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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으로 떠난다?
사실 이것부터 조금 솔깃해졌다.
요즘 만원이면 할 수 있는 것이 그리 많지 않은데 당일여행 그것도 만원으로 떠나는 당일치기 라니 정말 궁금해졌다.
평소 여*행을 즐기는 나로서는 더욱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었다.
당일여행 이기때문에 숙박에 대한 부담은 없이, 이동경비, 식사비용까지 계산해서 만원대의 여행을 소개한다.
물론 모든 코스가 만원인 것은 아니다. 만원 후반대도 있고 간혹 더 넘는 것도 있다고 한다.
그래도 충분히 매력있는 내용이다.
작가가 더 빠른 길을 안내하기 위해 열심히 발품을 팔았고 제대로 자료를 남기지 못한 곳은 다시 가보는 정성을 들였다 한다.
그냥 단순히 어디가 좋다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모든 것을 소개하는 친절한 책이다.
초간단 초저렴 초고속 여행지 200
만원으로 떠나는 초저가 당일치기, 권다현, 이병권 지음, 길벗
평일 반나절, 주말 당일 언제든지 떠난다!
지갑이 필요없는 초간단 스피드 여행!
어느날 우연히 훌쩍 떠나고 싶을 때
계획을 세워 차근차근 돌아보고 싶을 때
언제든 활용해도 되는 책이다.
걷기여행, 버스여행, 서울 지하철여행, 서울 근교 지하철여행 이러헥 네개의 테마로 나누어 소개한다.
여기 소개된 곳이 대부분 수도권이다. 나중에는 각 지역별로 이용가능한 이런 책이 또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인근에 사는 사람 혹은 그 근처로 떠날 계획이라면 이 책을 잘 활용하면 된다.
두배 더 즐거워지는 알뜰 꿀팁도 제공한다.
유즘 많은 사람들이 활용하고 있는 어플리케이션 활용에 대한 안내도 있다.
그외에도 다야한 꿀팁이 있으니 읽고 활용하면 된다.
이동시간, 그곳에서의 소요시간, 코스, 여행지에 대한 소개 등 다양하게 안내되고 있다.
여행의 주제가 드러나도록 제목이 붙여졌다.
그리고 함께 여행할 코스를 시간대별로 안내한다.
물론 이것은 사람들의 걸음걸이마다 다르니 조금씩 차이는 있을 것이다.
어떤 코스를 통해 다니고 다시 돌아오기까지 여정을 지도로 표시해준다.
꼭 여기만 가라는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따라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많은 노력을 기울여서 소개해주는 코스이기때문이다.
가이드팁도 있고 중요한 여행경비 안내도 있다.
여기는 이렇게 10,200원으로 여행을 마무리 할 수 있단다.
사실 이 책을 접하기전에는 여행경비가 저렴하니 식사는 대충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다.
그 주변의 맛집을 소개하고 있는데 무조건 싼 곳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었다.
이 코스만 보아도 식비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지 않은가.
먹는 즐거움까지 누리게도와주고 있다.
코스별로 이동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사진자료와 함께 잘 안내해주고 있다.
이런 것만 보아도 여기로 떠나고 싶어진다.
식당을 소개할때는 이렇게 주소와 시간 등을 안내하고 다른 메뉴도 함께 알려주는 센스까지!
혼자서 이런 것을 준비하려면 많은 정보수집이 필요한데 이 책을
활용하면 그런 수고로움없이 즐길 수 있다.
더 가볼 만한 곳들도 여려 곳을 안내한다.
당일여행 이지만 시간만 허락한다면 여기저기 둘러보는 것도 유익할 것이다.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해 저렴하게 둘러볼 수 있는 곳이 참 많다.
당일여행, 뭔가 부담스럽게 느껴졌는데 이 책을 보니 용기를 내볼만하다 생각했다.
만원으로 떠나는 당일치기 이젠 유행처럼 번지지 않을까?
저렴하게 하지만 아주 유익하게 다닐 수 있는 여행지소개!
이 책에 담겨있다!
많은 준비없이 최소한의 경비와 이 책을 들고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준비하는 수고로움을 덜어주고 친절하게 안내하는 책이니 어디서든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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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놓은지 꽤 된듯한데.. 이번 방학은 오랜만에 보충수업도 없고.. 국내여행을 짧게 다녀오고픈 생각이 들어서 집어들었네요~~ (긴 시간의 여행의 여유는 없어서리..) 만원으로 떠나는 여행보다는 당일치기라는 멘트가 왠지..필요한 요소위주의 짧고 굵은 여행일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걷기 여행, 버스 여행, 서울 지하철 여행, 서울 근교 지하철 여행 물론 더운 여름에는 한계가 있겠지만..봄과 가을로는 가고픈 여행지들이네요.. <구리 동구릉> 고등학교 시절..서울과 구리의 경계근처에 있던 학교이기에.. 소풍을 자주 갔던 동구릉 볼 거리도 없는 듯하고, 그냥 잔디만 보였던.. 그래서 교복(교복 첫 세대네요..ㅎㅎ)을 입고 꼬리잡기를 했던..능근처에서.. 그 곳이 어떤 곳인지보다는 그냥 잔디가 많고, 자연과 어우러져있다는 생각만.. 끝나고 버스가 자주 있지 않아서 걸어서 학교까지 오랜시간(?)을 걸려서 왔던 기억도 나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의미를 알고 산책하듯이 가족과 가보기에는 좋을듯.. 마치 수목원처럼 잘 정리되어있었던 기억이..
가끔 가족여행으로 경주를 갔던 기억을 해보면.. 학창시절에는 친구들과 함께 했던 체험의 기억만 남아있네요..그 장소의 의미보다는^^; 이천의 설봉공원..왠지 오전에 짧게 다녀올 수 있는 듯한 곳이네요. 이천..도자기에 관한 장소도 가보고 싶고.. 춘천에 관한 장소도 있었는데.. 최근에 <알쓸신잡>에서 유시민님이 소개해주셔서 에디오피아 한국전참전기념관과 이디오피아집을 가볼까..했는데.. 월요일이 휴관인 기념관..그리고, 방송때문에 사람이 많다고 하니..나중에 기회되면 가야겠네요.ㅠㅠ <남양주 커피박물관>..어떤 곳인지 궁금하네요. 커피와 관련된 곳을 가보고 싶은데..오전에 다녀올.. 고민해봐야겠네요..서울시내보다는 서울 근교쪽으로 갈 만한곳..찾아봐야할듯요^^
마치 한국에 처음 온 관광객처럼 이 책을 가이드북삼아서 여행해볼까합니다~~이번 여름에 먼저 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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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함께 보고싶으신 분을 위한 블로그 http://m.blog.naver.com/vivity/220796032140 길벗 출판사에서 나온 책 '만원으로 떠나는 초저가 당일치기'를 보았어요. 책 택배박스에서 본 인상적인 한마디. '독자의 1초를 아껴주는 정성'... 출판사의 마인드가 감동적이에요. 알아두면 소소하게,모아보면 크게 절약되는 여행 꿀팁들이 줄줄이 들어있는 책이에요. 이 책 저자 두 분이 하신 말씀도 인상적이에요. "여행은 언제나 돈의 문제가 아니라 용기의 문제"라는 파울로 코엘료의 이야기를 하며, 좀 더 쉽게 용기 낼수있도록 비용 절약을 돕는 책을 쓰시려고 했대요. 뚜벅이 여행초보 독자를 도와주고자하는 선생님을 만난 느낌. 서울역을 출발점으로 잡고. 1걷기여행, 2버스여행, 3지하철 서울여행, 4지하철 서울근교여행 네가지로 나눠서구성되어있어요. 처음가는 길도 빠르고 저렴하게 재밌게 구경다닐수있게 꼼꼼히 도와주더라구요. 인트로. 알뜰 여행 꿀팁들... 중 제게 도움 적용되었던 내용들은... 1.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고궁,공립 박물관과 미술관 무료래요. 공립전시관 이제 자주 다니겠어요ㅋㅋㅋ 2.지하철 5분 재개표 서비스. 전철방향 잘못타도 개찰구 찍고 나와서 5분안에 다시 반대로 찍고 들어가면 추가요금 없다네요. 스티커 이미지 3.하나로 티켓 한장이면 3일동안 (ktx빼고)기차 무제한.. 인기 기차역과 여행지도 추천해주었어요ㅋ 이제 본격적으로 여행지를 한군데씩 설명해주는데, 저는 제가 살고있는 지역 여행 꿀팁들도 모르던게 많더라구요.. 가까운 오산 물향기 수목원도 전철에서 내려서 5분 거리라는 걸 이 책보고야 알았어요^^;;;ㅋㅋ 수도권 사는 사람이 이 책 한 권 있으면 교통카드 한장 들고서, 책 쓴 분의 의도대로 용기내서 반나절이라도 후딱 기분전환 가능하게 친절 설명되어있네요. *^^* 여행지 코스 설명 한글과 지도로 한 눈에 쏙 들어오게 표현되어있구요, 전체 예산도 첫페이지에 쓱! 장소별로 시간과 볼거리, 할일, 절약 꿀팁, 예산을 다 알려주어요. 여행지 주소와 문의전화번호, 이용시간과 홈페이지까지 싹~ 정리되어있어서 추가로 검색하지않아도 필요정보를 얻을수있어요. 같은 장소지만, 시간이나 날씨에 따른 여행 방법도 알려주고요 저렴하거나 가격대비 훌륭한 맛집도 소개해주어요 소개한 여행지 인근에 있는 더 가볼만한 곳도 구석구석 알려주어서 굿~!!!! 책 뒷부분엔 수도권의 관광지, 맛집과 카페 인덱스까지 친절하게 정리되어있어요~^^ 어디든 언제든 놀러가고 싶을때, 나들이 계획세울때 요긴하게 두고두고 잘 볼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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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으로 떠나는 당일치기 이 책이 끌린 이유는 초저가로 여행을 떠나고싶기때문이다. 돈을 최대한 절약해서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알찬 팁이 들어있는 책이다. 초간단, 초저렴, 초고속 여행지 200곳을 선정되어서 이 책에 담았다. 버스로 얼마를 가야하는지, 도보로 얼마나 걸어야하는지, 시간도 구체적으로 나와있다. 그리고 가이드 팁으로 여행지를 소개해주고있고 알찬 팁을 제공해주고있다. 또한, 무엇보다 중요한 여행경비이다. 입장료, 식사비, 교통비 등을 합한 금액이 만원대에 해결할 수 있도록 짜여있다. 정말 알차고, 학생들에게 정말 추천하고싶은 여행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돈이 없는분들에게 추천하고, 또 알찬 여행의 추억을 세울수있는 책이다. 여행지의 알찬 정보 뿐만 아니라 사진으로 눈도 즐겁게해주고있다. 만원으로 떠날 수 있는 여행이 요즘 있는가? 이 책의 도움을 받아 나도 떠날 수 있는 자신감을 얻는다. 무엇보다 저렴한 경비로 숨은 곳곳을 찾아가면서 아름다움을 볼 수 있다니! 정말 구체적인 여행정보팁이 있는 책이라서 유용하다. 돈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지 떠날 수 있는 알찬정보이다. 걷기, 버스, 지하철로 떠나는 초저가 여행 코스 정말 다양하게 있어서 유익하다. 이제 주말마다 이 책에 담긴 이책의 여행지를 꼭 다 가보고싶다. 200개의 여행지를 통해서 인생의 배움을 얻을 수 있을것만 같다. 이 책은 알찬 정보로 여행을 누구나도 떠날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공해주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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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라 하면 해외여행이 우선시 되는 요즘 세상
국내에도 볼것 먹을 것 즐길 것이 너무나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까운 곳보다는 먼곳을 찾게 되는 제 자신을 반성해 보는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학창 시절 이책이 없었던 것이 매우 유감으로 다가왔으며
올해 대학에 입학한 사촌동생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바쁘고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문득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때
이 책을 펼쳐 본다면
힐링 할 수 있는 장소로 안내해 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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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여행 노트 보실래요?
저의 블로그 입니다 혹시 이미지를 선명히 보고 싶으신분을 위해 ..
1만 원대 초저가 다일 치기 여행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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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으로 떠나는 초저가 당일치기 : 초저렴 당일여행 정보책
너무 좋은 책이였다, 아쉬운 점이라면 부산이라서 바로 당일치기가 어렵다는 ㅠㅠ 그래도 서울에 대해 아는 게 없었는데 다음에 여행갈때 도움이 될만한 책이였다 친절한 작가님들, 여행길에 굶지 말라고 맛 집까지 써놓으셨고, 지하철 여행, 걷기여행, 버스여행등 많았다
"서울에도 여행갈 곳이 정말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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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많은 볼거리가 있는줄몰랐는데 이책을 보니 여러정보를 습득하여 좋았따 다음주 주말에는 책에서 소개된 서울근교 지하철여행을 가서서 미술관 구경이든 박묽돤을 가서 재밌게놀고싶다 그리고 책이 가볍고 심플하게 정리가 잘돼있고 마냥수있을거같아서 좋았다 무엇보다 책내용이 알차서 두고두고 볼수있겠다 당일여행을 위한 만원으로 떠나는 초저가 당일치기는 뚜벅이들도 따라서 다닐수있어요 왜냐면 버스,지하철,걷기등의 경로방법을 알려주고있기 때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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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버스, 지하철을 이용하여 서울과 서울근교를 여행할 수 있도록 상세한 가이드가 가득합니다. 기본 메인 여행지 40곳에 함께 들르는 곳까지 총 200여곳의 여행지를 둘러볼 수 있어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덕수궁, 경복궁, 창경궁 등의 투어부터, 광명동굴, 송파소리길 등 서울 속에 숨은 명소, 가평 쁘띠프랑스, 양평 황순원 문학관 등의 서울 근교의 가볼 만한 곳등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가는 방법, 돌아오는 방법, 이동법 등이 상세하게 나와있구요. 이동시간, 머무는 시간 들을 상세하게 기재해놔서 스케줄 대로 여행하기 좋습니다. 권다현, 이병권 여행작가님들이 들르셨던 맛집과 카페도 소개되어 있고, 그 외에의 곳도 함께 기재되어 있어요.
기본 동선을 직관적으로 볼수 있도록 해놓았구요. 다음 페이지에는 각각의 장소에 대한 코멘트가 달려있어요. 참고하면 좋습니다.
요렇게 지출한 비용이 정리되어 있기에 여행 경비 잡기에 좋습니다. 물론 식사비에서 비용이 차이날 수 있지만, 기본으로 삼으면 좋을 듯 해요.
이번 여름엔 시간, 돈이 없어 여행 못간다는 핑계대신, 알뜰하고 간단하게 서울과 근교를 여행하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