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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불설무량수경, 불설관무량수경, 불설아미타경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석가모니부처님께서 법을설하시길, 모든부처님들이 한결같이 보호하는 경이라 하며, 선남자 선여인들이 이 설법을 듣고 받아지니거나 부처님의 이름을 들으면 모든 부처님의 보호를 받아 모두 아뇩다라삼먁삼보리에서 물러나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모든경이 훌륭하고 좋지만, 왠지 마음이 더 가고, 아미타부처님께서 장엄하신 극락의 모습을 실지로 보는듯하여 가슴이 벅차오르는 느낌이 듭니다. 이번생 마칠때엔 꼭 극락에 왕생하길 발원하며, 여러분들도 그 희유한느낌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세개의 경으로 이루어져있어서 바쁜일상중에 나누어서 독경할수있어 더 좋은듯합니다. 여러분도 이 아미타경(정토삼부경)과 인연맺고 극락에 왕생하시길 권유드립니다. 삼보에 귀의하옵고, 일체 모든중생다 모든고통과 괴로움에서 벗어나길 바라옵고 일체 모든중생다 영원한 행복과 평안을 누리시길 바라오며 일체 모든중생다 성불하여지이다. ※글자가 크고 책 사이즈는 A4정도 되고 책표지가 부드럽고 쉽게 찢어지는 재질이 아니어서 고급스럽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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