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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전 세계의 부가 역사적으로 어떻게 이동했는지 궁금하여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부의 역사 뿐 아니라 전 세계 역사흐름을 배웠습니다. 대부분의 역사적 사건과 전쟁 그리고 종교 관련 이벤트는 모두 돈과 연관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유대인들의 이동이 역사에 큰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이 흥미로웠습니다. 그들의 기술과 자본은 많은 국가들을 강대국으로 만들었습니다. 저는 다양성을 포용하는 자세가 자본이 집중되게 한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한국도 다양성을 더욱 받아들여 강대국으로 부상하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