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플레이 viva la vida 좀 괜춘하게 듣고 있었는데
이 앨범을 듣자마자 진짜 소리를 듣는게 어떤 것인지 느낄 수 있었다.
소리의 festival.....
Ryan McGinley 의 사진이 앨범의 느낌을 잘 표현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