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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꾸는 시간관리 자아실현 [유성은 저 / 중앙경제평론사] 저자 유성은은 시간관리 전문가이자 인생설계, 인생상담 전문가로 월드비전 성남사회복지관장, 사업부장, 교육연수부장, 안산대학교 외래교수, 기업체 교육강사, 수원지방법원 상담위원을 지냈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시간관리 전문서적인 <시간관리와 자아실현>(1988)을 저술하였다. 그 후 여러 계층을 위한 시간관리 서적을 펴냈으며 책과 방송과 강의를 통해서 한국인의 시간문화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주요저서로는 <시간관리와 자아실현>, <성공하는 사람들의 시간관리 습관>, <사장의 시간학>, <돈이 모이는 시간사용법>, <시간에 쫓기는 아이, 시간을 창조하는 아이>, <청소년을 위한 시간관리와 공부비법>, <이순신처럼 생각하고 리드하라> 등이 있으며 단행본 45권을 냈다. 일을 잘하는 사람을 잘 살펴보면 시간관리를 잘한다는 특징이 있다. 이들은 일을 할 때는 물론 시간관리에도 효율적인 시스템을 만들어 활용하여 체계적으로 생활한다. 합당한 시스템,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바쁠 때는 너무 바쁘고 한가할 때는 너무 한가해지기 때문에 자신만의 효과적인 시간관리 시스템을 갖추면 시간관리가 훨씬 용이해지며 계획도 무난히 달성할 수 있다. 그렇다면 시간관리에 좋은 시스템은 무엇일까? 좋은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요령이 필요할까? << 시간낭비를 최소화하는 전략 두 가지 >> * 적극적인 전략 : 좋은 작업 습관을 길러라 * -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분명히 안다. - 현실적인 업무 시간표를 작성하고 실행한다. - 업무를 우선순위대로 분류하여 중요한 일부터 한다. - 정신을 집중해서 일한다. - 능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과 수단을 활용하여 일한다. - 가치 있는 정보는 계속 얻고, 무가치한 정보는 정기적으로 폐기 처분한다. - 한 번에 한 가지 일에만 몰두한다. - 해야 할 일이 생기면 즉시 처리한다. - 휴식과 재충전 시간을 충분히 마련한다. - 체크리스트를 유용하게 활용한다. * 소극적인 전략 : 없앨 것은 없애고, 줄일 것은 줄이며, 단순화할 것 * - 없앨 것 : 도박, 음주, 야간작업, 미루는 습성, 자기 능력에 미치지 않는 외부 청탁, 불필요한 외출 - 줄일 것 : TV 시청시간, 쇼핑시간, 유효기간이 지난 서류, 잡동사니, 긴 목욕시간 - 단순화할 것 : 반복되는 일은 목록과 절차를 생략하여 과정을 단순화한다. 기계적인 일은 신속하게 처리한다. << 시간관리에 좋은 시스템 세우기 >> 1. 장기계획과 단기계획을 동시에 세워라. 시간관리는 하루, 일주일, 한 달, 일 년의 문제일 뿐 아니라 일생의 문제이기도 하다. 2. 계획을 달성하기 위한 장단기 시간계획표를 만들라. 가장 세밀하게 만들어야 할 것은 주간계획표와 일일계획표이다. 3. 시스템 작동을 위해 목표 설정, 실행 원칙, 작업 절차를 설계하라. 자신의 목표를 시간계획표에 기록하거나, 스마트폰에 저장하고 이를 우선시한다. 구체적이고 단순하게 실행 원칙을 세우면, 작업절차의 방법과 일의 순서를 문서로 만든다. 즉, 구체화해야 한다. 4. 사소한 일이라도 일하기 전에 반드시 목록에 기록하라. 문서화하면 일의 효율성이 높아진다. 5. 매일 일정 시간을 할애해 계획을 세워라. 공들여 매일 계획해야 한다. 5분에서 15분 정도 투자하면 좋다. 15분이라면 하루의 100분의 1에 해당하는 시간이다. 이 짧은 시간이 남은 모든 시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계획을 세우면 엄청나게 긴 시간을 절약하게 된다. 또한 정확하고 바람직한 순서로 일을 처리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6. 스케줄에 빈 공간을 남겨라. 스케줄을 짜는 것 못지않게 비워두는 것도 중요하다. 그래야 예기치 않은 일이 발생했을 때 신속히 대처할 수 있다. 7. 스케줄을 잘 진행하기 위해 그때그때 적합한 도구를 사용하라. 8. 자신에게 적합하고 고유한 시스템을 창안하라. 남의 것이 좋아 보여도 실제로는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 더욱이 비합리적인 시스템은 시간낭비이니, 오늘부터 과감히 바꿔라. 지난날을 돌이켜보면 규제와 통제를 통해서 잘못된 행동이나 습관을 변화시켜 왔을 것이다. << 집중하는 습관을 기르기 위한 요령 >> 1. 자기가 하는 일을 좋아하라. 흥미 있는 일에는 푹 빠지기 마련이다. 하기 싫고, 재미없는 일을 할 때는 집중이 안 된다. 2. 분명한 목표가 있으면 집중이 잘 된다. 따라서 매사 정확한 목표를 세운다. 3. 한 가지 일에 장시간 집중하면 질리기 쉽다. 적당히 일하고, 적당히 휴식해야 한다. 긴장과 이완이 원활히 이루어져야 집중이 잘 된다. 4. 지나치게 높은 목표를 세우면 집중이 잘 안 된다. 큰 목표를 작은 목표로 나누어 한 가지씩 성취해나간다. 5. 마감시간을 의식하면서 일하면 집중이 잘 된다. 6. 규칙적인 식습관과 수면 습관으로 좋은 컨디션을 유지해야 집중이 잘 된다. 7. 집중을 방해하는 각종 요인, 즉 심리적 요인 및 환경적 요인 등을 다스려야 집중이 잘 된다. 이외에도 목표의 중요성부터 목표를 설정하는 방법, 우선순위 설정 방법, 시간관리의 좋은 습관들, 시간표를 잘 짜는 방법, 5년, 연간, 월간, 주간계획 세우는 방법, 스케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 복잡한 업무를 진행하는 요령,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 실수와 약점을 줄이는 기술, 지출과 욕망을 줄이는 기술 등 다양한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시간관리 외에 준비되어 있는 의사소통 능력 수준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의사소통 능력 수준을 파악하고 말하고 듣고 쓰는 기술 등 의사소통 수준을 높일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그리고 직장인, 바쁜 사람, 라이프스타일이 불규칙한 사람, 주부, 독신생활자, 학생, 리더를 위한 시간관리 열 가지 팁 등 많은 조언들이 담겨있다. 이 책은 사회생활을 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욕심이 생기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로 시간관리법에 대해 알려주는데 신경쓰고 조금만 노력한다면 누구나 적용가능하고 도움이 많이 되는 유용한 방법들이 상당히 많았다. 그리고 이순신 장군님을 비롯하여 반기문, 벤저민 프랭클린,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나카무라 슈지, 빌 게이츠, 더글러스 맥아더, 요셉 등과 같이 특히나 시간을 잘 활용했던 위인들의 시간사용법을 알려주는 부분은 자극이 되고 재미있던 부분이었다. 이 책은 시간관리를 잘하고 싶은 이들이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위해 읽어보면 좋을 유익한 책이었다. "오늘 이 시간에 할 일을 절대 미루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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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988년도 출간되었던 시간관리와 자아실현의 개정판입니다. 약 30여 년 동안 꾸준히 읽히는 이 책은 시간관리의 원리와 기술을 체계적으로 다루었습니다. 매 장마다 학습과 토의를 위한 질문으로 마무리하면 개인 뿐 아니라 그룹이 함께 공부하기에 효과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간의 가치를 알면 행운이 달려온다> 시간과 돈의 연관성 1. 시간과 돈은 모두 가치 있는 자원이다. 2. 시간과 돈은 얼마나 소유했느냐보다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 3. 시간이 경과하면 돈의 가치도 달라진다. 4. 시간이나 돈을 장기간 꾸준히 투자해야 원하는 바를 달성할 수 있다. 5. 시간을 사용할 때나 돈을 투자할 때 타이밍이 결정적인 요소가 된다. 6. 가치 있는 일에 시간과 돈을 투자하면 부가가치를 낳는다. 7. 자신의 시간적 분수와 경제적 분수를 알면 시간과 돈에 쫓기지 않고 자유를 즐기며 살아간다. 8. 시간이나 돈은 가치 있게 여길 때 가치 있게 쓸 수 있다. 시간은 돈이다라는 말의 뜻을 진정 이해하기만 해도 시간관리 능력이 자란다.(p.22-23) 자기관리만 잘하면 시간도 잘 관리하는 것이다. 시간관리의 중요한 목적은 시간의 노예가 되지 않고 해야 할 바를 여유 있게 실행하는 것이다. 시간을 관리하지 못해 시간의 노예가 된 사람은 시간에 속박당해서 끌려다닌다. 자유의지를 발휘할 여지가 없으며,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지 못한다.(p.35) 행동을 일일이 간섭하거나 통제하지 않고 스스로 움직이도록 하는 것이 바로 시스템이다. 통제와 간섭이 필요한 인간에게 시스템은 반드시 필요하다. 지금부터는 사람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에 일하게 해야 한다. 누구나 효율적인 시스템만 갖춘다면 지금보다 100% 이상 성과를 올릴 수 있다. 생활을 변화시키는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라. 이것이 습관화되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다.(p.106-107) 시간을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시간표, 연간, 월간, 주간계획, 일일계획 등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스케줄 관리 도구를 활용해 내게 맞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시간관리를 한다고 해서 늘 시간을 초 단위까지 나눠서 모든 에너지를 쏟을 순 없습니다. 잘 쉬어 에너지를 재충전해야 합니다. <항상 배우고 늘 새로워지는 것만이 살길이다> 고슴도치형과 여우형 어느 쪽이 더 나을까? 양쪽 스타일을 융합한 것이 이상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오리형의 인간도 존재한다. 오리형은 여러 가지를 할 줄 알지만, 어느 한 가지를 특출하게 할 줄 모르는 사람을 뜻한다.(p.271) 기업에서 바라는 인재상은 T자형 인재라고 합니다. 한 분야를 깊이 알지만 다양한 분야도 알고 있어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인재죠. 시간을 쪼개 집중해서 자신만의 특기를 개발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주어지지만, 평소에 꾸준히 준비하고 노력한 사람만이 낚아챌 수 있습니다. 30년의 유서 깊은 책이다보니 시간관리에 대해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집니다. 시간관리를 통해 자기계발을 하고 자아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내 인생을 바꾸는 시간관리 자아실현 / 중앙경제평론사 / 유성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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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 자아실현 유성은 지음.
지인에게 선물한 시간관리 자아실현. 먼저 읽어본 지인분이 내용이 좋다고 읽어보라고 역권유를 해주더라는 단순히 시관관리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자기계발 노하우를 16장에 걸쳐 설명하였다. 저자는 한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시간관리 연구가로, 시간관리 및 자기계발 분야의 도서를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린 작가이기도 하다. 그중에서도 이번에 출간한 내 인생을 바꾸는 시간관리 자아실현 은 30여 년 넘게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저자의 노하우를 집대성한 시간관리 그리고 자기계발의 바이블이다 |
| 시간은 금이다라는 말이 더이상 마음에 와 닿지 않는 시간 속에 살다보니 시간의 소중함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결국 인간은 유한한 존재이고 그 시간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새삼 피부로 깨닿게 해준 책입니다. 어떤 것이 성공인지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죽기전에 한번 이뤄보고 죽어야하지 않을까.....그렇다면 이 유한한 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할까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번 읽고 마음이 느슨해 질 때마다 다시금 읽으며 마음을 다잡으려 합니다. |
![]() ![]() 30년간 지속된 스테디셀러, 나를 바꾸고 성장시키는 놀라운 시간의 힘 ! ![]() ![]() '시간은 돈이다' 상투어의 진짜 가치를 알아야한다. 사람들은 시간이 중요하다고 말은 하지만 실제로 시간관리를 철저하게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면은 흔히 이런이야기를 한다. 저건 저 사람이니까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거라고 - 이 책은 시간관리에 관한, 혹은 시간에 관한 사전 같았다. 정말 많은 시간관리에 관한 책들을 접해보았지만 하나하나 시간에 대해서, 목표에 대해서, 왜 이게 필요한지 어떤 부분때문에 필요한지 말해주는 책은 많지 않았던 것 같다. 다들 이 방법을 자신의 삶에 적용해보세요라고 물었다면 이책은 그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이야기를 든다. 5분이 왜 긴 시간인지, 1초의 시간도 매우 귀중하다는 사실을 각종 예화와 여러가지 근거를 들어서 이야기한다. 결국 '시간'의 가치, 이야기를 알지 못하면 모두에게 주어지는 24시간이라는 것은 아주 큰 차이를 불러올 수 밖에 없다라는 것을 책을 통해 더 접근하게 되었다. 돈과 시간은 사실상 하나임을 사람들은 흔히 잊고 지내는 것 같다. 시간은 있는데 돈이 없다고, 돈은 있는데 시간이 없다고 이야기하는데 - 실제론 둘다 비슷한 점이 많기에 결국 시간관리를 잘하는 사람들은 원하는 일을 필요한 돈을 투자해가면서 충분히 할 수 있음을 제대로 생각하게 해주었다. ![]() ![]() '용어'정리와 근거 후 방법을 제시하는 시간관리 꼭 해야지 하고 할 수 없었던 이유는 아무도 '왜?'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고 꼭 중요하다고만 하기 때문이다. 허나 생각해보면 그렇게 말해주는 까닭은 그 나이가 되어야만 알 수 있다라는 점도 함께 가지고 있다. 결국 알지 못하면 오해한채로 아무것도 할 수 없고 한없이 낭비되는게 시간이라는 것이다. 하나하나 제시해주는 예시를 통해서 아, 이때 이러지 못했기 때문에 시간관리가 안된거구나, 이렇게 하면 또 될 수도 있겠구나 읽다보면 적용점을 생각하게 된다. 또한 시간에 대한 이야기부터, 목표, 계획성립 등 꼭 가장 필수적인 것을 배워야 함을 알게했다. 게다가 시간관리를 위해서 보이는 부분부터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신경을 써야하며 - 간단히 넘어 경력관리나 시간관리가 무너질때 주의해야할 점까지도 있으니 스테디셀러로서 자리잡은 이유가 있구나 싶었다. ![]() 간결한 문장, 다시금 몇번이고 읽어서 내용을 마음에 두어야할 내용들. 정말 시간관리를 통한 자아실현에 대한 내용을 알차게 담았다.매 장마다 혼자서 혹은 그룹으로 시간관리에 대해서 생각하고 인식해야할 부분들이 있어 시간관리를 왜 해야하는지 아직 모르는 사람이라면 딱 가장 입문서로 쓰기에 좋은 책이다. 의사소통의 기술이 어느정도 되는지 점검을 해볼 수도 있고, 하나하나 의사소통의 중요성, 말하는 것 / 듣는 것 하나하나 세세하게 써있다. 사실 이런 입문서는 딱딱하고 잘 안읽힐 수 있기도 많이 할 수 있는데 이 책은 사례들을 흥미롭게 들거나 체크해볼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서 마음속에 새겨두고 몇번이고 시간관리가 흐트러질때마다 잡아준다면 좋을 것이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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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관리란 그저 삶의 기본 태세가 각성되었다면 자동으로 따라오는 것쯤으로 치부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 직장인들의 라이프 패턴이란 전혀 그런 인과 관계를 허용하지 않더군요. 그와는 반대로, 시간 관리를 확실히 붙들어매는 인생이라야 기본 원칙도 바로잡힙니다. 각론이 먼저 확립되고 총론이 따라오는 식이라고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