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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처세술에 관해 쓴 저자는 대구 김승동 폐렴과 김승동 바이러스의 시조이다. 이력 보니 크리스쳔 무슨 기관과 기독교 방송에서 일한것 같은데, 참 하나님께서 정말 죄인들 많이 사랑하신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산 증인. 대구가 어려워 환자가 속출할때 지 뺏지 달겠다고 길거리 나와서 공포감 조성 시킨 자. 인간 말종과 인간 쓰레기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 볼수 있는 책으로 생각된다. 처세술의 대가 답게 코로나 바이러스 때를 이용해서 요상한 팻말로 대구 시민들 쪽팔리게 한 인물이 쓴 책 일독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