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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배즐기기답게 그 지역에 처음간다면 아주 기초적인 여행계획을 처음 세우는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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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와 상해 3박4일 여행을 준비하기 위해 구입한 책.
사진과 상하이 지하철 전도 등 보기 편한 구성으로 되어 있고, 상해를 비롯한 소주, 항주 등 기타 다른 지역의 유명한 곳만 골라 담겨있다.
그렇지만, 보통 상하이 소주 항주 정도는 길어야 일주일 정도를 여행하는 경향을 볼때, 짧은 여행 일정에 맞춰 가기에는 약간 부담스럽기도 정보들이 다소 많은 듯하다.
물론, 여행 일정에 맞춘 추천 경로가 있긴 하지만, 각자 개인 숙박지와 어긋나면 별로 쓸모 없는 경로라 느껴지기도 한다.
추천되어 있는 레스토랑들도 대부분의 여행 책자들이 그러하겠지만, 책에서 추천될 만큼의 가치가 없는 것도 많다.
바뀐 지리정보만 업데이트 되었을 뿐 소개하고 있는 식당정보나, 쇼핑샵의 가격이나 위치등은 전혀 업데이트 되어 있지 않다.
긴 여행을 하기엔 너무 알려진 정보만 담겨있고, 짧은 여행을 하기엔 너무 욕심부리게 되는 어중간한 정보가 담긴책?!
여행하고자 하는 사람들께서는 자신의 여행목적(식도락, 쇼핑, 유적탐방 등)에 맞게 스페셜한 분야만 정리된 소책자들이 많이 나와있으니 참고하는게 좋을 듯 하고, 갑자기 여행하게 된 벼락치기 여행자들에겐 그나마 무난한 책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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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이드북을 믿고 상해를 여행하려고한것이 잘못된선택이라고 생각할만큼 별로였습니다. 가이드북에 맛집이라고 소개된곳도 그냥 오래된곳이지 맛은별로였고 관광지의 가격도 책과달랐습니다. 학생할인등의 내용도 실려있지않았고, 09~10 개정판이라고 써있지만 안에 들어있는 특별부록(할인권)은 09년 12월 31일까지였습니다. 2010개정판이지만 부록은 쓸수없는거죠 일단 가장 크게 짜증이났던것은 음식점가격,관광지가격 이두가지가 너무달라서 예산계획이 다틀어졌습니다. 싸다고 나와있는곳 싸다고 믿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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