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사람들이 각각의 부분에서 리더가 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한다. 그러나 최선을 다 한다고 리더가 될수 있는것은 아니라고 본다. 그렇다면 어떤 조건들이 결합하여 최고의 리더가 될수있을까..
이 책은 리더가 될수있는 스스로 성공을 주도하는 40가지 리더십 키워드는 베이징 올림픽 미대표팀 농구감독인 책의 작자 마이크 크루지제프스키가 27년동안 재직하면서 경험을 토대로한것으로 첵을 읽는 사람들에게 진정한 리더십으로 가는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핵심 키워드를 제시한 책이다.
그 소중한 경험들을 그의 딸 제이미와 소중한 시간을 보내면서 진실된 삶을 표현해 주는것 같다. 성공으로 가는 리더십으로 가지위해 자신스스로 준비되여진 마음자세가 아닌가 싶다. 어떤 목표에 도달하기위해 자신의 키워드와 책에서 소개한 파워풀한 키워드는 일맥상통한 부분이 많기도 하다. 무슨일을 할때 할수 있다는 마음가짐이 없다면 반절은 실패을 안고 시작한다고 한다. 할수있다는 마음가지이야말로 필수조건이며 리더로써 내가 한 일은 그들에게 용기를 주는 일일겁니다. 모든것을 생각했던 바를 몸소 실행하는 능력이 바로 우리가 가질수 있는 용기이며 당신의 열정에 호응하는 사람들의 발견일것이다.
뉴욕타임즈 선정 베스트셀러가 되었다는 자체만으로도 모든사람들이 영원히 배워야할 필수독서이며 항상 할수있다는 마음가짐을 가슴에 새기어야할것 이다.
"직접 뛰어들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라는말처럼 기분좋은 날만 열시히한다면 어떻게 좋은 성과를 가질수 있을까. 모든 기량을 발휘하기위해 전심전력을 다하며 진정한 승자가되기위해 시간과 노력을 최선을 투자로 삼는다면 진정할 승자가 될것이다.
|
|
성공을 리드하는 방법이라는 책의 제목을 보고 있으니,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리드하라 는 말이 생각난다. 하지만 자기 자신을 리드하는 것은 쉽지가 않다. 끊임없이 노력하고, 다양한 역경을 이겨내야하는 고된 작업중에 하나라는 생각이다. 하지만 이런 생각도 든다. 세상에 쉽지 않은 일이 어디 있을까.
<성공을 리드하라>는 스스로 성공을 주도하는 40가지 리더십 키워드가 담겨진 책 이다. 저자 마이크 크루지제프스키가 듀크대학 농구 팀 감독으로 있으면서 겪은 일들을 갖고 각각의 키워드에 담아놓은 책이라고 설명하면 될 것이다. 성공을 리드하는 최상의 준비물인 마음가짐을 비롯해서 기억하라! 행동하라! 실천하라!는 방법을 보여주고 있는데 총 4개의 파트로 나눠져있지만, 특별한 차이점은 크게 없는 거 같다.
첫파트에 있는 키워드들은 나를 설레게하는 단어들이 많았는데 용기, 의욕, 실력, 의지력, 재능 이외에도 다양한 키워드들이 많았지만 열정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어떤일에 대하여 열렬한 애정을 가지고 열중하는 마음이란 뜻의 열정! 열정을 공유하는것도 좋고, 다른사람들의 열정을 발견하는것도 좋아하는 나이기에, 열정이란 부분에 대해서 가볍지만, 인상깊게 읽었던 부분이었던 거 같다.
전체적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각각의 키워드가 서로 연결되어 있지도 않기 때문에 그 키워드들을 이해하면서 실천하기 위해 이 책을 읽으면 될 것 같다. '뭉치자, 손가락이 모여 주먹이 된다' 라는 이 글의 마지막 문구가 눈에 띄었다. 이 하나의 키워드들을 모아 실천하다보면 성공을 리드하는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인상깊은 글귀>
대부분의 사람들은 결과가 두려운 탓에 어떤 일은 엄두도 내지 못한다. 그러나 최선의 결과는 수월하게 할 수 있는 일을 시도할 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용기가 있다면 결과가 어떻든 자신의 꿈을 과감하게 펼칠 수 있어야 한다. - 18
누군가에게 마이클 조던이나 그랜트 힐, 어니스트 헤밍웨이, 혹은 앨버트 아인슈타인이 되라고 하면 부담이 이만저만이 아닐 것이다. 그것은 불가능한 얘기다. 따라서 우리의 목표는 영웅이 되기보다는 그에게서 무언가를 배우고, 우리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 이것이야 말로 실력이 아닌가 싶다 - 40
누구나 완벽할 수는 없다. 안일주의에서 벗어나 새로운 일에 도전할 때는 실패를 맛보게 될 것이다. 그러나 실패는 인생의 종착지가 아니라 한계를 극복하게 하는 도구이며, 성공적인 열정을 위한 디딤돌일 뿐이다. -92 |
|
마이크 크루지제프스키는 27년간 듀크대학의 농구감독으로 활약해 왔으며, NACC 챔피언십 우승 3회, '올해의 감독'상 12회 수상을 하기도 했다. 올해 베이징올림픽의 미국대표팀 감독으로 임명되었다. 그는 감독으로서 선수들을 격려하고 성공시키는 것 뿐만 아니라 자신의 성공에도 기여한 40여개의 키워드를 가지고 말하고 있다.
27년간의 한 대학에서 감독을 할만큼 그의 고집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고 농구감독으로 뿐만 아니라 가정적으로 성공한 삶을 살아 온 그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는 40가지의 키워드 중애서 커뮤니케이션, 신뢰, 공동책임, 관심, 자부심을 강조한다. 우리의 손은 펴고 있을 때보다 주먹을 쥐었을 때 더 큰 힘을 발휘한다는 그의 주먹이론도 관심이 간다.
1장에서는 마음가짐이라는 주제로 용기, 열정, ㅊ의욕, 실력, 재능, 상상력, 평정심, 자부심, 의지력에 대해서 말하고 있고, 2장에서는 부딪혀라라는 주제로 역경, 위기관리, 압박감, 패배, 자기희생, 공동책임, 순전성, 도전에 대해서 다룬다. 3장에서는 성공의 디딤돌이라는 주제로 균형, 믿음, 관심, 헌신, 의존, 공감, 존종, 신뢰, 커뮤니케이션, 가족, 우정, 사랑을 키워드로 다루고 4장에서는 기억하고 행동하여 성공하라는 주제로 동기, 기분목표, 기본기, 융통성, 노력, 주인의식, 지도력, 문화, 자선, 배움의 길, 넥스트 플레이라는 키워드를 다루고 있다.
어느 것 하나 소홀히 다룰 수 있는 것 없이 다 중요한 말들이다. 감독으로서 살아 온 그나 나나 인생에서 좌절할 때 일어날 수 있고 그것이 삶의 중요한 원동력이 될 수 있는 키워드들은 모르는 바가 아니다. 하지만 그것을 실천하지 못하고 내 삶에 적용하지 못한다는 것이 문제일 것이다. 그는 말한다. 이런 키워드들을 평생을 통해서 연습하고 적용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이다. 그가 감독으로 인생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것도 그만의 노력의 결실이었을 것이다. 다 맞는 말이고 옳은 말들이라서 읽는 내내 고개를 주억거리게 한다. 글을 읽어 가던 중 지금 내가 고민하고 있는 것을 해결해 주는 단어를 발견했다. '노력'...아이가 시험을 좀 못 봐 왔다고 그것에 연연하고 고민만 하는 것은 소용이 없다. 지금부터 노력한다면 분명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다. 맞는 말이지만 머리 속이 복잡할 때는 쉬운 진리도 기억나지 않는다.
정말 인생에서 성공을 리드하고 싶다면 40개의 키워드를 기억하는 것이다. 적재적소에 이 단어들을 상기하고 실천할 수 있다면 인생의 성공을 리드하는 사람으로 거듭나 있을 것이다. 내가 자기계발서를 계속 읽는 이유도 그것을 잊지 않고 상기하여 내 생활에 적용시키기 위함이다. 지금은 아이들에게 노력하는 말을 해 주고 싶다. 그것만이 아이들에겐 가장 중요할테니까 말이다. |
|
이 책의 저자는 베이징 올림픽 미국 대표 팀 농구감독인 마이크 크루지제프스키이다. 그는 듀크대의 블루 데블스 팀을 이끌며 애틀랜틱 코스트 컨퍼런스 10회 우승과 4강 진출 10회 그리고 NCAA 토너먼트 3회 우승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1999년과 2000년 ‘올해의 국민감독’으로 추대되었고, ACC 역시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 2001년 ‘나이스미스 명예의 전당(Naismith Basketball Hall to Fame)’에 등재되었다.
저자가 이 책을 쓴 목적은 독자들이 성공키워드를 차용하거나 활용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데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키워드를 '본능화'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이해를 먼저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용기, 열정,의욕,실력등과 같이 인생을 사는데 있어서 중요한 내용을 함축하고 있는 단어들이 대부분이다. 저자는 키워드의 정의 뿐만 아니라 그것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를 먼저 마음속에 세겨야 하며 리더십을 발휘하는데 목표는 매우 중요하다. 목표는 현실적이고 실행가능하며 팀원 모두가 공유하는 것이라야 한다. 혹자는 '공통의(common) 목표'라고 하지만 나는 공유하는(shared) 목표'가 더 마음에 든다
' 상대방과 협동하는 가운데 유대감이 형성된다'는 뜻이 내포되어 있으며 훌륭한 팀이 되려면 커뮤니케이션, 신뢰, 공동책임, 관심 그리고 자존심이라는 근본적인 자질 다섯가지를 갖춰야한다. . 성공은 쫓아간다고 해서 잡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성공을 원하는 자가 자격을 갖추고 리더십을 발휘할 때 자연히 따라오는 것이다. 라는 주장과 리더나 CEO, 감독, 부모가 직원, 선수 혹은 가족으로부터 최선의 결과를 끄집어낼 수 있는 말은 “당신의 저력을 믿는다.”이다. 이 말 한마디에 실패의 두려움이 ‘일단 부딪쳐보자’는 용기로 바뀐다는 말이 가장 인상깊게 다가온다. 실제 조직에서 조직원들에게 나는 당신을 전적으로 신뢰한다는 것보다 더 큰 희망과 용기를 주는 말은 찾기 힘들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조직의 목표를 이루어 나갈 수 있는 힘의 원동력이라는걸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준 책이다. |
|
성공을 리드하라. 가만히 앉아있는다고 나무에 달린 감이 떨어지지는 않는다. 유명한 농구 감독인 저자는 40가지의 키워드를 가지고 자신의 삶과 농구 인생 가운데 겪었던 예화를 통해 성공을 리드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두 번째로 와 닿은 키워드는 '가족'이다. 40가지의 키워드 하나하나가 귀하고 도움이 되는 것들이다. |
|
성공.. 참 가슴설레는 말이다. 난 언제 성공이란걸 해볼까? 아니 내 인생에 성공이란 어떤의미일까? 뚜렷한 목표가 없으니 성공자체가 의미없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을 했다. 예전엔 목표를 세워놓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무단히 노력했었는데.. 언제부턴가 목표도 없고 그저 되는대로 살았던거 같다. 그러다 보니 삶에서 성공이란 말은 참 먼나라 이야기 같았다. 내 인생에 다시 한번 성공이란 두글자가 선명하게 세겨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책의 저자 마이크 크루제프스키는 미국 듀크대학에서 27년간 농구감독으로 활약했고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미대표 농구 팀 감독을 맡았다. 그렇게 30년에 가까운 시간을 대학 농구팀 감독으로 있으면서 학생들과 함께 한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을 리드하는 40가지의 키워드를 말해주고있다. 대부분 선수와의 사이에서 있었던 일을 중심으로 쓰여져있다. 실제 있었던 일이라 생각하며 읽다보니 훨씬 신뢰감이 들고 우선 스포츠에 관한 내용이 많다보니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다. 이책은 감독의 삶을 그대로 이야기해주는 것 같았다.
성공을 리드하는 최상의 준비물을 마음가짐 으로 정하고 용기, 열정, 의욕, 실력, 재능, 상상력, 평정심, 자부심, 의지력 이렇게 아홉가지 키워드를 넣어 이야기 하고있다. 키워드 하나하나 읽다보면 실제 농구 경기를 보고 있다는 느낌마저 들 정도로 경기에 대해 자세하게 이야기 해주고 있다. 이 아홉가지는 운동선수라면 팀에서 활약하는 선수라면 꼭 마음에 새겨두워야할 것들이였다. 물론 선수들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닌 내게도 중요한 키워드로 받아들일수 있었다. 성공을 위해서라면 부딪쳐라! 에선 역경, 위기관리, 압박감, 패배, 자기희생, 공동책임, 순전성, 도전 이렇게 여덟가지를 이야기하고있다. 이 여덟가지에서는 어려움이 없이는 발전이 없다는것을 이야기해주고 있다. 선수들은 모두 자기 보다는 팀을 우선으로 여기고 모든 어려움을 함께 이겨나갔다. 공존은 성공의 디딤돌에서는 균형, 믿음, 관심, 헌신, 의존, 공감, 존중, 신뢰, 커뮤니케이션, 가족, 우정, 사랑에선 가장 우선시되어야 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고있다. 이 12가지가 없이는 그 어떤 시작도 할수 없다는걸 말해주고있다. 특히 자신역시 가정이 어떤 힘이 되는지 이야기하며 가족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고 있다.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감독이 이상하게 친근하게 느껴졌다. 기억하라! 행동하라! 그리고 성공하라!에선 동기, 기준목표, 기본기, 융통성, 노력, 주인의식, 지도력, 문화, 자선, 배움의 길, 넥스트 풀레이 이렇게 11가지의 기억해하고 행동으로 옮겨야할 것을 알려준다. 감독은 선수들에게 믿음을 갖었고 또 선수들 또한 감독을 믿을수 있었기에 훌륭한 팀이 되었던거 같다.
감독은 선수들에 대한 애정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고 또 가족에 대한 사랑도 말하고있다. 정말 성공한 자만이 누릴수 있는 여유가 아닐까 생각해봤다. 다른 자기계발서를 읽다보면 듀크대 감독에 대한 이야기가 종종 나왔는데 그 주인공의 삶을 책으로 만났다는건 참 행운이였던거 같다. |
|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더라구요.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더 많이 먹는다고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잠 많고 게으른 사람은 찾아보기도 힘들잖아요. 그 분야에서만큼은 내가 최고라는 자부심, 그럴려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남보다 한발 앞서 열심히 실력을 쌓으려 노력하는 자세가 기본이 아닐까 싶어요. 티비 '생활의 달인'이란 프로그램을 좋아하는데 그곳엔 뉴스나 경제신문이 아닌 일상생활속 내 이웃의 모습이 보이기 때문이다. 크게 돈벌고 성공하진 않았지만 땀 흘려가며 맡은바 자기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한 분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 매일 열심히 일하다보면 나도 그 분야의 달인이 되지 않을까 ~ 열심히 해야겠단 의욕이 불끈불끈 특히 먹거리!! 먹거리만큼은 나와 내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정도의 부끄럼없는 음식을 만든다는 정직한 자세가 필요한 것 같아요.
이 책 성공을 리드하라는 베이징 올림픽 미 대표 농구팀 명감독의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로 스스로 성공을 주도하는 40가지 리더쉽 키워드를 소개합니다. 성공을 리드하는 최상의 준비물, 마음가짐 용기, 열정, 의욕, 실력, 재능, 상상력, 평정심, 자부심, 의지력 성공을 위해서라면 부딪쳐라 ! 역경, 위기 관리, 압박감, 패배, 자기희생, 공동 책임, 순전성, 도전 공존은 성공의 디딤돌이다 ! 균형, 믿음, 관심, 헌신, 의존, 공감, 존중, 신뢰, 커뮤니케이션, 가족, 우정, 사랑 기억하라 ! 행동하라 ! 그리고 성공하라 ! 동기, 기준목표, 기본기, 융통성, 노력, 주인의식, 지도력, 문화, 자선, 배움의 길, 넥스트 플레이
성공하는데에는 한두가지가 아닌 정말 많은 것들이 필요한 듯 ~ 40가지의 키워드 만큼, 그보다 더 큰 많은 것들이 필요하겠죠. 한걸음부터 차근차근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해 나에게 희망을, 의욕을 불어넣어주는 사람, 선뜻 마음이 내키지 않을 때는 용기를 갖게 해주는 사람들을 만나고 사귀면서 내 존재가치를 인식하는 것부터가 먼저이지 않을까 싶어요~ 새삼 힘들다 징징거릴때마다 괜찮다, 금방 좋은일 생길거라고 용기를 불어넣어준 주위 사람들이 고맙더라구요. |
|
듀크대학의 마이크 크루지제프스키 감독은 27년간 농구감독으로 활약해왔다고 한다. 성공을 위한 키워드로 40가지를 제시하고 있는데 자신의 경험에 바탕을 둔 짧은 이야기와 함께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성공을 리드하는 최상의 준비물이자 마음가짐 으로 용기, 열정, 의욕, 실력, 재능, 상상력, 평정심, 자부심, 의지력 을 들고
이책을 읽다가 우리가 기억할 만한 좋은 단어들로 이리 많이 나타낼 수 있다는 점에서 우선 놀라고, 작가가 왠만한 좋은 말들은 다 쓴거 같아 쓴미소가 나오기도 한다. 어쨋든 이 모든것을 뭉퉁거려서 <근성>을 발휘하도록 하는 원동력으로서 주먹 이론을 설명하면서 나름의 결론을 맺고 있었다..
사실 여기에 나오는 단어들은 한번쯤 다 생각해보는 말들일 것이다. 삶을 주도적이고 능동적으로 살기위해 자신이 중요하게 여기는 단어들이 비단 모두는 아닐지라도, 반드시 몇가지는 있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으로 타성에 젖은 채 재능에만 의존한다면 결코 발전할수 없다는 말도 인상적이고
나는 압박감에 취약한 편인지라 <압박감>의 극복 여부를 전적으로 나의 <시각>에 달려있다고 표현한 것도 상당히 마음에 든다.
하나 보다는 둘이 낫지만 둘이 하나 이듯 움직여야 하나보다 더 나은법이며
<신뢰>가 있는팀은 하나 처럼 움직일수 있다는 철학적이기까지 한 말..
또 가족과 함께 하여 정체성의 확립에 힘을 실어 최고가 되도록 노력하며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인 <순전성>이 나타내는 그 뜻까지 정말 사랑스러운 단어들이다..^^
모두다 세겨두면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 키워드라 할수 있겠다.
한가지 아쉬웠다면 농구 감독인지라 농구에 비유한 설명은 너무나 당연하지만,, 나 와는 너무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나오는 농구 스타의 이야기가 많아 주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있어서 몰입이 조금 부족한 점을 들어야 할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