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뤼팽이 부하들과 훔치러 간 장소에서 계획이 틀어져 경찰에 신고를 당하게 되고 그 와중에 부하 하나가 그 신고자를 죽여버리고 체포됩니다. 뤼팽 혼자 기지를 발휘해 수정 마개를 지니고 빠져나오지만 그걸 또 도둑맞아요. 그 수정마개에 대한 수수께끼를 풀면서 일을 해결해 나가는 내용입니다. |
| 아직까지 재밌게 읽고있습니다. 솔직히 시리즈들을 쭉 읽고 있으면 지루해지기 십상인데 뤼팽은 지루한거같으면서도 끝까지 읽게되는 묘한 매력이 있어서 신기한 소설입니다. 이번 권 역시 비슷하게 읽다가 도브렉 보고 오?하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ㅋㅋ |
| 모리스 르블랑이 짓고 (주)민음인이 발간한 '아르센 뤼팽 전집 6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아르센 뤼팽은 셜록 홈즈와 항상 같이 거론되는 추리 소설계의 양대 산맥과 같은 소설입니다. 셜록홈즈가 다양한 매체를 통해 많이 접할 수 있는 반면에 아르센 뤼팽은 그보다는 접할 기회가 많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최근 넷플릭스에서 아르센 뤼팽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뤼팽 시리즈를 보게 되었고, 책으로도 다시 한번 읽어보자는 생각을 갖게 되었는데 역시나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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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르블랑 작가님의 <아르센 뤼팽 전집>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프랑스 정계를 뒤흔든 파나마 운하 관련 스캔들을 소재로 쓰여진 이야기라고 해서 더 집중하면서 읽었습니다. 정교한 이야기들이 하나로 맞닥뜨리게 되면서 쾌감이 솟아납니다. 너무 재밌어요! |
| 아르센 뤼팽 전집 6권은 셜록 홈즈의 인기에 대응하여 탄생한 뤼팽의 독특한 매력을 여실히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프랑스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뤼팽은 단순한 도둑이 아니라 매력적이고 비범한 인물입니다. 읽을 때 마다 몰입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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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은 프랑스 쪽에서 엄청난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영국의 해리포터, 셜록처럼 말이죠. 그런데 그만한 이유가 있죠. 너무 재밌습니다. 솔직히 프랑스는 그렇게 재미있는 도시라고 생각은 안 들지만, 그런 생각 속에서 대항마로 나온 괴도라는 소재는 너무 참신하고 좋네요, 사실 그렇게 읽지는 않았습니다만, 작가의 문체가 좋은것인지 혹은 번역을 잘한것인지 모를 정도로 내용이 참신하고 재밌습니다. 다들 꼭 읽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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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르블랑의 아르센 뤼팽 전집 6권인 수정마개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쓰면 안 되는 소설이기 때문에 스포일러는 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아르센 뤼팽 책은 이전까지 읽지 않았던 책이었지만 기암성을 시작으로 한 권씩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에 구매하게 된 수정마개의 경우, 수정마개라는 제목이 독특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실제로 프랑스 정계를 뒤흔든 파나마 운하 관련한 스캔들이 소재였더라고요. 수정마개 안에 ‘27인의 명단’이 들어 있었는데, 그 명단은 바로 뇌물을 받고 특정 기업에 특혜를 준 비리 국회의원들의 리스트였고, 도브레크라는 사람이 그 명단의 정치인들을 협박하는 것에서 이야기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내용이라 흥미진진했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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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팽 전집이 검색해보면 이북으로도 여럿 나와 있는데, 미리보기로 보면 번역해서 요약한 판본들도 있네요. 저는 번역 과정에서 요약되는 건 싫어서 황금가지 판본으로 구매해서 읽고 있습니다. 지명이 나오면 이해하기 어려운 점도 있지만 대화와 상황이 생생하게 살아있어서 좋습니다. 황금가지 출판사도 신뢰가 가고요. 초등학생 때 처음 읽을 때도 도서관에서 빌려온 굵은 양장이었는데, 그것도 지금 찾아보니까 황금가지 판본이네요. 지명이나 대화 내용이 까다로워서 초반에 고생하다가 중후반에 너무 재밌어서 수업시간에 몰래 읽던 기억이 납니다. 특히 이 편, 수정마개가 가장 충격적이고 재밌었어서 다시 그 감동을 느끼려고 읽고 있어요. 뤼팽에 관심 있으신 분들께는 이 전집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물론 좀 더 간략하게 내용을 알고 싶은 분들은 다른 출판사의 판본도 괜찮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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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팽 전집을 한 권 한 권 사모으는 중. 이거 실제 있던 사건을 모티브로 한 거임?검색하다보니 그런 말이 있던데 신기하네. 아니 확실히 정치적으로 막 뇌물수수에 비리에 협박에 누명에...그런 소재들이긴 했는데. 재밌게 봤다. 어렸을 때 봤던 거랑 왠지 인상이 좀 다르긴 함. |
| 셜록 홈즈에 버금가는 추리 소설 아르센 뤼팽 시리즈를 읽었습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운하 스캔들에 연루된 정치인 27인의 명단이 사라지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명단이 숨겨진 수정마개를 둘러싼 암투가 벌어지고 아르센 뤼팽은 자신도 모르는 새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