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3권인데 아직 다 읽진 ㅠㅠ 읽을때마다 작가의 상상력에 감탄합니다 분명 앨리스의 이상한 나라도 분명 매력적이고 흥미롭지만 페어리랜드가 조금더 신선하면서도 상황이 재미있게 돌아가는 생각이 들어요 일러스트도 매력적이구요 앨리스는 엉뚱하면서 그 나이때의 소녀라면 여기 여주인공은 뭔가 조금더 어른스러운 느낌? 권수가 바뀔때마다 성장하는 여주인공을 볼 수 있어
2년만에 3권인데 아직 다 읽진 ㅠㅠ 읽을때마다 작가의 상상력에 감탄합니다 분명 앨리스의 이상한 나라도 분명 매력적이고 흥미롭지만 페어리랜드가 조금더 신선하면서도 상황이 재미있게 돌아가는 생각이 들어요 일러스트도 매력적이구요 앨리스는 엉뚱하면서 그 나이때의 소녀라면 여기 여주인공은 뭔가 조금더 어른스러운 느낌? 권수가 바뀔때마다 성장하는 여주인공을 볼 수 있어 더 좋기도 하구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