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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재밌어하고 깔깔거려요 신체기관에 대한 내용도 알려줄 수 있고 아이들 관심 끌기에도 제격입니다 제목이 다소 특이해서 담아본 책이었는데 반응을 보니 리뷰를 써야겠더라고요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소재라 그런가 집중도 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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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신체기관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제목만 보고 재미있을 것 같아 구매했는데 각 기관이 하는 일을 정보전달식이 아니라 재미있는 스토리로 전달해서 굉장히 신박하네요 똥꼬가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입도 결국에는 똥꼬에게 너는 나의 소중한 친구야 라며 진심어린 고백을 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손에게 똥꼬랑 놀다가 바로 나에게 오면 안돼 라는 충고도 잊지 않았죠! 더럽고 필요없다고 생각되는 기관도 다 제 역할을 하고 있고 중요한 기관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그림책이에요 아이가 재미있어하면서 매일 한번씩 읽고 또 읽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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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출판사에서 출간된 입이 똥꼬에게 리뷰입니다. 우선 제목과 표지가 굉장히 재미있어 보이고 웃겨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책 내용도 유익하면서 재미있어요. 아이들이 똥 이런 얘기 좋아하는데 익살스럽게 풀어내셔서 웃으면서 봤습니다~ 다양한 신체기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네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즐기면서 볼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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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항상 얘기하고 음식물을 섭취하는 입이 우리가 하찮게 여기고 더럽게도 여기기도 하는 똥꼬에게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제목만으로도 아이들으 궁금증을 자아내는 책입니다. 하지만 이 책에는 단순히 입과 똥꼬만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다양한 신체기관이 나오면서 각자 자신이 잘났다고 얘기하는 듯 하지만 모두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모두가 중요하다고 얘기하는 책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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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창작그림책 추천 < 입이 똥꼬에게 > 이 책은 2008년 그림책 부분에서 황금도깨비 대상을 수상한 책으로 똥꼬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재미있는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똥과 똥꼬!! 신체의 각 부위 입, 코, 눈, 귀, 손, 발 등의 역할을 재미있는 문체로 전해줘요. 그리고 우리가 더럽다고 피하는 똥이나 말하기 싫어하는 똥꼬가 얼마나 우리 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알려줘요. 신체 기관들의 감정이 잘 느껴지도록 표현된 글과 그림 보편적인 그림책과 다르게 움직임이 느껴지도록 편집되어 그런지 굉장히 색다른 느낌을 줘요. 글과 잘 어울리는 그림들이 돋보이는 유아그림책 < 입이 똥꼬에게 > 빨강, 파랑, 초록, 노랑 등 제한된 색을 사용해 집중력을 높여주는데요. 예쁜 일러스트가 아니라 뭔가 신선한 스타일의 그림책이에요.^^ 붓 선이 살아 있는 듯한 개성이 있는 그림체가 돋보이고 눈, 코, 입, 귀, 손, 발 등 신체의 각 부위의 특징을 과장하거나 단순화시켜 상징적으로 표현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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