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고나서 주변 사람들이 좋은 책좀 추천해 달라고 하면
무조건 다섯손가락안에 꼽게 되는 책이다.
현대 사회와 문화의 매커니즘을 뉴욕시의 발전을 통해 명쾌하게 설명해 놓은 책이다.
정말 쉽고 재미있고 유익하다.
이런 책을 어디서 또 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