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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딕이라는 장르 자체가 그렇게 친숙하지 않은 한국에서도 라크리모사라는 이름만큼은 음악을 좀 듣는 사람들에게는 어느 정도 알려져 있다.
그만큼 라크리모사의 음악은 단순한 장르를 초월하고 있고 한번 듣고 나면 단박에 다른 라크리모사의 음악을 알아챌 정도로 독특한 음색과 음악적 구성은 그 하나로 정체성이 있다.
고딕 음악의 위대한 음악가 중에 하나인 라크리모사의 작품.
특히 한국 라이선스 특별 한정판에서는 티셔츠까지 포함해서 판매되고 있다.
음악적으로 독창적이고 구조적으로도 완벽한 이번 앨범에서 진정한 고딕의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어둠 속에서 빛나는 아름다움과 완벽한 조화를 이 앨범에서 발견할 수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