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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은 인생을 배우는 곳 야망을 꿈꾸는 곳 세상에 나갈 준비를 하고 최고의 자리에 올라서도록 자극과 격려를 받는 곳이기도 하다. 식탁은 가정의 중심이며 가족간의 유대가 이루어지는 상징적인 장소로 여기는 것은 동서양이 마찬가지인 것이다.
서로에게 축복을 건네고 건배를 하고 예절을 익히고 토론을 하는 곳 또한 식탁이니, 우리 아이들의 성공의 발판이 되는 인생의 교훈을 배울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사업가 집안이라면 사업이야기를 할수도 있고 집안 어른들의 지혜와 경험을 배울수 있는곳이 바로 식탁인것이다.
사회 초년생이나 취업준비생의 인생지침과 리더로서 비즈니스맨으로 조직에서 성공할수 있는 법과 자녀나 후배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성공적인 경영 노하우와 인생태도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마지막으로 최고의 자리에 오른 13인의 평생 잊지 못할 저녁식탁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 한명한명에게서 배울것들이 참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기본이 되는 가정의 식탁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금 깨닫게 된다.
짧은 이야기들로 구성이 되어 읽기에 부담이 없으며 어느 한부분 읽고 싶은 곳부터 먼저 읽어도 무리가 없다. 각 이야기들에서 습관이나 성격에 따른 짤막한 가르침들이 우리에게 자라는 청소년들에게 많은 가르침이 될것이다.
말보다는 행동으로 남을 도와야 하고, 약속은 꼭 지켜야 하고, 얻은 것이 있는면 반드시 돌려주는 마음 사회에 환원하는 것도 미덕이리라. 우리의 저녁식탁은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고 여유를 갖게 해주는 행복이 가득한 식탁으로 ....그리고 아이들에게 소금과 함께 삶의 지혜를 건네주는 그런 식탁을 만들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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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나서 ... 또 책을 덮은후에 생각의 시간을 갖게한 책이네요 신랑이 사업을 하고 계시고 그 일을 도와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면서 도움이 많이 될지 ... 약간의 의구심을 가지고 책을 읽었습니다 제가 성격이 다혈질이고 아직 세상경험이 부족해서 그런지 사람을 잘 볼줄도 모르고... 부족한것 투성이인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무작정 좋다...라는 표현보다는 제 부족한 마음에 양식을 가득 채우는 그런 느낌을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됩니다 우선 성격적인 면에서 제가 고쳐야할것이 많다는 생각이 드네요 ( 이 부분은 함께 책을 읽은 신랑도 공감하네요 ^^; ) 건방질지 모르나 한 아이를 키우면서 어느덧 서른의 중반에 다다른 지금, 나름대로 인생이 무엇인지 조금 알아갈듯하다 생각했었는데 ... 그런 생각에 양념을 가미하게 됩니다 우습게도 이렇게 좋은말이 가득한 책의 내용중에 가장 가슴에 새겨두게 되는것이 - 큰소리를 치면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 입니다 다혈질에 자존심만 세다보니 큰소리를 자주 칩니다 그런데, 앞서 말한대로 살다보니 이게 아니구나...하던차에 양념을 확 쳐주네요 이글이요.... 이 글은 겸손하라, 항상 나즈막히 조심하라는 뜻입니다 큰소리보다 낮은소리가 더 무섭다는걸 왜 저는 모르고 이날껏 지내왔을까요... 또 - 미키에게 물어라... (우리회사에는 아직 미키가 없네요..... 무릎을 쳤습니다....) - 품질보다 중요한것... 이 두부분은 신랑과 함께 책을 펴놓고 많은 얘기를 나누었던 대목입니다 좋은말들이 많아서 일일히 나열하기는 어렵지만 작지만 사업을 이끌어가는 입장에서 항상 옆에 두고 읽고싶은 좋은책입니다 이 책을 읽게 되어서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부터 하나하나 점검하면서 , 늘 알고 있었어도 실천하지못했던 이 책의 정리요점들을 하나하나 지켜나가 보겠습니다 부족한 제가 성공( 꼭 돈을 많이 버는것이 성공은 아니겠지요...인생에 있어 성공은 원하는 기준 -- 제 기준은 올바른 삶을 살았다는 자부심을 갖는것입니다 전 아직 그런 자부심이 없어서요....) 을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한번 가져볼수있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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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우리가 세상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들은 유치원 때 이미 다 배웠다고 한다.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라. 남을 배려하라 등 올바른 인생의 방법은 이미 알고 있다고 한다. 잊어버렸거나 행하지 않아서 성공적으로 살지못하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느낌이다. 성공적인 CEO들의 가족 식사시간에 배웠을 가르침을 편안하게 배울 수 있다. 상당히 간결하면서도 쉽기 때문에 두고두고 한 편씩 읽으면 좋을 것이다. 간결하기 때문에 내용이 약간 빈약해보이지만 근본 생각은 간단치는 않은 느낌이다. 각 주제별로 제목들만 모아서 봐도 유용할 것이다.
이 책은 식사 코스 요리처럼 애피타이저, 메인 코스, 디저트, 차 한잔 과 같이 이루어져있다. 애피타이저에서는 기본적인 마음가짐을, 메인 코스에서는 일하면서 염두해두어야할 노하우로 약간은 무거운 느낌이다. 디저트는 옛날이야기를 듣는듯이 일화 등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차 한잔 마시며 성공한 CEO들의 얘기를 들려준다.
비교적 쉽게 쓰여있고 어디선가 본듯한 내용이어서 약간은 지루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어떤 부분에서는 현명함과 미처 알지못했던 부분을 발견하는 즐거움이 있었다. 가벼운 마음으로 새로운 깨달음을 만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읽으면 괜찮을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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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내용만 보고 사면 안됩니다. 지금껏 여러 책을 사서 봤습니다. 이번 상품평은 제가 처음 올리는 상품평인데요. 그만큼 꼭 알리고 싶기에 귀찮지만 글을 씁니다.
이 책의 내용은 너무 뻔한 내용을 장황하게 여러 꼭지를 만들어 펼쳐놓은 것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외국 서적을 옮길때는 원서를 옮긴이의 감각도 꽤 중요한데요. 이 책을 옮긴분의 글 감각을 의심하고 싶더군요.
이책을 절반도 읽지 않고 접었습니다. 여러분! 자기계발 서적이 꽤 많습니다만 광고 카피만 보고 선택하지 마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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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에 컨퍼런스가 있어서 들렀다가, 돌아오는 길에 반디앤루이스에 들렀다. (항상 여기 이름은 헷갈린다. 반스앤노블스랑..;;) 쭉~ 매장을 둘러보다가, 한 무더기 쌓여있던 책이 눈에 띄었다. 똑같은 책이 너무 많이 진열되어 있었던 탓일까? 아니면 표지의 삽화가 맘에 들어서 일까?
아무튼 이 책을 빼들고 읽었다. 가만 읽다보니 어느새 다 읽어버렸다는;; 그 만큼 편하고 쉽게 읽히는 책이다. 마치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를 읽은 느낌이었다.
그렇게 대단히 특별한 내용이 있는 것도 아니었음에도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버렸다. 예화가 많아서 쉬운 것도 있었고, 직장 생활을 하다보니 은근히 공감가는 내용이 많아서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기억에 남았던 내용이라면,..
- 거절을 할꺼면 빨리 깔끔하게 하라는 '바로 거절하는 법'
이것 이외도 참 많은데, 그건 책을 직접 보라고 권하고 싶다. 그것도 그냥 읽고만 지나지 말고, 몇 가지라도 마음에 와닿는게 있다면 당장 행동에 옮겨 보는게 어떨까?
대게 이런류의 책들이 그렇듯이 한번 읽으면 '아~' 하고 다 이해가 되고 공감이 되는데, 중요한 것은 실제 삶에서의 적용이지 싶다. (이 책의 역자도 마지막 '옮긴이의 글'에서 책을 번역하고 난후 자신도 모르게 이 원칙들을 삶에서 적용해봤다는데..)
마음잡고 읽으면 30분남짓이면 읽을 수 있는 가벼우면서도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좋은 책이다. 점심을 먹고 채한데다 장시간의 세미나로 심신이 힘들었던 나에겐 좋은 휴식이 되어준 책~!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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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저녁식탁이라....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보고 CEO가 될 사람에게 필요한 책이겠지란 생각을 하며 이 책을 읽어 내려갔다. 하지만 이 책은 어떤 특정 사람을 타겟으로 쓴 글이라기 보다는 모두가 한번쯤은 읽어보면 좋을 책이란 생각이 든다. 사회생활을 하는 남편이나 가정을 꾸리는 엄마와 자녀들이나 사회 초년생들과 취업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에피타이저, 메인코스, 디저트, 차한잔 나누며' 란 제목이 참 인상깊다. 에피타이저에서는 성공을 이야기하기전 간직하고 있어야 할 인생지침이자 살아가는 기본자세에 대한 이야기를, 메인코스에서는 성공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본격적인 스킬과 마인드, 역량에 대한 이야기를, 디저트에서는 성공철학이나 인생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은 54개의 짧막한 이야기와 13명의 최고의 자리에 오른 리더들의 이야기를 모아놓은 책이다. 다 읽고도 인상깊었던 글을 차례에서 찾아서 읽어볼 수 있어 골라보는 재미도 있을듯 하다. 내 인생에서 식탁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지...제대로 갖추어진 식탁을 즐기고 있는지....생각해 보게 됐다. 나는 가정에서 CEO역할을 잘 하고 있는지 점검해보게 하는 시간이 되어 나름 의미있는 시간이 된것 같다. '엄마처럼만 살아라' 란 글에선 어찌나 찔리며 내 아이에게 본이 되는 엄마인지...스스로를 자책하게 되었다. 가정에서 아이들은 모든것을 보고 듣고 가치관을 정립해 나갈터인데 나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되었고 막중한 임무를 맡고 있다는 생각에 정신을 차리게 됐다. '의기소침하지 말자. 풀죽어서 다니지 말고 되도록 깡충거리며 뛰어다니자' 란 말에 공감이 간다. 의기소침해질때가 종종 있다. 작가의 말처럼 몸이 축 처지면 얼른 운동화를 꿰어신고 집 근처를 조깅하리라 마음먹어 본다. '약점보다는 강점을 키워야 돈이 따라온다. 힘이 있는 곳에 접촉하고 일이 풀리는 쪽에 집중해야 한다.'는 말은 아이를 키우는데도 적용이 된다. 나도 아이의 약점을 어떻게든 보완해서 모든 분야에서 두루 잘 하는 아이로 자라길 바랄때가 있다. 내 아이가 잘하는 것을 더 잘하도록 격려하고 부각시키려는 노력은 뒤로한채.... 현재 기업의 CEO는 아니지만 이 책을 통해 내 아이를 CEO가 될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잘 양육할 수 있는 좋은 지침이 된것 같다. 또한 나의 생활태도, 육아방식, 매너등을 돌아보게 되는 귀한 시간이 된듯해 살짝 미소가 지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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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거창(CEO라 하니 왠지 그런 느낌이었어요..^^)했으나, 내용은 간단명료하고 쉬웠습니다.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전달되었네요...
일단,, 제목에서 풍기는 냄세와는 달리.. 이책...유명한 CEO들의 저녁식탁 얘기는 아닙니다..ㅎㅎ 유명한 사람들_케네디 대통령 등의 저녁식탁이 훌륭한 교육의 장이었다는 일화들 때문에... 그런 내용일거라 미리 짐작했던 저였거든요... 책의 구성을 제1장. 애피타이저(짤막한 가르침), 제2장.메인코스(영양가득한 가르침), 제3장. 디저트(여전히 영양가득한 가르침), (제4장)차한잔 나누며(성공한 사람들이 가슴에 새긴 가르침들의 일화들)로 하였습니다. 지은이 제프리 J.폭스는 록타이트사의 마케팅 담당 부사장을 역임, 현재는 마케팅 컨설팅사인 Fox&Co.를 설립해 최고의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의 유명한 저서중 <How to become a CEO>는 4-5년 전, 직장에서 한참 무한경쟁에 시달리던 제가 한줄한줄 마음에 새기며 읽었던 책입니다..^^
이책은 제목 CEO의 저녁식탁처럼,, 천천히, 군더더기 없이, 그러면서도 무게감있게... 내용들을 담았습니다. 꼭 조직에 몸담은 사람이 아니더라도, 저같은 주부에게도 인생을 풍요롭게 하기에 도움될 가르침들이 참 많았어요.. 때때로 지난 직딩시절 나의 상황들을 떠올리며,, 그때 이렇게 했더라면 더욱 좋았겠다.. 뒤늦은 깨달음도 컸네요..^^ 물론 대부분의 책속 가르침들은 회사라는 울타리안에서의 상황별 제시안들이지만... 놀이터나 유치원 등 아이들을 따라다니며 자연스레_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이점은 회사원과도 같지요..) 형성되는 인간관계속에서,, 마음에 새기고 꼭 실천해야겠다 싶은 내용들도 정말 많았습니다.
하루에 20-30페이지 정도 아이들 낮잠자는 시간동안 읽으면서,, 마치 비타민처럼,, 조금씩 내 생활에 좋은 영양분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주제별로 2-3페이지 내용에, 심플한 내용 전개로 부담없이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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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저녁식탁 - 제프리 J.폭스지음 ㅣ 노지양옮김 ㅣ 공병호추천
제프리 J.폭스 - 록타이트 사의 마케팅 담당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마케팅컨설팅 업체인 폭스사를 설립해 최고의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탁월한 분석력과 명쾌한 시각으로 70여개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대기업과 기업체 간부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는 인기 있는 연설가이기도하다. 직업특성상 성공한 리더들을 많이 만나는 폭스는 그들에게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들은 어렸을 때부터 저녁 식탁에서 배운 기업가 정신과 성공 원칙들을 삶과 성공의 지표로 삼고 살아 간다는 것.
1장 애피타이저 성공을 맛보기 전 왕성한 소화를 돕기 위한 짤막한 가르침 2장 메인코스 성공의 진수를 듬뿍 담은 영양 가득한 요리들 3장 디저트 인생의 포만감을 가져다줄 신선한 후식들 차한잔 나누며 세계1%들의 평생 잊을 수 없는 저녁 식탁 이야기 ******************************************************************************** 식탁은 가정의 중심이며 가족 간의 유대가 이루어지는 상징적인 장소이다. 식탁은 각 가정의 아들딸들이 인생을 배우는 곳이요. 야망을 꿈꾸는 곳이며 세상에 나갈 준비를 하고 최고의 자리에 올라서도록 자극과 격려를 받는 곳이다. 꼭 식탁이 아니라도 상관없다. 원시인이 동굴 속에 불을 지필 때부터 서로 둘러앉아 음식을 먹는 공간은 어느 장소, 어는 문화에서나 항상 가정 내 중심적 역할을 해왔다. 집에서의 저녁식사는 일종의 스프링 트레이닝이라고 보면 된다. 아이들이 자라서 어른이 되면 중요한 저녁식사 자리를 자주 갖게 될 것이고 이때 가져야 할 태도를 어릴 때부터 훈련해 두는 것이다. 서로에게 축복을 건네고 건배를 하고 예절을 익히고 토론을 하는 곳도 식탁이다. 수많은 소년 소녀들에게 성공의 발판이 되는 기업가 정신과 인생의 교훈을 알려주는 곳도 다름 아닌 식탁이다. 사업을 배우고 사업이 이루어지며 사업이 완성되는 곳도 거의가 저녁식사 자리이다. 부모님을 비롯한 집안 어른들의 지혜와 경험과 역사가 전해지는 곳도 모두 저녁 식탁이다. *****************************************************************제프리 J. 폭스*****
10살과 4살 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편안하게 밥을 먹어본지가 몇번이나 될까... 첨에 이 책을 보면서 우린 단 한번도 식탁앞에 앉아 이야기 할 여유를 갖지 못했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다보니 사소한 모임자리에서 옛이야기 나누고...뭐 그런 평범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 가르쳐주고 배우는걸 전혀 하지 않는건 아니라 다행이다 싶었다. 맞벌이를 하고 있어서 아침시간은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다. 남편을 먼저 출근시키고 초등학생 딸램의 옷과 머리묶어주기, 4살 녀석 그동안 할머니댁에서 살아서 그런지 밥을 떠먹여 주지 않으면 굶기 때문에 바쁜 와중에 왔다갔다 하면서 밥먹이고 옷입혀 놓고 준비하다 보면 또 화장실간다고 난리.. 정말 아침엔 "대화"를 나눌 여유가 없다. 그렇게 하루종일 각자의 생활을 마치고 만나는 오후시간...종일반을 하는 4살 아들녀석이 일찍 자기 때문에 저녁은 아이들과 내가 먼저 먹고 신랑이 퇴근하면 혼자 먹는다. 그렇다 보니 저녁식탁에서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가르치고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어본적이 거의 없는것 같다. 셋이서 저녁을 먹으면서 딸램에게 학교에서 있었던 일들을 묻곤 하지만 누나와 엄마의 대화를 1분도 용납할 수 없는듯한 4살녀석의 "엄마 내말좀 들어봐!!" "엄마 내말좀 들어봐!!" 소리에 대화를 나눌수가 없다. 가끔 가족회의를 해보자며 저녁시간에 둘러앉아보지만 딱히 많은 이야기를 나누진 못했다. 넷이모여 식사를 하는 날이면 기분이 좋은지 아들녀석이 더욱더 오버하는 바람에 나는 날아다니는 밥풀을 줍느라 바쁘고 신랑은 티비에 집중하느라 가족이 밥을 먹는지 별 신경도 쓰지않고...딸램역시 하루중에 티비를 볼 수 있는 시간은 저녁식사 시간 뿐이다 보니 아빠랑 채널싸움하고....매일 이런모습은 아니지만 우리가족 정말 심난한 저녁식사를 하고있었다... 참 바쁘다 바쁘다 하면서 지내왔는데 가만히 책을 읽으며 생각을 해보니 그동안 눈코뜰새 없이 바빴다기 보다는 마음의 여유가 없었던건 아닌가 생각해 보았다. 카페를 통해 같은 직장맘들의 생활을 들여다 보니 정말 나처럼 정신없이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바쁘지만 여유로워 보이는 사람들도 참 많다는걸 느꼈다. 그렇게 여유로워 보이는 직장맘들이 오히려 바쁘게 보내는 나보다 살림도 더 잘하는듯 하고 아이들도 더 많이 가르치는것 같고 아이들과 이야기도 많이 나누는것 같고 또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도 많이 갖는것 처럼 보였다. 아이들에게도 바쁘게 정신없이 움직이는것 보다는 한가지 일을 하더라도 천천히 생각해가며 같은시간이지만 활용을 잘 할 수 있도록 가르치고 싶었다. 그래서 우리가족도 저녁시간을 좀 더 가치있고 보람있게 보내보기로 했다. 한번에 다 이루어지진 않겠지만 함께 둘러앉아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면서 부로로써 아이들에게 지혜라는 재산을 조금씩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사실 우리 아이들이 터울이 많아서 둘이 함께 앉혀놓고 뭔가를 한다는게 결코 쉬운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아이들의 공감대를 형성해가며 이야기 나누다 보면 어느새 의젓해진 아이들을 볼 수 있겠지~ 어리기 때문에 정신없는 식사시간을 보낸다는건 부모의 잘못이 크다는걸 느꼈다. 4살 개구쟁이 녀석이 집에와서 함께 지내게 된지 아직 두달정도 밖에 안돼서 식사시간이 정신이 없지만 우리아이들에게 평생 잊을 수 없는 따끈한 성공 레시피를 하나씩 늘려갈 수 있는 멋진 저녁식탁을 만들도록 노력해야겠다. 이다음에 우리 아이들이 자라서 "부모님께 저녁식탁에서 많은것을 배우고 깨닳았어요"라는 말을 할 수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하며 좀 더 열심히 살아봐야겠다.
차례부터 남다른 재미를 주는 이 책은 애피타이저부터 메인코스, 디저트, 차한잔 나누며까지 정말 생각주머니를 두둑히 채울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그동안 아이들의 생각주머니만 채워주느라 바빴는데 오랜만에(?) 내 생각주머니도 간질간질 자극을 주고 많은것을 담을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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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에서나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 뒤엔 성공을 위한 남다른 무언가가 있다. 이 책에서는 남과 다른 성공을 위해 숨어있는 성공의 원칙을 가르쳐준다. 세심한 배려. 고객앞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위해 준비하는 기본자세등 배워야 할게 많았다.
어떤 마인드로 어떻게 준비하느냐가 성공과 실패를 좌우한다. 작은 것 하나라도 아끼고 회삿돈을 내 주머니 돈처럼 생각하는 마음부터 배워야할 점이 많다.
내가 사람들을 상대할 때 제일 힘들어하는 부분이 거절을 잘 못하는 점이다. 바로 거절하지 못하고 생각해볼께라며 상대에게 기대심리를 줄 때가 많다. 바로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 때문인데..사람으로 하여금 쓸게없이 기다리게 하지 말아야 하다는 글 속의 이야기를 보니 공감이 갔다.
단편적인 이야기들로 구성된 ceo의 저녁시탁엔 공감가는 이야기들이 참 많았다. 생각의 차이의 중요함과 무엇이 더 중요한 것인지 알게 되는 것과 우선되어 행해져야할 것이 무엇인지등 재밌게 읽으며 배울 수 있는 꺼리가 많이 있다.
저녁식탁은 성공한 가족들에게 빠질 수 없는 부분들이다. 가족간의 화합을 배우고 예절과 수많은 교훈을 같이 배울 수 있는 공간이다. 식탁에서 느낄 수 있는 따뜻함과 교훈들이 있기에 식탁은 책상만큼 중요하다.
저녁식탁에서 들려주는 교훈이 삶의 큰 지지대 역할을 해주듯 최고경영자들이 들려주는 가르침 또한 성공을 위한 밑거름으로 알아둬야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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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에서나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 뒤엔 성공을 위한 남다른 무언가가 있다. 이 책에서는 남과 다른 성공을 위해 숨어있는 성공의 원칙을 가르쳐준다. 세심한 배려. 고객앞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위해 준비하는 기본자세등 배워야 할게 많았다.
어떤 마인드로 어떻게 준비하느냐가 성공과 실패를 좌우한다. 작은 것 하나라도 아끼고 회삿돈을 내 주머니 돈처럼 생각하는 마음부터 배워야할 점이 많다.
내가 사람들을 상대할 때 제일 힘들어하는 부분이 거절을 잘 못하는 점이다. 바로 거절하지 못하고 생각해볼께라며 상대에게 기대심리를 줄 때가 많다. 바로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 때문인데..사람으로 하여금 쓸게없이 기다리게 하지 말아야 하다는 글 속의 이야기를 보니 공감이 갔다.
단편적인 이야기들로 구성된 ceo의 저녁시탁엔 공감가는 이야기들이 참 많았다. 생각의 차이의 중요함과 무엇이 더 중요한 것인지 알게 되는 것과 우선되어 행해져야할 것이 무엇인지등 재밌게 읽으며 배울 수 있는 꺼리가 많이 있다.
저녁식탁은 성공한 가족들에게 빠질 수 없는 부분들이다. 가족간의 화합을 배우고 예절과 수많은 교훈을 같이 배울 수 있는 공간이다. 식탁에서 느낄 수 있는 따뜻함과 교훈들이 있기에 식탁은 책상만큼 중요하다.
저녁식탁에서 들려주는 교훈이 삶의 큰 지지대 역할을 해주듯 최고경영자들이 들려주는 가르침 또한 성공을 위한 밑거름으로 알아둬야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