 고려해 시장에서 직접 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그리고 투자에 대한 관심의 온도 조절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주시는데요. 저는 이전까지는 주식하다가 패가망신한다는 실패담을 너무 많이 들어서 주식을 매우 무서워 하다가 최근 들어 주식 성공담을 듣고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하고 근자감을 갖고 시작하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전형적으로 귀얇은 케이스네요..ㅋㅋㅋ) 저같은 사람을 향해 작가님은 아래와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 주식 투자를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자신만만하게 생각하는 투자자가 많다. 일단 자기 자신을 내려놓고 시장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바라보는 훈련,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읽어내는 훈련이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그런데 이들과는 반대로 너무 주식시장을 겁내서 근처에도 가지 않는 사람들도 상당하다. 우리는 이들의 가운데에 서 있어야 한다. 중심을 지키고 변동성과 방향성에 치우치지 않으며 본인의 투자 철학과 원칙을 잘 지킨다면 시장의 변동성에 크게 당하지 않고 위험을 조절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될 수 있다. " +)추가 PLUS POINT: 흥미로운 실사례 해설 책에서 실사례 해석을 중간중간 해줍니다. 그 중 대부분의 것은 제가 글을 읽어도 이해가 되지 않아 넘어갔지만 ㅋㅋ 주식을 좀 아시는 분들이라면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나마 제가 이해되었던 실사례는 4번째 챕터에서 삼성, 현대, SK의 움직임을 이야기 해주시는데 아주 흥미진진했습니다. 회사의 총수가 그룹의 미래 지도를 어떻게 그려나가는지 이게 주식으로 어떻게 반영되는지에 대한 설명이 재미있었습니다. ㅎㅎ
책을 다 읽고 나서 저는 너무 초짜라서 챕터1과 챕터4의 내용만 간신히 받아들인 기분이지만, 주식에 대해 흥미를 주는 책이었습니다. 책에서 투자를 잘하기 위해서 공부하라는 항목이 투자 분석과 경제는 기본으로 깔고 철학, 심리학, 과학을 공부하라고 하는데...ㅠ 주식 만만히 볼게 아니라는 경각심도 주셨구요. 이를 통해 진짜 세상공부, 균형적인 사고와 통찰력 또한 기를 수 있는 것 같아 공부해 보고 싶은 마음도 샘솟네요. ㅎㅎㅎ 이상 주너벗 후기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