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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알을 낳는 비지니스 영어 이메일 비법 180 예쁜 하늘색 표지에 귀여운 띠지 까지 !!
영어로 이메일을 써야되고 쓰고 싶은 사람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책!! 비지니스에 관한 내용도 있지만 그냥~영어 이메일을 쓸때 도움이 되는 표현도 같이 들어 있는 실용적인책!!
본문 크게 필요한 단어를~넣고 그밑에 예문 완전 자세한 설명!!!
가끔 요건 NG라고 해서 빨간 동그라미가 나온다! 정말~눈에 확들어오는 빨간동그라미
자세한 설명 바로 밑에 Let's try 바로바로 해볼수 있는 노란박스 반복학습!!을 해야 머리속에 오래 남는법!
한번한번 끝날때 마다 거기에 맞는 영어이메일 한번써볼까 코너~
문장공부도 되고 바로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이메일 예문을~쏙쏙~ 적을 수 있다.
제일 마지막챕터!
바로바로 뽑아 쓰는 황금알 이메일 40 이 부분만 보더라도 영어로 이메일을 쓰는게 울렁증이 있는사람도 영어 이메일은 정말 문제 없을듯!
책의 구성이 너무 알차서 이메일을 쓰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을때 바로바로 찾아서 쓸 수 있는 표현들이 정말 많이 있는 실용어학책! 메일의 특성에 따라 단어나 문장을 분명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글씨도 큼직큼직하고 중요한것들만 쏙쏙 뽑아낸책!!
비지니스 내용이긴 하지만 실생활에 이용할 수 있는 표현들도 많이 들어 있다. [ 예를 들어 외국사이트에서 물건을 주문할때 특급배달 시 추가비용은 얼마입니까? What is the added charge for expedited delivery?]
이 책 한권만 있으면 비법을 전수받아서~ 비지니스 영어 이메일은 문제 없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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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등학교 영어 교육만 10년.... 허나 머리속에 남는건 하나도 없다. 심지어 회화도 하지 못한다.
주위에 영어로 대화를 하시는 사람들을 보면 문법같은것은 잘 모르던데... 헛 배웠구나 하는 생각이 확 밀어오르는...
이 책은 우리일상 생활 및 비즈니스 업무에 필요한 회화만을 다루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을 하였다. 더더군다나 책이 전혀 딱딱함도 없고.. 꼭 초등학생들이 배우는 책이라고 해야할까? 그런 느낌이난다.
책의 단어와 문장을 알려줄때 RETURN이라는 단어가 있다면 혼동하기 쉬운 단어 REFUND도 같이 알려주고 문맥상 맞는지 틀린지 자세히 나타내어 있어 상당히 읽기는 쉽다
I`D LIKE TO RETURN THESE DEFECTIVE PRODUCTS. 보내신 물건에 하자가 있어서, 반품하려고 합니다. <생략> 요건NG I`D LIKE TO REFUND THESE DEFECTIVE PRODUCTS.(X) 이런 형태로 되어 있어 다소 이해하는데는 어려움이 없을듯 하다.
허나 이 책은 기본적인 정보가 있는 상태에서 해야 효과가 있다는 것을 잊지말아야한다 전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하면 이 책은 무용지물일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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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책이 어려운 말을 풀어놓은것도 아니구요 그렇다고 고급 단어를 써서 좀 있어 보이도록 하는 책도 아니에요. 정말 모르고 쓸 수 있을법한 표현들을 모아놨어요.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들에게는 별것 아닌것 같은 실수로 인해 아주 큰 문제가 생기기도 하죠. 그 점을 조금이나마 고칠 수 있는것 같아요. 사실 I'm afraid나 I'm sorry 를 두려워하다 와 미안하다로만 알고 있잖아요~ 정말 이 책에서 나오는 말처럼. 서로 얼굴도 보지 않고 오로지 글로서만 감정을 표현하고 또 그 글로만 보고 상황과 감정을 판단해야만 하는것이 쉽지 많은 않구요. 많은 오해도 만들 수 있죠. 그런 오해를 만들지 않기 위해서는 정말 미묘한 차이의 단어까지도 구분해서 사용해야 할것 같아요. 그 점에 있어서는 이 책에서 많이 배웠어요. 이 책을 보게 되면 이 책 안의 내용뿐만 아니라 내가 필요한 문장에서도 아! 이렇게 써야 되겠구나~라고 생각이 들게 되요. 제가 항상 하는 말이 있는데요.. 책을 글자 하나 빼지 않고 달달~외울 필요는 없는데요.. 꼭! 한번은 볼 필요성이 있는것 같아요. 저는 적극추천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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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부 사족>> 저자 - 일본인인 줄 알았다.
'미카리' 라는 저자의 이름을 보고 순간적으로 망설였다.
'허것! 이 책이 한국 사람들의 전형적인 실수를 지적하였다고 하더니,
일본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지? 출판사의 과대 광고 아냐?'
바보.
이름이 미카요, 성이 리인 캐나다에 거주하는 한국인이었소.
정말 깜짝 깜짝 놀랠만한 완벽한 '콩글리시'를 구사하는 한국인 거래처들을 보며 안 되겠다 싶어서 쓰게 된 책이란다.
본론>> Konglish e-mail을 English e-mail로 바꾸기 위한 best choice
나 역시도 전 직장에서 업무상 쓰는 이메일 중 약 80% 정도는 영어로 작성해야 했다.
영어 작문 수업을 제대로 받아본 적이 없는 나로서는 은근히 긴장되는 일이기도 하였다.
외국에 있던 탓에 선택의 폭도 없이 아는 사람에게서 어떤 영어 이메일 쓰는 방법에 관한 서적을 한 권 빌렸다. 그리 만족할만하지 못하였다.
<BEFORE 이 책>
- 대개 현장에서 건져 올린 영어라는 듯 책을 소개하지만 꼭 그렇지는 않더라.
책에서 배운 표현을 함부러 쓰면 안 되었다.
학창 시절에 접한 영어 수업과 관련하여 현실과 동떨어진 외국어 학습이라는 비판이 있어서인지
책 소개들이야 '현실성'을 꽤 강조하였지만, 실제로 현장성을 만족시키는 책이 별로 없었다.
- 재미없는 구성, 앞 부분만 연필 자국이 있는 책은 이제 그만!
요즈음엔 정말 혀를 내두를만큼 북디자인에 상당한 신경을 쓴 책들이 쏟아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재미없는 구성의 책들이 있다.
하지만 영어 교재만큼은 이제 좀 재미있는 것들을 봐야하지 않을까?
왜냐하면 한 번 보고 말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봐야하는데
재미 없으면 펴 보기 싫다.
<AFTER 이 책>
- 180가지 비밀 폭로되다!
이 책은 180가지의 secret으로 진행하고 있다.
한 페이지당 한 가지의 비밀이 폭로된다.
"시작하는 문장 1개 + 간략한 설명 + 문제로 확인하는 빈 칸 1개"
(17개의 file이 있는데 하루 1 file 정도 보면 적당하다. 영어 왕초보가 아닌 이상이야.)
- 컬러가 가득하도다. 읽을만하구나. 설명이 많지 않구나.
분명히 할 것은 이 책은 영어 초보자를 위함이 아니다.
철저한 실용 서적으로 영어 이메일을 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그러므로 이해를 돕기 위한 주저리주저리하는 설명이 필요 없다.
'이 표현은 한국인 티 심각하게 나는 konglish니깐 피하세요. 대신 이런 english를 쓰세요.'를
요리조리 바꾸어 재미있게 풀어 쓰면 그만이다.
- 결론 - 한 권만 공부하시면 됩니다.
이 책을 선정할 때 잠실 교보문고에 있는 '영작문, 비즈니스 영어'코너를 거진 뒤졌다고 생각한다.
영어공부 책을 꽤 꾸준하게 구매해온 나의 눈썰미로(^^) 비교 분석 후 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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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이메일을 써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고민하고 실수했을만한 사항들을 이 분야에서 더 많은 시행착오를 이미 끝낸 전문가가 자신의 노하우를 나누었다는 점 하나만으로 영어와 실무 두가지 모든 면에서 꼭 해외업무로 영어 이메일을 자주 작성하는 사람들이 봐야 할 책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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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관계로 간혹 외국으로 이메일을 보내일이 종종 생깁니다. 나름 영어를 한다고 자부했지만, 제대로 된 표현인지 실제로 외국인들은 이런 표현을 쓰는지 궁금했는데요. 이책 정말 좋더군요. 저자의 말대로 우리가 흔히 저지르는 오류들을 꼭꼭 집어서 해결해주는데요. 지금까지 썼던 메일을 보니 낯부끄럽더라구요. 아침저녁으로 버스에서 읽고 있어요. 이젠 영어이멜도 문제 없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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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사는 주 비즈니스 파트너가 해외 입니다. 따라서, 자주 이메일로 정보를 주고 받고, 중요한 계약 건 및 프로젝트에 대한 협의도 이메일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나름대로 격식으로 차리고, 보냈다고 한 메일의 내용 중에서도 실수가 많았음을 알고 참으로 부끄러웠습니다. "This is a follow-up to my last email" 이 말을 몰라서, 무례하게도 "There is no response." 하면서 보다 빨리 답장을 보내달라는 이메일을 보낸 제 자신이 정말 후회스러웠습니다.
비법을 하나씩 읽어 나갈 때마다, 마치 뒤통수를 맞는 기분입니다. 무역영어 특히 이메일 영어는 일상영어와는 또 다른 차원인 것 같습니다. 본 책을 접하지 못했더라면, 제가 늘상 써오던 You have to ~가 상대에게 주는 미묘한 기분의 차이를 모르고, 계속 버릇없는(?) 내용을 보냈을 겁니다.
해외 비즈니스를 하시는 분들은 이 책을 항상 손 닿는 곳에 둬야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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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외국 엔지니어와 메일을 주고 받는 업무를 담당하다 보니 영어에 대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더구나 본인의 영어 메일의 의미를 확신하지 못하는 상황이다보니 단어의 나열 뿐이였고, 뭔가 제대로된 의미 전단은 미약했습니다.
책을 보면서 많은 부분 활용할수 있었습니다. 내가 쓰는 내용을 확실하게 인지하고 그 내용을 정확히 전달할수 있도록 영어로 쓸수 있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문자의 여러 문형을 통해 응용이 가능하여 아주 좋았던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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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그동안 자신이 작성해온 이메일의 부족한 점들을 많이 발견하게 되었고, 특히 저자가 밝힌 흔히 범할 수 있는 3가지 오류(즉, 영어적 오류, 문화적 오류, 다양한 비지니스 상황에 대한 무경험에서 나오는 오류) 를 체크할 수 있었습니다. 영어적 오류는 늘 발생할 수 있는 것이기에 표현, 단어 사용, 문법 등에 늘 주의해야 하지만, 문화적 오류와 다양한 비지니스 상황에 대한 무경험에서 나오는 오류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잘 몰랐었습니다. 본 책을 읽으면서 제가 그동안 나름대로 써 온 메일이 때로는 본의 아니게 외국인에게 무례하고 허술하게 보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본 책을 사무실 책상에 놓고 영문 이메일 작성시 잘 활용하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