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살 생일선물로 받은 20세기 소년1집....
처음엔 생소한 그룹이름이라 그냥 그랬는데....
친구가 넘넘 좋다고 강추하면서 주길래 포장도 안뜯고 있다가
몇 일 전에 생각이나서 한 번 들어보았다.
아!!..그런데...딱 내가 좋아하는 멜로디와 리듬이라서 너무 반가웠다.
왜 진작 듣지 않았을까.. 후회했을만큼
참 기분이 좋아지는 음악들이다.
그래서 요즘은 자전거 타고 출퇴근 하면서 매일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