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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의 여행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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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시리즈는 미국 랜덤하우스 출판사에서 마법의 시간여행에 이어 출판되고 있는 어린이용 과학동화 시리즈라고 합니다. 요즘 들어 부쩍 과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과학서적을 많이 접하고 있는 우리 아들이 읽기 딱 좋은 동화책이네요. 대부분의 소프트커버인 동화책에 비해 양장본으로 되어 있어 더 고급스런 느낌이 드는 동화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호기심쟁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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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시리즈는 미국 랜덤하우스 출판사에서 마법의 시간여행에 이어 출판되고 있는 어린이용

과학동화 시리즈라고 합니다.

요즘 들어 부쩍 과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과학서적을 많이 접하고 있는 우리 아들이 읽기 딱 좋은 동화책이네요.

대부분의 소프트커버인 동화책에 비해 양장본으로 되어 있어 더 고급스런 느낌이 드는 동화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호기심쟁이 발명왕인 앤드류 더블과 앤드류의 사촌 주디 더블의 신나는 모험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호기심 덩어리 앤드류가 있는 곳엔 끊임없이 신가한고 놀라운 일들이 펼쳐져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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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은 우리의 생활주변에 늘 함께하고 있습니다.

어제 우리 가족들과 함께 우주과학체험전에 다녀왔는데, 그 곳에서 과학실험을 하더군요.

우리가 잊고 지내는 맛과 보이지 않는 공기에 대해서, 그리고 알코올이 공기와  불과 함께 하면 불의 힘을 더 크게작용시킬 수 있다는 것들을 과학실험을 통해서 재밌게 알려 주어 좋은시간이 되었습니다.

앤드류가 가지고 있는 타임트론을 타고 과거로의 여행을 함께 할 수 있다면 얼마나 멋질까요?

사고뭉치 앤드류의 타임트론을 제대로 작동할 수 있을까요?

물론 아닐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타임트론은 우주가 생겨난 맨 처음으로 거꾸로 시간여행을 하게 됩니다.

처음 우주가 생겼을때의 모습은 어떨지 상상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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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자들은 우리의 우주가 140억 년 이전에 빅뱅으로 생긴 사실을 알아냈다고 합니다.

그 전에 무엇이 살았는지 아무도 모른다고 합니다.

타임머신을 타고 그 때의 시간속으로 날아 갈 수 있다는 상상만으로도 아주 멋진 일이겠죠?

처음 태양이 폭발할 때 무거운 물질은 날아가지 못하고 태양 근처에 남아 그 물질들이 모여서우리가 알고 있는 수성, 금성, 화성, 지구가 만들어지고, 가벼운 가스는 태양으로 부터  멀찍이 날아가 모여서목성, 토성, 천왕성이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블랙홀의 중력은 어마어마하게 커서 진공청소기 처럼 별들을 빨아 들인다고 합니다.

재밌는 과학동화를 읽으며 과학상식도 넓힐 수 있어 다른 시리즈도 궁금해 집니다.

l*****4 2008.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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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을 타고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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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신나는 과학동화 로스트 9는 시간속으로 사라지다가 소제목이에요. 등장인물은 앤드류, 사촌누나 주디, 터드(소형 초특급 탐지기), 알 삼촌 타임트론(타임머신), 크론톡스 박사예요. 앤드류와 주디가 알삼촌과 머물고 있는 곳에 크론톡스 박사가 침입해 알 삼촌을 납치해 가요. 매머드가 살고 있는 시대로 데려갔대요. 그래서 앤드류와 주디는 삼촌이 만든 타임트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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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신나는 과학동화 로스트 9는 시간속으로 사라지다가 소제목이에요.

등장인물은 앤드류, 사촌누나 주디, 터드(소형 초특급 탐지기), 알 삼촌 타임트론(타임머신), 크론톡스 박사예요.

앤드류와 주디가 알삼촌과 머물고 있는 곳에 크론톡스 박사가 침입해 알 삼촌을 납치해 가요. 매머드가 살고 있는 시대로 데려갔대요. 그래서 앤드류와 주디는 삼촌이 만든 타임트론을 타고 구하러 가요. 타임트론에 대해서는 아직 모르는 아이들이지만 엄청 똑똑하고, 터드라는 로봇 친구의 도움을 받아 우여곡절 끝에 출발은 했어요. 처음엔 1905년의 몬태나로 가서 고조할아버지를 보지요. 그리고 나서 매머드가 살던 시대로 벌레구멍을 통과하며 고속 후진 단추를 누르지요. 약 4백만년 쯤으로 가야하는데, 실수로 우주가 생겨난 몇 시간후의 시간으로 가요. 빅뱅(대폭발)이 있은 몇시간 뒤의 모습부터 태양이 생기고, 지구가 생기는 과정에서 타임트론이 말썽을 일으키네요.

간단히 줄거리를 요약한 거에요.

읽는 내내 머릿속에서 저도 함께 그림을 그려가며 같이 타임트론을 타고 시간여행을 했네요. 타임머신의 작동연료인 타키온이라 재료가 참 궁금하고, 먼곳으로 이동하는 동안의 모습이 흥미진진하고, 우주의 첫 모습이 어떨까 했는데 엄청 뜨거운 열과 에너지덩어리더군요.

과학자들이 우리 우주가 140억년 이전에 빅뱅으로 생긴 사실을 알아냈다는데, 그 전에 무엇이 존재했는지는 아직 아무도 모른대요. 그래서 이 이야기의 처음도 우리 우주가 만들어진 몇시간 후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나 봐요. 그리고 빅뱅이란 말의 의미를 여기서 알았네요. 빅뱅이란 단어는 우리나라 가수 이름으로 그냥 알고 있었거든요. 빅뱅의 참의미를 알고 왜이리 무식한겨 했네요.

앤드류와 주디가 타임트론을 타고 타키온 연료로 움직이게 되면서 우리 은하가 생기는 과정을 빠르게 보게 되는 부분은 더욱 더 긴장감과 재미가 고조되어 손에 땀을 쥐게 했다.

머리로 상상할 수 있는 힘껏 그림을 그려나갔는데 다들 읽으면서 같은 그림을 그릴까, 아마도 다 다른 그림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절로 웃음도 나오더군요.

삼촌을 구하러 뛰어든 앤드류와 주디가 참으로 용감하고 대견해요. 그런데 타임트론에 문제가 생겨 지구가 생기는 과정에서 운행을 멈추네요. 삼촌이 고속전진단추에 좀더 손을 봐둬야 한다고 했거든요. 거대한 바위 속에 파묻히게 되는 것으로 9권이 끝나 다음이 기대대게 하네요. 하지만 시간 속 여행으로 우주의 태어나는 과정과 우리 은하, 태양, 지구가 생겨나는 모습들을 상상할 수 있어 스릴있고, 신났어요. 우리 함께 봐요.

YES마니아 : 로얄 s*****0 2008.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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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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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울딸이 포옥 빠진 로스트... 첨 9, 10, 11, 12권 받았을때 문고판 크기의 책이지만 양장본이라는 점이 맘에 들었어요. 울딸은 첫날 두권보구 담날 아침부터 붙잡고 있다 지각할 뻔 했답니다.^^ 이틀만에 독파하더니 일주일동안 각각 두세번씩은 본 거 같아요.   울딸이 9편 시간 속으로 사라지다를 처음 읽고.. 시간여행을 하면서 그 곳 사람에게 말을 하면 안되는데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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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울딸이 포옥 빠진 로스트...

첨 9, 10, 11, 12권 받았을때 문고판 크기의 책이지만 양장본이라는 점이 맘에 들었어요.

울딸은 첫날 두권보구 담날 아침부터 붙잡고 있다 지각할 뻔 했답니다.^^

이틀만에 독파하더니

일주일동안 각각 두세번씩은 본 거 같아요.

 

울딸이 9편 시간 속으로 사라지다를 처음 읽고..

시간여행을 하면서 그 곳 사람에게 말을 하면 안되는데

고조 할아버지가 타임트론을 본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했어요.

궁금했던 것은 보아뱀과 이름이 비슷한 고아뱀에 대해 알고 싶다네요.

 

울딸은 티란노사우르스가 티라노사우르스랑 같으냐고...^^;;

외국어니까 발음 표기가 조금씩 다를 수 있다고 알려주었어요...

뒷편에 터드의 과학돋보기 '더 알고 싶어요'코너가 있어서

내용에 미처 다 담지 못한 정보를 보완하고 있네요.

터드는 주인공 앤드류의 똑똑한 로봇친구예요.

10권 <지구속으로 사라지다>엔 자연재해 쓰나미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네요.

울딸은 12권 <빙하시대로 사라지다>가 젤루 재미있었데요.

 

작가 주디스 그린버그는 어린이 과학책을 많이 쓰고

온갖 생물에 관심이 많으며 지금은 호랑이 돌보는 법을 배우고 있대요.

평소에 과학 관련 책에 별루 관심이 없던 울딸도 잘 보는 걸 보면

과학을 정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게 잘 풀어내고있는 책인 듯 합니다.

울딸이 1편부터 8편도 보고 싶다고 하니 말이예요.

y*****y 2008.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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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속으로 사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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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시리즈를 읽어봤다면 느끼겠지만 정말 쉽고 재미있는 과학 동화책이다. 콧구멍 속으로 사라지다 1권을 읽었던 기억이 새롭게 느껴진다. 마법의 시간 여행시리즈나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를 연상시키며 흥미롭게 다가왔던 로스 트 그 어떤 시리즈보다 아이들이 더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처음 앤드류가 원자빨대로 인해 주디와 터드 함께 몸집이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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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시리즈를 읽어봤다면 느끼겠지만 정말 쉽고 재미있는 과학 동화책이다.

콧구멍 속으로 사라지다 1권을 읽었던 기억이 새롭게 느껴진다. 마법의 시간

여행시리즈나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를 연상시키며 흥미롭게 다가왔던 로스

트 그 어떤 시리즈보다 아이들이 더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처음 앤드류가 원자빨대로 인해 주디와 터드 함께 몸집이 티끌만큼이나 작아져

개 콧구멍에서 탈출을 시도하며 온갖 모험을 벌이고 대왕오징어를 구출하기 위

한 깊은 심해속 모험도 서슴치 않아 호기심을 자극했는데 이젠 알 삼촌의 발명품

인 타임트론이란 타임머신을 이용해 과거의 빙하시대로 납치된 알 삼촌을 구출

하기 위해 삼촌의 타임트론을 타고 시간 속 여행을 떠나게 된다.

 

앤드류와 주디 곁엔 언제나 든든한 동반자 로봇 탐지기 터드가 동행해서 안심이다.

큰 위기때마다 도움을 주는 터드의 활약이 기대된다. 백 투더 퓨처라는 영화를 통해 타임머신을 처음 알았는데 타임트론은 달걀모양처럼 생겨 부담없이 정말 친근함을 주는 것 같다. 정체모를 수수께끼 같은 크론톡스 박사의 발명품 똑딱이와 함께 사라진 삼촌을 어떻게 찾아갈 수 있을지 그 과정이 궁금해진다.

 

생활 속의 과학이라고 우리 주변의 모든 것들이 과학의 원리로 이루어졌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는데 앤드류와 주디의 대화를 통해서 들은 이야기들은 과학이 어렵지 않다고 알려주는 것 같다. 논리정연한 주디와 달리 앤드류는 똑똑한 머리와 앞서는 행동으로 항상 긴장을 늦추지 못하는 개구쟁이다. 고속 후진 단추를 누른 앤드류 덕분에 똑같은 장소의 100년 전으로 돌아간 일행은 과거의 어떤 것도 바꿀 수 없다는 원칙에 따라 조심스럽게 행동한다. 벌레구동이란 단추를 눌러 빠르게 과거 속으로 들어가려 한다. 하지만 앤드류가 가지고 있던 초콜릿으로 인해 단추는 눌러져 먼 시간 속 1백억 년 전으로 돌아가 지구가 생겨나기 전 50억 년 전이란 어마어마한 사건이 일어나게 된다. 정말 신비스러움 자체일 것 같다.

 

36.5 도라는 우리몸의 체온과는 비교도 안 될 10억 도라는 엄청난 열기에도 끄덕없

이 버티는 타임트론을 다시 보게 되었다. 빅뱅(대폭발)을 눈 앞에서 경험한 앤드류

와 주디의 느낌이 전해지는 것 같다. 태양이 만들어지는 위대한 광경을 내가 직접

목격하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든다. 태양의 폭발로 행성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지켜

보는 것은 정말 황홀하지 않을까 ~ 시간 속을 이동하는 동안에는 어떤 일들도 타

임트론을 방해하지 못한다는 것이 다행이라고 할 수 있겠다.

 

터드의 과학 돋보기를 마지막으로 살펴보니 빛이 소리보다 870만 배가 더 빠르다

고 한다. 블랙홀에서의 중력은 별들을 진공청소기처럼 빨아 들일 정도라니 정말

놀랍기만 하다. 매편이 지날수록 더욱 흥미로워지는 로스트 시리즈 너무 재미있다.

 

j********1 2008.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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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가득, 흥미진진, 과학 쏙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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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서 눈을 뗄 수 없는 책입니다. 앤드류라는 열살짜리 천재 소년과 그 사촌 주디, 그리고 과학자 알 삼촌, 앤드류의 로봇 터드가 주요등장 인물입니다. 요즘 보는 '지미 뉴트론'하고도 살짝 비슷해요. 알 삼촌이 크론톡스 박사에게 납치를 당해 빙하시대에 갖히게 되고 앤드류와 주디, 터드는 알 삼촌을 구하기 위해 알 삼촌이 만들어 놓은 타임트론이라는 타임머신을 타고
"모험가득, 흥미진진, 과학 쏙쏙" 내용보기

재미있어서 눈을 뗄 수 없는 책입니다.

앤드류라는 열살짜리 천재 소년과 그 사촌 주디, 그리고 과학자 알 삼촌, 앤드류의 로봇 터드가

주요등장 인물입니다. 요즘 보는 '지미 뉴트론'하고도 살짝 비슷해요.

알 삼촌이 크론톡스 박사에게 납치를 당해 빙하시대에 갖히게 되고

앤드류와 주디, 터드는 알 삼촌을 구하기 위해 알 삼촌이 만들어 놓은

타임트론이라는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모험 여행이 주요 줄거리예요.

우리 친구들은 타임트론을 타고 본의 아니게 여러군데를 가게 되는데요.

시간속, 지구속, 공룡시대, 빙하시대를 여행하게 됩니다.

친구들의 여행을 함께 따라다니다 보면 시간가는줄 몰라요.

한권을 읽는것도 금방이고 다음권을 빨리 읽어보고 싶을 정도랍니다.

엄마인 제가 앉은 자리에서 네권을 한꺼번에 읽어버렸어요.

입으로는 재밌다를 연발하면서요......

스토리도 재미있지만 글의 거의 전부가 과학적 지식을 알려주고 있어요.

 

9편 <시간속으로 사라지다>에서는 사라진 알 삼촌을 구하기 위해

알 삼촌이 만들어 놓은 타임트론을 타고 살고 있는 몬태나의 원자를 따라서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되요. 알 삼촌이 계신 빙하시대로 가기 위해서는

4백만년 전으로 떠나야 하는데 여러가지 사건이 생기면서 140억년전

우주가 생긴지 3분이 지난 때로 갑니다.

우여곡절끝에 타임트론을 타고 거꾸로 시간여행을 하면서 우주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게 됩니다. 빅뱅, 태양의 폭발.....

마지막에 타임트론을 날아오는 우주속의 바위와 부딪히면서 45년전의 바위속에

갖혀버려요. 여기서 어떻게 살아나와 다시 시간여행을할지 책을 놓는 순간

바로 다음권을 찾게 됩니다.

 

흥미진진한 호기심거리들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어서 즐겁게

과학적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게다가 우리 친구들이 겪는 모험은 너무나 박진감 넘쳐서 한편의 모험 영화를

보는것 같은 느낌까지 들었어요.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까 궁금해서 책에서 더 눈을 뗄 수 없었던거 같아요.

과학분야 책 싫어하던 아홉살 딸도 엄마가 손에서 놓치를 않고 앉아서 재미있게 읽는거 보더니 한권 쓰윽 들고 가더라구요.

그 다음부터는 외출할때도 꼭 챙겨 나갔어요.

지하철에서 눈도 떼지 않고 한권을 뚝딱 읽어낼 정도로 쏙 빠져 읽더니만

로스트 다른 시리즈 사내라고 엄포를 놓네요 ^^

독서 편식하는 딸아이 과학서적으로 끌어들이는데 성공하게 만든 일등공신입니다.

아이, 어른 모두 재미있게 과학을 접할 수 있고 과학에 대한 생각을 바꿔주는

기특한 책입니다.

 

j*******7 2008.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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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타임머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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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는순간 흥미진진한 표지 그림에 마음을 뺏겨버렸답니다. 신나는 과학동화... 학습동화의 특징상 조금은 지루하고 따분할줄 알았는데 정말 빠른 전개와 아슬아슬한 스릴과  꿈속에서나 상상할수있는 일들을 책에서 만날수 있어서 너무너무 즐겁고 행복한 책읽기였답니다. 과학동화가 아니라 꼭 판타지 동화 읽고있는 느낌이었답니다. 큼직한 글씨와 저학년 아이들도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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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는순간 흥미진진한 표지 그림에 마음을 뺏겨버렸답니다.

신나는 과학동화...

학습동화의 특징상 조금은 지루하고 따분할줄 알았는데

정말 빠른 전개와 아슬아슬한 스릴과  꿈속에서나 상상할수있는 일들을

책에서 만날수 있어서 너무너무 즐겁고 행복한 책읽기였답니다.

과학동화가 아니라 꼭 판타지 동화 읽고있는 느낌이었답니다.

큼직한 글씨와 저학년 아이들도 쉽게 읽을수있는 내용이어서

초등 전학년 아이들이 다 읽어도 될꺼 같애요.

 

9..시간속으로 사라지다.

 

열한살이지만 네살때부터 발명품을 만들고 그 발명품때문에  종종 말썽을 일으키는 앤드류더블,

앤드류의 사촌누나인 주디더블,

그리고 앤드류와 주디의 삼촌인 알삼촌...

알삼촌은 비밀과학 연구소에서 일하는 과학자랍니다.

타임트론이라는 타임머신을 발명했는데 완성되기 직전에 납치되어 시간속으로 사라져버렸답니다.

주디와 앤드류는 잠옷을 입은채 연구소로 달려가보니,삼촌은 보이질 않고

남겨진 종이에는 삼촌이 메머드가 살고있는곳에 납치되었다고 적혀있지요.

주디와 앤드류는 타임트론을 타고 과거로의 여행을 떠납니다.

1905년으로 떠난 주디와 앤드류는 고조할아버지를 만나지만,

타임트론이 시간을 거슬러온 방문객인 우리는 어떤것도 바꿔서는 안된다는 말에

다시 과거로의 여행을 떠납니다.

앤드류의 초콜렛이 문제를 일으켜 지구가 생겨나기 50억년전으로 가게 되지요.

우주가 생겨난지 막 3분이 지난 지금은 지구의 온도가 10억도랍니다.

태양이 폭발하면서 수많은 물질들이 아주 멀리까지 날아가서 지구나 화성같은 행성이 만들어진답니다.

태양이 폭발한 그 순간 타임트론에 타고있는 앤드류 주디는 어떻게 될까요??

 

간단한 동화내용인거 같지만 지구가 생기기 이전부터 시작해서

빙하시대까지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꾸며져 있고,

아주 자세한 설명까지 곁들여져 있어 아이들이 하나부터 열까지 통틀어서 이해하기 좋은거 같아요.

어떻게 지구가 생겨났는지 왜 공룡들이 사라졌는지,

또 곤충들이 언제부터 생겨났는지, 달은 언제 생겼는지 궁금하다면

LOST9-12편을 읽어보세요..

아마 척척박사가 되어있는 자신의 모습을 볼수 있을꺼에요....^^

g****1 2008.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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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쉬운 과학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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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은 지겹지 않을 정도의 두께라서 저학년도 소화해낼수 있을만큼 부담스럽지 않은 책이다. 제일 먼저 눈에 띄었던 건 책 표지의 그림이었다. 남자아이와 여자아이 그리고 50억년 전 타임트론이라는 글씨로 이 책의 내용을 추리할 수도 있었다.. '타임트론이라는 기계를 타고 50억년 전으로 떠나는구나!' 머리글엔 꼬마 발명왕 앤드류의 1권~8권까지의 실수담이 짧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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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은 지겹지 않을 정도의 두께라서 저학년도 소화해낼수 있을만큼 부담스럽지 않은 책이다. 제일 먼저 눈에 띄었던 건 책 표지의 그림이었다.

남자아이와 여자아이 그리고 50억년 전 타임트론이라는 글씨로 이 책의 내용을 추리할 수도 있었다..

'타임트론이라는 기계를 타고 50억년 전으로 떠나는구나!'


머리글엔 꼬마 발명왕 앤드류의 1권~8권까지의 실수담이 짧게 소개되어 있어 굳이 로스트 시리즈를 접해보지 않았던 사람도 앤드류가 호기심쟁이에 사고뭉치 발명왕이라는 걸 엿볼수가 있다. 또한 이 책에는 "많은 과학이야기가 들어있으며 지구의 역사에 대한 지식을 배울 수 있고 더 궁금한 게 있으면 백과사전도 뒤져보고 인터넷도 검색해 보세요" 라는 글이 눈에 띄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이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했다.


타임트론을 발명한 더블박사(알삼촌이라 불림)가 크론톡스 박사에게 납치되면서 주디와 앤드류의 모험이 시작된다. 크론톡스 박사의 메시지는 마치 수수께끼 같다고나 할까?

하나하나 주디와 앤드류와 함께 풀어나갈수 있을 것 같았다. 중간 중간 앤드류의 실수로 엉뚱한 시대로 여행하게 되지만 그 속에서 새로운 지식들을 알게 되어 앤드류가 고맙기까지 했다.

빛이 세상에서 제일 빠르다고 생각했었는데 빛보다 더 빠른 것이 있다니......

벌레구멍이 고장나는 바람에 조금 천천히 전진하게 된 타임트론. 그 덕분에 독자들은 타임트론의 이동 속도에 맞춰 태양계의 생성부터 알아가게 된다. 중간중간 지루하지 않게 독자들을 고려한 삽화는 컬러가 들어가지 않은 연필로 스케치한(소묘?)느낌이다.


태양계에선 바위들이 서로 부딪혀 열이 발생하게 되는데 그 열로 인해 바위들이 서로 달라붙는다는 것과 그렇게 수천년 동안 충돌해서 점점 커져 작은 행성이 되고 그 행성들이 부딪혀 큰 행성이 된다니....저는 그저 태양계하면 수금지화목토천해명을 줄기차게 외웠을 뿐 생성원리는 몰랐었는데.....


9권의 끝부분에선 고장난 타임트론이 바위 속에 갇히면서 긴장에 달하며 10편을 얼른 펴보고 싶은 호기심을 자극해준다.

책의 마지막 장엔 터드의 과학 돋보기라는 코너에서 9편에 나왔던 과학지식들을 정리해 주기도 한다. 1번부터 10번까지 읽어보니 깔끔하게 머릿 속에 정리되는 느낌이랄까?

과연 10편에선 어떤 여행이 기다리고 있을까?

e******6 2008.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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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로스트 9 : 시간 속으로 사라지다
"[서평] 로스트 9 : 시간 속으로 사라지다" 내용보기
알 삼촌이 시간여행을 하는 '타임트론' 을 발명한뒤 타임트론 완성 직전에 알 삼촌은 크론톡스 박사에게 납치되고   조카 앤드류와 주디는 알 삼촌을 구하기 위해 작동법도 모르는 타임트론에 무작정 탔다가 전편에서와 마찬가지로 앤드류의 실수로 우주가 생긴지 막 3분이 지난 시점에 도착하게 됩니다.   바깥온도는 10억도~~ 타임트론은 너무나 높은 온도에 녹아내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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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삼촌이 시간여행을 하는 '타임트론' 을 발명한뒤

타임트론 완성 직전에 알 삼촌은 크론톡스 박사에게 납치되고  

조카 앤드류와 주디는 알 삼촌을 구하기 위해

작동법도 모르는 타임트론에 무작정 탔다가

전편에서와 마찬가지로 앤드류의 실수로

우주가 생긴지 막 3분이 지난 시점에 도착하게 됩니다.

 

바깥온도는 10억도~~

타임트론은 너무나 높은 온도에 녹아내리는데

설상가상으로 벌레 구동 단추(시간을 통과하는 지름길로 가게 해주는 단추)까지

고장이 나버리네요.

 

앤드류와 주디는 과연 무사히 탈출할수 있을까요?? ^^

 

시간여행중

타임머신 '타임트론' 과 소형 초특급 탐지기 '터드'가

앤드류와 주디에게

우주의 생성원리인 빅뱅,

우리은하와 태양,태양 주위를 도는 행성의 생성원리까지~~

정말 많은 과학이야기를 재밌고 또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과학 학습만화는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지만 지식면에서 깊이감이 좀 떨어지는 반면,

딱딱하고 생소한 용어들로 가득한 과학책은

그 깊이감은 충분하지만 재미면에선 많이 부족하잖아요.

로스트는 '어린이를 위한 신나는 과학동화' 란 부제에 어울리게

과학 학습만화의 재미와 과학책의 깊이감~

두가지 측면을 다 만족시켜서 제 맘에 쏘옥 들었답니다. ^^

 

처음엔 삽화를 많이 넣지 않은게 불만이었는데요

읽다보니 아이들의 과학적 상상력을 자극하기 위해

일부러 삽화를 적게 그려넣으신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봤어요. ^^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씨 덕분에

어느때보다 우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요즘

아이들에게 우주에 관해 자세히 알려주고

호기심까지 맘껏 자극해주는 로스트를 접해줄수 있어서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p****c 2008.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LOST 빙하시대로 사라지다
"LOST 빙하시대로 사라지다" 내용보기
8살 아들아이가 먼저 읽긴했는데, 아직은 술렁술렁 보고 넘어가드라구요. 읽은 느낌이 어떻냐고 물었더니 첫번째로 대답이 "재밌어" " 알삼촌이 납치됐고, 내가좋아하는 티라노사우르스도 나오고... 줄거리를 중구난방으로 이야기 하긴하지만 재밌다는 사실하나는 확실히 말하네요..^^ 책을 읽으면서 어릴적 봤던 만화영화가 생각났어요.. 깡통로봇이 나오고 우주선을 타고 여행을 하
"LOST 빙하시대로 사라지다" 내용보기

8살 아들아이가 먼저 읽긴했는데, 아직은 술렁술렁 보고 넘어가드라구요.


읽은 느낌이 어떻냐고 물었더니 첫번째로 대답이 "재밌어" " 알삼촌이 납치됐고, 내가좋아하는 티라노사우르스도 나오고...


줄거리를 중구난방으로 이야기 하긴하지만 재밌다는 사실하나는 확실히 말하네요..^^


책을 읽으면서 어릴적 봤던 만화영화가 생각났어요.. 깡통로봇이 나오고 우주선을 타고 여행을 하고..


어릴적에봤을때 내가 어른이 되면 만화처럼 저런 세상이 올거야 라고 생각했어요.


울 아들도 이 책을 읽으면서 이게 사실일거라는 생각을 했을수도 있을거 같아요.


읽는내내 내용들이 장면으로 상상되고 머릿속으로 그려지면서 더 흥미롭고 재밌게 읽었어요.


나에게도 타임트론과 같은 타임머신이 있다면....이런 상상을 하면서요..


우리가 자연을 계속해서 더럽힌다면 어쩜 언젠가는 이 지구가 빙하시대로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무서운 생각이 들었어요


그것또한 책에서 주는 교훈이 아닐가 싶어요.


왜 지구가 아프면 안되는지를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할수 있게 아니 엄마 설명이 필요없이 아이들이 느낄수 있을거 같아요


또 한가지 크론톡스 박사처럼 타임머신을 타고 여러시간을 돌아다니며 그 시간속의 있어야 할 것들을 가지고 온다면 정말 많은 혼란과 싸움이 일어나겠지요?


그래서 알삼촌같은 사람이 우리가 사는 세상에 반드시 필요하죠!!


터드의 과학돋보기 "더알고 싶어요"는 물건사고 덤으로받는 사은품같은 느낌이 들어 더욱더 좋았습니다.^^

j*****y 2008.07.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