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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책은 읽고 싶을때 쉽게 접하기가 쉽지않아서.. 이북으로 함께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북은 글자 사이즈를 크게도 볼 수 있어서.. 읽기 어려운 어른들께도 좋은것 같아요. 우선 성경에 내용을 쉽게 풀어주셔서.. 잘 알수 있다는 장점이 잇는 책이네요. 상하권으로 나눠져있는데요.. 모두 구입했어요 신앙에 더 많은 도움 되면 좋겠어요. 다른 책도 구입해서 보도록 할께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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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록목사저. 고린도전서강해(상)
[진리안에서의 자유함]
주를 사랑하는 뜨거운 열정으로 예수그리스도를 전하다 기쁨으로 순교의 길을 가신 바울 사도 그가 기록한 성서 14권중의 한 권인 고린도 전서
고린도교회 성도들의 신앙생활에 대한 염려스러운 소식을 접한 바울 사도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 지에 대하여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가르침을 전하고 있는 고린도전서를 성경으로 직접 읽을 때에는 좀 어렵다 하는 느낌이 있어서 내용을 온전히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강해를 통해 한절 한절 풀어주고 있는 본서를 읽으니 참 쉽게 이해가 되고, 내 삶의 모습도 점검이 되어 진다.
이 세상의 "관원들"로 부터 습득한 기존의 지식을 버려야 하며 세상의 지식을 가졌다 함이 오히려 성령의 역사를 받는데 방해가 되며 그 것이 바로 미련함 이라는 것, 하나님의 지혜만이 참된 지혜임을 일깨워 주고 있으며
성도들간에 분쟁이 일어났을 때 왜 세상 법정에 송사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안에서 해결해야 하는지~
결혼과 이혼에 대하여, 믿지 않는 남편과 아내에 대하여,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떤 마음자세로서 삶에 임해야 하는지~
사랑하는 자녀에게 그 부모가 조곤조곤 들려주는 자상한 타이름같이 그렇게 차근 차근 말씀을 풀어 설명해 주고 있다.
한 번 읽고 덮어둘 책이 아니라 교과서처럼 곁에 두고 늘 가까이 하며 영적인 신앙인으로서의 삶을 이루기 위해 지속적으로 보아야 할 책인 것 같다.
영혼들을 바른 신앙생활로 이끌기 원했던 바울사도의 사랑의 권면은 지적하고 찌르는 규범으로서의 구속이 아닌 스스로 느껴 평안함속에 선택할 수 있게 하는 진리안에서의 자유함 바로 그것이었다~
참 귀한 책을 만난 행운으로 오늘도 감사한 마음이 충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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