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당신의 회사에서는,
회의가 지루하지 않는가? 회의가 팀장위주의 회의인가? 회의가 강의식 주도인가? 회의가 몇시간씩 계속 되는가? 회의가 너무 잦은가?
우리 주변에서 항상 일어나고 있는 현실적인 면이다. 나 또한 회사에 근무하는 직장인으로 회의에 대해서 많은 불만을 토로한 사람이다.
매일 똑같은 형식의 회의에서 지시만 받은 것 외에는 내가 무언가 발언할 기회도 없었고, 단지 그냥 듣는 것으로 만족하였다. 이러한 것들이 얼마나 비효율적인 능력위주의 방식이며, 이러한 것들로 인해 시간낭비와 회사의 이익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깨달을 수 있었다.
실전 5분, 일주일에 20분이면 모든게 해결되는 회의, 간단 명료하면서도 효율적인 방식위주의 회의는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본다.
그렇다고 똑같은 방식에 똑같은 주제로 매일 5분이라는 것은 절대 아니다. 스스로의 발언권을 얻을 수 있는 것에서 누구나 짜임새 있고 실효성이 있는 것을 사전에 미리 준비하여 회의때 보다 쓸데없는 낭비의 시간을 줄이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모든 것은 업무상의 회의에서 적용할 수 있는 것뿐만 아니라 다양한 모든 면에서 우리가 계획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면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하루가 빠르게 돌아가는 현실속에서 회의는 일종의 공통사항을 공유할 수 있고, 나름대로의 정리를 해볼 수 있는 시간이다. 이러한 시간을 잘 활용하여 능력을 향상시키고 나아가, 스피디한 경영능력을 펼칠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책에서 보여주는 효율성의 의미이다.
지금 당신이 사원이라면, 회의를 통해서 업무의 방향을 찾고, 당신이 팀장내지 경영자라면, 회의를 통해서 회사의 방향을 찾을 것이다.
회의..
무엇보다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성장동력을 찾을 수 있는 것이 바로 회의이다. 우리는 앞으로도 기업의 생존전략에 가장 필요한 것을 회의로 나타내 ㄹ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의 회사에 적용시켜 봄은 어떨런지.. 적극 추전합니다. |
|
매주 월요일 전체회의를 할때마다 느끼는 회의를 새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회의가 살아야 회사가 산다. 제목부터 사명감을 느끼게 하는데... 중간간부로 위분과 아랫사람들의 연결 고리가 되어야 하는게 정말 쉽지 않다. 사장님 세대는 정말 회의다운 회의를 위해 회의 자체만을 위해 별도로 문서 만들고 발표할 안건을 위해 다시 회의를 하던 50대 분이고 아랫사람들은 이제 20대로 인터넷이나 컴에 더 익숙하고 활용하는 세대니..
회의때마다 지루해 하던 직원들의 얼굴이 떠올랐다.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도 해보고.. 뭐 회의가 그렇지 스스로 위안도 했었는데 방법적인 면을 알게되어 이 책속의 윌처럼 한번 회의를 바꾸는 도전을 해볼려고 한다. 그리고 갈등의 구조를 강조했는데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개인적으로 나 자신은 회의를 지루하게 느끼지 않았던 것은 어떤 안건에 대해 무조건으로 동의나 무언으로 답하지 않고 나의 생각을 -겁도 없이- 적극적으로 말하며 설득하려고 해서 그랬나 보다.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윗분의 생각에 도전하기가 쉽지는 않을 거 같고..
사장님께 일단은 먼저 일일보고와 주별 회의을 바꾸어 보자고 말씀드렸더니 긍정적으로 승락을 얻었다. 적당한 때 사장님께도 권해 한번 읽어보시게 하는게 최고의 방법인데...
모든것을 한꺼번에 바꿀 수 없지만 한단계씩 바꾸어 볼려고 한다.
|
|
이 책을 잡기전에도 회의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었다. 왜냐하면 회의로 말미암아 나 자신이 창조적이고 평소에는 미쳐 생각하지 못한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왔기 때문이다. 그런 가운데 이 책을 잡으면서 나의 머리 속에 맴돌고 있던 창조적이고 창의적인 생각들이 틀이 생기고 체계화할 수 있는 자료들이 마련되었다고 생각한다. 처음 가졌던 생각들에 회의를 통해 두텁게 되고 어떤 공격에도 막을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이 나만의 것으로만 머물고 나의 노하우로만 가지고 있다보니 좀 더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면은 높이 않았다. 처음부터 회의시 갈등을 즐기면 편이지만 이 책을 통해 좀 더 극적요인과 갈등을 추가하고 피하지 말라는 것에 동의를 하며 좀 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회의를 줄이고 짧고 굵게하는 것이 대수가 아니라 많은 회의를 통해서라도 더 효율적이고 적절히 사용되기만 한다면 실제로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 귀중한 도구라는 것이다. 이 부분에서 회의에 대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된 느낌이 든다. 여기에서 말한 회의의 종류가 몇 가지 되지만 본인의 생각은 더 많은 회의의 종류가 있지 않겠는가? 가령 문자 회의(이것은 내가 자주 사용하는 회의 커뮤니케이션-독자주-방법이다 회의 준비와 짧은 결정을 하고 긴결정을 하기 위한 회의를 문자 회의로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회의를 임팩트하게 할려는 마음과 회의를 줄이지 않고 더 농축되고 생산적인 회의로 탈바꿈하고자 하는 생각이 더 깊이 잦아 든다. |
|
회사생활을 하면서 회의가 지루할때가 많았었다. 또한, 불필요한 회의때문에 야근을 해야 하는 상황도 많았고 회의를 하면서도 결론이 없는 무의미한 회의도 많았던 것 같다.
이 책을 보면서 나도 그랬는데 하는 생각도 많이 들었고 전에 다녔던 회사에서 했던 회의도 생각이 나게 되었다.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스토리텔링형태의 책을 읽는것이 재미있다. 책을 보면서 혼자 생각을 하고 느끼게 되는 부분이 좋기 때문이다. 이 책 또한 같은 기법으로 작성이 되었고 마지막에 부록(?) 형태의 정리해 놓은 글을 보면서 내가 생각했던 부분과 미쳐 알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 짖어볼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이 책을 보고 나서 다는 아니지만, 회의를 하면서 하나는 배웠다고 생각하니 기분은 좋다. ^^; |
|
대학원, 그리고 현재의 직장에 있으면서 정말 많은 회의를 경험했고 또 앞으로 경험할 것이다.
나에게 있어서 회의란 두가지 종류 밖에 없었다. 하나는 상관이 자신의 의견만을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회의와
또하나는 아무런 결론없이 서로간의 신변 잡귀적인 이야기만 하는 회의이다.
이런 회의를 겪다보면 회의 자체가 싫어진다.
이책을 접하고 나는 회의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낄 수있었다.
회의는 시간이 남아서 하는 것도 아니고
할일 없어서 하는 것도 아니다.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좋은 의견을 도출하는 것이 회의의 목적이다.
실례를 통한 자세한 설명읽어가면서 내가 회사에서 해야할 회의 참여자세와
때로는 내가 분위기를 주도해야 됐음을 느꼈다. 이제 회의의 관람자가 아닌 주체로서 회의에 참석하려 한다.
특히 2부의 회의이론은 실제 회의에서 사용할 만큼 효과적이다.
회의가 재미없는 이유. 바로 극적 상황의 부재이다.
재미없는 이야기 뻔한 결말(상관마음대로 되겠지 하는)을
바꿀수 잇는 그것.
이 서폄을 마치고 당장 "주별 전술 회의가이드" 을 작성하려고 한다.
바로 오후에 있을 팀장과의 회의때문이다.
회의에서 나를 드러내고 또 나의 능력을 인정받고 싶은 오늘이다. |
|
회의란 무엇인가?
너무 지루하지 않게 정해진 시간에 필요한 결정을 내리는 것이 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회의가 왜 필요한지, 어떻게 해야 구성원들이 열정을 가지고 몰입을 하는지 배웠다.
적당한 갈등과 도입부의 중요성은 두고두고 꺼내 볼만한 내용이다.
회의를 주재하는 또는 진행하는 사람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최근에 읽은 책중 가장 기억에 남고, 재미있게 읽었다.
서가에 잘 두고 가끔 꺼내 보고 싶은 책이다.
보통 포토리딩이나 패턴리딩으로 쉬 책을 읽어버릇했는데, 이 책은 천천히 부드러운 향을 음미하듯 재미있게 보았다. |
|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봤을 때 좀 특이하다고 생각을 했다. '회의가 살아야 회사가 산다???'
지금까지 알고 있던 상식으로는 '회사에서 회의를 많이 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다.' 는 것인데 '회의가 살아야 회사가 산다.'니 좀 엉뚱한 소리로 들렸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책을 다 읽은 지금 생각해 보니 이 책의 저자가 주장하는 얘기가 정말 우리 회사 뿐만 아니라 많은 기업에서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이프소프트웨어의 사장인 케이시가 플레이소프트사에 기업을 넘겨주고 플레이소프트사의 지배하에 놓이게 되면서 기존의 이프소프트웨어의 회의문화를 살펴본 플레이소프트사의 사업개발 담당 부사장인 J.T해리슨이 회의문화를 보다 효율적으로 바꿀 계획을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독자들이 읽기 쉽게 잘 설명해 놓은 것 같다.
케이시가 위기에 빠져 있을 때 마치 야구에서의 구원투수(소방수)가 등장하듯이 윌이 회사에 임시직으로 들어와서 이프소프트웨어의 회의문화를 보다 효율적으로 바꾸는 데 지대한 공을 세우게 되면서 케이시는 위기를 잘 극복하게 된다는 얘기다.
이 책의 주요 골자는 회의를 많이 하는 게 나쁜 것이 아니라 오히려 효율적인 회의문화를 만들고 필요할 경우 수시로 회의를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조직을 이끌고 수하에 직원을 둔 사람이라면, 회의를 발전시키는 것이 단순히 회사의 수행능력을 향상시키는 기회라고만 생각해선 안 된다. 그것은 직원들의 삶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다준다. 물론 우리 자신도 포함해서 말이다." 이 책의 마지막에 나온 말이다.
이 책을 통해 많은 기업체의 리더들이 보다 효율적인 회의문화를 창출해 내는 데 도움을 주어 기업이 발전하는 토대를 만들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회의를 발전시켜 회사를 한 단계 더 높게 성장시키고자 하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
|
회의는 기업이든 어디든 한 집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 그 시간을 통해서 집단의 유지를 위한 건설적인 계획들이 오가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회의는 지겹다. 회의는 곤욕스럽다. 무엇 때문일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적어도 나는, 안건과 상관 없는 대화들이 회의의 반을 채우기 때문이다. 여기서 제시한 방법들을 우리에 맞게 모두 다 적용할 수는 없을 것이다. 처한 상황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니 그것들을 상황에 맞게 변형시키거나 참고하여 응용하면 좋지 않을까 싶다. |
|
회사에 있으면 크고 작은 회의가 연속적으로 기다린다. 회사에서의 의사소통은 회의를 통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이런 회의를 반기는 직원들은 얼마나 될까? 이 책은 효율적인 회의가 회사를 어떻게 살아나게 하는지 보여주는 책이다. 크게 두 파트로 나뉘는데 앞쪽의 파트는 이프 소프트웨어사의 사장 케이시가 플레이소프트사의 J.T 해리슨에게 경영권을 뺏기지 않기 위해 회의를 통해 변화하는 모습을 소설처럼 보여주고 있고 뒤쪽 파트는 회의 이론을 정리하고 있다. 스토리텔링과 이론서를 적절히 합한 이 책은 영화를 보는 것 같은 느낌으로 회의에 대한 지식을 전달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왜 회의를 반기지 않을까? 일단 지루하고 비효율적이기 때문이다. 거기에 더해 의견 일치가 잘 이루어지지 않을 때 갈등의 요인이 될 수도 있다. 이 책에는 이런한 요인들을 해결하기 위해 회의에 몇가지 요소를 추가하라고 충고한다. 첫째로 회의에 극적인 요인을 도입하라고 하고 둘째로 목적에 따른 회의의 구조를 알려준다. 책을 읽고 보니 아무런 원칙도 없는 회의를 그동안 너무 많이 해온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물론 책 한권으로 바뀌기는 쉽지 않겠지만) 효율적인 회의 방법을 인식하게 되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