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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구성이 조금 모자란것 같아요. 가격에 비해선 좀 그래요..;
아직 못본 영화고, DVD구매를 했으니 이제 주말에 보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음악영화라 너무너무 기대하고 있습니다..^^ 영화를 너무 좋아하지만 음악영화는 매우 심취하는 편이라서요..;;
기대로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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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8월이 되면 문득 생각나는 영화 입니다. 특히 저같은 경우는 주인공 에반의 기타연주가 머릿속에 맴돌더라구요. 이러면 이 영화를 안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버릇처럼 8월만 되면 이 영화를 찾아 보고 있습니다.
또한 가을과 아주 잘 어울리는 가족+음악 영화죠.
음악이 있는 최고의 영화 개인적으로 음악이 있는 영화를 좋아 합니다. 음악에선 사람들을 순수하게 묶는 아우라가 느껴지기 때문이죠. 음악 자체에 몰입하고 그 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는 언제나 큰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어디서든 귀 기울이기만 하면 떨어져 있는 부모님의 소리를 들을 수 있고 자신의 기타를 통해 그 소리에 응답하는 에반의 모습은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아역배우가 표정도 풍부합니다. 갈궈서 나온 표정인지. 살아온 인생이 그런건지 지금은 뭐하는지 괜히 궁금해 집니다. 또한 세상을 가진듯한 웃음과 함께 기타를 연주하는 부분과 다른 사람들과 음악으로서 하나가 되는 것을 보면 언제나 악기하나 배워야지 하는 생각을 들게 하죠. 어거스트 러쉬는 여러가지 의미에서 음악이 있는 최고의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OST 가끔 들어도 전혀 질리지 않을 만큼 즐거운 음악들이 들어있습니다.
아직 안보셨다면 이번 가을은, 어거스트 러쉬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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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노래가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구나를 알았어요. 영화관에서 봤을때 정말 넋놓고 봤어요...제가 여자라 멜로물에 약하긴 하지만 그냥 멜로가 아니구 음악이 함께있어 감동이 두배인거 같아요.
하룻밤의 추억으로 아이가 생기고 그 아인 고아원에서 큽니다. 여자와 남자는 서로 다른길을 가지만 서로를 잊지못하죠.
아인...부모가 음악을 한 탓인지 천재 음악성을 타고납니다. 한번본 악기를 프로못지않게 연주하고 음악이라면 뭐든 해내죠... 그러다 잘못된 길을 가기도 하지만 여러사람의 도움으로 대학과 큰 무대에 오리기까지의 과정을 겪어요...
남자와 여잔 운명적인 끌림으로 서로를 만나게 되구요. 내용이 뭐...뻔하다고 할수있지만 뻔한내용에 음악의 아름다움과 아이의 연기력과~이런저런것들로 감동으로 아름다움으로 다가옵니다.
아이들 영어노출로 아이들꺼만 구입했었는데 제것을 첨으로 구입했네요. 넘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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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쓸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August의 마지막 연주 장면을 돌리고 또 돌려 봤습니다.
볼때마다 전율이 돋았습니다. 미소가 넘쳐나왔습니다.
영화의 모든 장면이 사랑스럽고, 아름답고, 감동을 넘어서는 전율을 전해주는 영화였습니다.
시작하는 장면부터 마지막장면이 그저 아쉽다고 밖에 표현이 안되네요
꼭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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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영화 ^^ ㅋ 넘 넘 감동적이다 ^^음악을 이야기 하는 영화다 음악으로 하나가 되고 다시 운명적으로 만나게 되는 가족적인 영화다 프레디 하이모어의 천재성~ 거리에서 연주하는 모습... 귀를 기울이면 연주소리가 들릴것만 같다 눈물 펑펑 ㅠ ㅠ 프레디 하이모어의 연기가 감동적~ㅋ 위대한 음악의 힘 ~ 음악이 부르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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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운영하는 블로그에 쓴 글을 여기에도 씁니다.)
작년 개봉했을 당시에 정말 보고싶었던 영화. Someday...이 가사처럼 여운을 남기고 영화는 끝났다. 비록 나중에 잘먹고 잘살았다 식의 명확한 결말은 아니었지만. 혹시 그 자리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 서로 만나지 못했더라도 에반은 모두를 찾을 수 있었을 것이다. 덧1. 배우들의 연기는 빛났다. 프레디 하이모어도 좋았지만, 역시 로빈 윌리엄스. 덧2. 덧3.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정말 멋있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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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스트 러쉬 ,,
너무나 감동적인 영화 입니다, 음악도 좋고 스토리도 좋고 무엇보다 음악이 너무 좋아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작품 입니다, 동양적인 느낌의 스토리 와 배우들의 연기 와 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니 잘 융합된 느낌을 주었구요, 작품이 주는 그 느낌이 너무나 사랑스러워서 더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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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이 영화 얘길하면서 울먹인다. 아직도 마지막 장면을 생각하면 마음이 뭉클해진다고 했다. 이 영화를 보는 내내...이 천재 아이의 표정을 보는 내내... 마음이 아팠다가...놓였다가...그런다.
내 친구와는 느낌이 좀 다르지만, 음악이 참 강한 인상으로 남는다. 영화'포미닛'이 좀 어둡게 강한 이미지라면 이 영화는 좀 더 직접적으로 누군가를 크게 부르는 느낌이다. 뭐, 영화 내용 때문일지도 모르지만...
일렉기타와 첼로의 연주가 겹치며 내는 음악... 이 아이가 기타를 처음 소리냈을 때의 음악... 피아노와 운동장이 공이 튀는 소리가 같이 내는 음악... 도시의 길 한복판에서 들리는 자전거소리, 신호등의 소리, 경적음, 깡통소리 등이 만들어내는 소리... 우리나라 '난타'의 느낌과 좀 비슷하기도 하고...
이 영화 나한텐 주인공 아이의 표정과 음악으로 기억된다. 집중이 부족했던 탓인지...결국 내 친구와 같은 감동은 느끼지 못했지만 좋은 영화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