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시크릿"이라는 베스트셀러에 대해 수많은 분들이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이거나 평가를 내리셨습니다. 평가에 상관없이 그토록 많은 판매부수를 기록했다는 것은 많은 분들이 소망을 이루는데 그만큼 관심이 많다는 증거이겠지요.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겠다는 믿음을 준 것이 '시크릿'의 역할이었다면, 이 책은 원하는 것을 어떻게 하면 '잘' 원할 수 있는가에 대한 것을 얘기합니다.
성경을 텍스트로 한 설명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혹여 다른 종교를 가지신 분들의 거부감이 들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습니다만, 저도 특정 종교를 믿는 사람이 아닌 지라, 어떠실지는 모르겠습니다. 허나, 기존의 성경을 보는 시각과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기독교를 믿는 사람이 봐도 거부감이 들 수도 있습니다. 성경을 얘기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미국사회에서의 공통분모인 기독교의 성경을 근간으로 한 것 같으니, 성경보다는 작가가 얘기하고자 하는 바를 읽으셨으면 합니다.
Neville Goddard라는 작가는 한국에 알려진 바가 거의 없었습니다. Amazon.com이나 Google 등을 통해 알아보니 미국에서는 정말로 많이 알려진 사람이며, 몇 페이지 밖에 안되는 짧은 단문의 글을 많이 쓰셨더군요. 인터넷에서 조금의 수고를 하시면 영문으로 된 수 십개의 텍스트들을 무료로 구하실 수도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시각화하는 방법에 대해 도움을 받은 책이므로, 종교에 상관없이 한 번쯤은 읽어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
|
시크릿을 읽고,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네빌고다드는 시각화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했고, 모든 것은 내면에서 만들어진다고 했습니다. 모든 인간은 완벽하고, 문제는 기억의 반복에 있다는 호오포노포노와 연결이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 한번 읽었고, 평생 이 책이 내게 가르침을 줄것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접하고 행복해 지시길 바랍니다.
네빌 고다드님께 정말 고맙고, 이책을 번역해 주신 이상민님께도 고맙습니다.
|
|
저는 기독교 신자도 아니고, 하나님의 존재에도 관심이 없지만 이책은 종교를 떠나서 참 많은 가르침을 주었습니다. 시크릿도 물론 읽어 보고 관련 책을 좀 읽어 보기도 햇지만 가장 마음속에 와 닿게 설명이 되어 있는 책 입니다. 진짜 강추합니다. 이책을 계기로 네빌고다드의 다른책도 소개되기를 바랍니다. 항상 옆에두고 계속 읽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
주위 분들의 건유와 읽어 봐야겠다는 의지로 첨에 접하게 되었어요. 근데 읽는 처음에는 왜 이렇게 딱딱해~ 직역이 많구나.. 등등..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읽으면 읽을 수록 자꾸 끌리게 되더라구요. 성경을 다른 시점에서 보고 해석해서 그런지 더 감흥이 깊었던거 같습니다. 나중에서야 왜 직역을 했는지, 이해가 되더군요. 우리가 알고 있는 성경과 심상화(일명 상상하기)를 좀 더 깊에 이야기 해준 책이여서 그런지 자꾸 읽고 또 읽게 되네요. 좋은 책 접할 수 있게 되어 참으로 기쁩니다. *^^* |
|
이런 내용들과 관련된 여러가지 책을 섭렵한 나지만'; 항상 뭔가 채워지지 않는 느낌이 들었었는데여
심상화를 사용하여 원하던 대학에도 입학하고 취업도 했죠 그런데 그 심상화가 항상 성공하지는 않았어요 그 이유를 이 책을 보면서 찾을 수 있는데요 궁금하시면 사 보시길..ㅎㅎ
이 책을 소장해서 여러번 읽기를 권하는 바입니다 한 번 볼때 꺠달음이 틀리고 두 번, 세 번, 볼 때 깨달음이 또 틀린 그런 책입니다. 양파같은 책이랄까요^^;;
쵝오에요! |
|
시크릿을 접하고 네빌고다드의 5일간의 강의를 알게 되었습니다.
|
|
요사이 심상관련 성공서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인류의 의식 고양에 좋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책은 많은 이들이 심상화에 대한 이론을 알고 있지만,
방법상의 중요한 이론과 기타 성경과 관련된 심상화 방법의 중요성을 서술하여
기독교 가치관을 가진 독자에게도 거부감없이 다가올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번역출판자도 이 네빌고다드의 이론을 연구하고 실행을 하고 계신 분이라, 감동이 남다르네요.
꼭 읽어 보세요. 후회하시지 않을 것입니다. |
|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가 정말 원하는 것은 뒤로한채 그보다 못한것에 만족하며 아니며 아예 포기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것을 이루기를 나는 원하지만, 그런일은 꿈속에서나 가능한거야 그래서 난 정말 내가 원하는 것보단 못하지만, 이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해" 바로 소망과 타협을 한것이죠. 저 또한 그렇게 살아왔구요, 저를 다시금 소망에 대한 열정으로 채워준 이책 고맙다는 말 밖엔... 소망과 타협하지 말고, 최고를 꿈꾸신다면 당신은 그것을 하고,되고, 얻을것입니다. |
|
보통사람인 나는 정말 항상 이렇게 힘든 삶을 살아 가야 되는것일까..매일 매주 매달 시나브로 찿아오는 인생의 좌절과 고통이 몹시 힘들었다. 그래서 다른 무엇을 찿아 헤맨다.삶이란 이게 전부가 아닐꺼야.정말 마음속깊이 행복하다는 느낌을 갗고 싶어 한번이라도 ...사람마다 각자의 행복을 찿아서 ..종교.운동.명상.미신......등등등......나에게 다른 무엇보다도 이책을 먼저 손에 넣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먼길을 돌아 돌아 당신을 만나게 되었군요....오늘 참 행복함니다. |
|
국내에서는 머피박사가 유명하지만 그와 더불어 알게된 책입니다. 이 책은 그냥 종교 서적이 아니고, 종교와 나를 넘는 자기개발이라고 하기도 아쉬운. 정말 정신적으로 행복해지는 책입니다.
종교에 관계가 있으시든 없으시든, 살면서 정말 성경처럼 두고 보아야 하는 책입니다.
정말 좋은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