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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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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번역한 사람의 이력을 보면 영어에 매우 능숙한 사람임이 분명해 보인다.   하지만, 그에 비해서 한국어 실력은 일천해 보인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소설의 큰 매력 중 하나가, 각 장이 스스로의 이야기를 이루면서   전체적으로 하나의 맥락을 이룬다는 것인데, 이 책에서는 전혀 그것을 찾을 수 없다.   각 장의 이야기조차 파악하기가 매우 힘들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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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번역한 사람의 이력을 보면 영어에 매우 능숙한 사람임이 분명해 보인다.

 

하지만, 그에 비해서 한국어 실력은 일천해 보인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소설의 큰 매력 중 하나가, 각 장이 스스로의 이야기를 이루면서

 

전체적으로 하나의 맥락을 이룬다는 것인데, 이 책에서는 전혀 그것을 찾을 수 없다.

 

각 장의 이야기조차 파악하기가 매우 힘들다.

 

특히나 대체 무슨 말인지조차 이해하기 힘든 구절들이 많아서 읽기가 힘든 수준을

 

넘어서 짜증까지 난다.

 

완벽에 가까울 정도의 직역으로 보이는, 전혀 우리말스럽지 않은 문장들만으로

 

이루어져서, 성능 좋은 번역기로 돌린 후 오타만 확인해서 출판한 것이 아닐까

 

의심마저 든다.

 

구입한 돈이 아까워서 억지로 읽고 있는데, 소소한 내용의 파악이 힘들어서

 

전체적인 윤곽만 파악이 된다. 마치 요약판을 읽는 듯 말이다.

 

 

 

번역이라는 작업은 또 하나의 창작이라고 부르기도 한단다.

 

원어가 가진 맛을 그대로 살리면서 다른 언어로 바꾸어야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반대로 보면, 잘못된 번역은 원작을 훼손하고 엉망으로 만들 수도 있단 의미겠다.

 

이전의 3부까지와는 다르게, 이번의 4부는 후자에 속한다고 생각된다.

 

e****7 2008.11.13. 신고 공감 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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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숨고르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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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다음 작 품을 기다리고 있는 팬으로서 이야기가 너무 방대해지지 않나는 우려도 좀 생기는 까마귀의 향연이었습니다.   제목에 나와 있듯 얼음의 스타크 가와 불의 대너리스 가의 이야기로 본격적인 흐름이 이어질 다음 내용을 기대하며 기다리고또 기다릴게요.   참고로 원서의 방대함이 번역본의 한계를 느끼게 할 수밖에 없단 생각을 좀은 들게합니다. 저두 일천한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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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다음 작 품을 기다리고 있는 팬으로서

이야기가 너무 방대해지지 않나는 우려도 좀 생기는 까마귀의 향연이었습니다.

 

제목에 나와 있듯 얼음의 스타크 가와 불의 대너리스 가의 이야기로 본격적인 흐름이 이어질 다음 내용을 기대하며 기다리고또 기다릴게요.

 

참고로 원서의 방대함이 번역본의 한계를 느끼게 할 수밖에 없단 생각을 좀은 들게합니다.

저두 일천한 영어 실력으로 원서를 본 후 번역서를 다시보구 원서를 다시보는 과정을 겪었는데 몇몇 부분에선 원어 그대로 번역서에 들어와 있어  우리말로 이해하기 위해 다시 원서를 봐야 이해가 되는 부분이 있었다 싶네요.

 

라틴 어원이라던지 영어 어원적으로 접근해서 작가가 쓴 고유 용어에대한 주석이 있었음 합니다.

r*******o 2009.04.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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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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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국에 출간된 '얼음과 불의 노래'를 다 읽었다... 3부에 비한다면 길지 않은 분량이지만, 그래도 1,000페이지가 넘는 이번 분량... 사람들을 죽어가고 이 책의 결말이 어떤 방향으로 나갈지는 알려주지 않는다... 꽤나 주인공스러웠던 인물들도 그다지 등장하지도 않고... 작가는 이 이갸기를 어디로 향하게 하고 싶은걸까? 워낙 이야기가 복잡해지다보니 이미 결말을 준비해 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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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국에 출간된 '얼음과 불의 노래'를 다 읽었다... 3부에 비한다면 길지 않은 분량이지만, 그래도 1,000페이지가 넘는 이번 분량... 사람들을 죽어가고 이 책의 결말이 어떤 방향으로 나갈지는 알려주지 않는다... 꽤나 주인공스러웠던 인물들도 그다지 등장하지도 않고... 작가는 이 이갸기를 어디로 향하게 하고 싶은걸까? 워낙 이야기가 복잡해지다보니 이미 결말을 준비해 둔 것인지, 아니면 그냥 써내려가고 있는지도 궁금하다는... 왠지 '파이브 스타 스토리'를 읽을 때하고 기분이 비슷하다는 느낌... 
c******e 2009.09.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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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들의 향연.. 까마귀란..
"까마귀들의 향연.. 까마귀란.." 내용보기
말 그대로 까마귀(조연급이하)의 이런저런 이야기들. 스토리 진행도 나아가지 않고 안 읽어도 무방할 정도.. 작가가 한 세상을 창조할려는 의도인지는 알겠지만 등장인물이 너무 많아서 읽다 누구지 하고 혼란스러움. 다음편이 기대됨라니스터의 난쟁이스타크의 서자타르가르엔의 마지막 공주 바라테온가의 둘째아들..왕이 될 수 없었던 인물들의 왕좌 게임..이런거 보면 작가가 참 절묘
"까마귀들의 향연.. 까마귀란.." 내용보기
말 그대로 까마귀(조연급이하)의 이런저런 이야기들. 스토리 진행도 나아가지 않고 안 읽어도 무방할 정도.. 작가가 한 세상을 창조할려는 의도인지는 알겠지만 등장인물이 너무 많아서 읽다 누구지 하고 혼란스러움.


다음편이 기대됨
라니스터의 난쟁이
스타크의 서자
타르가르엔의 마지막 공주
바라테온가의 둘째아들..

왕이 될 수 없었던 인물들의 왕좌 게임..
이런거 보면 작가가 참 절묘하다는 생각이 듦.

i*******0 2011.09.2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