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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은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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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탐정 야쿠모를 이루는 이야기속에서 주도적으로 활동을 하였던 인물들이 잠시 사건의 혼돈속으로 들어가고 남아있는 그동안에는 주도적인 인물들의 그림자로 활동을 하였던 인물들이 사건을 이끌어가는 주도적인 위치에서 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야쿠모의 친구이면서 자신의 문제만이 아닌 주변에서 일어나는 많은 문제들에 대하여서 거절이라는 단어를 모르고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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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탐정 야쿠모를 이루는 이야기속에서 주도적으로 활동을 하였던 인물들이 잠시 사건의 혼돈속으로 들어가고 남아있는 그동안에는 주도적인 인물들의 그림자로 활동을 하였던 인물들이 사건을 이끌어가는 주도적인 위치에서 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야쿠모의 친구이면서 자신의 문제만이 아닌 주변에서 일어나는 많은 문제들에 대하여서 거절이라는 단어를 모르고 자신의 문제로 생각을 하고 해결을 위하여서 야쿠모를 찾아오는 여대생 하루카 그리고 형사이면서도 자신의 능력에 대하여서 자각을 못하고 언제나 고토형사의 그림자로 살아가는 것에 만족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오로지 머리만이 있는 형사 이시이가 자신들의 본체라고 생각을 하면서 모든 문제의 해결에 앞장을 스는 인물들이 갑자기 사라지고 그들의 행방을 찾기 위하여서 힘을 합쳐서 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15년전에 끔찍한 사건이 벌어진 저택을 배경을 하여서 벌어지는 음모의 소용돌이에 합쳐지는 그들의 운명과 자신의 운명에 대하여서 잘모르고 있었던 야쿠모가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있을것으로 생각이 되어지는 과거의 안락한 과정에 대하여서 알아가고 그것이 가지는 소중함에 대하여서 생각을 해볼수가 있는 기회를 제공을 합니다.

 

과거의 사건을 배경으로 하여서 벌어진 일에 대한 증거를 가지고 다가오는 인물의 의지는 자신에게 벌어졌던 문제에 대하여서 나름의 결론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지만 그것만을 가지고 벌어지는 문제에 대하여서 답을 찾기를 원하는 인물들이 보여주는 장면들은 자신들이 생각만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었던 부분에 대하여서 모르고 있던 것들에 대하여서 사건의 진행과 주변의 인물들이 그들에게 가지고 있는 희망에 대하여서 자신의 능력을 보여줄수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 과정을 통하여서 그동안에는 주인공들의 어깨에 올려진 짐만으로 생각이 된 인물들도 나름의 과정을 통하여서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고 있고 야쿠모가 가지고 있는 어둠의 일면에 대하여서 그 어둠을 가지고 자신들의 능력으로 사용을 하는 인물들이 만들어가고 있는 문제에 대하여서 본질을 보여주는 권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3.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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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탐정 야쿠모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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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전 이 건물에서 엽기적인 살인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심령특집 촬영을 위해 15년전 살인사건이 벌어졌던 흉가를 찾아간 방송국의 사람들, 카메라맨 호시노, 리포터 유키, 그리고 케스트이자 영매사인 마루야마(이 사람은 전편에도 등장했던 가짜 영매사다) 촬영현장에서 의문의 일을 겪은 그들은 공포에 떨며 도망을 쳤고 그렇게 일이 마무리되는 듯 했다. (사실 그럼 재미 없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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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전 이 건물에서 엽기적인 살인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심령특집 촬영을 위해 15년전 살인사건이 벌어졌던 흉가를 찾아간 방송국의 사람들, 카메라맨 호시노, 리포터 유키, 그리고 케스트이자 영매사인 마루야마(이 사람은 전편에도 등장했던 가짜 영매사다) 촬영현장에서 의문의 일을 겪은 그들은 공포에 떨며 도망을 쳤고 그렇게 일이 마무리되는 듯 했다. (사실 그럼 재미 없지)

3권의 사건으로 인해 경찰내의 일을 고발했다는 죄(?)로 동료들로부터 왕따를 당하는 고토형사, 그리고 마코토도 신문사에서 뒷배였던 부친 경찰서장의 실각으로 외진곳으로 발령을 받게 된다. 보도부에서 기획부로 자리가 옮겨진것, 15년 전 2월 10일. 0시 7분경. 이웃집 A양의 제보로 알려진 끔직한 살인사건, 4명의 사망자와 한명의 실종자를 낸 사건은 범인이 달아남으로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과 들어갔다 귀신을 목격하거나 겪었다는 여러사람들의 증언에 의해 흉가가 되버린 그 집을 마코토가 찾아갔다. 그곳에서 그녀가 발견한 것은 바로 쓰러져 있던 유키와 비디오 카메라, 쵤영된 카메라를 확인하며 놀라운 일을 겪게 되는데~.

공소시효 15년, 사건의 범인으로 알려진 타케다 순스케 그는 왜 공소시효를 몇일 앞두고 사람들 앞에 나타나게 되었을까? 그 사건을 첫 접수한 형사는 미야카와였다. 그후 15년이 흘렀고 이제 몇일만 지나면 공소시효가 끝난다. 일주일만 얌전히 숨어지내면 되는데 그는 왜 갑자기 모습을 드러내야 했을까? 그 이유를 알게 되면서 타케다 순스케의 가슴 아픈 사랑이, 오자와 케이코의 순수한 우정이, 사이토 아즈사의 충격적인 과거가 그로 인한 그녀의 아픔이 느껴졌다. 사건이 풀려가면 갈수록 더 어지러웠다. 무슨 사건이 이토록 꼬이고 또 꼬일수 있단 말인지.

야쿠모와 고토 형사의 실종, 남겨진 사람들은 그들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르는 가운데 그들을 찾으려 힘을 모았다. 15년전 사건이 남긴 미스테리, 그것을 푸는 길만이 실종된 두사람을 찾을수 있는 길이었다. 범인인줄 알았던 인물이 범인이 아니고 다른 범인이라 생각했던 인물도 다시 범인이 아니라고 드러났다. 그럼 진범은? 일본의 법 중 잘못된 점은 미성년자는 살인을 저질러도 중죄를 지어도 처벌을 받지 않는다는 것이다.(일명 미성년자 보호법, 그것을 악용하는 사례가 너무 많다) 사건들의 배후에 등장했던 어둠 속의 인물 선그라스의 남자, 그가 누구인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단지 드러난 것은 왜 야쿠모의 엄마가 돌변하여 사랑했던 아들을 죽일려 했는지 그 사정을 알게 되었다는 점이다. 

하루카가 아는 한 야쿠모는 자신의 어머니를 증오하고 있었다. 붉은 눈과 죽은 사람의 영혼을 볼 수 있는 특이한 체질을 가진 자신의 아들을 죽이려고 한 여자. 그리고 그 일을 실패한 다음, 바로 모습을 감춰 버린 여자. (p.126) 이것이 야쿠모의 어머니에 대한 인상이다. 그럼에도 야쿠모가 비디오를 본 다음 실종된 이유가 바로 엄마를 찾아간 것이라니, 그 결과 지금 생사를 모르는 상태가 된것이라니, 야쿠모를 찾기위해 절대 포기를 모르는 하루카 그와중에 상대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확인하게 된다. 그들이 힘을 합해 두사람을 구하기 위해 뛰어다닐때 사건의 진상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었다. 범인이라 여겼던 두 인물 모두 범인이 아니었다. 

새로 드러난 제 3의 인물, 그가 바로 범인이다. 전혀 생각밖의 인물이었다. 그리고 그는 전편에도 등장해 우리의 시선을 어지럽혔다 사라져갔다. 그 혹은 그녀가 왜 범행을 할수밖에 없었는지 그 사정은 이해가 되었으나 그로 인해 생겨난 또 다른 피해자들에게 그 혹은 그녀는 무슨 말로 이해를 시키려나 모르겠다. 자신이 범한 범죄를 숨기려 너무나 많은 또 다른 범죄를 범하는 무리들, 작은 눈덩이가 굴러 큰 산사태를 일어키듯 이 사건도 그런 현상처럼 보여졌다. 무식해서 용감한 고토형사, 너무나 나약한 이시이형사, 그리고 주인공 야쿠모, 하루카 모두 소중한 책속의 주인공들이다. 이제 내일 6,7편을 빌려다 봐야 결말을 알수 있겠다.



s*******1 2011.08.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