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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다르게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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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 대결 이후에 인공지능에 의해서 새롭게 변화하게 될 가까운 미래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 얼마 후에 사라질 직업들, 평생 직장이란 개념을 떠나서 제2, 제3의 직업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미래를 설계해야 된다는 등의 이야기가 많이 거론되고 있다.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변화할 대전환기, 즉 '정답이 없는 격변기'에는 지금과는 다르게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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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 대결 이후에 인공지능에 의해서 새롭게 변화하게 될 가까운 미래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 얼마 후에 사라질 직업들, 평생 직장이란 개념을 떠나서 제2, 제3의 직업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미래를 설계해야 된다는 등의 이야기가 많이 거론되고 있다.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변화할 대전환기, 즉 '정답이 없는 격변기'에는 지금과는 다르게 보고, 다르게 생각하여야 하는데, 기존의 생각과는 완전히 달라져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변화하는 사회에서 집중해야 할 것에는,

1. 이전에 없던 경험을 줄 수 있어야 한다. (더 자기 다울 수 있게)

2. 완전히 다른 각도로 볼 수 있어야 한다.

3. 고양이형 인재를 기를 수 있어야 한다.

고양이형 인재란, 이 책의 저자가 <슈퍼 창업자들>에서 각 주제마다, 주제에 들어가기 전에 개형 인재와 고양이형 인재를 비교하면서 개형 인재는 이러 이러한 사람이고, 고양이 인재는 이러 이러한 사람인데 앞으로는 고양이형 인재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는 개와 고양이의 습성을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는데, 쉽게 풀어 말하자면, 규율적인 충견이기 보다는 강요하지 않아도 되고, 자율성을 가진 유연한 고양이 형 인재에 초점을 맞춰 책의 내용을 전개해 나간다.

(고양이의 유전자에는 호랑이, 사자, 표범의 그림자가 숨어 있다.)

또한 이 책의 특색은 책제목처럼 슈퍼 창업자들에게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 주제를 정해서 설명을 한 후에 마지막에는 성경을 인용하여 책의 내용을 접목시킨다는 점이다.

즉, 경영, 조직, 관계, 창의성 등을 종교와 연결시킨다.

물론, 그런 점이 기독교 신자들에게는 좋은 느낌으로 다가올 수도 있지만, 비신자들에게는 꼭 이렇게까지 성경과의 연결이 필요할까 하는 생각에 그 부분을 읽지 않고 지나칠 수도 있다는 점이다.

잠깐, 저자 소개글을 살펴보면,

" 그는 교회와 사회, 성경과 여러 학문의 교차지점에서 양쪽을 연결하고 융합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그에게 있어 교회는 예배당을 넘어 사회와 자연, 그리고 우주까지 확장하는 개념이다. " (저자 소개글 중에서)

책의 구성은 PART 1 :  이전에 없던 경험을 판다.

              PART 2 :  완전히 다른 각도로 본다.

  

책 내용은 창의적인 사고로 성공을 이룩한 기업, 기업인들에 대한 사례를 중심으로 펼쳐지기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이원 타임피스의 경우에는 새로운 시각으로 시각 장애인을 위한 시계를 만들었는데, 시각 장애인이니까 볼 수 없을 것이라는 관점에서 벗어나 일반인과 마찬가지로 색상, 디자인 기능을 생각한 고급 디자인의 쇠구슬 시계를 만든다.

안경업체인 외비파커는 인터넷을 통해서 소비자가 안경 5개를 고른 후에 배송된 안경을 써보고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1개를 선택하면 그 제품을 완전 맞춤으로 제작하여 배달해 주는 시스템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간다. 세련된 디자인과 저렴한 가격, 직접 착용 후에 선택한다는 발상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 잡게 되고, 회사는 안경을 팔 때마다 저소득층과 저개발국가에 안경기부를 한다.

조 말론 향수는 향수의 향이 섞여서는 안되다는 기존의 발상에서 벗어나 고객이 여러 향수를 섞어 뿌려 자신만의 향기를 낼 수 있는 향수의 DIY로 특별하고 창의적인 향수를 생산한다.

짝짝이 신발과 짝짝이 양말은 비슷한 발상에서 나오는데, '론리 슈즈'인 블랙마틴 싯봉이란 브랜드는 3쪽을 한 세트로 한 짝짝이 신발을 생산한다. 두쪽은 한 켤레로 같은 문양의 자수를 넣고, 나머지 한 쪽은 일부러 색다른 자수를 넣어 때에 따라서 한 컬레의 신발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짝짝이로 신어도 되는 신발이다.

솔메이트 삭스는 이와 유사한 짝짝이 양말로 선풍을 일으킨 양말이다.

요즘 소비자들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면서 물건을 구입한다. 여기에 착상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합하는 O2O (Online to Offline)마케팅이 치열해지고 있다.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각각 다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를 유인하는 마케팅이다.

" 금전, 승진, 포상, 칭찬과 같은 외부 보상을 바라보며 움직이게 하지 말고 위대한 가치, 숭고한 목적, 관심, 흥미와 같은 내부 동기에 따라 움직이며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고 결정하도록 이끌어야 한다. 무엇으로 어떻게 고양이형 인재의 심장을 흔들어 깨우며 움직이게 하는가. " (p. 244)

앞으로 인공지능을 극복하려면 더 창의적 인간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완전히 다른 시각, 남다른 발상을 해야 한다.

근면하고 성실하게 일을 하면 미래가 보장되던 시대에는 갯과 인재가 필요했지만, 자율과 창의성의 시대에는 유연한 창의성이 필요하기 때문에 고양잇과 인재가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이전의 갯과 인재에서 벗어나 고양잇과 인재가 되기 위한 발상들을 창의성을 가지고 성공한 기업들, 기업인들의 사례를 통해서 재미있게 설명해 준다.

완전히 다르게 생각하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경험이 필요하고, 이는 차별화 프로세스를 만들어 가동하여야 된다는 것을 기억하자 !!

 

 

n******5 2016.08.14.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김종춘 저의 『슈퍼 창업자들』 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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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춘 저의 『슈퍼 창업자들』 을 읽고올해는 폭염이라는 말이 너무 자주 사용이 된다. 그래서 그런지 여름이 왠지 더디기만 하다. 그래서 은근히 다른 때보다 자주 들르는 곳이 실내 에어컨이 잘 되어있는 백화점이나 큰 상품 점이었다. 살 것도 없으면서 시간을 더 내어서 돌아다니곤 하였다. 다른 때보다 더 꼼꼼히 살펴보면서 물건들을 만든 사람들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들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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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춘 저의 슈퍼 창업자들을 읽고

올해는 폭염이라는 말이 너무 자주 사용이 된다.

그래서 그런지 여름이 왠지 더디기만 하다.

그래서 은근히 다른 때보다 자주 들르는 곳이 실내 에어컨이 잘 되어있는 백화점이나 큰 상품 점이었다.

살 것도 없으면서 시간을 더 내어서 돌아다니곤 하였다.

다른 때보다 더 꼼꼼히 살펴보면서 물건들을 만든 사람들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들을 가져보기도 하였다.

어쨌든 우리 인간들을 위해서 만든 창업자들에 대해서 고마움을 표하면서 앞으로 어떤 창의적인 물건들이 나와서 더욱 더 편리하고 더욱 더 멋진 삶을 영위할 수 있는데 기여할 수 있을 런지에 대해 생각해보기도 하였다.

바로 슈퍼 창업자들이다.

지금까지의 없던 경험들을 팔아야 할 때이기 때문이다.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으리라 생각해본다.

새로운 하나의 물건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 만큼의 어려운 조건과 치열한 경쟁과 수많은 과정을 통해서 얻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 하에서 지금까지 성공했던 슈퍼 창업자들의 실제 예시를 통해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가 있다.

조 말론 향수, 와비파커 안경 등이다.

소비자에게 셀프 경험을 최초로 제공함으로써 일약 스타덤에 오른 경우다.

앞으로는 저렴하고 고품질인 것 이상으로 소비자가 경험을 통해서 대접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현재를 대전환기임을 강조한다.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기회라 할 수 있다.

바로 이러한 시기에 가장 확실하게 무장할 필요가 있다.

그 확실한 비결 즉, 비즈니스나 싸움에서의 혁신, 성경 속의 반전, 고양이형 인재의 특질에 대해서 사진까지 삽입하여 시원스럽게 이야기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시각적으로 생각의 진입을 강하게 확장시켜 준다.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주기에 힘이 생기게 만든다.

옛말에알아야 면장을 한다.’는 말이 있듯이, 내 자신이 미처 알지 못했던 이전에 미처 없었던 경험들을 아는 순간 저절로 나의 경험으로 되어 기쁨으로 각인 되었다.

그것도 고양이 사진까지 함께여서 너무 확실하였다.

앞으로의 시대는 변화무쌍한 시대다.

그렇다면 남다르지 않고서는 남다르게 살 수 없다.

그렇게 변화된 시대에는 당연하게 새로운 인재가 필요할 수밖에 없다.

그 새로운 인재는 고양이형 인재가 필요하다 할 수 있다.

이런 고양이형 인재를 기를 수 있도록 미리부터 자신을 가꿀 수 있다면 앞서 나가는 인재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다.

급변하는 미래 세대이다.

이런 세대에서 확실하게 내 자신을 지키면서 앞서 나가기 위해서는 남다른 성과를 창출하게 하는 차별화된 경험을 만들어야만 한다는 점이다.

절대 남이 해줄 수 없다는 점이다.

내 자신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슈퍼 창업자로서의 당당한 성공자의 모습을 기대하면서 일독을 강력 권한다. 

m***3 2016.08.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전에 없던 경험을 팔아라! 슈퍼창업자들- 스타리치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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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없던 경험을 팔아라..! 슈퍼창업자들 - 스타리치북스    슈퍼창업자들.. 이전에 없던 경험을 팔아라..!! 지은이 : 김종춘 출판사 : 스타리치북스 저자 김종춘은 교회와 사회, 성경과 여러 학문의 교차지점에서 양쪽을 연결하고 융합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그에게 있어 교회는 예배당을 넘어 사회와 자연, 그리고 우주에까지 확장되는 개념이다.    슈퍼창업자들 목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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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없던 경험을 팔아라..! 슈퍼창업자들 - 스타리치북스

 

 

 

슈퍼창업자들.. 이전에 없던 경험을 팔아라..!!

지은이 : 김종춘

출판사 : 스타리치북스

 

저자 김종춘은 교회와 사회, 성경과 여러 학문의 교차지점에서 양쪽을 연결하고 융합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그에게 있어 교회는 예배당을 넘어 사회와 자연, 그리고 우주에까지 확장되는 개념이다.


 

 

 

 

슈퍼창업자들 목차는 2단락으로 나뉘어져 있다.

1단락.. 이전에 없던 경험을 판다.
2단락.. 완전히 다른 각도로 본다.
 

슈퍼창업자들 책은..

이전에 강했던 것들은 힘을 잃고 있고 이전에 없었거나 약했던 것들은 힘을 얻으며 대전환을 맞이하고 있다. 이런 국내외의 대전환기에는 거대한 위협과 함께 거대한 기회도 몰려온다.
어떻게 위협은 피하고 기회는 잡을 것인가.
[슈퍼 창업자들]은 이전에 없던 경험을 팔아야 할 때임을 강조한다.
또한, 완전히 다르게 보는 창의력 발휘하여 고양이처럼 유연한 인재를 갖추어야 성공할 수 있다.​
변화된 시대에는 새로운 인재, 즉 ‘고양이형 인재’를 길러야 한다.
디지털과 인공지능 등 날렵한 산업이 주력인 때에는 창의적인 고양잇과 인재가 성과를 낼 수 있다.
더불어 완전히 다른 각도로 보고 다르게 움직일 때 성공적인 책임자로 인정받는다.
저자는 조말론, 삼진어묵, 펭귄북스, 애플 등 성공을 불러온 ‘슈퍼 창업자’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다른 것도 보는 눈..

개는 주인에게 집착하지만 고양이는 다른 것들도 본다. 당신의 저녀, 학생,

직원이 당신 외에 다른 것들도 볼 수 있는가.

고양이의 유전자에는 호랑이. 사자. 표범의 그림자가 숨어 있다.

규율적인 충견이지만 강요하지 말고 자율적인 고양이형 인재가 될 수 있도록 키워야 한다.

 

 

 

 

대전환기다. 국내외의 대전환기에는 거대한 위협과 함께 거대한 기회도 몰려온다.

어떻게 위협은 피하고 기회는 잡을 것인가.

이것저것 다 해서도 안 되고 아무것에나 최선을 다해서도 안 된다.

첫째.. 이전에 없던 경험을 즐 수 있어야 한다. 요즘 고객은 대종적인 대접이 아니라 개별적인

대접을 원한다.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고 사용하면서 더 귀중하게 대접받는다는 경험을 갖고 싶은 것이다.

가격과 품질 경쟁력만으로는 안 된다. 더 자기다울 수 있게 하는 셀프 경험까지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경험에 고개은 기꺼이 돈을 지불하려고 한다. 차별적으로 개인화된 셀프 경험에

고객은 기꺼이 돈을 지불하려고 한다.

차별적으로 개인화된 셀프 경험을 제공하지 않고서는 더 이상 성장을 맛볼 수 없는 경험경제 시대다.

이제 CEO는 최고경험책임자 여야만 한다.

 

 

 

 

둘째로 완전히 다른 각도로 볼 수 있어야 한다.

달라진 상황에서는 다르게 보고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움직여야 한다.

특히 대전환기에는 완전히 다른 발상과 접근이어야 한다.

남다른 발상과 접근이 남다른 성공이 시작이다.

이전에는 상식을 깨는 파격이 잘 먹히지 않았지만 요즘 들어서는

연예인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남다른 파격을 즐긴다.

남다른 차별성이 한층 중요해지는 세상이다. 남다르지 않고서는 남다르게 살 수 없다.

 

 

 

셋째.. 고양이형 인제를 기를 수 있어야 한다. 규율과 통제로 성과를 강압하던 시대는 지났다.

조선과 건설 등 둔중한 산업이 주력이던 때에는 충성스러운 갯과 인재가 성과를 냈다.

그러나 디지털과 인공지능 등 날렵한 산업이 주력인 때에는 창의적인 고양잇과 인재가 성과를 낸다.

개가 주인의 일거수일투족에 민감하다면 고양이는 자신만의 시공간을 즐기며

창문 너머의 세계도 관찰한다.

변화가 심한 때일수록 고양잇과 인재가 더 요구된다.  충견이기만 강요하지 말고

유연한 고양이형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재량권을 줘야 한다.

 

 

 

고도의 인공지능과 로봇으로 무장한, 상층민 1%가 세상을 지배하고 하층민 99%는

노예처럼 살게 될 것이라는 비관론이 떠돌곤 힌다.

거대 자본력으로 첨단 기술력까지 독점한다면 얼마든지 그렇게 될 수도 있다.

창의력이 유일한 돌파력이다.

이전에 없던 경험을 제공하는 창의력, 완전히 다르게 보이는 창의력,

그리고 고양이처럼 유연한 창의력을 갖추어야 한다.

 

 

 

이원 타임피스도 시계와 시각장애인에 대한 상식을 완전히 뒤집었다.

이원 타임피스는 시각장애인도 일반인과 마찬가지로 색상, 디자인, 기능을 다

따진다는 점을 관찰하고는 고급 디자인의 쇠구슬 시계를 만들어냈다.

쇠구슬 시계는 만져서 시간을 알 수 있도록 하기에 시각장애인이라는 사실이 드러나지 않게 한다.

일반인과 똑같은 인간으로서 품위를 지킬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보는 시계 개념을 만지는 시계

개념으로  바꾸었을 뿐만 아니라 시각장애인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은 걸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솔메이드 삭스의 짝짝이 양말이나 슈페리어의 짝짝이 신발은 남다른 차별성의 대표적인 사례다.

고객에게 더 자기다워질 수 있는 셀프 경험을 제공하는데 어찌 성공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진정한 고객중심은 고객에게 남다른 경험을 선사해 고객의 개성미를 더 부각시키는 데 있다.

제품이나 서비스를 대중적으로 제공하는 것을 넘어 차별적으로 개인화된 셀프 경험을

제공하는 기업이 최고의 기업이다.

최고경험책임자 가 되라. 남들과 경쟁하지 말고 남다르게 차별화하라.

남다른 각도로 접근하고 남다른 경험을 제공하라.

 

 

 

슈퍼창업자들 책은 다양한 사례를 들어 후발 주자가 성장을 구가하고 약자가 승리를 만끽하는

비결을 제시하고 있다.

두 파트로 구성돼 있는데, 1파트는 이전에 없던 경험을 제공하는 것에 관해 다루고,

2파트는 완전히 다른 각도로 바라보는 관점에 관해 다룬다.

각 꼭지는 비즈니스나 싸움에서의 혁신, 성경 속의 반전, 그리고 고양이형 인재의 특질에 대해

이야기한다. 슈퍼창업자들 책을 숙독하면 남다른 성과를 창출하게하는 차별화 프로세스를

발굴해 낼 수 있을 것이다.

근면과 성실로 미래를 보장받던 때가 있었다. 지금은 자율과 창의의 시대다.

갯과 인재의 충성스러운 복종만으로는 더 이상 성과를 내기 어렵다.

고양잇과 인재의 유연한 창의성이 중요한 덕목으로 떠오르고 있다.

갯과 인재의 덕목이 필요하지 않다는 게 아니다. 고양잇과 인재의 덕목이 추가돼아 한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개의 친화력과 고양이의 창의성을 함께 지닌 "개냥이" 인재가 더 현실적이다.

고양이형 인재라도 무조건 방임해서는 안 된다.

적절히 관리해주지 않으면 잠만 자고 한없이 게을러진다.

성실하지도. 창의적이지도 않게 되는 것이다.

슈퍼창업자들 책이 전하는 메시지를 단 하나로 요약하자면 " 완전히 다르게 하라.." 는 것이다.

완전히 다른 각도로 차별화해 이전에 없던 답을 줄 수 있어야 한다.

남다르지 않고서는 좀처럼 성과를 낼 수 없다.

남다른 차별성이 있는가. 남다른 경험을 제공하는가.

남다르지 않으면 남들에게 먹힐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에게도 먹힌다.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하는 차별화 프로세스를 만들어 가동하는가.

 

 

 

 

n******1 2016.08.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 행성도 퇴출되다니... 다르게 생각하라... 슈퍼창업자들...★
"★세상에 행성도 퇴출되다니... 다르게 생각하라... 슈퍼창업자들...★" 내용보기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는 지구가 아니라 태양을 중심에 놓았다. 그래서, 세상을 뒤바꾸었다. 에어비엔비는 집하나없는 숙박업강자가 될 수 있었고 우버는 택시하나없는 운수업강자가 될 수 있었다. 완전히 다르게 접근해야 완전히 뒤바꿀 수 있다..."   나는 김종춘불패경영아카데미대표께서 저술하시고 <스타리치북스 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슈퍼창업자들>을 꼼꼼히 읽
"★세상에 행성도 퇴출되다니... 다르게 생각하라... 슈퍼창업자들...★" 내용보기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는 지구가 아니라 태양을 중심에 놓았다.

그래서, 세상을 뒤바꾸었다.

에어비엔비는 집하나없는 숙박업강자가 될 수 있었고

우버는 택시하나없는 운수업강자가 될 수 있었다.

완전히 다르게 접근해야 완전히 뒤바꿀 수 있다..."

 

나는 김종춘불패경영아카데미대표께서 저술하시고 <스타리치북스

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슈퍼창업자들>을 꼼꼼히 읽어나가다가

윗글을 읽고 깊은 울림을 받았다. 

 

정말 요즘엔 하루가 다르게 시시각각으로 사회가 변화하고있다.

당연하다 생각하는거 지극히 상식으로 여겨졌던 것들도

360도 다르게 해석되고 궁극적으로는 개념에서조차 사라지는

경우들도 많다.

 

예를들어, 우리들이 초등학교 당시엔 태양에서 가까운 행성들을

수금지화목토천해명이라고 암송하곤했다.

 

수금지화목토천해명은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해왕성, 명왕성 등 9개 행성들을 일컫는 말로서

앞글자씩만 따서 행성들을 암기하곤했었다.

 

그러나, 2006년 8월 25일 정확히 만10년전에 국제천문연맹이

행성의 지위를 재정의하면서 76년만에 명왕성의 퇴출을

결정하기에 이르렀다. 

 

그당시 지구과학을 공부했던 분들은 물론이고 다른 많은 사람들도

<세상에 행성도 퇴출되다니...>라며 신선한 충격들을 받았다.

 

그런데, 명왕성은 다른 8개행성과 비교할때 덩치나 특성면에서

차이가 커 같은 반열에 놓기가 어려워 퇴출이 결정되었다고

하였다. 

 

근데, 명왕성입장에서 보면 황당한 일일지도 모른다...

명왕성은 아주 오래전부터 그자리에 그모습으로 있었는데

사람들 마음대로 지위를 줬다가 빼았았다가 했으니...

 

아무튼 어려서 초등학교시절부터 배웠던 명왕성의 행성으로서의

지위가 박탈되는 모습을 보고 우리는 어떠한 고정관념은 물론

과학적 사실들까지도 뒤바뀔 수도 있다는 사실에 충격과함께

다소간의 불안감도 들게할 정도로 그 여파는 컸었다.

 

그런 면에서 이책에서 이야기하는 <다르게 생각하라>는 말의

의미도 더욱 각별하게 와닿았다.

 

그런데, 이렇게 <다르게 생각하라>는 메시지를 광고에서부터

줄기차게 주창해온 분이 계셨으니 그분이 바로 스티브 잡스이다.

그분께서는 자신이 세운 애플에서 쫓겨나는 치욕을 맛보았다가

퇴출 12년만인 1997년에 다시 애플로 복귀할 수 있었다.

 

애플로 복귀한후 그가 전문광고회사의 도움을 받아 콘센트광고

로 내보내며 보였던 주제어가 바로 <Think differnt>였다...

 

다르게 생각하라...

그럴싸한 평범한 생각으론 이세상을 바꿀 수 없고 세계IT시장에

어필할 수 없는 것이다.

 

위험하게 다른 생각이어야한다.

이렇게 세상을 바꿀만한 혁신은 위험하게 다른 생각에서

시작된다고 볼 수 있다는걸 애플의 광고콘셉으로

알 수 있는 것이다.. 

 

"가상현실, 증강현실, 드론, 3D프린터, 사물인터넷, 핀테크..."

 

나는 이책을 찬찬이 읽어보다가 문득 새롭게 등장한 위현실들이

생각났고 이제는 이러한 트렌드도 잘알야야할 시기가 되지않았나

생각되었다.


"이전에 없던 경험을 팔아라! ..."


그런 면에서 이책에서 주장하는바와같이 아직까지 없었던거로

소비자의 트렌드는 어떻게 바뀔지 잘캐치해서 대응해나가야

겠다고 생각되었다. 그런 면에서 앞으로 전개될 새로운

트렌드에 대해 알려준 이책 아주 잘읽었다.

 

글고 이책에서는 삼진어묵, 트렉스타, 현대카드, 펭귄북스, 해피콜,

워크카, 슈페리어, 솔메이트 삭스, 조말론 행수, 이원 타임피스 등

여러 기업 및 브랜드들을 예로들며 설명해주시기에 더욱 이해가

용이했다...^^*

 

따라서, 앞으로는 이세상을 어떤 시각에서 어떤 마음으로

바라봐야하는지 고민이신 분들께서는 이책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완전히 다른 각도에서 세상을 바라봐야할 이 시기에

변화가 심한 이때에

자신만의 시공간을 즐기며 창문너머의 세계도 관찰할줄 아는

유연한 고양이형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나는 이책 <슈퍼창업자들>을 읽고나서 그러한 생각이

더욱 확고히 들게되었다...

k****3 2016.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슈퍼 창업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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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장이 급속도록 발달되며 2030년까지는 20억개의 일자리가 사라질거라고한다. 우리 아이들이 한창 사회생활을 해야할 무렵인데 앞으로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이 위협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안그래도 요즘 되는일 하나도 없는것 같아 이래저래 정말 걱정이 많다 저자는 되는일이 없다고 해서 아무거나 아무것에나 최선을 다 해서도 안된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이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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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장이 급속도록 발달되며
2030년까지는 20억개의 일자리가 사라질거라고한다.
우리 아이들이 한창 사회생활을 해야할 무렵인데
앞으로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이 위협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안그래도 요즘 되는일 하나도 없는것 같아 이래저래 정말 걱정이 많다

저자는 되는일이 없다고 해서 아무거나 아무것에나 최선을 다 해서도 안된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이전에 없던 경험을 주고 완전히 다른 각도로 볼 수 있어야하며,

디지털과 인공지능 등 날렵한 산업이 주력인 때에 창의적인 고양잇과 인재가 성과를 내는 시대라고  전하고 있다.

자본력과 첨단 기숙가지 독점하는 시대라면 과연 상층민 외에 하층민은 살아남기 힘들것이라고 전망한다.

이 시대를 돌파할 수 있는 것 중 유일한 것이 바로 창의력이 한다.

고양이처럼 유연한 창의력 !

 

출산후 향수를 잘 뿌리진 않지만 요즘은 향수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흔한 브랜드 향수보다는 흔하지 않은 나만의 향수를 만드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같다.
마르쿠스 프라이탁과 다니엘 프라이탁이 만든 트럭 방수포 업사이클링 가방 !
버려지는 트럭 방수로 색다른 디자인과 한정판이라는 고객들의 개성을 살렸다는것에 주목할만하다.
또한 반갑게 읽었던 양면프라이팬 ! 집에서도 사용중이지만 정말 굿아이디어가 아닌가?
세계최초 양면 프라이팬이며 그 기술력또한 세계적인 수준이라니

왠지 어깨가 으쓱해진다.

새로움을 발견한다는건 어쩌면 생각만큼 어렵지 않을 수 있겠다.

일상생활속에서의 작은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떠오르는 놀라운 생각들은

정말 대단한 발견이 되기도 한다.

남다르지 않고서는 남다르게 살 수 없는 시대에

우리는 유연한 고양이형 인재가 되어

세상을 늘 다른 각도로 바라보는 습관을 길러보면 좋을 것 같다.

 

k*******1 2016.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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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창업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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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에 보이는 낯익은 브랜드들, 상품들이책을 더 궁금하게 했다.삼진어묵, 트렉스타, 슈페리어, 펭귄북스, 애플 등등모두 소비자들에게 접근방식이 옳았기 때문에 우리에게 너무 낯익고 친숙한 브랜드일 것이다.특히 몇일전에도 홈쇼핑에서 봤던 해피콜반가운 마음에 책을 받자마자해피콜에 대한 부분부터 읽기 시작했다.세계최초의 양면프라이팬 붕어빵 틀을 이용한 작은 아이디어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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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에 보이는 낯익은 브랜드들, 상품들이

책을 더 궁금하게 했다.

삼진어묵, 트렉스타, 슈페리어, 펭귄북스, 애플 등등

모두 소비자들에게 접근방식이 옳았기 때문에 

우리에게 너무 낯익고 친숙한 브랜드일 것이다.

특히 몇일전에도 홈쇼핑에서 봤던 해피콜

반가운 마음에 책을 받자마자

해피콜에 대한 부분부터 읽기 시작했다.


세계최초의 양면프라이팬

 붕어빵 틀을 이용한 작은 아이디어

주부라면 누구나 알만한 다이아몬드팬

홈쇼핑전략 등등


숨겨진 뒷이야기를 보는 것 같아

성공의 비법을 보는 것 같아

더욱 유익했다.


이런식으로 이전에 없었던 경험을 팔고

완전히 다른 각도로 보아

성공한 브랜드와 상품의 사례가

책에 소개된다.

다른 책보다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누구나 알만한 브랜드를 선택해서

이야기 하나하나가 지루함없이

재미있게 읽혀졌다.

그리고 무엇보다

책의 표지에서도 대강 알아차렸지만

고양이의 습성으로 다시 한번 성공전략을 정리한다.

생각지도 않게 고양이의 새로운 면을 보게되었다.


시대가 빠르게 변화는 요즘

특히 요즘에는 새로운 변화가 더없이 많고

 그 거대한 변화가위협도 되고 동시에 기회가 되는 시대에

저자는 3가지에 집중해야 한다고 한다.

이전에 없던 경험을 줄 수 있어야 한다.

완전히 다른 각도로 볼 수 있어야 한다.

고양이형 인재를 기를 수 있어야 한다.


첫부분에 나오는 부분이다.

첫번째와 두번째는 이해가 갔지만

세번째, 고양이형 인재를 길러야 한다는 것다는 것은

책을 읽으면서야 조금씩 깨달을 수 있었다.


어쨌든 모든 독자가 읽을 수 있도록

알기 쉽게 설명하고 예시를 들어 마음에 들었던 책이다.



k****4 2016.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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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없던 경험을 팔아라 "슈퍼창업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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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기다..우리는 급변하는 세월에 살고있다.계절도 지구온난화로 인해 급변하고 있어야할것이 없어지고변하듯이,.사회또한 변하고 경제또한 물흐르듯이 변하고 있다.  그런 우리에게 이책을 무엇을 알려주려는 것일까책표지는 그 내용과 겉도는것 같기도 하고아님 아주 잘 어울린다는 두개의 생각으로 나누어질꺼 같다.    필자는 이책속에서 고양이형 인재를 기를수있어야 된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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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기다..

우리는 급변하는 세월에 살고있다.

계절도 지구온난화로 인해 급변하고 있어야할것이 없어지고

변하듯이,.사회또한 변하고 경제또한 물흐르듯이 변하고 있다.

 

 

그런 우리에게 이책을 무엇을 알려주려는 것일까

책표지는 그 내용과 겉도는것 같기도 하고

아님 아주 잘 어울린다는 두개의 생각으로 나누어질꺼 같다.

 

 

 

 필자는 이책속에서 고양이형 인재를 기를수

있어야 된다고 말한다.

개가 주인의 일거수일투족에 민감하다면 고양이는

자신만의 시공간을 즐기며 창문 너머의 세계도 관찰한다.

변화가 심할때일수록 고양잇과 인재가 더 요구된다.

충견이기만 강요하지말고 유연한 고양이형 인재가

될수 있도록 더 많은 재량을 주어야 된다고 말하고 있다.

 

내용을 읽고는 너무 공감가는 대목이었고 적절한 표현이

나를 충분히 이책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요건이 되는듯했다.

 

과연 책속에서는 무엇을 말하려는 것일까.

 

작가는 이 책속에서 복잡하고 어려운것이 아닌

딱 2분류로 크게 나뉘어 이야기하고 있다.

복잡하고 힘든 단어들로 우리를 혼란속에 빠트리는게

아니라 아주 쉬운 표현과 예시로 이해력이 넓게 해놓은것도

마음에 쏙 드는 대목이다.

아무리 훌륭한 책일지라도 나에게 어렵고 힘든 책이라면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1장 이전에 없던 경험을 판다.

2장 완전히 다른 각도로 본다.

 

작가는 말하고 있다.이전에 강했던것들은 힘을 잃어가고

IT산업이 발달하는가 싶더니  요즘은 제약,바이오.화장품 산업이

기세등등 하다.그만큼 시대가 바뀌고 있다는 증거라고 말한다.

그런 변화하는 사회에 우리는 살고있다.

급변하는 사회에 살아가면서 새로운 창업을 하고

그것을 지켜내며 사는것은 힘든일이다.

 

100세 인생을 바라보고 사는 우리들은 정년퇴임 시기가

다가오고 일자리를 잃은 직장인들은 모두다 창업에 길로

들어서고 있는게 우리나라에 현실이다.,

좀더 생각하고 신중한 결정으로 창업을 해야하지만

남들다한다고 시작해놓고서는 경제적 사정으로 그것을

이겨내지못하고 문을 닫는 자영업자들이 늘어나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실제로 내가 살고 있는 우리동네도 급격히 변화하는 상권중에 한곳인데.

금방  창업을 하고 문을 닫고를 반복하는걸 눈으로도 확인할수 있는 실정이며

수도없는 같은 직종으로 경쟁만하며 제살깍아먹는식에 영업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돈을 벌이기위해 창업을 하는것인데 잘못된 정보와

각종 프렌차이즈에 포화속에서 수없이 무너지고 세우기를 반복하는

창업형태를 보이는것이 현실이다...

 

이런 창업을 꿈꾸지만  막연하게 도전하지말고

좀더 공부하고 새로운길을 가기를 바라는 작가에 마음이

이책속에는 가득하다.어렵지 않다.,

우리는 책속에 나와있는 다양한 사람들에 성공사례들과

함께 써내려간 글들을 다 알고는 있지만 쉽게 정리하고

알지는 못하는게 현실이다.그렇기에 이책이 단순하지않고

더 우리에 뇌리속에 오래토록 남을 책인것이다.

 

 

작가는 이책을 통해서 우리가 좀더 빠르고 쉽게

창업을 하는데에 이해력있게 흡수력있게 바른길로 들어설수 있게

책을 정리해 놓았다.앞에 말했듯이 고양이형 인간으로

바라봐야한다는 시각으로 책속에는 귀여운 고양이들과

함께 정리를 하여 한번더 눈길이 가고

어려워 보이는 부분도 쉽게 이해할수 있는 것이리라

 

 

창업과 자기개발서등 쏟아지는 각종 문물속에서

눈에 띄기란 그리 쉬운일이 아니다.사람들에 눈에 띄고 책을

보게 하는것도 그만큼 어려운 현실인 요즘 세태속에서

"슈퍼창업자"란 이름으로 우리에게 다가온 책은

나에 마음속에 오래토록 남을꺼 같다.

창업을 꿈꾸고,지금 힘들어 하는 창업자들은 꼭 한번 읽어보기를

권한다..새로운 시각과 새로운 창업에 길로 인도해 줄것이다.꼭

자기에게 맞지 않는 책이라고 단정짓지말고

읽고 하나라도 나에게 유리한게 있다면 큰일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조금에 생각할 시간으로 자칫 힘들어질 창업에 도움이 될것이다.

 "슈퍼창업자"를 꼭 한번 읽어 보도록 하자.

 

 

 

c***o 2016.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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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창업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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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금융위기 등을 거치면서 많은 이들이 창업이라는 시장으로 내몰렸다. 당시 창업이라는 단어하면 떠오르는 거창한 기업을 시작하는 이들도 있었지만, 회사를 그만두면서 받은 퇴직금과 위로금으로 소자본 창업을 시작하는 이들이 거의 대부분이었다고 본다. 특히나 아무런 기술이 없던 이들은 손쉽게 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는 프렌차이즈 가맹점으로 몰릴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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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금융위기 등을 거치면서 많은 이들이 창업이라는 시장으로 내몰렸다.

당시 창업이라는 단어하면 떠오르는 거창한 기업을 시작하는 이들도 있었지만, 회사를 그만두면서 받은 퇴직금과 위로금으로 소자본 창업을 시작하는 이들이 거의 대부분이었다고 본다.

특히나 아무런 기술이 없던 이들은 손쉽게 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는 프렌차이즈 가맹점으로 몰릴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이들 중 상당수는 자기만의 기술이나 노하우가 없어 창업한 몇 년 되지 않아 문을 닫을 수 밖에 없었고, 그들의 가족 또한 가난의 길로 내몰리게 되었다.

 

“10년이면 변하던 강산이 요즘엔 1년 만에도 다 변한다. 격변기다. 격변기에는 힘보다 눈이 훨씬 더 중요하다.... 각 분야에서 개념의 대전환도 강하게 일어나고 있다. 부유한 사람일지라도 기존의 개념에 집착하면 낙오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일지라도 새 개념을 만들어내면 선도자가 된다. 각도를 달리해서 보고 유연하게 움직여야 한다. 단면적인 집중에서 벗어나 다면적인 콘텐츠와 플랫폼을 만들 수 있어야 한다.” - P. 189.

 

우리나라에서 프렌차이즈 사업을 운영하는 사업본부가 3,000개 넘는다고 한다. 그리고 사업본부와 계약한 가맹점수는 40만개가 넘는다고 한다.

2015년 기준으로 자영업 비율이 거의 30%에 육박하고 있다는 자료도 있다.

과연 이렇게 많은 이들이 동일한 조건에서 시작하는 프렌차이즈 창업이 성공할 수 있을까 

물론 처음 수년간은 프렌차이즈의 간판 덕분으로 이익을 낼 수 있는 이들도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다른 이들과의 차별성이 없는 사업으로는 성공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것을 방송이나 언론에서 말하는 여러 가지 사례들을 통해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오늘날 고객이 원하는 것은 제품이나 서비스 제공이 아니라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고객이 예상하지 못한 경험을 제공하는 비즈니스야말로 생존하고 번성할 것이다.” - P. 42.

 

슈퍼 창업자들 이전에 없던 경험을 팔아라은 현재 불패경영아카데미 대표인 저자가 성경과의 접목을 통해 혁신과 창조적 경영에 대한 자신의 주장을 설명하는 책으로, 근면하고 성실하면서 조직에 충성하는 갯과 인재와 개인적이지만 유연하고 창의적인 고양잇과 인재를 비교하면서 기업이나 조직 또는 새로운 사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는 남들과는 다른 생각을 하는 고양잇과의 인재들이 필요함을 역설하고 있다.

저자는 다른 사람과 차별화할 수 있는 질문 7가지를 이야기한다.

남다르게 발상하는가? 완전히 다르게 접근하는가? 차별화 포인트가 있는가? 차별화 프로세스가 가동되는가? 고객의 자부심을 더 강화하는가? 고객의 개성미를 더 부각시키는가? 더 자기다울 수 있는 셀프 경험을 촉진하는가?

 

이론을 넘어 경험을 제공하는 멘토가 최고의 멘토이고, 제품이나 서비스를 넘어 경험을 제공하는 기업이 최고의 기업이다.... 제품이나 서비스를 단순히 제공하는 것만으로는 고객을 사로잡을 수 없다. 고객은 경험을 원하며, 경험에 기꺼이 돈을 지불하려고 한다. 경험을 제공하는 기업이 아니라면 지속적인 성장을 맛볼 수 없을 것이다.” - P. 45.

 

멀거니 창밖을 바라보거나 우두커니 벽을 응시하는 한가로움의 여백 없이는 창조도 없다. 창조의 아이디어는 느슨함에서 나온다. 개는 주인의 일거수일투족에 민감하지만 고양이는 혼자만의 시공간을 즐긴다. 당신의 자녀, 학생, 직원에게 멍하니 있을 수 있도록 허용하는가.” P. 182.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를 단 하나로 요약하자면 완전히 다르게 하라는 것이다. 노아 시대의 대홍수처럼 이전에 없던 문제가 돌출하고, 방주처럼 이전에 없던 답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완전히 다른 각도로 차별화해 이전에 없던 답을 줄 수 있어야 한다. 남다르지 않고서는 좀처럼 성과를 낼 수 없다. 남다른 차별성이 있는가. 남다른 경험을 제공하는가. 남다르지 않으면 남들에게 먹힐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에게도 먹힌다.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하는 차별화 프로세스를 만들어 가동하는가.” - P. 348.

 

남들과 동일한 시작점에서 똑같은 방식으로 일을 해서는 성공을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부정한 방법을 사용하라는 말은 아니다. 다만 남들과는 뭔가 다른 차별화할 수 있는 자신만의 무엇인가를 찾아서 개발해야 한다는 말이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만이 지금까지 성공의 길로 들어섰으며, 또한 한순간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변화하고 스스로를 개발하는 소수의 사람들만이 성공을 유지해가고 있음을 우리는 많은 방송과 책, 강의 등을 통해 알고 있다.

성공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스스로를 더욱 개발하여 자신만의 무엇인가를 찾아야만 할 것이다. 그와 동시에 행동으로 시작해야만 할 것이다.

머릿속에만 있는 지식과 계획은 결국 아무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진정한 고객 중심은 고객을 어르는 것이 아니라 고객에게 남다른 경험을 선사해 고객의 수준을 높이는 것이다. 경쟁하지 말고 차별화하라. 남다른 경험을 제공하라.” - P. 165~166.

 

기존의 개념에 매몰되면 그 개념의 판에서 강자가 된 상대를 결코 이길 수 없다. 기존 개념을 전복시키고 새 개념을 만들어야 새 판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 P. 262~263.

 

어제의 공식에 집착하는 것은 상상력이 결핍됐기 때문이다. 어제의 경직된 눈이 아니라 오늘의 신선한 눈으로 오늘의 달라진 상황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시공간에 따라 응전하는 형태는 무궁무진하다. 고수에게 불변의 법칙은 없다. 늘 통하는 전략도 없다. 마법 같은 공식도 없다. 오늘의 달라진 상황과 거기에 따른 전략 수정이 있을 뿐이다.” - P. 328~329.

l*******8 2016.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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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춘 #슈퍼 창업자들 #이전에 없던 경험을 팔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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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창업자들이전에 없던 경험을 팔아라김종춘예전에 없던 제품을 만들어서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바로 고양이처럼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 책에는 많은 제품들에 대해 설명을 해준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쇠구슬로 디자인된 시계 뿐만 아니라 조말론 향수 같은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유명한 제품들에 대한 설명도 해준다. 특히 다른 책과는 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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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창업자들

이전에 없던 경험을 팔아라

김종춘






예전에 없던 제품을 만들어서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바로 고양이처럼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 책에는 많은 제품들에 대해 설명을 해준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쇠구슬로 디자인된 시계 뿐만 아니라 조말론 향수 같은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유명한 제품들에 대한 설명도 해준다. 특히 다른 책과는 다르게 한국 제품에 대한 이야기도 많아서 더욱 좋았던 것 같다.


닭이 없이 생산되는 식물성 달걀이라는 제품은 처음 보는 것이었다. 식물성 달걀 '비욘드 에그'는 동물학대, 조류 독감 같은 난제를 해결 할 수 있다고 한다. 인조 달걀은 동물성 달걀과 비슷한 수준의 맛과 영양을 내는 식물성 단백질 파우더로 만들어진다고 한다. 콜레스테롤이 없고 감염성 질병에서 자유로워진다. 동물성 식품이 없는 식탁이 전세계로 펼쳐질 날이 기대 된다. 이런 창조적인 경험을 고양이에서 찾아본다. 고양이는 개와는 달리 반항적이다. 개 스타일 인재보다 고양이 스타일 인재를 기르기가 더 어렵다고 한다. 고양이는 시큰둥 하다가도 애교를 부리고 다가온다. 고양이는 우아하고 우수하지만 방치하게 되면 빈둥거리면서 뚱뚱해지고 만다.


제품을 만들때 친환경 제품이라고 해서 모든 소비자들이 구매하지는 않는다. 품질도 좋아야 하고 디자인도 좋아야 한다. 무엇보다 목적이 중요하다. 옥수수로 만드는 콘삭스는 땅에 묻히면 1년안에 다 분해되는 친환경적 제품이다. 특히 옥수수 하나로 양말 두켤레가 만들어지는데 수익금의 10%를 아프리카로 보낸다고 한다. 창의성과 능력을 잘 합쳐야지만 더 높은 가치가 창출될 것이다.


m*********s 2016.08.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