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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눈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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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눈을 찾아라       지난 겨울 방학때 결혼 2개월차의 신혼임에도 불구하고 초등 5학년 올라가는 조카녀석과 한달을 동고동락했다. 수학도 동고동락했다. 수학만큼은 잘 했다던 동서가 딸의 수학성적에 아연실색. 초등학교 4학년 수학이  60점이 나왔다. 물론 학원도 안 가고 학습지도 안 하고, 그렇다고 부모가 공부를 봐 주거나 꾸준하게 시키지도 않았으니 그 점수가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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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눈을 찾아라

 

 

 

지난 겨울 방학때 결혼 2개월차의 신혼임에도 불구하고 초등 5학년 올라가는 조카녀석과 한달을 동고동락했다. 수학도 동고동락했다. 수학만큼은 잘 했다던 동서가 딸의 수학성적에 아연실색. 초등학교 4학년 수학이  60점이 나왔다. 물론 학원도 안 가고 학습지도 안 하고, 그렇다고 부모가 공부를 봐 주거나 꾸준하게 시키지도 않았으니 그 점수가 그리 이상한 점수는 아니다. 처제는 과외선생을 하는 나에게 쌀 한가마니와 겨울김장김치와 봄에 나올 딸기 무한리필을 미끼로 딸을 맡겼다. 우리 집에 와서 매일 매일 꾸준하게 공부를 했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도 회복했다. 매일 매일 점검을 하니 공부하는 습관도 제법 들였다. 개학을 하고 다시 학습의 연속성을 위해서 학원을 다녔고, 중간고사 때 96점을 받았다.

 

 

'수학의 눈을 찾아라'는 서울과학고, 서울대, 카이스트, 포스텍 출신 수학고수들이 소설로 풀어낸 수학 방법론이다. 소설로 풀었다는게 여타 다른 수학관련도서와의 차이점이다. 주인공 희철이는 중학교 때 공부를 아주 잘하진 않지만 항상 상위권을 유지하나 고등학교 첫 시험 수학에서 쓴 맛을 본다. 한 번의 작은 실패로 긴장하고 소심해지고, 자신감 잃어버리고. 다수의 학생들이 한 번의 작은 실패를 경험하면서 영원한 패배자가 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상급 학교에 진학을 하면서 이전 학교와의 갭을 극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다행히 희철이는 주위의 도움으로 수학에 새로운 관심을 갖게 된다.

 


수학을 가르치는 입장에서 내가 가장 주목한 부분이 [수학의 눈 비법2 - 악순환 구조에서 벗어나 선순환 구조로 들어가라]이다. 수학 공부의 악순환 구조라는게 수학을 두려워하고, 두려워하다보니 적극적으로 공부하지 못하고 그 결과 나쁜 성적을 받아서 더 수학을 싫어하게 된다. 이러한 싸이클이 반복되는게 악순환 구조다. 수학의 선순환 구조는 수학을 좋아하고 능동적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좋은 수학 성적을 받아 더 큰 자신감으로 수학을 좋아하게 되는 구조다. 어떻게든 수학을 좋아하게 만들어야 한다. 아이의 수준을 파악해서 수준에 맞는 기본 개념정리와 문제를 풀어 정답률을 높이다보면 아이는 자신감이 생기고 전에 없던 수학에 흥미를 보인다.

 

 

나는 아이들에게 수학은 암기 과목이라고 가르친다. 수학을 전공해서 보다 깊이 있게 공부할 것이 아니라면 수학은 암기 과목이라고. 수학이나 사회나 암기과목이라고. 그리고 새로운 규칙들을 얼마나 잘 적용하고 이해하는가 하는 문제는 사회과목이나 별반 다를게 없다고. 단, 이해하지 않고 암기하는 것보다 어리석은 것은 없다고 주의를 준다. 사회도 이해하고 암기해야 한다. 기본 개념을 충실하게 이해시키고 나서는 '문제 졸라 풀어'다. [수학의 눈 힌트 4 - 수학은 이해하는 것이 아니다 그저 익숙해지는 것일 뿐이다 -폰 노이만]

 

 

고등학생이 되면 너무 당연하게 되는데,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들이 정말 힘들어하는게 문제를 노트에 차근차근 정리하면서 푸는거다. 문제의 난이도가 낮아서 암산으로 풀리는 부분들이 많아서 중간 중간에 암산을 하다보면 차근차근 정리가 필요없는 경우가 생긴다. 고등학교 문제는 그게 절대 불가능하다. 쉬운 문제라도 차근차근 정리해서 푸는 연습이 필요하다. 풀이 과정을 다시 이해할 수 있고, 혹 틀렸을 경우 어디에서 문제가 생겼는지 파악이 쉽고,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오는 과정에서 논리적 사고가 가능하다. 4장에서 수학필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유다.

 

 

우리야 천날만날 가르치다 보니 한 파트를 진행하면 이 단원이 어느 단원과 관계가 있고, 어디에 활용이 되는지 파악이 된다. 그러나 학생들은 당장 닥쳐온 버거운 현실을 헤쳐 나가기 바쁘다. 나무를 보고 숲을 보지 못한다. 부록으로 들어있는 [수학의 초,중,고등과정 연관 단원 맵]이 예사롭게 보이지 않는다. 근데 숲이라는게 그 숲을 통과한 사람은 볼 수 있어도 숲 가운데 있는 사람은 절대 숲을 보기 힘들다. 수학도 매한가지가 아닐까. 누군가가 맵을 펼쳐놓고 각 단원들의 해당 공식을 적어서 설명하면 모를까? 코치가 없다면 실효성을 거두기 힘들것 같다.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부분은 어떻게든 수학에 대한 관심을 살리는 거다. 그 관심으로 수학의 선순환 구조에 들어서는 거다. 문제풀이 죽어라 하는 딱딱한 답습에서 벗어나 다양한 곳에서 수학이 활용되고 수학과 관계 없는 부분에서 수학을 적용시키면서 독자(=희철이)로 하여금 관심을 두게끔 하고 있다. 이 책을 읽어서 수학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살아난다면 책 값 본전 뽑는거다. 

b******e 2008.06.17.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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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달인이 되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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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가장 싫어했던 과목이 수학이었다. 고2때로 기억하는데 수학시험범위까지 공부를 다하지 못하고 다음날 시험을 보는데 성적이 잘 나올리가 있겠는가? 수학 하나로 평균 점수 깍아먹고, 부모님한테 호되게 혼났던 기억이 머릿속에 남아서인지 가끔 꿈을 꾸면 수학공부 하나도 안하고 다음날 수학시험지 받아들고 백지 내는 악몽을 지금도 꾼다. 수학공포증으로 힘든 시간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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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가장 싫어했던 과목이 수학이었다. 고2때로 기억하는데 수학시험범위까지 공부를 다하지 못하고 다음날 시험을 보는데 성적이 잘 나올리가 있겠는가? 수학 하나로 평균 점수 깍아먹고, 부모님한테 호되게 혼났던 기억이 머릿속에 남아서인지 가끔 꿈을 꾸면 수학공부 하나도 안하고 다음날 수학시험지 받아들고 백지 내는 악몽을 지금도 꾼다. 수학공포증으로 힘든 시간을 보낼때 주인공 희철이에게 수학의 악마 이크가 나타난 것을 보고 그렇다면 지금껏 이크가 날 괴롭힌건 아닌가란 생각도 했다.

 

나와 인연없는 수학으로 인해 내 아이들에게는 어릴때부터 한글보다 수학을 더 먼저 가르쳤다. 학습지나 문제집이 아닌 숫자퍼즐 놀이나 엘리베이터 숫자 익히기, 계단 오를때 숫자 세기, 탱그램 놀이, 탑쌓기 등등 주로 놀이로 수학을 접해 준 덕분에 가장 좋아하는 과목으로 수학을 뽑는다.

 

그런데 요즘 고민이 생기기 시작했다. 중학교 수학은 초등과는 달리 사고력을 요구하는 문제들이 많다보니 오답률도 높아지고 풀지 못하는 문제도 생기기 시작했다. 다양한 문제유형을 풀어보지 않아서 그런가란 생각에 문제집 몇권을 풀게 했는데도 실력이 늘기 보다는 오히려 저하되고 있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실력이 저하되는 원인을 찾았다. 주인공 희철이는 바로 우리 아이들을 보는 것 같았다. "수학은 머리로 이해할 수 있는 게 아냐, 반드시 공책에 적어가면서 공부해야 머릿속에 오래 남는다"고 말씀하신 소희 아버지를 가르치신 교수님의 말씀이 귀에 쏙 들어온다. 백번 지당하신 말씀이다. 요즘 아이들 컴퓨터에 길들어져 있어 쓰는 걸 무척 싫어한다. 그래서 수학문제를 풀어도 눈으로 계산하고 개념은 머리로 이해하고 넘어간다. 풀이과정도 거의 적지 않고 사칙계산만 연습장에 끄적거려 있다. 풀이과정을 적지 않고 풀다보니 오답률도 많이 나오고 본인이 어디서 틀렸는지 확인하기가 어렵다.

 

뒤죽박죽 풀어논 희철이의 수학노트에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비춰졌고, 풀이과정을 중요시 여기지 않다보니 오답문제를 다시 풀어도 또 틀리는 악순환이 계속 되었다. 특히 중3부터 고3까지의 수학의 전과정을 가로와 세로로 표를 만들어 흐름을 파악할 생각은 한번도 해 본적이 없었다. 수학은 기초개념만 완벽히 잡아놓으면 고등수학도 어렵지 않다는 기초지식을 몰랐다니..깔끔하게 정리된 재석이의 노트와 자기 학습량에 맞는 계획표는 부럽기까지 했다. 수학은 문제만 많이 풀어보면 된다는 잘못된 방법을 이 책을 통해 배웠다. 문제를 풀기전에 개념정리를 확실히 하고 문제를 풀면서도 개념정리를 함께 하는 습관을 가져야할 것 같다.

 

희철, 소희, 재석, 명왕성을 통해 수학을 통해 꿈을 이루어가는 네 사람의 이야기에 수학이 어렵다고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전해주고 있다. 수학에 자신감을 잃어갈때 이크가 나타나 아예 수학을 포기하게 만들수도 있다. 우리의 생활속에 없어서는 안될 수학...모든 분야에서 수학은 꼭 필요한 존재다. 희철이가 두려움을 이겨내고 수학의 악마로부터 전해받은 '수학의 눈'... 책속의 일곱가지 비밀을 하나씩 실천해 나가면 수학의 달인이 되어 있을 거다.

 

"수학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란 주제로 이 책의 저자 여섯명의 기획 대담 내용을 읽다보면 절대 수학의 천재들이 아니었다. 여섯명 모두 처음에는 수학에 자신감을 잃어가다 한번 정복해보자는 마음가짐으로 차근차근 '수학의 눈'의 일곱단계를 밟아가다보니 어느새 달인의 경지에 올라와 있었다. 이 책을 읽기전까지 아이들 수학때문에 학원이나 과외를 해야하나 고민을 많이 했었다. 이제 고민은 사라졌다. 공부는 혼자서 하는거란 걸...

k*****5 2008.06.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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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고수의 문턱을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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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고학년에 접어들며 이상한 증세가 나타났다. 다른 과목에비해 성적이 나쁜것도 아닌데 오히려 더 높게나올때가 많고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것도 아닌데 수학을 어려워한다는것이다. 그러면서 생각하게되는게 전염성인가? 아니면 분위기를 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있었다. 나또한 학창 시절 수학공포증에 시달렸기 때문이다   수학의 눈을 찾아라라는 책 소개글에서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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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고학년에 접어들며 이상한 증세가 나타났다. 다른 과목에비해 성적이 나쁜것도 아닌데 오히려 더 높게나올때가 많고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것도 아닌데 수학을 어려워한다는것이다. 그러면서 생각하게되는게 전염성인가? 아니면 분위기를 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있었다. 나또한 학창 시절 수학공포증에 시달렸기 때문이다

 

수학의 눈을 찾아라라는 책 소개글에서 서울과학고 서울대 카이스트 출신 수학고수들의 핵심 수학공부법이란 부연설명글에 덥석 만나긴 하였는데 선뜻 펴보지 못한것도 나의 이런 수학공포증이 한몫 단단히 하고 있었다. 그렇게 책표지만을 보며 어떻게 정복할까 고민하기를 며칠 그리곤 단단한 마음을 먹고 읽기 시작하였다. 그리곤  수학66점 자신의 충격스런 점수앞에 걱정많은 한 고등학생을 만나며 생긴 호기심은 괜히 겁먹었잖아 재미있는데 싶으며 서서히 몰입해가게된다.

 

나름 우등생이라 자부했던 희철이가 고등학교 첫시험에서 66점이라는 충격적인 점수를 받은후 악마를 만나 7단계에 걸친 수학공부비법을 터득해가는 과정은 나의 수학성적이 향상되고 있기라도 한듯 참 기분좋았다. 희철이가 터득해가는 하나하나의 방법속에서 우리 아이들만의 비법을 따로이 만들어 가고 있었던것이다.

 

그렇다고 우리가 몰랐던 아주 특별한 비법이 담겨 있었던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렇게 특별하게 다가오고 있었던데는 정말 수학 열등생일지 모른다는 위기감에 처해있던 희철이의 모습에서 바로 나 그리고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있었기 때문이었으며 수학의 아주 기본적인 문제점부터 시작된 이야기가 1학기 2학기를 거치고 중간고사 기말고사의 시험이 거듭되며 수학의 높은벽을 정복하는데까지를 아우르며 나도 가능하다라는 성취감으로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었다.

 

주인공 희철이가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었기에 어려운 수학공식들과 이해하기 어려운 수학적 이론들도 간혹 나오고는 있었지만 7단계에 거쳐 수학의 벽을 허물어가는 이야기라든가 공부방법등은 초등 고학년인 우리 아이들에게도 유익한 이야기가 참으로 많았다. 한 예로 노트필기가 있었다. 수학책이나 문제집을 풀때면 아이나 엄마인 나나 참으로 무신경했단 사실에 퍼득 정신을 차리게 되었던것이다. 수학책이나 문제집을 풀때면 책 한귀퉁이에 대충써서 계산하곤 지워버리곤 하였는데 그렇게 사소한 부분에서 오는 차이가 실로 크단 사실을 경각시켜 주고 있었던것이다. 당장 문구점으로 달려가 새로운 수학노트 한권을 사들고 오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실제 실력보다 점수가 적게 나오는데는 수학은 어렵다라는 생각이 의식 깊숙히 자리잡고 있음이었으며 효과적으로 시간 관리하는 부분에서 수학이외에 전체적인 공부법까지 살펴보게 된다. 또한 7차 교과과정의 특성인 단원간 연관관계를 파악하는 방법까지 기술하고있어 우등생으로 달려가는 노하우가 녹아있었다.

 

모습이 다 다르듯 감정또한 다르기에 똑같은 책을 마주하더라도 사람마다의  느낌 은 다 다를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처음 막연한 두려움에서 만났던 책이었는데 종착역에 도착하니 너무 잘만났구나 기분좋아지는 느낌 참 좋은 이야기를 들었구나 라는 마음에 마음이 뿌둣해져오는 성취감을 나와 같이 다른사람들도 느끼게 되지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d****0 2008.06.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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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문제집보다 더 배울 게 많은, 고수들의 수학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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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이라는 장기 레이스를 뛰는 학생들에게 수학만큼 부담스러운 공부도 없다. 특히 수학은 점수 배점이 높아 조금만 실수를 해도 치명적인 부담으로 다가온다. 하지만 수학에 자신 없어 하거나 이미 수학을 포기해 버린 학생들도 적지 않다.   수학을 포기한 대부분의 학생들이 갖고 있는 공통적인 문제점은 수학 공포증 때문에 공부를 해보기도 전에 수학을 두려워하고 수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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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이라는 장기 레이스를 뛰는 학생들에게 수학만큼 부담스러운 공부도 없다.

특히 수학은 점수 배점이 높아 조금만 실수를 해도 치명적인 부담으로 다가온다.

하지만 수학에 자신 없어 하거나 이미 수학을 포기해 버린 학생들도 적지 않다.

 

수학을 포기한 대부분의 학생들이 갖고 있는 공통적인 문제점은

수학 공포증 때문에 공부를 해보기도 전에 수학을 두려워하고 수학을 재미 없는 공부라고 생각한다는 것.
이 책은 바로 거기에서 시작된다.


고등학교 첫 시험에서 수학 66점이라는 '어마어마한' 성적표를 받아든 희철은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둘러싸고 악마와 진검승부를 벌이게 된다.
희철이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지켜내고 점수를 올려가는 과정을 따라가기만 하면

수학 점수가 저절로 올라갈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이 책의 매력이다.

 

수학 공부의 이유와 목표 찾기,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선순환 구조로 들어가기,

학습 계획표 짜기, 수학 노트 제대로 활용하기, 문제 풀이 능력 향상하기, 효과적으로 시험 대비하기 등

중고생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수학 공부의 핵심 내용들에 대한 구체적이고 상세한 노하우가 함께 제시되어 있다.

 

이 책의 저자들은 서울과학고 선후배 사이인 수학의 고수들로, 

서울대, 카이스트, 포스텍, 뉴욕대 등 쟁쟁한 학벌과 실력을 보유한 인물들이다.

수학을 매우 흥미있는 학문이라고 말하는 이 자신들의 핵심 수학 공부법을 소설 형식으로 풀어냈다.

 

1****o 2008.06.02.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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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수학의 눈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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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저자들의 이력만으로도 학부모들의 관심을 가질수 있는 책이다. 나또한 과학고를 나온 이들이 수학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를 전개해 놓았는지 매우 궁금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단순한 계산만 잘하면 불편함이 없을듯한데 이세상 모든것에는 수학적인 요소들이 적용되지 않는 부분이 없다. 그림을 그릴때도 요리도 mp를 구울때도.......... 이렇듯 수학이 우리의 삶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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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저자들의 이력만으로도 학부모들의 관심을 가질수 있는 책이다. 나또한 과학고를

나온 이들이 수학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를 전개해 놓았는지 매우 궁금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단순한 계산만 잘하면 불편함이 없을듯한데 이세상 모든것에는 수학적인 요소들이 적용되지 않는 부분이 없다. 그림을 그릴때도 요리도 mp를 구울때도..........

이렇듯 수학이 우리의 삶과 같은데도 정작 수학을 싫어 하고 심지어 수학 하면 골치 아픈

과목으로 아이들이 5학년이 되어 가니 벌써 부터 포기하는 현상도 생기고 현저하게 실력

차이가 나는것 같다. 사실 이렇게 말하는 나도 고3때 수학은 별 기억이 안난다.

주위에서는 외고를 지망한 학생이 수학을 소홀히 하여 외고에 가지 못했다는 말도 들었다.

 

이제는 영어와함께 필수가 되어 버린 수학.  그러나 대부분의 아이들이 수학 하면 어려움을 겪고 짜증나는 과목으로 알고 있으니.............그래서 인지 요즘 "수학의 눈을 찾아라"와 같은 수학과 관련된 소재의 책들로 하여금 잃어가는 수학의 흥미를 찾아주고 있는것 같아 참으로 반갑다.

 

고등학교 1학년인 우리의 주인공 희철이도 1학기 중간고사에서 받은 66점이라는 낮은 점수를 받아 자칫 수학과 멀어질려는 차에 수학의 악마 아크가 나타나 기말고사에서 90점을 받지 못할 경우 희철이의 자존심을 가져 가겠다며 수학을 잘하기 위한 공부비법인 ’수학의눈’을 찾으라는 제안을 한다.

그것을 찾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희철의 모습에서 노력과 끈기가 중요함을 느꼈다. 그리고 수학이라는 학문은 암기를 해야하며 풀이 과정을 적는 머리와 손이 함께 공부하는 교과임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었다.

수학은 역시 선순환 구조로 "수학의 눈을 찾아라’와 같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과 친해져 공부의 즐거움을 알게 하는것이다.

아직 5학년인 우리아이에게는 적용이 안되는 부분들도 있지만 앞으로 수학을 공부함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되는 ’수학의눈’비법을 잘 활용하면 아마도 희철이와 같이 수학에 흥미를 잃지 않고 좋은 수학 성적을 얻어 자신이 원하는 대학을 가서 원하는 일을 선택할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본다.

 

 "피할수 없는  현실이라면 즐겨라"라는 말에 동감한다. 수학을 공부해야되는 현실이니깐 악착 같이 물고 늘어져서 하다 보면 자신이 왜 수학을 공부해야 되는지 중요성을 알게 될것이다.

 

엄마표로 수학을 공부하다 뭔가 1%가 부족함을 느껴 학원을 선택하여 3일째 다니고 있는 우리딸에게 수학을 왜 배워야 하는지. 수학의 중요성을 느낄수 있는 아주 소중한 시간이였던것 같다.

이책을 읽은 우리 아이는 정말 행운아인것 같아 적극 추천하고 싶다.

l***4 2008.06.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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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비법이 여기에 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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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올해 중학교 1학년이 되었다. 아이는 국어와 영어에 소질이 있는 대신에 수학에는 흥미가 없다. 그래서 항상 고민이었다. 수학을 좋아했던 나와는 반대로 수학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가 내심 걱정이 앞섰다. 아직까지는 학원을 다니지 않고 있고 수학을 좋아하지도 않는데 학원으로 돌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판단에 우선은 수학에 흥미를 갖게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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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올해 중학교 1학년이 되었다. 아이는 국어와 영어에 소질이 있는 대신에 수학에는 흥미가 없다. 그래서 항상 고민이었다. 수학을 좋아했던 나와는 반대로 수학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가 내심 걱정이 앞섰다. 아직까지는 학원을 다니지 않고 있고 수학을 좋아하지도 않는데 학원으로 돌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판단에 우선은 수학에 흥미를 갖게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했다. 태풍이 불 때도 태풍의 눈의 방향을 정확하게 알면 피해를 줄일 수 있는 것처럼 수학의 눈을 제대로 안다면 수학도 잡을 수 있다는 뜻으로 수학의 눈이라고 하였나보다.

 

우선 이 책의 저자들은 서울과학고졸업생들이고 수학을 누구보다도 힘들어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수학을 잘하는 사람은 수학을 못하는 사람의 마음을 어떻게 알 수가 있을까? 과학고에 가서도 수학이 너무 힘들고 어려웠다는 것, 그리고 어려운 수학을 정목하기 위하여 노력했을 그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라서 더욱 정이 간다. 형식은 소설형식으로 다소 딱딱해질 수 있는 수학이라는 주제를 참 재미있게 풀어나간다. 아크라는 악마가 중간고사를 66점을 맞은 희철이에게 나타나 수학의 비법을 알려주고 기말고사에 90점을 넘기지 못하면 자신감을 빼앗아가겠다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수학은 정말 선순환구조가 중요한 것 같다. 수학을 좋아하고 점수가 잘 나왔을 때, 더욱 성적이 오르고 자신감이 붙으니 더욱 수학을 잘하게 된다는 논리가 맞다. 그리고 수학을 잘하기 위해서는 기초가 중요하다는 것에는 공감을 한다. 개념을 정확하게 알고 수학의 기초가 튼실하다면 중고등학교수학, 특히 고등학교 수학을 할 때 책에 제시된 수학의 눈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노력한다면 분명 수학을 잘하게 되리라고 확신한다.

 

우선 수학은 정말 재능이 있는 사람을 제외하고 암기과목이라는 표현도 맞는 표현인 것 같다. 어려운 것은 그 풀이과정을 여러번 반복하여 풀면서 자연히 암기가 되는 것 같다. 그리고 풀이과정을 적는 노트, 오답노트 등의 자신만의 노트필기를 하여 틀린 문제를 다시 틀리지 않을 때까지 공부하는 방법 정말 좋았다. 우선 수학을 잘하기 위해서는 문제를 잘 읽고, 이해하고 공식을 세우고 계산하고 검산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그 과정을 반복적으로 연습한다면 분명 수학의 한계를 뛰어 넘을 수 있을 것이다.

 

수학이란 과목의 매력은 답이 하나라는 것인 것 같다. 정말 매력적이지만 어려워서 싫어하는 것이다. 수학을 잘 하는 방법의 가장 먼저는 수학을 좋아하는 것이다. 우선은 수학을 왜 배워야 하는지 당위성을 갖고 목표를 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선순환구조에 들어간다. 그리고 공부 계획표를 잘 세우고 오답노트, 풀이노트를 잘 활용한다. 문제를 단계별로 업그레이드 시키면서 실력을 향상시켜 나간다. 마지막 비법은 시험기간에 계획을 잘 세우고 실천한다. 정말 중요한 말은 다 들어 있고 저저들의 고심한 흔적들을 느낄 수 있었다. 저자들 또한 수학을 처음부터 잘하지 않았지만 잘하게 되었다는 것이 위안이 되고 이대로 한다면 정말 수학을 잘하게 될 것이라는 느낌 또한 온다.

 

참 많은 고민에 고민을 한 학부모로서 정말 고마은 책 한 권을 만났다. 저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이를 우선은 수학을 좋아하게 만드는 목표를 세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급선무일 것 같다.

c*****1 2008.06.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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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눈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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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눈을  찾아라]   학창시절 어느 누구라도 여타 과목에 비해 수학에 두려움이거나 혹은 진절머리 칠 정도의 공포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된다.딱히 그 막연함에 밀리어 더 다가가려 엄두도 내지 못한 채 그렇게 수학은 노력이라는 과정조차 쉽사리 허락치 않았던 그저 높은 장벽의  학문이 아니였나 싶다. 역으로 수학이 좋아서 타과목은 점수가 바닥을 치지만 수학만큼은 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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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눈을  찾아라]

 

학창시절 어느 누구라도 여타 과목에 비해 수학에 두려움이거나 혹은 진절머리 칠 정도의 공포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된다.딱히 그 막연함에 밀리어 더 다가가려 엄두도 내지 못한 채 그렇게 수학은 노력이라는 과정조차 쉽사리 허락치 않았던 그저 높은 장벽의  학문이 아니였나 싶다.

역으로 수학이 좋아서 타과목은 점수가 바닥을 치지만 수학만큼은 항시 상위권의 점수를 받았던 한 친구가 떠오른다.친구들은 입을 모아 말하길,수학을 잘하면 다른 과목은 식은 죽 먹기 아니냐는 넌스레를 떨기도 했지만 그 친구는 수학 시간만을  학수고대하며 기다리는 그런 수학귀신이였던 것에 비해 나는 점수를 위해 수학을 배우고 익혔던 것 같다.

뭐 복잡한 공식을 외우고 그 공식에 알맞게 풀어가면 된다는 쉬운 생각 아래 보통 우리네가 수학을 적잖이 어려워 하는 이유는 수학이 고도로 추상적이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그런 연유에서인지 몇 해전부터 수학을 아이들의 시각에 곧잘 맞추어 동화나 소설 형식으로 아주 까탈스러운 입맛에 제법 맞는 도서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추세이다.물론 반가운 일이라 할 수 있겠다.

하지만 그것이 책에서 눈으로 익히어지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닌 그 배움에서 연장선을 펼치어 자기만의 수학 공부 비법이라든지 알아보기 쉬운 계획성 있는 표를 만들어 실천하게 하는 그 이끄는 힘이 부족했던 것은 그저 담아놓기엔 내 욕심이 호락호락 허락치는  않았던 듯 싶다.

이 시점에서 '수학의 눈을 찾아라'는 제목에서 얼핏 강한 포스가 느껴지는 그 핵이 드디어 우리들 앞에 비장한 각오로 나타난 것 같아 표제에 실린 문구부터 날개,책장 한장 한장을 유심히 살피며 읽었던 유독 정성을 보인 책이 아닌가 싶다.

게다가 수학 고수들이라 할 수 있는 그들(영재/수재)이 소설로 풀어낸 핵심 수학 공부법이라는 이 한 줄 문구만으로 족히 학부모라면 큰 흔들림 없이 바로 손을 내닐수 있는 적절한 장치를 하고 있는 절대 포장만 그럴싸한 책이 아닐것이라는

확신마저 뿌리 내리게 하는 '수학의 눈을..'에 온 정신을 쏟기 시작했다.

 

우리의 자녀와 같은 심적 부담을 안고 중간고사를 망친 희철이에게 예고없이 찾아 온 수학의 악마가 등장하면서 수학 비법서인 '수학의 눈'을 걸고 내기를 제안한다.제안을 받은 학생은  그 비법속에 적힌 일곱 개의 힌트를 통해 90점 이상의 고득점을 받아야만 하는데 그렇지 못할 경우는 평생 수학의 그늘 속에서 수학 공포증에 억눌린 채 살아가야만 한다는 아주 뿌리칠 수 없는 등을 보일 수 없는 제안이자 우리 현실의 장벽을 넘게 하는 기발한 제안이자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듯 하여 읽는 속도에 더 힘을 실었다.

두 아이들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의 어려움과 한번 흥미를 잃으면 절대 회복하기가 어렵다는 주위의 말들을 그냥 무시할 수 없는터라 귀 기울이며 우리 아이들에게 안성맞춤인 그 비법을 찾아 나는 그렇게 줄달음 치기에 이르렀다.

그 결과 점차 수학에 대한 흥미와 남모를 자신감을 얻고 자기에게 알맞는 수학 공부 비법을 체득하면서 우리가 현실즉시 할 수 있는 그 문제점들을 한 방에 떨칠 수 있는 과정들이 값진 열매로 맺어지는 상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들의 의도가 수학공부의 즐거움과 효율적인 수학 공부 방법을 통해 현실에서 그 체득한 비법으로 인해 점수를 올릴 수 있는 구체적인 노하우를 제시하고 있기에 더러 수학은 완전정복이 어렵다는 난제를 과감히 밀어낼 수 있는 그 모든 것이  그들의 의해 수학의 핵을 들춰보면서 우리 자녀에게  또는 현재 수학에 있어 어려움을 호소하는 학생들에게 새로운 수학 공부의 터닝포인트가 되어 줄 '수학의 눈을 찾아라'를 권장하고 싶다.

단,눈으로만 읽어서는 아니되고 수학 공부의 이유와 목표 설정을 명확히 해 놓은 다음 나만의 노트 정리하기,단원 맵 파악하기,단계별 문제풀이,시험대비까지 이르는 총제적인 길라잡이로서 명실상부한 수학의 왕도의 길을 걷는 기분을 느낄 수

있으리라 의심치 않는다.

k*****5 2008.06.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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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친근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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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자신있다는 아들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짱이라는 말이 사라졌다. 아직은 어려워하지 않아 그나마 다행이긴하지만 앞으로가 걱정이다. 수학이 어려워지고 싫어지지 않게 지금부터 신경을 쓰고자 책을 읽기로 했다. 작은 아이은 수학을 좋아하지 않지만 아직 어리니까 큰 아이를 생각하였다. 책을 읽으며 수학은 잘하는것보다 친군하게 생각하고 좋아하는게 중요하다는걸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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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자신있다는 아들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짱이라는 말이 사라졌다.

아직은 어려워하지 않아 그나마 다행이긴하지만 앞으로가 걱정이다.

수학이 어려워지고 싫어지지 않게 지금부터 신경을 쓰고자 책을 읽기로 했다.

작은 아이은 수학을 좋아하지 않지만 아직 어리니까 큰 아이를 생각하였다.

책을 읽으며 수학은 잘하는것보다 친군하게 생각하고 좋아하는게 중요하다는걸 알았다.

수학은 흥미가 없으면 실력향상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자신의 수학을 흥미롭게 재미있게 볼수 있는 수학의 눈을 가르쳐 준다.

사실 읽으며 많은 도움을 받았다.내 아이를 가르치는 엄마이기에 나부터 바로 알아야 한다.

무엇이든 목표없이 공부할수는 없다.

공부를 하는 이유가 생긴다면 자율적인 학습이 될것이다.

수학을 공부해야 할 이유를 찾게 하는게 그 첫번째 힌트였다.

두번째,세번째 힌트로 계속되는 가운데 공부전략의 일곱번째 힌트까지 알려주는 책이다.

경험담을 조근조근 말해주는듯한 소설은 재미를 더해준다.

수학을 알려주는 책이 친근하기까지 한 이유인지도 모르겠다.

수학을 어렵지 않게 여겨야 하고 노트 정리도 잘해야 한다..자신만의 필기법이 있으면 더 좋을것이다.

단원맵을 활용하라는 말에 공감한다.문제 해결능력을 키울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가 수학을 즐기면서 잘 할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

재미난 이야기로 수학을 알려주는  이 책은 수학의 지침서가 되어 주었다.

책을 읽으므로 수학의 원리과 개념고 이해할수 있어 좋다.

아이 학교는 수학 시범학교이다.

그래서 수학 관련책을 많이 익히고 있다.아직 중학생은 아니지만 수학을 어려워하고 포기한 상태는 아니지만 책의 도움을 받기로 한다.

수학관련 책을 자주 접한 아이가 이 책도 충분히 소화할수 있을것이라 본다.

수학공부법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길 원한다.

함께 온 오답노트도 활용하면서 수학짱이 되어 보기로 한다.

r******n 2008.06.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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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눈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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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에게 큰 숙제라면 단연 수학과 영어가 아닐까? 영어는 성인이 되어서도 짊어지고 가는 과제라면, 수학은 학창시절의 숙제인것 같다. 때론 학교 졸업하면 아무짝에도 소용없는 이 어려운걸 뭣하러 배우나 하는 철없는 생각도 해 봤다. 이제 아들녀석에게도 그런 과제가 생긴 듯하다. 중학교 가서 치른 첫시험에서 보여준 점수가 날 실망시켰기 때문이다. 수학 잘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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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에게 큰 숙제라면 단연 수학과 영어가 아닐까?

영어는 성인이 되어서도 짊어지고 가는 과제라면, 수학은 학창시절의 숙제인것 같다.

때론 학교 졸업하면 아무짝에도 소용없는 이 어려운걸 뭣하러 배우나 하는 철없는 생각도 해 봤다.

이제 아들녀석에게도 그런 과제가 생긴 듯하다.

중학교 가서 치른 첫시험에서 보여준 점수가 날 실망시켰기 때문이다.

수학 잘하는 법, 수학 비법하면 귀가 솔깃해짐은 어쩔수가 없다.

 

수학의 눈을 찾아라

이 책을 지은 저자들의 이력이 화려하다.

그들이 모여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자신감 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새로운 수학 교육법을 개발하여 발간한 책이라니 내용이 더더욱 궁금해진다.

수학 악마가 내기를 거는 것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를  읽으니 수학 귀신이란 책이 생각났다.

똑같이 동화로 구성되어 있지만, 수학때문에 고민이 많은 우리 친구들이라면

희철이의 이야기가 공감이 가고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어서 더 좋았다.

고등학교 첫 시험에서 66점이란 성적을 받아들고서 좌절해 있는 희철이에게

수학의 눈이란 비법책을 가지고 찾아 온 악마, 아크가 거래를 제안한 것이다.

비법책을 읽고서 성적이 올라가면 그냥 물러가겠지만, 성적을 올리지 못하면 자신감을 가지고 가겠다는.

굳이 거래를 하지 않겠다면 자신감만을 가져가겠단다.

수학비법을 전수 받을 것인지, 아니면 평생 수학공포증에 시달릴 것인지 선택을 해야하는 기로에 선것이다.

비법책이 보여주는 아리송하기만한 수수께끼같은 일곱가지 힌트를 읽고서 고민하던 희철.

수학자 아빠를 둔 소꿉친구 소희, 소희의 아빠, 우등생인 재석, 머리는 좋으나 놀기 좋아하는 명수, 프랑스에서 전학온 명왕성 등과의 만남에서 힌트의 해답을 스스로 찾아가면서 점차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올바른 공부법을 알게되어 결국 수학 공포증에서 벗어나게된다.

책을 읽어가면서 평소에 알고 있었던 내용들이 좀 더 깊이 다가온다.

단순히 개념을 외워라, 오답노트를 사용하라, 계획을 잘 세워라가 아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수학을 잘 해야하는 이유를 알아야한다고 이야기해 주었을 때, 

내게도 아이에게도 좀더 선명한 목표를 가지도록 해주었다.

내가 이루고 싶은 꿈을 큰 그림으로 그리고서 쪼개고 쪼갠 그 계획을 들여다보면

그 중 하나가 수학을 잘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짧은 시간안에 성적이 쑥쑥 올라가는 비법이 있다면 정말 좋겠지만,

목표 설정, 계획표 짜기, 노트 정리 방법. 단원 파악하기, 문제풀이, 시험대비 전략등

올바른 공부법을 알게 되어 자신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는다.

그래서 꼭~

수학, 널 이겨주마!

k*****m 2008.06.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을 뛰어넘기 위해 꼭 .. 한번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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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 설명해 주실땐 마치 알것만 같고, 이해가 다 되는것 같았는데..막상 혼자 하려면 너무나 어렵게만 느껴지던 수학!!!!!!!! 어려우니까 두렵고.. 멀게만.. 느껴지고..  한번 손을 놓으니 걷잡을 수가 없을만큼 수학과는  멀어졌는데..어떤 계기를 통해 한번 수학의 맛에 빠지니 정말 헤어나지 못할 만큼.. 수학의 매력에 "푸욱..첨부덩..허우적허우적.."하고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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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 설명해 주실땐 마치 알것만 같고,

이해가 다 되는것 같았는데..막상 혼자 하려면

너무나 어렵게만 느껴지던 수학!!!!!!!!

어려우니까 두렵고.. 멀게만.. 느껴지고..

 한번 손을 놓으니 걷잡을 수가 없을만큼

수학과는  멀어졌는데..어떤 계기를 통해

한번 수학의 맛에 빠지니 정말 헤어나지 못할 만큼..

수학의 매력에 "푸욱..첨부덩..허우적허우적.."하고 빠졌다..

그런 경험만 한다면 누구나 수학에 푸욱 빠질수 있슬텐데..

그런것에 대한 시원한 안내자 역할을 해 주는 책이다..^^

게으른 사람으로서, 풀이노트에, 오답노트에,개념정리노트까징....

"에궁" 이라는 감탄이 절로 나긴 하지만..역시나 부지런떨며

노력하는 자만이 좋은 수학성적과 자신감을 얻는거겠지..^^

부록으로 오는 <수학의눈 초.중.고등과정 연관단원맵>이

 참으로 유용하다....^^강추!!

c*******1 2008.09.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