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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것 퍼즐 두개가 한 셋트로 되어 있어요. 하나는 공사장을, 하나는 바다를 배경으로 되어 있어요. 두돌 정도 지난 아이들이 하기에 딱 좋은, 특히 차를 좋아하는 남아들이 좋아할 퍼즐입니다. 그림도 조잡하거나 식상하지 않고 색감도 괜찮고, 무엇보다 작은 크기 안에 다양한 자동차들을 담으려는 노력이 보여서 좋네용. 그만큼 아들이 좋아했던 것 같아요. 이 시리즈의 퍼즐 세트 2도 사주고 싶었는데 절판인지 살 수 가 없어서 무척 아쉽습니다. 의외로 유아 퍼즐 시장이 작은 것 같네요. 퍼즐이 아이들에게 참 좋은 놀이감인 것 같은데 선택의 포기 의외로 참 좁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