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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잃어버린 것? 우리가 잊어버린 것??
"우리가 잃어버린 것? 우리가 잊어버린 것??" 내용보기
이 책 [신들의 문명]은 아직 밝혀 지지않는 고대 문명의 발달된 기술들에 대해 설명을 해 놓은 책입니다. 전해 지고 있는 유물이나 암석 벽화 또는 문헌들을 통해 그들에서 보여지는 현대 과학 기술을 따라잡는 고대의 발달된 기술들이 자세히 실려 있습니다. 비행기의 모형들로밖에 볼 수 없는 유물들이나 문헌들에 수록된 고대의 핵전쟁들 그리고 거석 문명을 세운이들에 대한 추론들
"우리가 잃어버린 것? 우리가 잊어버린 것??" 내용보기
이 책 [신들의 문명]은 아직 밝혀 지지않는 고대 문명의 발달된 기술들에 대해 설명을 해 놓은 책입니다. 전해 지고 있는 유물이나 암석 벽화 또는 문헌들을 통해 그들에서 보여지는 현대 과학 기술을 따라잡는 고대의 발달된 기술들이 자세히 실려 있습니다. 비행기의 모형들로밖에 볼 수 없는 유물들이나 문헌들에 수록된 고대의 핵전쟁들 그리고 거석 문명을 세운이들에 대한 추론들 등등 여러 가지 기존의 관념들로는 해석할 수 없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펼쳐 집니다. 인간의 문명이 일직선으로 진보만을 해왔다는 기존의 관념을 뒤엎고 고대에 우리가 기억하지 못하는 황금 문명들이 있었고 이 책에 나온 여러 증거들이 그것을 뒷받침 해주는 듯 합니다. 몇 년 전 베스트셀러였던 초고대 문명을 주제로 삼은 그레이엄 핸콕의 [신의 지문]을 즐겁게 읽은 독자라면 이 책 역시 흥미로울 것입니다. 정말 우리에게는 읽어버린 혹은 잊어버린 역사가 있을까요? 레무리아나 뮤, 아틀란티스 등등 듣기만 해도 설레이는 이름들입니다.
c****y 2003.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땅을 10000미터 쯤 파내려가면 고대인들이 만든 테레비가 나올것이다.
"땅을 10000미터 쯤 파내려가면 고대인들이 만든 테레비가 나올것이다." 내용보기
70년대에 나온 우리가 처음이 아니다라는 책을 중학교 때 읽은 기억이 난다. 그 책을 읽고 충격을 많이 받았었다. 그야말로 우리가 처음이 아니었던 것이다. 이러한 물질 문명을 이루고 살앗던 인류가 말이다. 그리고 이 책의 제목을 보고 호기심이 일어 사서 보게되었다.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는데 사실 책을 보고 실망을 많이 하게 되었다. 위에 언급한 우리가 처음이 아니다라는
"땅을 10000미터 쯤 파내려가면 고대인들이 만든 테레비가 나올것이다." 내용보기
70년대에 나온 우리가 처음이 아니다라는 책을 중학교 때 읽은 기억이 난다. 그 책을 읽고 충격을 많이 받았었다. 그야말로 우리가 처음이 아니었던 것이다. 이러한 물질 문명을 이루고 살앗던 인류가 말이다. 그리고 이 책의 제목을 보고 호기심이 일어 사서 보게되었다.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는데 사실 책을 보고 실망을 많이 하게 되었다. 위에 언급한 우리가 처음이 아니다라는 책은 지은이는 까먹었지만, 저자가 직접 발로 전세계를 뛰어 다니면서 보고 듣고 사진 찍은 것들을 생생하게 옮겨 놓은 책이었는데, 이 책은 기자라고 하는 사람이 도서관에 앉아서 옛날 묵은 대중 과학 잡지-사이언티픽 아메리카, 파퓰러 사이언스 등-를 뒤적이다가 재미있는 기사가 나오면 가위로 오려 붙여서 만든 그런 책이었다. 나는 그것을 보았다가 아니고 그렇다고 카드라... 이런 식이니 뭐 책 읽을 맛이 안난다. 어쨌든 저자의 저작 태도를 떠나서 우리 현대인들은 도대체 지구상에서 몇번째 문명을 갖고 있는 존재인가? 하는 상념에 잠기게 만든다. 늙으막에 돈 좀 많이 벌어서 이 책에 소개된 고대 문명의 신비가 감춰진 동네들을 여행해 보고 싶은 생각도 안드는 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