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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요즘 영어 때문에 고민이 많고~ 아이를 키워 그런지~ 제 인생에 큰 숙제로 자리를 잡는 것 같아요~ 마음 가져선 닥치는 대로 열심히 하고 싶은데..~ 잘 안되더라고요~ㅎ 내가 이러니 아이에게도 강요할 수 없어 답답합니다~ 다시 한번 힘을 내어 브레인 뱅크로 아이랑 시작해 보려고요~ 이번에는... 지치지 않고 꾸준하게 할 수 있는 열정과 끈기가 우리에게 머물렀으면 좋겠어요~
brain bank는 현재 미국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사용되고 있는 교과서라고 해요~ 사회와 과학 분야의 지식 습득과 함께 글을 읽고 쓰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고 하니 기대는 해보나 그간 영어공부 실패를 많이 해서 ㅠ반식반의 ㅎ
한가지 아쉬운 점은 아무리 미국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과서라고 해도 해석은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ㅋㅋ 생초보라~ ㅋ
원하는 분야를 선택해 교재를 구입할 수 있어요~ 울 꼬마는 동물을 좋아하기에 우린 fur 털을 선택했네요^^
어딘가 익숙한 목소리 알고 보니 ebs 전문강사 니콜 선생님이네요~ 니콜 선생님은 ebs에서 I I Can 파닉스 레벨업 강사를 하셨네요~
사진과 함께 영어로 짤막하게 알려주네요~ 울 꼬마 한참 말 배울 때 동화책 읽어 주었던 생각이 납니다 ㅎ 영어를 못하는 나도 책 속 사진과 함께 영어를 계속 듣다 보니 자연스럽게 무슨 뜻인지 인지가 되고... 자연스럽게 남는 영어가 생기네요~
workbook이 있어 공부한 내용들을 아이랑 함께 복습할 수 있어 좋았어요~ 그리고 간단한 영어 구성과 아이들 좋아하는 흥미로운 동물 사진에 지치지 않고 재밌게 한 듯해요~.
cd가 있어 요즘 수시로 듣고 있어요~ 브레인 뱅크에서 나오는 책들이 많기에 조만간... 다른 책도 구입하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