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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LOST - 빙하시대로 사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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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와  책속에 있는 과학적원리 설명, 그리고 마지막에 있는 더 알고 싶어요(터드의 과학돋보기)내용이에요.   전세계어린이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과학동화라는 홍보문구가 이 책을 읽고 나서 과장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이 시험기간이라서 저먼저 읽어봤는데 내용도 내용이지만 간간히 있는 일러스트와 글씨크기가 딱 우리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이라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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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와  책속에 있는 과학적원리 설명, 그리고 마지막에 있는 더 알고 싶어요(터드의 과학돋보기)내용이에요.

 

전세계어린이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과학동화라는 홍보문구가 이 책을 읽고 나서 과장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이 시험기간이라서 저먼저 읽어봤는데 내용도 내용이지만 간간히 있는 일러스트와 글씨크기가 딱 우리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이라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앤드류더블과 사춘누나인 주디더블과  엄청나게 똑똑한 로봇 터드가 함께하는 흥미진진한 빙하시대의 모험 이야기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한가지 안타까운건 시리즈물인데 1편부터 못본게 정말 아쉬워요. 하지만 12편만봐도 캐릭터에 대한 설명도 다 있고 해서 읽는데 불편한점은 없더라구요.  우리 큰아이는 타이머신을 발명하는게 꿈인데  여기에 나오는 타임트론을 보면서 나도 만들 수 있을거라면서 자신감을 표출하더라구요 ^^

아이들을 상상의 세계로 안내해준 로스트~! 과학에 대해서 조금더 알게 되고 조금더 재미를 부치게 해줄 어린이동화인것 같아요. 시간이 된다면 시리즈로 꼭 보여주고 싶어요.

좋은책 감사합니다. ^^

 

** 서평늦어져서 죄송합니다.

    많은 곳에 서평쓰도록 할께요 ^^

w******b 2008.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나는 모험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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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나 미래를 가 보는 상상... 어릴 때 한번쯤 꿈꾸던 소원이었던 것 같아요.호기심쟁이 발명왕 앤드류와 떠나는 모험의 세계.1권부터 읽었으면 더 재미있었을텐데,우리는 12번째 이야기 '빙하시대로 사라지다.'를 선택했지요. 표지의 매머드 사진과 LOST라는 글씨체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것 같아요. 나오는 사람들이 참 특이하네요.소형 초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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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나 미래를 가 보는 상상...
어릴 때 한번쯤 꿈꾸던 소원이었던 것 같아요.

호기심쟁이 발명왕 앤드류와 떠나는 모험의 세계.
1권부터 읽었으면 더 재미있었을텐데,
우리는 12번째 이야기 '빙하시대로 사라지다.'를 선택했지요.


표지의 매머드 사진과 LOST라는 글씨체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것 같아요.


나오는 사람들이 참 특이하네요.
소형 초특급 탐지기 로봇인 터드,
정체가 알려지지 않은 수수께끼 같은 크론톡스 박사 ...
캐릭터들도 이야기를 이끌어가는데 재미를 더해 준답니다.


공룡시대에서 간신히 벗어난 앤드류, 주디, 터드가 도착한 곳은 바로 빙하시대.
매머드에게 둘러싸여 정신을 차리게 되지요.
앤드류, 주디, 터드는 행방불명된 알 삼촌을 찾아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곳곳에 숨어 있어요.
아이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단숨에 다 읽어버렸어요.


1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LOST 시리즈.
다른 책들도 한 권씩 구입해서 읽어보아야겠어요.
다음엔 1권부터 읽어야지요.

재밌게 책을 읽으며 과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 주는 것 같아요.

e*****i 2008.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빙하시대로 떠나요
"빙하시대로 떠나요" 내용보기
12권 빙하시대로 가다에서는 공룡시대를 빠져나가기 위해 타임트론을 움직이고자 노력하는 부분에서부터 출발해요. 비퍼는 자기의 사진기를 흘리고 왔다며 다시 나갔다 들어오지요. 그러면서 티라노의 알을 몰래 들여와요. 타임트론이 출발하자 알삼촌이 있는 빙하시대로 제어판의 숫자를 맞춰요. 빙하시대의 어느 시기에 알 삼촌이 있는지 비퍼의 DNA탐지기가 톡톡히 한 몫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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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 빙하시대로 가다에서는 공룡시대를 빠져나가기 위해 타임트론을 움직이고자 노력하는 부분에서부터 출발해요. 비퍼는 자기의 사진기를 흘리고 왔다며 다시 나갔다 들어오지요. 그러면서 티라노의 알을 몰래 들여와요. 타임트론이 출발하자 알삼촌이 있는 빙하시대로 제어판의 숫자를 맞춰요. 빙하시대의 어느 시기에 알 삼촌이 있는지 비퍼의 DNA탐지기가 톡톡히 한 몫을 하지요.

빙하시대에 도착해 앤드류일행을 처음으로 맞이한 건 매머드 맥스였어요. 매머드는 냄새를 아주 잘 맡는데요. 알 삼촌과 비슷한 냄새를 풍기는 앤드류와 주디의 냄새를 제일 먼저 맡고 마중 나온 거지요. 알삼촌과 앤드류, 주디가 만났을 때 이제 집에 돌아가겠거니 했는데, 중요한 일이 있대요. 크론톡스 박사가 여기저기 시간여행을 하며 수집한 동물들이 이 빙하 속 어딘가에 숨겨져 있대요. 그 동물들을 살던 시대로 되돌려 놔야 하는 일이었지요. 시급을 다투는 일이었어요. 아주 큰 얼음 둑(200층 건물높이라면 상상이 되시나요?)이 녹기 시작하고, 금이 가면서 무너질 것 같았거든요.

마침 크론톡스 박사가 똑딱이라는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온 모습을 보게 되지요. 크론톡스 박사는 코와 입을 막은 흰색 가면을 쓰고 있었는데, 동물들의 털, 비늘들에 알러지가 있어서 코와 입을 막은 거래요. 웃기지요. 그러면서 동물들은 왜 붙잡아두는지 모를 일이에요.

비퍼가 몰래 들여온 티라노의 알이 금이 가면서 티라노의 새끼가 나와요. 새로운 세계에서의 탄생이죠. 그러나 이곳에선 살기 힘들꺼에요. 빨리 자기 시대로 돌아가야 할 텐데요.

빙하속 동굴의 모습을 이야기한 부분이 신비롭더군요. 푸른빛으로 보인다니... 정말 경이롭겠어요. 햇빛은 여러 색깔을 띠는데, 푸른 빛이 가장 깊숙이 들어온다고 하네요. 새로 안 사실이에요. 동굴 속 벽화그림을 발견한 걸 보고, 이 시대에 사람이 살았구나 했네요. 나중에 그 사람들을 만나지요. 말을 안 통해도 의사표현은 되더라고요. 바디랭귀지는 세계 어느 곳의 공통어일까요? 아니면 아이들의 마음을 먼 인류들도 알았던 것일까요?

빙하시대로 옮겨진 동물들을 다 싣고 크론톡스 박사를 제압해서 알삼촌과 와일드 교수는 똑딱이 타임머신을 타고 각각의 시대로 시간여행을 다시 떠나요. 동물들을 제시대로 돌려보내러요. 앤드류와 주디, 비퍼는 타임트론을 타고 몬태나로 향하네요. 앤드류의 다음 모험을 암시하는 단어가 나오네요. 아마도 쓰레기와 관련된 일이 벌어질 것 같아요.

대단한 모험가에요. 우리들이 상상도 못하는 일들이 1권부터 쭉 있었다는데, 이 네권을 읽으면서 정말 궁금하네요. 읽기에 부담없는 양과, 글자의 크기도 시원시원하고, 재미는 업 업 업. 우리 아이도 기대 업 업 업 이라네요.

 

아이들의 과학동화이지만 어른인 제가 봐도 정말 재미있었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08.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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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 가는 타임머신 & 미래를 여는 상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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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지금의 문명을 이루고 과학의 발전을 누리고 살 수 있는데엔 상상력이 큰 몫을 했다고 생각된다. 500년전 이라면 손에 들고 다니며 얼굴까지 볼 수 있는 cell phone을 누구나 가지고 다니리라고 생각지 못했을 거다. 그 때였으면 지구 위에 우주정거장이 생기고 거기에서 사람들이 머물러 있으리라고도, 집에 앉아 세계와 만날 수 있으리라고도 생각지 못했을 거다. 상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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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지금의 문명을 이루고 과학의 발전을 누리고 살 수 있는데엔 상상력이 큰 몫을 했다고 생각된다.

500년전 이라면 손에 들고 다니며 얼굴까지 볼 수 있는 cell phone을 누구나 가지고 다니리라고 생각지 못했을 거다.

그 때였으면 지구 위에 우주정거장이 생기고 거기에서 사람들이 머물러 있으리라고도, 집에 앉아 세계와 만날 수 있으리라고도

생각지 못했을 거다. 상상하는 것이 하나씩 현실이 되어 쌓여 가면서 더 나은 것을 상상하고 또 더 어려운 것을 상상하고...

언젠가 머지 않은 미래에 인류가 정말로 타임머신을 만들어 우리 아이들이 역사를 책으로가 아니고 몸으로 경험하며 배울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LOST> 이 책은 알 삼촌이 만든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그것도 먼~ 과거로 가는 여행으로 지구의 탄생과 공룡시대, 빙하기를 지나는 모험의 세계를 그린다. 독자는 양치식물이 우거진 숲에서 거대한 곤충들을 만져보고, 공룡에 쫒기고, 맘모스를 타기도 하면서 지질시대를 두루 돌아본다. 크론톡스 박사가 잡아가버린 알 삼촌과 와일드교수를 찾기위해 여러 지질 시대를 거치지만 정작 크론톡스 박사가 삼촌이나 와일드 교수를 괴롭히거나 괴롭히기 위해 애쓰는 장면이 등장하지 않아서 아이들에게 선과 악의 구도보다 지질시대 여행의 즐거움과 하나의 과제(삼촌과 와일드교수를 구한다는)를 해결하기위해 지혜를 모으는 아이들의 모습을 부각시켜 어린 독자들을 상상의 세계에서 동심으로 뛰놀 수 있게 한다.

나와 우리 아이들은 책을 잡고서는 12권째를 읽을 때까지 다음장이 기대되어 눈을 떼지 못했다.

좋은 책이라면 갖춰야할 아주 중요한 덕목(?)인 재미와

말랑말랑한 아이들의 머릿속을 자극하는 타임머신이라는 마법같은 이야기들이

아이들이 살아야 할 미래에 오늘보다 나은 현실을 만드는 과학을 이루어내는 씨앗이 될 수도 있을거라 기대해본다.

d******m 2008.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잠시도 눈을 뗄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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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과 지구의 충돌로 지구전체에 불이 나 얼른 탈출해야만하는 급박한 상황에 타임트론의 한쪽 고속날개가 땅속에 파묻혀 탈출을 할 수가 없습니다. 다행히 소형 초특급 탐지기 '터드' 의 기지로 아이들은 공룡시대를 무사히 탈출하게 되고 DNA 탐지기가 1만4천년전에 알 삼촌이 있다는걸 알려주네요. 빙하시대에서 드디어 매머드 맥스랑 알 삼촌을 만나게 된 아이들은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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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과 지구의 충돌로 지구전체에 불이 나

얼른 탈출해야만하는 급박한 상황에

타임트론의 한쪽 고속날개가 땅속에 파묻혀 탈출을 할 수가 없습니다.

다행히 소형 초특급 탐지기 '터드' 의 기지로

아이들은 공룡시대를 무사히 탈출하게 되고

DNA 탐지기가 1만4천년전에 알 삼촌이 있다는걸 알려주네요.

빙하시대에서 드디어 매머드 맥스랑 알 삼촌을 만나게 된 아이들은

여러 시대에서 동물들을 잡아와 빙하 속에 숨겨두는

크론톡스 박사의 음모를 막기 위해 알 삼촌과 힘을 합치게 되는데

과연 박사의 음모를 저지해낼 수 있을까요?? ^^

 

말썽꾸러기 비퍼는 티란노사우루스의 알을 빙하시대로 가져와서

일행들을 당혹스럽게 만드는가 하면

한 마리의 스말로돈(검치호)과 사자 두마리를 만나

아이들은 큰 위험에 처하기도 합니다.

 

포유동물들이 정온동물(온혈동물 또는 항온동물)로 진화한 이유와

태양 주위를 도는 지구의 궤도가 동그란 원형일때는 지구가 따뜻하지만

타원형일땐 빙하기가 찾아온다는 흥미로운 이야기까지~

12편 역시 흥미롭고 재밌는 이야기 중간중간

풍부한 과학지식을 담아내고 있어요.

 

매머드 맥스가 아이들을 등에 태우고 다닌다든지

말 한마디 안 통하는 빙하시대사람들과 아이들이

바디랭귀지와 그림으로 의사소통을 하고

서로 선물을 주고받는 장면들은 

동물과 인간의 교감, 시대를 초월한 따뜻한 인간미까지 돋보여서

이 책의 재미를 한껏 더해준답니다. ^^

 

그 외에도 터드의 과학 돋보기 '더 알고 싶어요' 에서는

우리가 혐오스러워하는 박테리아와 사상균,진균류가

사체를 아주 잘게 부수어 흙으로 바꿔주는 고마운 역할을 해내고 있단 얘기와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DNA분자를 갖고 있고

아이들이 부모님을 닮은건

부모님 두분한테서

DNA분자를 물려받았기 때문이라는 설명까지 자세히 나와있어요. ^^

 

12편을 읽고 있으면서도

13편을 기대하고 읽고 싶도록 만드는게

로스트만의 커다란 매력이 아닌가 싶네요. ^^*

 

 

p****c 2008.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빙하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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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빙하시대로 사라지다.   공룡의 시대를 지나 알삼촌이 갇혀있는 빙하시대로 떠난 타임트론과 아이들. 공룡의 시대를 벗어난건 좋았지만 오랫동안 먼지가 지구를 에워싸 햇빛이 들지않아 식물이 자랄수 없어 초식공룡과 육식공룡이 멸종하게 된다는 사실에 슬퍼하지요. 드디어 알삼촌을 만난 아이들은 크론톡스 박사가 빙하속에  감추어둔 동물들을 찾아내서 자신들의 시대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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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빙하시대로 사라지다.

 

공룡의 시대를 지나 알삼촌이 갇혀있는 빙하시대로 떠난 타임트론과 아이들.

공룡의 시대를 벗어난건 좋았지만 오랫동안 먼지가 지구를 에워싸 햇빛이 들지않아

식물이 자랄수 없어 초식공룡과 육식공룡이 멸종하게 된다는 사실에 슬퍼하지요.

드디어 알삼촌을 만난 아이들은 크론톡스 박사가 빙하속에  감추어둔 동물들을 찾아내서

자신들의 시대로 돌려보내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사고뭉치인 비퍼가 공룡시대에서 몰래 감춰온 티란노 사우루스가 부화를 하게 되지요.

캐피파라의 발자국을 따라 찾아나선 아이들은 캐피파라를 찾지만 스밀로돈과 사자때문에 어렵게 되었지만,

털가죽을 공처럼 둥글게 말아 스밀로돈과 사자를 향해서 던지고 그것을 덮치는 사이

아이들은 캐피파라와 함께 탈출을 한답니다..

크론톡스 박사의 음모속에서 아이들은 무사히 현재로 돌아올수 있을까요???

 

9권부터 12권까지 읽어내려 가면서

지구의 생성과정과 지구의 생물체, 그리고 공룡이 사라진 이유까지

통틀어서 아우르는 로스트와 함께

너무 재미난 타임머신 여행 잘 다녀왔답니다..

 

g****1 2008.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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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시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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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편~ 12편 까지의 머릿글 내용은 동일했다. 9편을 펼쳐봤을 땐 1편~ 8편까지의 스토리가 짤막하게 소개되어 있어 읽어보지 않은 나로서는 정말 유익했다. 하지만 9편~12편까지 동일한 내용. 전편의 내용들을 한 줄씩 추가해보면 어떨까 싶었다. 또한 저처럼 과학상식이 없거나 과학을 어려워 하던 사람은 책의 뒷부분에 있는 터드의 과학돋보기를 살짝 엿본후 본격적인 독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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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편~ 12편 까지의 머릿글 내용은 동일했다.

9편을 펼쳐봤을 땐 1편~ 8편까지의 스토리가 짤막하게 소개되어 있어 읽어보지 않은 나로서는 정말 유익했다. 하지만 9편~12편까지 동일한 내용.

전편의 내용들을 한 줄씩 추가해보면 어떨까 싶었다.

또한 저처럼 과학상식이 없거나 과학을 어려워 하던 사람은 책의 뒷부분에 있는 터드의 과학돋보기를 살짝 엿본후 본격적인 독서에 몰입하면 좀더 정독할 수 있지 않을까요?


12편에선 터드의 과학돋보기를 먼저 엿본후 읽어나갔다.


우여곡절 끝에 타임트론이 도착한 곳은 1만 4천년 전 빙하시대.

이들은 드디어 더블교수(알삼촌)를 만나게 된다. 이제부터 이들의 할 일은 크론톡스 박사가 빙하속에 숨겨둔 여러시대의 동물들을 찾아내어 자신들의 시대로 돌려보내야 하는 것이다. 과연 이들은 찾아낼 수 있을까 하며 걱정하는 순간 크론톡스 박사의 등장과 함께 남아메리카에 사는 육상느림보 클립토돈, 돼지만한 기니피그과의 캐피바라가 등장한다.

그 와중에 말썽꾸러기 비퍼가 공룡시대에서 가져온 티란노사우루스 알이 부화를 한다.


더블박사의 말을 듣지 않고 캐피바라를 찾아나선 주디,앤드류,미퍼는 개울에서 물먹고 있던 캐피바라를 찾아내지만 만만치 않은 테라톤이라는 새를 만나고 캐피바라를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키려 하지만 그것 역시 스밀로돈과 사자 때문에 만만치가 않다. 셋이서 지혜를 짜내어 탈출을 감행하게 되는데....


말썽쟁이 앤드류와 비퍼의 실수 덕분에 흥미로운 과학여행을 할 수 있었고 이들은 지혜로운 주디와 터드 덕분에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또한 터드와 타임트론을 통해 재미난 과학상식을 배울 수 있었다.

과학 관련 서적하면 지루하고 딱딱할 것 같지만 이 아이들의 타임머신 여행을 통해 더욱 흥미롭게 과학에 관한 지식들을 습득할 수 있으니 1석 2조 아니 그 이상의 효과를 볼수 있었던 것 같다.

과연 13편에서 앤드류는 또 어떤 실수로 우리를 여행시켜 줄 수 있을까? 벌써부터 기대된다.

e******6 2008.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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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모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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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앤드류와 주디 비퍼 와일드 교수가 타임트론을 타고 공룡으로부터 도망치고 빙하시대로 가게 됩니다. 빙하시대가 시작된 원인은 여러 과학자의 의견이 분분한데이 책에서도 역시 소행성의 충돌로 인한 폭발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과정을 앤드류와 주디 등의 대화를 통해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하는데..이 로스트 시리즈가 빛나 보이는 이유 중의 하나가 재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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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앤드류와 주디 비퍼 와일드 교수가 타임트론을 타고 공룡으로부터 도망치고

빙하시대로 가게 됩니다. 빙하시대가 시작된 원인은 여러 과학자의 의견이 분분한데이 책에서도 역시 소행성의 충돌로 인한 폭발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과정을 앤드류와 주디 등의 대화를 통해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하는데..이 로스트 시리즈가 빛나 보이는 이유 중의 하나가 재미도 있지만 과학적 내용이 딱 중요한 요점을 집어 잘 설명하기 때문이라고 시리즈를 읽는 내내 생각했습니다. 비슷한 종류의 과학책들이 몇 년 전부터 유행하고 있는데 다른 주제의 이야기들도 물론 재미와 상식이 잘 결합되어 쓰여져 있는데..로스트는 마지막에 정리를 한 번 더 해주는 점이 다른 시리즈 와의 차별되는 점으로 느껴지고 또 에피소드별로 4권씩 내용이 이어지는데 9-12권까지 를 읽는다면 빅뱅을 통해 우주가 탄생하고 지구가 생기고 그 지구에 생명체가 탄생한 후 공룡시대를 거쳐 조류와 파충류 초기 포유류의 등장 까지를 아이들의 모험을 통해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12편은 드디어 아이들이 빙하시대에 도착해 포유류가 정온 동물로 진화하기까지를

설명하고 알삼촌과 만나게 됩니다. 또 메머드 기니피그의 조상인 캐피바라를 보게

되는데 그것 외에도 드디어 인류의 조상을 만나게 되고  인류의 조상을

만난 후 다시 몬테나에 도착하는 장면으로 끝납니다.

로스트는 일단 손에 잡으면 놓치지 않고 계속 읽게 만드는 흡입력이 있는 책이고

이 책을 읽을 나이쯤의 아이들이 열광하는 많은 요소를 갖춘 책입니다.

이제 12권을 마지막으로 다음 새로운 시리즈가 나올 것에 기대가 크고

앞으로도 재미있는 로스트 시리즈를 계속 만나길 바랍니다.

j******7 2008.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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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빙하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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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신만고끝에 도착한 빙하시대   타임머신이라는 흥미로운 기게를 알게되고, 또 지구의 생성,행성들,,곤충의 역사   그리고 공룡시대를 거쳐 앤드류일행이 도착한 빙하시대   9편에서 부터 12편까지 접하면서,,머리글에 나오듯이 1편부퍼 읽었으면 훨씬 더 흥미진진하지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한권한권씩 읽어나갈때마다 알게 되는 과학 상식들,,   정말로 다음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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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신만고끝에 도착한 빙하시대

 

타임머신이라는 흥미로운 기게를 알게되고,

또 지구의 생성,행성들,,곤충의 역사

 

그리고 공룡시대를 거쳐 앤드류일행이 도착한 빙하시대

 

9편에서 부터 12편까지 접하면서,,머리글에 나오듯이 1편부퍼 읽었으면 훨씬 더 흥미진진하지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한권한권씩 읽어나갈때마다 알게 되는 과학 상식들,,

 

정말로 다음권이 궁금해지는 유익하고 흥미로운 책이었던것같다

아이가 처음 책을 접하고는 첫마디가 다른거 ,,나머지 다 사주세요,,라고 했을정도로 호기심충족에 좋은 기회였던책이다

p******m 2008.07.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