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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보먀 함께 환경을 생각하며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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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는 거니?(2002 우수환경도서)우리는 어떤 곳에서 사는 걸까?-내아이 생각을 바꾸는 책 환경과 철학   다른 책들과는 좀 다른 듯한 그림이 눈에 들어왔다. 장을 넘기니 시선을 확 끄는 그림이 역시 궁금하게도 집중하게도 만들면서 어떤 의미일까 하며 생각하게 만든다. 나는 나대로 살아가는 방법이 있지..생물은 각자 사는 곳이 달라요.뒷장에는 하나의 주제로 여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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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는 거니?(2002 우수환경도서)
우리는 어떤 곳에서 사는 걸까?
-내아이 생각을 바꾸는 책 환경과 철학

 

다른 책들과는 좀 다른 듯한 그림이 눈에 들어왔다.

장을 넘기니 시선을 확 끄는 그림이 역시 궁금하게도 집중하게도 만들면서

어떤 의미일까 하며 생각하게 만든다.

나는 나대로 살아가는 방법이 있지..생물은 각자 사는 곳이 달라요.
뒷장에는 하나의 주제로 여러가지 동물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사는곳이 어떻게 다르고 왜 다른지 상세히 소개되어 있다.
처음엔 글밥이 너무 많은거 아닌가 했는데 그림과 글이적절하다..

읽다보니 있어야 할 글밥이구 설명인거 같다.
내가 사는 환경을 동물들 땅등을 설명해주면서 하나하나의 설명이 환경과 연관되어 설명해주고 있다.
 동물들은 주어진 환경에서 생활한다면 인간은 자신의 환경을 만들줄 안다.
주위부터 둘러보면서 나의 환경까지 생각해 볼수 있는 책이다.

이상기온으로 요즘 더운데 이책을 보며 우리가 환경을 만들고 개척하면서 벌어진 일이라는 생각도 해본다.

그러면서 앞으로 환경 잘 지키고 개발보다는 보존을 생각하면서 자연을 생각하며 개발해될 필요성도 느낀다.

초등학생 정도면 충분히 소화할 내용이겠지만..아이에게 이책은 좀 어렵게느껴졌을 것이다.

주로 그림을 보며 어떤 내용일까 어떤 의미의 그림일까  아이랑 이야기하며 보면서 내용은 좀 간추려 말해주며 보았다. 

k******g 2009.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게 읽히지는 않지만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쉽게 읽히지는 않지만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내용보기
내 아이의 생각을 바꾸는 책-환경과 철학의 세 번째 이야기를 만났습니다. <어디로 가는 거니?> 제목만으로는 도저히 무슨 이야기인지 감이 잘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인지 부제가 달려 있네요. <우리는 어떤 곳에서 사는 걸까?>   환경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막상 어떻게 해야할 지도 잘모르겠고 어렵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바로 남들보다 내가 먼저,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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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생각을 바꾸는 책-환경과 철학의 세 번째 이야기를 만났습니다.

<어디로 가는 거니?>

제목만으로는 도저히 무슨 이야기인지 감이 잘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인지 부제가 달려 있네요. <우리는 어떤 곳에서 사는 걸까?>

 

환경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막상 어떻게 해야할 지도 잘모르겠고 어렵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바로 남들보다 내가 먼저, 직접 실천해야하는 일이고, 또 열심히 한다 해도 금방 표가 나는 일이 아니기 때문일 겁니다.

환경교육하면 일단은 쓰레기 분리 수거, 그리고 자연환경, 동식물을 보호하는 마음 갖기 정도 라고 할까요?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보니

내가 살고 있는 이 환경도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니라는 깨달음(?)이 생기기까지 하네요.

 

이 책의 전체적인 내용은 지구 전체적인 생태계부터 시작합니다. ^^;;

그리고 각 지역의 생태적 지위, 지구상에 생물들이 많아진 이유, 대륙의 모습이 달라지면서 생겨난 생물, 생물마다 서로 다른 환경에 대한 설명, 먹이사슬의 제 일 위에 있는 사람, 또 그 사람이 만든 새로운 자연 생태계,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양한 환경과 우리 생활...

자연과 환경에 대한 참 복잡하고도 다양한 이야기들을 한 권의 책속에 담았습니다.

내용이 다소 어렵다 보니 글을 이야기체로 하여 읽기에, 이해하기에 편하도록 배려한 것 같구요.

7가지 주제를 도입하는 질문들을 참 재미난 형식으로 구성하기도 했구요.

 

내용은 참 많지만 일방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수준이 아니라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고 자연을 돌아보고, 또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사실 다른 4권의 책도 함께 갖추어 놓고 있으면 왠만한 백과 부럽지 않을 것 같습니다.^^;;

 

2002년도에 환경부로부터 우수환경도서로 추천되기도 했네요.

그럴만 합니다.^^

 


 

 

 

각 주제 도입부에 호기심을 자아내는 질문입니다.

참 독특하지요? ^^


 


 

 

각 지역(대륙)의 먹이사슬 관계도와 새의 몸속에 살고 있는 생물을 소개하면서 각 생물만의 환경을 설명하는 부분입니다.

저는 좀 신기해 보였습니다.^^;;


 


 

이제는 환경을 생각할 때, 그냥 환경 운동하는 사람들만의 전유물이라 생각하기 보다는

우리 모두가 생활의 일부로 여기고 일단 마음자세부터 다듬어 가야하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왜 환경을 이야기하면서 "철학" 을 함께 이야기 하는지 조금 이해가 됩니다.

g****n 2009.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디로 가는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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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는 거니? (우리는 어떤 곳에서 사는 걸까?) 내 아이의 생각을 바꾸는 책- 환경과 철학   내아이들의 생각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이책을 읽음오로서 어른으로서 부모로서 꼭 읽고 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해 가르칠 의무마저 느꼇습니다! 책속에서는 우리에게 주제마다 질문을 던저줍니다~ 그러면서 생각을 하게 하고 이에 대한 친절한 설명이 해주고 있습니다! 책속에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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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는 거니?

(우리는 어떤 곳에서 사는 걸까?)

내 아이의 생각을 바꾸는 책- 환경과 철학

 

내아이들의 생각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이책을 읽음오로서 어른으로서 부모로서 꼭 읽고 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해 가르칠 의무마저 느꼇습니다!

책속에서는 우리에게 주제마다 질문을 던저줍니다~

그러면서 생각을 하게 하고 이에 대한 친절한 설명이 해주고 있습니다!

책속에는 글자 바탕까지 헛되이 쓰지 않고 있습니다~ 세계지도를 글자 바턍에 깔아주고 그곳을 주제에 맞게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그 설명도 딱딱하지 않게 엄마가 아이에게 혹은 아빠가 아이에게 이야기하듯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이끌어주답니다~

지구에서 살고 있는 우리 인간과 동물과 식물 모든 것이 환경이라는 주제하에 우리가 알아야할 많은 지식을 전달해줍니다~

지구의 생성에서 부터 시작해 지구에 사는 생물의 진화 그리고 동식물의 환경과 먹이사슬 지금의 생태까지 그 무엇하나 놓치지 않고 꼼꼼히 차분히 이해하기 쉬운 그림(삽입된 삽화 역시 눈에 확 띄는 위트와 제시하는 바를 생각하게끔 해주는 그림이구요)과 함께 설명해주고 있는 놀랍도록 알차고 정성과 노력이 보이는 휼륭한 책이랍니다~ 

그리고 이야기가 진행됨에 바탕에 깔려있는 주제를 놓지지 않습니다~

인간 역시 환경의 일부이며 그 생태적 위치를 잊지 말고 자연과 융화되는 중요한 부분을 꼭 짚어줍니다~

뒷부분의 "이런 일이 가능하까?" 하는 장면은 정말 많은 분들이 꼭 한번 쯤 봐야할 삽화인것 같습니다!

인간이 제아무리 위대하다지만 자연이 없는 곳에서의 인간에게는 척박하고 삭막한 한계만이 기다리고 있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며 책을 덮었네요~

이책을 접하고 이책의 다른 시리즈가 몹시 궁금하면서 꼭 아이들에게 읽히고 싶은 마음으로 이글을 마치겟습니다~

"참 휼륭한 책이다"라는 말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책이네요

p****2 2009.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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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철학을 생각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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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저마다 이유가 있다고 하지요. 살아가면 갈 수록 그것이 맞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람들 사이에서나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서나 존재하는 이유는 저마다 있는것 같아요.  그것이 나에게 해가 되는 것도, 나에게 득이 되는 것도 함부로 할 수 없는 까닭인것 같습니다. <어디로 가는 거니?>도 그런 세상의 이치를 깨닫게 해주는 철학적인 책이네요.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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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저마다 이유가 있다고 하지요.

살아가면 갈 수록 그것이 맞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람들 사이에서나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서나 존재하는 이유는 저마다 있는것 같아요.  그것이 나에게 해가 되는 것도, 나에게 득이 되는 것도 함부로 할 수 없는 까닭인것 같습니다.

<어디로 가는 거니?>도 그런 세상의 이치를 깨닫게 해주는 철학적인 책이네요.

 

지구에는 다양한 자연이 있고 생물들은 저마다 각자의 환경에 맞춰 자라고 변합니다.  어느 곳에서나 다 볼 수 있는 생물도 물론 있지만 어떤 특정한 지역에서만 사는 생물들이 존재하고 각자가 사는 곳의 생태가 다른것을 보면 참 신비롭고 놀라운 자연환경에 놀라게 됩니다.  지구가 생성되고 변화하고 지금까지 존재하면서 수많은 생물이 태어나고 멸종되는 것이 반복됩니다.  지구의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여 살아남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없어지기도 하지요.  대륙이 변하고 기후가 변화하여 그 배경에 따라 그 생명체도 자연스럽게 변화하며 살고 있어요. 그 변화속에서 지금 현재 나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생명체들...  나에게 해가 된다고 과연 필요없는 존재일까요?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자연에는 먹이사슬이 있고 그 먹이사슬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현재 나에게 해가 되는 것 같지만 결국 그 해가 되는 생명체의 덕을 보는 경우도 있어요.  예를 들면 모기라는 존재도 남의 피를 빨아먹지만 모기는 나에게 필요한 다른 생명체의 먹이가 되어 주기도 합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환경이 되는것이지요.    내가 이 환경에 존재하는 이유가 없는듯 보이지만 결국은 꼭 존재하고 있는 이유가 있는 것, 자연환경, 사회환경, 생활환경  수많은 나라의 민족들이 각자가 살고 있는 자연에 맞춰 사는 방식을 발견하고 그 자연과 밀접하게 이어져 발전하고 변화되어 온 것,  그것이 바로 나만의 환경이며 내가 만든 나만의 환경이라는 것입니다.

 

자신이 살고 있는 그곳에서  자신이 처한 환경을 이해하고 적응하며 자신만의 환경을 발전시키고 만드는 일은 참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g*****4 2009.03.12.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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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대해 깊이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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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새롭다.심오하다.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이다. 내가 기존에 알고 있던 환경에 관한 책과는 사뭇 다르다. 책의 표지에 있는 말처럼 내 아이 생각을 바꾸는 책인 것 같다. 우리가 환경 환경 외치면서도 한번도 제대로 깊게 생각해본것 같지 않아 괜시리 무안해지기까지 한다.   어디로 가는거니? 어딘가로 향해 가고 있는 나무밑동의 모습이 왠지 쓸쓸해 보인다. 어쩌면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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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새롭다.심오하다.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이다.

내가 기존에 알고 있던 환경에 관한 책과는 사뭇 다르다.

책의 표지에 있는 말처럼 내 아이 생각을 바꾸는 책인 것 같다.

우리가 환경 환경 외치면서도

한번도 제대로 깊게 생각해본것 같지 않아 괜시리 무안해지기까지 한다.

 

어디로 가는거니?

어딘가로 향해 가고 있는 나무밑동의 모습이 왠지 쓸쓸해 보인다.

어쩌면 환경을 통해 우리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것인지모 모른다.

책의 내용만큼이나 그림이나 구성도 독특하다.

코뿔소가 뿔로 우산을 받치고 있다.

우리가 볼때는 그 모습이 상당히 어색하고 이상해 보이지만

코뿔소는 그 나름대로의 살아가는 방법이 있다고 말한다.

그렇다,,,

생물들은 저마다 사는 곳이 다르다.

물론 사는 방법도 다르다.

그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정말로 공존하는 길이 아닐까?

 

개구리는 개구리, 뱀은 뱀의 환경이 있어요.라는 말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당장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우리가 생각하는 환경의 의미보다 훨씬 더 넓고 깊은 의미가 있다.

뱀의 먹이인 개구리는 뱀의 환경이고,

반대로 개구리에게 뱀 뱃속은 개구리의 환경인 셈이다.

뱀에게 먹히는 개구리는 뱀이 무서운 환경이고,

개구리를 먹는 뱀은 개구리가 맛있는 환경인 셈이다.

나의 환경은 어디일까?

또한 원래 자연생태계를 인간위주로 바꿔버린 우리 인간들의

환경은 무엇일까?

우리 인간은 스스로 꽤나 지혜롭고 우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환경의 관점에서 보면 정말 이기적이고 파괴자인 셈이다.

 

이 책이 정말 우리에게 알려주고 싶은 내용은 뭘까?

"너에게는 너만의 환경이 있다"라는 말을 깊이 생각해 보아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p****9 2009.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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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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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초 4학년 최 상철 일자: 2006. 6. 6 이번에 새로 E단계 책이 왔다. 그 전에 오던 것보다는 약간 어려웠지만 내 수준에 어느정도 맞았다. 처음에 제목은 동화인줄 알았으나, 동물들의 생태가 자세히 소개 되있었다. 동식물이 살아가는 환경들. 식물과 동물들이 살아가는 지역은 서로 다르다. 왜 그럴까? 한번 이유를 알아보자. 산으로 예를 들어볼때, 산의 꼭대기에는 물이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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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초 4학년 최 상철 일자: 2006. 6. 6 이번에 새로 E단계 책이 왔다. 그 전에 오던 것보다는 약간 어려웠지만 내 수준에 어느정도 맞았다. 처음에 제목은 동화인줄 알았으나, 동물들의 생태가 자세히 소개 되있었다. 동식물이 살아가는 환경들. 식물과 동물들이 살아가는 지역은 서로 다르다. 왜 그럴까? 한번 이유를 알아보자. 산으로 예를 들어볼때, 산의 꼭대기에는 물이 별로 없고 추운 곳이기에 추위에 강하고 물을 별로 잘 안마시는 식물이 자란다. 그리고 호수나 물웅덩이가 많은 산지역에서는 물을 좋아하는 식물이 자란다. 이렇게 사는 환경이 다르고, 다시 초식동물들은 서로 먹는 먹이가 다르다. 그 먹이가 분포되어 있는 곳중에서 자신이 살기 알맞은 곳을 찾아서 산다. 그리고 그 초식동물을 찾아 약간의 육식동물들이 분포되어 있다. 그리고 그들은 서로 먹히고, 먹히고, 다시 새로운 생명을 탄생시킨다. 이런것을 바로 먹이사슬이라 하고, 이 생물들이 살아가는 것을 일명 생태계라고 한다. 현재 우리가 생태계를 파괴시키고 있으니 이런 생물들도 많이 없어지는 걸 막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많은 지식을 짧은 동화책 한권에서 다 얻을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 다른 재밌는 책이 많이 오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s****3 2006.06.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