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이 책을 보면서 느낀 것은 나 또한 경험이나 직감을 너무 믿고 있었다는 사실이었다.소소한 일상에서부터 업무까지 결정해야 할 일은 무수히 많다. 하지만 늘 직감에 의지했던 것 같다. |
| 데이터로 사고하는 의사 결정의 기술 : 일단 사례 중심으로 구성된 내용이 마음에 들었다. 물론 사례가 지나치게 비일괄적;; 이라는 점이 다소 아쉽기는 하지만. 회사에서 주요한 의사결정을 받아야 하는 일이 있어, 준비에 도움을 받고자 하나.. 얼마나 될지는 미지수. ROI 같은 부분을 좀 더 다루는 것도 좋았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