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표지와 책속에 있는 과학적원리 설명, 그리고 마지막에 있는 더 알고 싶어요(터드의 과학돋보기)내용이에요.
전세계어린이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과학동화라는 홍보문구가 이 책을 읽고 나서 과장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이 시험기간이라서 저먼저 읽어봤는데 내용도 내용이지만 간간히 있는 일러스트와 글씨크기가 딱 우리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이라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앤드류더블과 사춘누나인 주디더블과 엄청나게 똑똑한 로봇 터드가 함께하는 흥미진진한 빙하시대의 모험 이야기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한가지 안타까운건 시리즈물인데 1편부터 못본게 정말 아쉬워요. 하지만 12편만봐도 캐릭터에 대한 설명도 다 있고 해서 읽는데 불편한점은 없더라구요. 우리 큰아이는 타이머신을 발명하는게 꿈인데 여기에 나오는 타임트론을 보면서 나도 만들 수 있을거라면서 자신감을 표출하더라구요 ^^ 아이들을 상상의 세계로 안내해준 로스트~! 과학에 대해서 조금더 알게 되고 조금더 재미를 부치게 해줄 어린이동화인것 같아요. 시간이 된다면 시리즈로 꼭 보여주고 싶어요. 좋은책 감사합니다. ^^
** 서평늦어져서 죄송합니다. 많은 곳에 서평쓰도록 할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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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 빙하시대로 가다에서는 공룡시대를 빠져나가기 위해 타임트론을 움직이고자 노력하는 부분에서부터 출발해요. 비퍼는 자기의 사진기를 흘리고 왔다며 다시 나갔다 들어오지요. 그러면서 티라노의 알을 몰래 들여와요. 타임트론이 출발하자 알삼촌이 있는 빙하시대로 제어판의 숫자를 맞춰요. 빙하시대의 어느 시기에 알 삼촌이 있는지 비퍼의 DNA탐지기가 톡톡히 한 몫을 하지요. 빙하시대에 도착해 앤드류일행을 처음으로 맞이한 건 매머드 맥스였어요. 매머드는 냄새를 아주 잘 맡는데요. 알 삼촌과 비슷한 냄새를 풍기는 앤드류와 주디의 냄새를 제일 먼저 맡고 마중 나온 거지요. 알삼촌과 앤드류, 주디가 만났을 때 이제 집에 돌아가겠거니 했는데, 중요한 일이 있대요. 크론톡스 박사가 여기저기 시간여행을 하며 수집한 동물들이 이 빙하 속 어딘가에 숨겨져 있대요. 그 동물들을 살던 시대로 되돌려 놔야 하는 일이었지요. 시급을 다투는 일이었어요. 아주 큰 얼음 둑(200층 건물높이라면 상상이 되시나요?)이 녹기 시작하고, 금이 가면서 무너질 것 같았거든요. 마침 크론톡스 박사가 똑딱이라는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온 모습을 보게 되지요. 크론톡스 박사는 코와 입을 막은 흰색 가면을 쓰고 있었는데, 동물들의 털, 비늘들에 알러지가 있어서 코와 입을 막은 거래요. 웃기지요. 그러면서 동물들은 왜 붙잡아두는지 모를 일이에요. 비퍼가 몰래 들여온 티라노의 알이 금이 가면서 티라노의 새끼가 나와요. 새로운 세계에서의 탄생이죠. 그러나 이곳에선 살기 힘들꺼에요. 빨리 자기 시대로 돌아가야 할 텐데요. 빙하속 동굴의 모습을 이야기한 부분이 신비롭더군요. 푸른빛으로 보인다니... 정말 경이롭겠어요. 햇빛은 여러 색깔을 띠는데, 푸른 빛이 가장 깊숙이 들어온다고 하네요. 새로 안 사실이에요. 동굴 속 벽화그림을 발견한 걸 보고, 이 시대에 사람이 살았구나 했네요. 나중에 그 사람들을 만나지요. 말을 안 통해도 의사표현은 되더라고요. 바디랭귀지는 세계 어느 곳의 공통어일까요? 아니면 아이들의 마음을 먼 인류들도 알았던 것일까요? 빙하시대로 옮겨진 동물들을 다 싣고 크론톡스 박사를 제압해서 알삼촌과 와일드 교수는 똑딱이 타임머신을 타고 각각의 시대로 시간여행을 다시 떠나요. 동물들을 제시대로 돌려보내러요. 앤드류와 주디, 비퍼는 타임트론을 타고 몬태나로 향하네요. 앤드류의 다음 모험을 암시하는 단어가 나오네요. 아마도 쓰레기와 관련된 일이 벌어질 것 같아요. 대단한 모험가에요. 우리들이 상상도 못하는 일들이 1권부터 쭉 있었다는데, 이 네권을 읽으면서 정말 궁금하네요. 읽기에 부담없는 양과, 글자의 크기도 시원시원하고, 재미는 업 업 업. 우리 아이도 기대 업 업 업 이라네요. 아이들의 과학동화이지만 어른인 제가 봐도 정말 재미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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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지금의 문명을 이루고 과학의 발전을 누리고 살 수 있는데엔 상상력이 큰 몫을 했다고 생각된다. 500년전 이라면 손에 들고 다니며 얼굴까지 볼 수 있는 cell phone을 누구나 가지고 다니리라고 생각지 못했을 거다. 그 때였으면 지구 위에 우주정거장이 생기고 거기에서 사람들이 머물러 있으리라고도, 집에 앉아 세계와 만날 수 있으리라고도 생각지 못했을 거다. 상상하는 것이 하나씩 현실이 되어 쌓여 가면서 더 나은 것을 상상하고 또 더 어려운 것을 상상하고... 언젠가 머지 않은 미래에 인류가 정말로 타임머신을 만들어 우리 아이들이 역사를 책으로가 아니고 몸으로 경험하며 배울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LOST> 이 책은 알 삼촌이 만든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그것도 먼~ 과거로 가는 여행으로 지구의 탄생과 공룡시대, 빙하기를 지나는 모험의 세계를 그린다. 독자는 양치식물이 우거진 숲에서 거대한 곤충들을 만져보고, 공룡에 쫒기고, 맘모스를 타기도 하면서 지질시대를 두루 돌아본다. 크론톡스 박사가 잡아가버린 알 삼촌과 와일드교수를 찾기위해 여러 지질 시대를 거치지만 정작 크론톡스 박사가 삼촌이나 와일드 교수를 괴롭히거나 괴롭히기 위해 애쓰는 장면이 등장하지 않아서 아이들에게 선과 악의 구도보다 지질시대 여행의 즐거움과 하나의 과제(삼촌과 와일드교수를 구한다는)를 해결하기위해 지혜를 모으는 아이들의 모습을 부각시켜 어린 독자들을 상상의 세계에서 동심으로 뛰놀 수 있게 한다. 나와 우리 아이들은 책을 잡고서는 12권째를 읽을 때까지 다음장이 기대되어 눈을 떼지 못했다. 좋은 책이라면 갖춰야할 아주 중요한 덕목(?)인 재미와 말랑말랑한 아이들의 머릿속을 자극하는 타임머신이라는 마법같은 이야기들이 아이들이 살아야 할 미래에 오늘보다 나은 현실을 만드는 과학을 이루어내는 씨앗이 될 수도 있을거라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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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과 지구의 충돌로 지구전체에 불이 나 얼른 탈출해야만하는 급박한 상황에 타임트론의 한쪽 고속날개가 땅속에 파묻혀 탈출을 할 수가 없습니다. 다행히 소형 초특급 탐지기 '터드' 의 기지로 아이들은 공룡시대를 무사히 탈출하게 되고 DNA 탐지기가 1만4천년전에 알 삼촌이 있다는걸 알려주네요. 빙하시대에서 드디어 매머드 맥스랑 알 삼촌을 만나게 된 아이들은 여러 시대에서 동물들을 잡아와 빙하 속에 숨겨두는 크론톡스 박사의 음모를 막기 위해 알 삼촌과 힘을 합치게 되는데 과연 박사의 음모를 저지해낼 수 있을까요?? ^^
말썽꾸러기 비퍼는 티란노사우루스의 알을 빙하시대로 가져와서 일행들을 당혹스럽게 만드는가 하면 한 마리의 스말로돈(검치호)과 사자 두마리를 만나 아이들은 큰 위험에 처하기도 합니다.
포유동물들이 정온동물(온혈동물 또는 항온동물)로 진화한 이유와 태양 주위를 도는 지구의 궤도가 동그란 원형일때는 지구가 따뜻하지만 타원형일땐 빙하기가 찾아온다는 흥미로운 이야기까지~ 12편 역시 흥미롭고 재밌는 이야기 중간중간 풍부한 과학지식을 담아내고 있어요.
매머드 맥스가 아이들을 등에 태우고 다닌다든지 말 한마디 안 통하는 빙하시대사람들과 아이들이 바디랭귀지와 그림으로 의사소통을 하고 서로 선물을 주고받는 장면들은 동물과 인간의 교감, 시대를 초월한 따뜻한 인간미까지 돋보여서 이 책의 재미를 한껏 더해준답니다. ^^
그 외에도 터드의 과학 돋보기 '더 알고 싶어요' 에서는 우리가 혐오스러워하는 박테리아와 사상균,진균류가 사체를 아주 잘게 부수어 흙으로 바꿔주는 고마운 역할을 해내고 있단 얘기와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DNA분자를 갖고 있고 아이들이 부모님을 닮은건 부모님 두분한테서 DNA분자를 물려받았기 때문이라는 설명까지 자세히 나와있어요. ^^
12편을 읽고 있으면서도 13편을 기대하고 읽고 싶도록 만드는게 로스트만의 커다란 매력이 아닌가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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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빙하시대로 사라지다.
공룡의 시대를 지나 알삼촌이 갇혀있는 빙하시대로 떠난 타임트론과 아이들. 공룡의 시대를 벗어난건 좋았지만 오랫동안 먼지가 지구를 에워싸 햇빛이 들지않아 식물이 자랄수 없어 초식공룡과 육식공룡이 멸종하게 된다는 사실에 슬퍼하지요. 드디어 알삼촌을 만난 아이들은 크론톡스 박사가 빙하속에 감추어둔 동물들을 찾아내서 자신들의 시대로 돌려보내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사고뭉치인 비퍼가 공룡시대에서 몰래 감춰온 티란노 사우루스가 부화를 하게 되지요. 캐피파라의 발자국을 따라 찾아나선 아이들은 캐피파라를 찾지만 스밀로돈과 사자때문에 어렵게 되었지만, 털가죽을 공처럼 둥글게 말아 스밀로돈과 사자를 향해서 던지고 그것을 덮치는 사이 아이들은 캐피파라와 함께 탈출을 한답니다.. 크론톡스 박사의 음모속에서 아이들은 무사히 현재로 돌아올수 있을까요???
9권부터 12권까지 읽어내려 가면서 지구의 생성과정과 지구의 생물체, 그리고 공룡이 사라진 이유까지 통틀어서 아우르는 로스트와 함께 너무 재미난 타임머신 여행 잘 다녀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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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앤드류와 주디 비퍼 와일드 교수가 타임트론을 타고 공룡으로부터 도망치고 빙하시대로 가게 됩니다. 빙하시대가 시작된 원인은 여러 과학자의 의견이 분분한데이 책에서도 역시 소행성의 충돌로 인한 폭발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과정을 앤드류와 주디 등의 대화를 통해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하는데..이 로스트 시리즈가 빛나 보이는 이유 중의 하나가 재미도 있지만 과학적 내용이 딱 중요한 요점을 집어 잘 설명하기 때문이라고 시리즈를 읽는 내내 생각했습니다. 비슷한 종류의 과학책들이 몇 년 전부터 유행하고 있는데 다른 주제의 이야기들도 물론 재미와 상식이 잘 결합되어 쓰여져 있는데..로스트는 마지막에 정리를 한 번 더 해주는 점이 다른 시리즈 와의 차별되는 점으로 느껴지고 또 에피소드별로 4권씩 내용이 이어지는데 9-12권까지 를 읽는다면 빅뱅을 통해 우주가 탄생하고 지구가 생기고 그 지구에 생명체가 탄생한 후 공룡시대를 거쳐 조류와 파충류 초기 포유류의 등장 까지를 아이들의 모험을 통해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12편은 드디어 아이들이 빙하시대에 도착해 포유류가 정온 동물로 진화하기까지를 설명하고 알삼촌과 만나게 됩니다. 또 메머드 기니피그의 조상인 캐피바라를 보게 되는데 그것 외에도 드디어 인류의 조상을 만나게 되고 인류의 조상을 만난 후 다시 몬테나에 도착하는 장면으로 끝납니다. 로스트는 일단 손에 잡으면 놓치지 않고 계속 읽게 만드는 흡입력이 있는 책이고 이 책을 읽을 나이쯤의 아이들이 열광하는 많은 요소를 갖춘 책입니다. 이제 12권을 마지막으로 다음 새로운 시리즈가 나올 것에 기대가 크고 앞으로도 재미있는 로스트 시리즈를 계속 만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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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신만고끝에 도착한 빙하시대
타임머신이라는 흥미로운 기게를 알게되고, 또 지구의 생성,행성들,,곤충의 역사
그리고 공룡시대를 거쳐 앤드류일행이 도착한 빙하시대
9편에서 부터 12편까지 접하면서,,머리글에 나오듯이 1편부퍼 읽었으면 훨씬 더 흥미진진하지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한권한권씩 읽어나갈때마다 알게 되는 과학 상식들,,
정말로 다음권이 궁금해지는 유익하고 흥미로운 책이었던것같다 아이가 처음 책을 접하고는 첫마디가 다른거 ,,나머지 다 사주세요,,라고 했을정도로 호기심충족에 좋은 기회였던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